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 주식스토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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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권사를 선택한다.2 증권 계좌를 개설한다.3. 주식계좌에 예수금을 입금한다.4. 주식사는 법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로 매수한다.)5. 주식 파는 방법도 마찬가지로 실행한다.. 주식하는 법

주식하는법 2022(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주식하는법

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말 그대로 2022(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 주식스토커 주식하는법 이 궁금하신가요?

주식을 처음 접해본 사람들은 주식 거래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조차 알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글을 읽는다면 여러분들이 주식하는 방법 을 완벽하게 알게 될테니까요.

지금부터 증권사 선택하는 팁부터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실제로 주식을 사고 파는 방법을 초등학생도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하나씩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식하는법 요약

주식하는법

먼저 주식 거래를 원하는 증권사를 선택하고, 해당 증권사의 증권계좌를 개설합니다.
증권계좌로 돈을 송금한 뒤, 주식 사는 법을 보고 따라하세요.

주식 사는 법

증권사 HTS 또는 MTS를 이용하여 주식주문 창으로 들어갑니다. 현재가 또는 시장가 매수 등의 방법으로 주식 매수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컴퓨터로 주식하는 방법과 스마트폰으로 주식하는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증권사 선택하기

은행계좌가 없는 사람은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증권계좌는 만들어본 적이 없을 거예요.

은행과 거래를 할 때, 예를 들면 입금 또는 출금을 하거나 계좌이체를 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집 주변에 있는 은행에 가서 직접 통장을 개설하거나 비대면으로 은행 계좌를 만드셨죠?

은행에 돈을 맡겨놓으면 은행은 그 돈으로 투자를 하죠. 돈을 빌려주는 대가로 우리는 이자를 받습니다.

주식하는 방법

주식하는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그런 것처럼 주식 거래를 위해서는 먼저 증권계좌 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은행계좌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지만 은행계좌는 은행 관련 업무만 볼 수 있지만 증권계좌는 직접적인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는 통장입니다.

여기서 직접적인 금융 거래란 주식이 될 수도 있고, 채권이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직접투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길게 설명하였지만 요약하자면 증권계좌가 반드시 있어야 주식 거래(매수와 매도)가 가능합니다.

주식 거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주식 차트를 앞으로 집중해서 보세요.

청소년 주식 하는법도 똑같습니다. 다만 증권계좌를 만들 때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뿐이죠.

주식 증권사 추천의 기준

어떤 은행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주식 증권사 추천의 기준은 은행과 조금 다릅니다.

우리 주변에는 엄청 많은 은행이 있습니다.

주식 사는 법

제가 자주 사용하는 국민은행부터 농협, 카카오뱅크,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우체국, 수협, 부산은행 등 엄청나게 다양한 은행이 있죠.

그 중에서 여러분은 어떤 은행을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떤 사람은 단순히 집과 가까워서 국민은행을 사용하기도 하고, 회사 월급 통장이 농협이라 농협은행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단순히 스마트폰으로 송금이 편해서 카카오뱅크나 K뱅크 같은 은행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식 사는법

증권사는 은행과는 조금 다릅니다. 따라서 주식 거래 방법도 증권사마다 조금씩은 다릅니다.

실제로 주식 거래를 해야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HTS나 MTS가 사용이 편리 하면 좋겠죠.

참고 : HTS란? ‘Home Trading System’의 머리글자를 따서 HTS 또는 홈트레이딩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컴퓨터를 이용해 주식 거래를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 MTS ‘Mobile Trading System’의 약자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어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능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거래 관련 기능, 차트나 지표관련 기능들은 단순하지만 빠른 것을 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취향입니다. 어떤 방법이든지 주식하는 법만 시작하시면 됩니다.

또 주식 거래를 할 때 수수료가 적을수록 좋을 것입니다.

주식 매수 수수료

주식 거래 방법 아시나요? 주식은 거래를 할 때마다 세금과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그 중 세금이 훨씬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수수료는 미미한 수준입니다.

