자산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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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자산관리(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약관 개정 안내

핀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해주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변경될 이용약관을 안내드리오니 서비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산관리 1. 주요 개정사항

가. 금융감독원 배포 마이데이터 기본약관 및 시정사례 반영
* 전송내역의 관리, 정보제공자의 전송 거절 또는 정지·중단에 관한 사항 (제7조 및 제8조)

* 서비스의 해지 및 이용제한 조항 수정 (제10조)

* 회사의 의무 및 손해배상 관련 조항 수정 (제11조) 등

①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2. ‘마이데이터 서비스’란 이용자의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신용정보를 수집하여 이용자에게 통합 조회, 분석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5. ‘전송요구권’이란
이용자가 신용정보법 제 33 조의 2 에 따라 본인의 개인신용정보를 본인, 본인신용정보관리회사 등에게 전송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6. ‘정보제공자’란 신용정보법 제 33 조의 2 에 따라 개인신용정보를 전송할 의무가 있으며, 이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신용정보를 전송하는 자를 말합니다.

①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2. ‘마이데이터 서비스’란 이용자의 전송요구에 따라 회사가 정보제공자로부터 전송받은 이용자의 개인신용정보를 수집하여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통합조회서비스 등 제4조의 서비스를 말합니다.

5. ‘전송요구’란 이용자가 신용정보법 제33조의2에 따라 정보제공자를 상대로 그가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마이데이터 사업자인 회사에 전송하여 줄 것을 요구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6. ‘정보제공자’란 신용정보법 제33조의2에 따라 개인신용정보를 전송할 의무가 있으며, 이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신용정보를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 전송하는 자를 말합니다.

8. ‘중계기관’이란 종합신용정보기관, 금융결제원 및 상호저축은행중앙회 등 「신용정보법시행령」 제18조의6제9항에서 정한 기관으로 이용자의 신용정보를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 전송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9. “접근매체”란 마이데이터서비스와 관련하여 거래지시를 하거나 이용자 자산관리 및 거래내용의 진실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되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수단 또는 정보를 말합니다.

가. 전자식 카드 및 이에 준하는 전자적 정보

나. 「전자서명법」 제2조 제3호에 따른 전자서명생성정보 및 같은 조 제6호에 따른 인증서

① 이용자는 핀다앱을 이용하여
본인인증의 방법으로 정보제공자에게 개인신용정보의 전송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가 제1항의 방법으로 개인신용정보의 전송을 요구하는 경우 이용자의 개인신용정보를 정보제공자로부터 수신하여 이용자가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정보제공자가 전송요구를 거절하거나 전송을 정지∙중단한 경우 회사는 이용자에게 해당 사실을 통지하고, 전송요구 거절 또는 정지∙중단 사유를 고지합니다.

이용자는 제1항과 동일한 방법으로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를 철회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용자의 전송요구 철회 요청을 정보제공자에게 전달합니다.

회사는 이용자가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를 철회하더라도 이용자가 최초 요구시 특정한 개인신용정보 보유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단, 이용자가 삭제를 명시적으로 요구할 경우에는 수집한 개인신용정보를 즉시 삭제합니다.

제6조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 및 철회

① 이용자는 핀다앱을 이용하여 회사와 연결된 정보제공자에게 다음 각 호의 내용을 특정하여 정보제공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인에 관한 개인신용정보를 회사에게 전송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전송받은 정보 등을 바탕으로 제4조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를 받는 자(‘정보제공자’)

2. 전송을 요구하는 개인신용정보

3. 전송요구에 따라 개인신용정보를 제공받는 자

4. 정기적 전송을 요구하는지 여부 및 요구하는 경우 그 주기

7. 전송을 요구하는 개인신용정보의 보유기간

이용자는 제1항과 동일한 방법으로 전송요구를 철회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용자의 전송요구 철회 요청을 정보제공자에게 전달합니다.

회사는 이용자가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 철회 시 주의사항에 대해 이용자의 철회 수행 전에 고지합니다.

회사는 이용자가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를 철회하더라도 이용자가 최초 요구시 특정한 개인신용정보 보유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단, 이용자가 삭제를 명시적으로 요구할 경우에는 수집한 개인신용정보를 즉시 삭제합니다.

보안 계좌, 비밀 계좌 등과 같이 이용자가 정보제공자에 비대면 정보조회금지를 요청한 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비대면 정보조회 금지를 요청한 정보는 특약사항을 기재하거나 약정하여 해당 정보의 제3자 제공을 금지한 경우 또는 비대면 정보조회를 금지한 정보를 말합니다.