특히 장기투자를 계획중이라면 수수료의 영향은 더욱 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데없는 돈은 안 나갈수록 좋은거죠.

증권계좌 개설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하는 증권사는 많습니다.

NH나무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등 여러 증권사에서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대부분 증권계좌개설을 할 때 비대면으로 개설해야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아무 증권사나 사용해도 주식 거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선호하는 증권사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서 설명을 이어 나갈게요.

개인이 선호하는 증권사 순위를 알아야 한다.

증권사 순위를 결정하는 요소가 너무 많기 때문에 따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주식 경험상 한 번 증권사를 정하면 옮기기가 매우 힘듭니다. (옮기는 행위 자체는 편하지만 새로운 HTS와 MTS에 적응을 하고, 새로 세팅하는 과정이 힘듦.)

따라서 처음 정할 때 신중하게 고르세요.

아래의 글을 먼저 보셔야 제대로 된 증권사 를 고를 수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평생가는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은 키움증권이 가장 높습니다.

주식 사는 방법

주식하는 법 검색하시면 증권사 추천 정보가 나옵니다.

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증권사이며, 저도 처음시작했을 때 키움증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2가지 이상의 HTS와 MTS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설치는 해보았지만 실제로 주식매매를 했던 증권사는 키움증권,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NH 나무 증권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증권사마다 특성화된 기능들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정도 익숙해진다면 다른 증권계좌도 만들어서 프로그램이나 앱을 꼭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기능이 있는지 먼저 감을 잡아야 좋은 증권사를 고를 수 있습니다.

펀드만 할지 주식 거래도 실제로 같이 할지에 따라서 알맞은 증권 어플을 설치하세요.

증권계좌 개설하기

주식 하는법 중 두 번째로 해야할 증권계좌 개설 방법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1. 은행을 방문하여 연계된 증권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2. 자신이 원하는 증권사 지점을 직접 방문하여 증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3. 비대면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계좌개설을 할 수 있습니다.

3가지를 소개하였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성년자라든지, 외국인이라든지, 모바일 인증이 안 된다든지 하는 경우) 대부분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3번 방법이 간편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대면으로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이유는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비대면 주식계좌 추천 하는 이유도 그것이지요.

수수료 면제 이벤트나 거래 100만원 달성시 4만원 지급 같은 이벤트를 자주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 입장에서는 pc나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해당 증권의 계좌를 만드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이렇게 인터넷으로 검색할 정도의 지식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자신이 원하는 증권사를 정해서 스마트폰으로 증권계좌 개설을 시작하세요.

주식 매수

위의 순위에도 나와있긴 하지만 개인이 쓰기에 좋은 증권사는 키움증권 또는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정도인 것 같습니다.

가끔 개인투자자들 중에서 KB증권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많은 증권사 중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3가지 증권사의 증권계좌 개설 방법과 수수료 이벤트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키움증권 계좌 개설하기

계좌 개설 첫 번째, 키움증권입니다.

직접 증권사에 방문할 필요없이 스마트폰 앱 하나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간에 오류가 가끔 생기는 일이 있어서 잘 정리된 글을 소개합니다.

이 글만 보시면 누구나 15분 안에 키음증권 주식 계좌 개설을 마칠 수 있습니다.

키움 증권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증권사입니다. 그러나 단점은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대신 처음 100만원 거래를 했을 때 현금을 주는 이벤트를 자주 하므로 엄청 자주 거래를 할 생각이 아니라면 그 정도 수수료는 투자할만하다고도 생각합니다.

주식 매수 방법

주식 거래가 처음이라면 ‘100만원이나 써야해? 어려운데?’ 라고 생각 하실 수 있지만 거래금액 100만원 채우기는 정말 쉽습니다.

이건 다른 글에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영웅문”이라는 HTS와 MTS 기능이 꽤 쓸만하기 때문에 돈을 더 주고서라도 거래할 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식 관련 설명은 대부분 키움증권이나 나무증권 또는 삼성증권 차트 위주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나무증권(농협) 계좌개설과 수수료 이벤트 소개

정싱명칭은 NH투자증권 나무입니다. 모바일증권 나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농협 주식계좌 개설을 위해 필요합니다.

농협은행 인터넷뱅킹은 개인적으로 매우 별로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모바일 나무증권은 기능이 좋은 편입니다.

이 글에서 나무증권 계좌개설 방법과 혜택, 수수료 이벤트를 한 번에 다루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나무증권 계좌개설 방법과 수수료, 우대 혜택 알아보기

삼성증권 계좌 개설하는 방법과 이벤트

최근 들어 삼성증권으로 주식 매매를 했었습니다. mts 기능 중 키움증권보다 좋은 점이 많기 때문에 (수급 현황을 더 빨리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등)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삼성증권 계좌개설 이벤트에 참여한다면 평생 수수료 무료입니다.

정확히 어떻게 해야 혜택을 볼 수 있는지 아래를 눌러 꼭 확인하세요.

처음에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비교는 필수입니다!

삼성증권 계좌개설 방법과 수수료, 이벤트 등 알아보기

완전 주식을 처음하시는 분이라면 처음 보는 화면에 어색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어떤 증권사의 프로그램에 적응하느냐의 문제이므로 일단 아무거나 다운받아서 써보셔야 합니다.

주식하는 방법을 익히고나서 사용해 본 다음에 좋지 않으면 그냥 갈아타면 되니까 부담이 없어요.

처음에는 어차피 소액으로 투자하시니까 수수료 부담도 없고요.

위에서 소개한 증권사들은 필자가 현재 사용하거나, 최소한 한 달 이상 사용하였거나 현재도 사용중인 검증된 곳 들입니다.

주식하는 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어서 3단계를 끝까지 봐주세요.

참고로 주식계좌 개설 불이익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전혀 없습니다. 그냥 은행 계좌만드는 것과 똑같아요.

신한은행 증권계좌 개설과 같은 정보도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증권계좌 입금하기

그렇다면 이제 실제로 거래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해봅시다.

진정한 초보 주식 하는 법을 배워가는 단계이지요.

증권계좌에 돈을 입금하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하나씩 알아보죠.

각 증권사별 연계된 통장에서 바로 입금하기

키움증권 계좌 입금하기

키움증권 계좌 입금은 쉬운 편입니다.

왼쪽 아래의 “업무” 메뉴에서 입출금/출고를 선택합니다.

주식 매수 매도

위와 같은 사진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입금”의 의미란 키움증권 계좌에 돈이 들어오는 것을 말합니다. 화살표 방향 보이시죠?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한도 내에서 원하는만큼 이체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은 메뉴이름이 뱅킹, 대출입니다.

역시 대출하니까 스탁론, 단기 대출이 생각나는데 주식은 대출받아서 해도 됩니다.

실력이 있을 때 하세요. 100만원을 200만원으로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다면 뭐든 하세요.

10만원주식투자 부터 시작하셔도 좋구요.

주식 하는 법

이 메뉴를 통해서 가져오기나 연계된 은행으로 이체하면 입출금을 편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키움, 삼성, 나무 증권계좌 출금하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수익이 생겼을 경우, 정해진 시드머니만 놓고 나머지는 당일 대출을 이용해서 바로 출금하는 편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주식을 매도하면 바로 돈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2영업일이 지난 후 매도대금을 정산받을 수 2022(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 주식스토커 있습니다.

이 의미는 무엇이냐 하면, 계속 주식을 하게 만든다는거죠.

저는 이것이 싫어서 단기 당일대출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모든 증권사에서 가능합니다.

물론 쓸데없이 이자를 내야하지만 빌리는 기간이 이틀밖에 안 되므로 돈이 부담되지 않습니다.

수익이 나더라도 그 돈을 빼야 그게 내 수익입니다. 따라서 수익이 나면 저처럼 바로바로 출금하시길 바랍니다.

출금도 연계된 통장으로 하면 쉽고 편리합니다.

저만의 주식하는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죠.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안 하기도 합니다.