회사가 이용자의 적법한 전송요구에 따라 정보제공자 또는 중계기관으로부터 개인신용정보를 전송받은 경우, 회사는 전송내역에 대한 기록을 작성하고 보관하며 전송받은 개인신용정보 내역에 관한 기록을 이용자에게 연 1회 이상 자산관리 통지합니다.

정보제공자는 다음 각 호의 경우에 전송요구를 거절하거나 전송을 정지·중단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인 신용정보주체 본인이 전송요구를 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

2. 신용정보주체 본인이 전송요구를 했으나 제3자의 기망이나 협박 때문에 전송요구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3. 개인인 신용정보주체의 인증정보 탈취 등 부당한 방법으로 인한 전송요구임을 알게 된 경우

4. 전송요구에 응하여 개인신용정보를 제공할 경우 제3자의 정당한 권리 또는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경우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경우에는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1. 정보제공자, 중계기관, 마이데이터 종합포털 등 전송요구 관계 기관의 서비스 점검시간

2. 서비스 점검, 변경 등 서비스 운영상 필요한 경우

3.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증설, 교체 이전 등 시스템 관리 업무

4. 정전, 제반 설비의 장애 또는 과도한 트래픽 발생 등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경우

5. 기타 천재지변, 폭동, 전쟁, 테러, 국가비상사태 등 불가항력적 사유가 있는 경우

회사는 일시적인 서비스 중단 사유가 자산관리 발생하는 경우 해당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서비스 제공을 중단할 수 있고, 해당 사유가 소멸되는 경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서비스 제공을 재개하도록 합니다.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경우에는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제한 또는 중단할 수 있습니다.

1. 이용자가 제 3 조 제 2 항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2. 이용자가 서비스의 운영을 고의로 방해하거나 시도하는 경우

3. 이용자가 법령 또는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배되는 행위를 한 경우

4. 이용자가 이 약관에 위배되거나 위법 또는 부당한 이용을 한 경우

5. 중대한 사정변경으로 인하여 이용자에게 계속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하거나 곤란한 경우

이용자가 서비스를 해지할 경우, 회사는 관련 법령 및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 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이용자의 모든 데이터를 소멸하여야 합니다.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경우에는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제한 또는 중단할 수 있습니다.

1. 이용자가 제3조 제2항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2. 이용자가 서비스의 운영을 고의로 방해하거나 시도하는 경우

3. 이용자가 법령 또는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배되는 행위를 한 경우

사정변경으로 인하여 이용자에게 계속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하거나 곤란한 경우

회사가 개별 이용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이 약관에 별도 규정이 없는 한 전화, 문자메시지, 핀다앱 내 PUSH 알림,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통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회사는 이용자의 전송요구권 행사에 따라 정보제공자로부터 수신한 개인신용정보를 이용하여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용자가 동의하는 경우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신용정보를 회사의 다른 업무에 이용하거나 제휴 서비스 제공기관 등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이 규정한 절차와 방법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회사는 이용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이용자의 정보를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관련 법령과 본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접근매체의 분실이나 도난의 통지를 받은 후에 제3자가 그 접근매체를 사용하여 이용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그 손해를 배상합니다.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사고로 인하여 이용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그 손해를 배상합니다.

1. 접근매체의 위조나 변조로 발생한 사고

2. 서비스 제공과 관련한 전자적 전송이나 처리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3. 서비스 이용을 위한 전자적 장치 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제1호에 따른 회사의 정보통신망에 침입하여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획득한 접근매체의 이용으로 발생한 사고

제2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이용자가 고의 또는 중과실로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였음을 증명하는 경우 이용자에게 손해가 생기더라도 책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지 아니합니다.

1. 이용자가 접근매체를 제3자에게 대여하거나 사용을 위임한 경우 또는 양도나 담보의 목적으로 제공한 경우(「전자금융거래법」 제18조에 따라 선불전자지급수단이나 전자화폐를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한 경우를 제외합니다.)

2. 제3자가 권한 없이 이용자의 접근매체를 이용하여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을 알았거나 쉽게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자신의 접근매체를 누설 또는 노출하거나 방치한 경우

3. 회사가 접근매체를 통하여 이용자의 신원, 권한 및 서비스 이용 내용 등을 확인하는 것 외에 보안강화를 위하여 서비스 이용 시 사전에 요구하는 추가적인 보안조치를 이용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여 사고가 발생한 경우

4. 이용자가 제3호에 따른 추가적인 보안조치에 사용되는 매체·수단 또는 정보에 대하여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 사고가 발생한 경우

가. 누설·노출 또는 방치한 행위

나. 제3자에게 대여하거나 그 사용을 위임한 행위 또는 양도나 담보의 목적으로 제공한 행위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로 인하여 이용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그러한 손해가 회사의 귀책사유에 의하여 발생한 경우 회사에서 책임을 부담합니다.