주식하는 방법

키움증권 출금은 이렇게 연계은행으로 쉽게 이체할 수 있습니다.

나무증권이나 삼성증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관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세요!

물론 초보가 수익내기는 힘들 것입니다.

자신의 주거래 은행에서 이체하기

이 부분은 사실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터넷뱅킹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예요.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 뱅킹에서 “이체” 버튼을 누르고 이체할 곳을 은행이 아닌 해당 증권사 증권계좌번호로 직접 입력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내 계좌는 키움증권 9999-9999이다. 그러면 2022(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 주식스토커 키움증권을 찾고, 9999-9999를 입력하고 일반 은행에 계좌이체하는 것처럼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다만 증권사 중에서 cma 통장과 주식거래 통장이 나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는 계좌번호를 잘 확인하셔서 보내야 합니다.

주식 사는 법 따라하기

증권사 HTS를 활용하여 주식 사는 법

증권사 HTS로 주식 사는 법 (영웅문 예시)

키움증권 주식사는법은 아래의 링크에 매우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이 링크를 먼저 보셔야합니다.

키움증권으로 주식사는법 총정리 (컴퓨터, 스마트폰 모두)

위에서 언급했던 증권사 순위 글과 증권사 순위에 대한 뉴스에서 보았듯이 증권사는 매우 많습니다.

각 증권사마다 홈트레이딩시스템 프로그램이 각각입니다. 따라서 모든 것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결과 대부분 유사합니다.

결국 주식 하는 법은 “주식 매수법” 어떻게 하느냐 그거죠.

따라서 개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증권사인 키움증권 영웅문 HTS를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웅문을 설치한 후 처음 창에 들어가면 너무 많은 화면 때문에 어지러우실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로 주식하는 방법

솔직히 말씀드리면 거의 모든 창에서 주식하는 법(주식 사는법)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위쪽 탭에 보시면 “주문”이 있습니다. 주문에 나오는 엄청나게 많은 주문 창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이런 비슷한 화면이 나옵니다.

이 곳에서 사고싶은 가격을 정한 후, 수량을 설정하고, 현금매수 버튼을 2022(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 주식스토커 누르면 주식 주문이 완료됩니다.

주식 주문이 완료됐다고 무조건 주식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그러나 높은 가격을 선택했다면 대부분 매수가 완료 됩니다.

참고 :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
매수 주문은 주식을 살 때 사용합니다. 반대로 매도 주문은 자신이 가진 주식을 팔 때 사용합니다.

주식사는 법이라고 소개하였지만 주식인들 입장에서는 매수와 매도라는 단어가 훨씬 편합니다.

처음에는 헷갈리고, 고수가 되어서도 가끔씩 매수 매도 버튼을 헷갈려서 실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팔자 주문과 사자 주문의 관계같은 어려운 내용은 설명할 내용이 너무 많으므로 “주식스토커”의 다른 글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눌러 꼭 찾아보세요. 주식으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에 대한 정보도 있습니다.

스마트폰 주식

주식현재가 창에서도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매수 매도 버튼이 나옵니다. 이렇듯 방법이 너무 다양합니다.

이 곳에서는 아주 간단한 내용만 다루었기 때문에 이렇게만 하신다면 여러분의 계좌는 계속 마이너스가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가로만 주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따라서 주식을 사는 다양한 방법을 꼭 먼저 보고 오세요. 모바일과 컴퓨터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주문 방법(주식 하는법)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가장 실용적인 주식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증권사 앱(MTS)을 활용하여 주식하는법

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MTS TOP 5 정보를 먼저 확인하시고, 증권사를 선택하세요. 한 번 선택하면 바꾸기가 매우 힘듭니다.

주식 MTS 추천 TOP 5 업데이트 내용 확인하기

키움증권 영웅문에서 주식하는법

mts 역시 키움증권을 가장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예시로 보여드립니다.

주식 싸게 사는 방법

“주식” 탭의 현재가에서 주문하는 것이 가장 접근하기 편합니다.

현재가 탭에서 자신이 원하는 가격을 터치하면 위의 사진처럼 매수, 매도 버튼이 나옵니다. 당연히 주식을 사고 싶다면 매수를 누르셔야겠죠?

매수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옵니다.

주식 사는 곳

이 곳에서 자신의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원하는 수량 (또는 자신이 현재 가지고있는 현금의 %로 설정 가능)을 정한 후 현금 매수 버튼을 누르면 주식 사기가 완료됩니다.

이 때 비밀번호를 꼭 미리 입력해두셔야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주식을 매수할 수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주식하는 방법 쉽나요? 어렵나요?

바로 삼성증권에서 주식하는 방법 내용으로 이어갑시다.

삼성증권 MPOP 앱에서 주식하는 방법

직장인분들은 모바일로 거래를 하시기 때문에 삼성증권의 예시도 함께 제공합니다.

주식 하는 법

위 화면은 삼성증권 mpop 어플에서 “키움증권”이라는 주식을 구매하려고 하는 장면입니다.

키움증권은 증권사이기도 하지만 “상장된 주식회사”이기도 합니다.

이 개념도 궁금하시다면 “주식스토커”를 꼭 즐겨찾기 또는 카카오톡으로 공유한 뒤 둘러봐주세요. 초보를 위한 팁이 정말 많습니다.

아무튼 이 어플도 거의 똑같죠? “주식현재가” 탭으로 온 뒤 가격을 누르면 저렇게 매수와 매도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주식 싸게 사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주식스토커”를 계속 보셔야겠죠.

주식하는 법

매수 버튼을 누르고 똑같이 게좌 비밀번호를 입력한 뒤, 원하는 수량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금액이 계산되어 나옵니다.

옆의 “신용”을 눌러서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자신이 가진 예수금(계좌에 들어가 있는 현금이라고 보면 됨)

주식에는 어려운 용어가 많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에서 미리 공부하셔야 돈 벌 수 있어요. 주식은 장난이 아닙니다.

주식 파는 방법 따라하기

주식 파는 방법은 주식사는 2022(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 주식스토커 방법 공부를 미리 했기 때문에 이제는 매우 쉽습니다. 주식 공부 시작은 지금부터 바로 하셔야합니다.

다만 주식을 팔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뭘까요?

당연히 본인이 주식을 가지고 있어야겠죠.

현금이랑 신용이 따로 있다면 따로 팔아야겠지만 이 글에서 그정도까지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단순히 주식사는 방법에서 설명한 것 처럼 주문창이나 현재가 창에서 “매도”를 눌러서 팔면 됩니다.

더 디테일한 내용은 차근차근 알아봅시다.

주식하는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요약

지금까지 주식하는법(주식사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위에서 작성했던 주식 하는법에 대한 글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증권사를 선택한다.

2 증권 계좌를 개설한다.

3. 주식계좌에 예수금을 입금한다.

4. 주식사는 법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로 매수한다.)

5. 주식 파는 방법도 마찬가지로 실행한다..

주식하는 법

이 방법대로 실행하기만 한다면 여러분들도 삼성전자 1주를 살 수 있습니다. 주식 하는 방법을 익혔으니 이제 주주라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자 여러분들도 이제 이재용처럼 삼성전자 주주가 되었습니다.

“주식스토커”에서 주식 초보를 위한 많은 정보를 확인하세요.

최소한 돈을 잃지 않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항상 수비적인 자세여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주식하는방법을 잘 배우셨으면 이제 실전으로 넘어갈 차례입니다. 다른 글도 확인하셔야 주식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 글 알림을 받으시면 수익률 이 올라가고, 손실 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에 부과되는 농특세, 주식투자 대중화된 현실에 맞지 않아

[한국경제연구원,‘주식투자 관련 농어촌특별세의 현황과 개선방안 검토’보고서]

- 농특세 총세수 중 증권거래에서 발생한 금액, 전체의 41.9%(2019년)로 최대
- 농특세 사업계정 총세출 중 60.2%(2021년)는 타기금으 전출, 과도하게 징수
- 주식거래를 '사치성'으로 본 농특세는 시대착오적, 원인자 부담원칙에도 어긋나
- 주식투자 활성화를 지속하기 위해 관련 농특세의 인하 또는 폐지 필요