회사가 이용자에게 「신용정보법」을 위반하여 손해를 가한 경우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이 없음을 증명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회사가 이 약관의 규정을 위반함으로 인하여 이용자가 손해를 입은 경우 회사는 그 손해를 배상합니다.

회사는 다음 각 호의 경우 회사의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정보제공자로부터 전송받은 정보가 이용자와 정보제공자 사이의 실제 거래내용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회사가 확인할 수 없음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

2. 정보제공자 또는 통신사업자의 전산 장애 등으로 인한 정보 전송 지연 등 회사의 귀책 없는 사유로 서비스의 제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여 발생한 손해

3. 이용자가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통하여 조회한 정보를 참고하여 이용자 본인의 결정으로 하는 계약, 투자, 금융거래 등과 관련하여 발생한 손해

4.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매체를 제 3 자에게 대여하거나 그 사용을 위임한 경우 또는 타인이 권한 없이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매체를 이용하는 것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이를 방치하여 발생한 손해

이용자가 이 약관의 규정을 위반함으로 인하여 회사의 영업활동에 손해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이용자는 회사에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이용자 사이에 분쟁이 발생한 경우, 회사와 이용자는 분쟁의 해결을 위해 성실히 협의합니다.

이용자는 회사의 고객센터를 통하여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관련한 의견 및 불만의 제기, 손해배상의 청구 등의 분쟁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회사에 대하여 분쟁처리를 신청한 경우에는 회사는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에 이에 대한 조사 또는 처리 결과를 이용자에게 안내합니다.

다. 개정되는 약관 전문 (링크)

2. 개정일자

가. 공지기간 : 2022. 08. 12. ~ 2022. 09. 11. (31일)

나. 약관 시행일 : 2022. 09. 12.

3. 이의제기 관련 사항

가. 이용자는 약관의 변경내용이 게시되거나 통지된 후 부터 변경 약관의 적용일자 전까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약관의 변경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하는 경우 약관의 변경 내용에 승인한 것으로 봅니다.

2012년 설립한 제이디아이앤에스(대표자 조대원)는 병원용 전자·물류관리·자산관리 전문 솔루션 회사다. 제이디아이앤에스 홈페이지 초기화면. ⓒ의협신문

2012년 설립한 제이디아이앤에스(대표자 조대원)는 병원용 전자·물류관리·자산관리 전문 솔루션 회사다. 제이디아이앤에스 홈페이지 초기화면. ⓒ의협신문

병원 구매·발주·재고 관리부터 마감·정산까지 모든 자산관리 업무를 클라우드 서비스통해 제공하는 주식회사 제이디아이앤에스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전자구매(계약·입찰)·원내 물류·자산관리 통합패키지 시스템 구축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제이디아이앤에스(www.jdinscorp.com)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의 물류관리시스템 구축(고도화) 사업 공개입찰에서 운영 실적·지원 기술·사후관리·제안가격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제이디아이앤에스는 5개월 동안 일산병원 물류시스템 개선 컨설팅을 진행한 뒤 2023년 1월부터 10개월간 전자 구매 및 입찰시스템(Hospital Logistic System:HLS)과 원내물류관리시스템(Medical ERP)을 구축, 구매·자산 관리업무와 원내 물류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제이디아이앤에스는 앞서 2021년 3월 개원한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에 전자 구매 및 원내 물류 통합패키지 시스템 구축을 주도했다.

2012년 설립한 제이디아이앤에스(대표자 조대원)는 병원용 전자·물류관리·자산관리 전문 솔루션 회사. 병원용 자산관리시스템 분야 특허(제10-2123112)를 보유하고 있다. 100% 웹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실시간으로 업무를 할 수 있다.

조대원 제이디아이앤에스 대표이사는 "국내 대형병원도 전자 구매·입찰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존 원내 물류·자산관리업무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악재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충남대학교병원·충북대학교병원·제주대학교병원·이대서울병원·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전남대학교병원·중앙대학교병원 등 600∼10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 전자 구매·입찰시스템·물류관리 솔루션을 구축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출처=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올 상반기 시장의 변동성 여파로 투자운용 손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급감했다. 특히 그 규모가 상반기 전체 영업순이익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알려지면서 그동안 누렸던 '자산관리 명가' 위상도 흔들리고 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상반기 연결기준 20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2.5%나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순영업수익과 영업이익도 각각 1조814억원, 416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28%, 58.12%씩 감소했다.

각 사업부문별로 보면 IB부문을 제외하고 모두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IB부문의 경우 부동산 PF 수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475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이는 작년 상반기 실적인 279억원보다 70.3% 증가한 수치다. 반면 WM부문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무려 81.4% 감소한 10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홀세일부문의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32.5% 줄어든 87억원이었다.

트레이딩부문은 유일하게 손실이 발생한 사업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작년 상반기 트레이딩 부문에서 356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던 것과 달리 올해 248억원의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를 세부적으로 보면 한화투자증권이 자산관리를 위한 시장 대응에 미흡했던 점을 일부 찾아볼 수 있다. 주식, 파생결합증권 등 변동성 시장에서 취약한 분야의 투자운용 수익이 증가했음에도 부진한 전체 성적표를 받았기 때문이다.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실제 상반기 한화투자증권의 투자운용 손익을 살펴보면 주식분야의 경우 배당금수익과 평가차익에 힘입어 작년 상반기보다 46.5% 증가한 447억원의 이익을 거뒀다. 또 적자상태였던 파생결합증권거래 분야는 319억원의 이익을 올리면서 올해 상반기 흑자전환했다.

변동성 시장에 취약한 두 분야의 수익이 증가했음에도 한화투자증권의 상반기 전체 투자운용 손익은 지난해(921억원)보다 27% 감소한 667억원을 기록했다. 장외파생상품거래, 장내옵션거래 등 시장 변동성 영향을 비교적 적게 받을 수 있던 분야의 실적을 수성하지 못한 결과다.

장외파생상품은 자신의 거래조건과 일치하는 상대방을 직접 찾아가 거래하는 맞춤형 시장이다. 판매자와 구매자가 한정돼 있어 시장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는 분야로 꼽히는데,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장외파생상품거래 투자운용에서 172억원의 영업손실를 냈다. 뿐만 아니라 변동성 시장에서 이중 안전장치로 활용가능하다는 장내옵션거래 운용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지난해 상반기 77억원의 수익을 낸 한화투자증권의 장내옵션거래 투자운용 실적은 올해 상반기 109억원의 손실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여기에 채권, 외환증권, 장내선물거래 등 운용이 부진할 수밖에 없는 악재까지 겹쳤다.

채권분야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한 111억원의 운용수익을 거뒀다. 한화투자증권은 한때 '채권명가'로 이름을 날렸던 과거와 달리 해마다 채권운용 투자수익이 줄고 있다. 올해 또한 한화투자증권은 채권운용 수익 감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상환차익은 개선됐지만 금리인상 악재가 발생하면서 매매차익과 평가차익 항목에서 다시금 손실을 초래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발 금리인상 여파를 직격탄으로 맞은 외화증권 운용수익은 123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전년(-87억원)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고강도 긴축정책에 유동성 자금이 경색되면서 올해 상반기 장내선물거래 운용수익(194억원) 또한 지난해(238억원)보다 18%나 줄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WM부문과 트레이닝부문의 경우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면서 조기환매·상환 등 비용증가 요인이 많아졌다"면서 "그나마 IB부문의 선방으로 전체 실적을 만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데일리시사닷컴]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13년부터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진행한 '위례신도시 개발사업'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31일 부패방지법 위반, 특가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위례신도시 A2-8블록 개발사업을 시공한 호반건설을 비롯해 위례자산관리, 분양대행업체 및 관련자 주거지 등 20여 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중이다.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6만4천713㎡(A2-8블록)에 1천137가구를 공급한 사업이다. 2013년 11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주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푸른위례프로젝트'가 시행해 2016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2015년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으로 수천억원의 이득을 챙긴 대장동 사건과 사업구조가 판박이라 '대장동팀의 사전 모의고사가 아니었느냐'는 의혹을 받았다.

두 사업 모두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주도로 민관합동 개발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간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선정 공모를 진행했는데, 두 사업 모두 공모 마감 하루 만에 사업자를 선정하면서 성남도시개발공사가 공모 이전에 우선협상자 등을 미리 결정해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또 대장동 개발사업의 '화천대유자산관리'처럼 '위례자산관리'가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과 관련한 자산관리업무를 맡았다.

대장동 사건의 핵심 인물들도 위례신도시 사업에 다수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은 증폭됐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푸른위례프로젝트 설립 이후 2개월이 지난 2014년 1월 성남도시개발공사 출범과 함께 본부장을 맡아 이 사업에 관여해왔고, 남욱 변호사의 아내가 위례자산관리의 사내이사를 지냈다.

위례 개발의 전체 배당금 301억5천만원 가운데 성남도시개발공사에 배당된 150억7천500만원 외에 나머지 150억7천500만원이 어디에 배당됐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가 이들이 관여한 사업체로 흘러 들어간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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