주식거래에 부과되는 농어촌특별세(이하 ‘농특세’)가 매년 조 단위에 달하는데, 동 세금의 상당부분이 타기금으로 전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투자가 대중화된 오늘날 주식거래에 대한 농특세 부과는 시대착오적이고 원인자 부담원칙에도 어긋나기 때문에 세율을 인하하거나 본세(증권거래세)와 통합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주식투자 관련 농어촌특별세의 현황과 개선방안 검토』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농특세 총세수 중 증권거래에서 발생한 금액이 전체의 41.9%(2019년)로 최대


보고서는 농특세의 총세수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증권거래금액에 과세하는 부분으로 2019년 기준 41.9%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농특세 세원을 국세분으로 구분해서 보면 그 비중이 59.2%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2019년 부과징수된 농특세 국세분이 2조 7,598억원인데, 이 중 1조 6,349억원(59.2%)이 주식시장에서 징수되었다. 한경연 임동원 부연구위원은 “2020년에는 코스피시장의 거래대금이 2,644조원으로 전년(1,227조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해 3조원 이상의 농특세가 주식시장에서 징수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농특세 사업계정 총세출 중 60.2%(2021년)는 타기금으로 전출, 과도하게 징수


보고서는 2021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내역상 농특세 사업계정의 총세입이 전년 대비 9.8% 증가한데 반해, 농특세 세입은 20.2% 늘어났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임 위원은 “주식거래의 활성화로 인한 관련 농특세의 증가를 예상하고 확대 편성한 것”이라면서, 농어촌특별세사업계정 관련 재정지출(총세출)에서 타기금 전출이 60% 이상 차지하는 점을 들어 “농특세가 과다하게 징수되고 있다”이라고 주장했다.

주식거래를 ?사치성?으로 본 농특세는 시대착오적, 원인자 부담원칙에도 어긋나


보고서는 주식거래 관련 농특세는 입법 목적이나 원인자 부담원칙 등과 모두 괴리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우선 농특세는 1994년 우르과이라운드 계기로 도입된 당시 주식거래에 대한 사치세와 부유세 성격이 있었으나 현재 주식은 서민들의 재테크 수단이 되어 시대변화에 부합하지 않는 세금이 되었다. 또한, 농특세는 농촌경제 침체를 막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 도입된 조세이기 때문에 시장개방으로 이득을 얻는 경제주체가 그 재원을 부담하는 것이 '원인자 부담원칙'에 부합한다. 일반적인 주식투자자들이 개방으로 인한 수혜자가 될 수는 없기 때문에 주식거래에 부과되는 농특세는 원인자(수익자)부담원칙을 충족하는데 한계가 있다. 임 부연구위원은 “주식투자 관련 농특세는 시대에 부합하지 않고, 주식투자자가 농특세의 원인자(수익자)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식투자 활성화를 지속하기 위해 관련 농특세의 인하 또는 폐지 필요


보고서는 주식시장 활성화라는 금융투자소득의 도입 취지를 달성하고 선진화된 금융세제로 전환하려면 관련 농특세(증권거래세)의 추가 인하 또는 폐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강조한 주식투자활성화를 위해서는 국제적으로 높은 증권거래세를 주변국보다 낮출 필요가 있으며, 코스피시장 관련 농특세를 인하하거나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한 정책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임동원 부연구위원은 “농특세의 원인자가 아닌 주식투자 관련 농특세를 본세인 증권거래세와 통합하여 인하하거나 폐지하는 것이 타당하다”라고 언급하며 “재정지출의 60% 이상이 타기금으로 전출되는 사실로 미루어볼 때 2022(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 주식스토커 농특세가 과다징수되고 있어 주식투자 관련 농특세는 인하 또는 폐지되어도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임 위원은 “손실이 나도 농특세를 걷는지조차 모르는 주식투자자가 많다는 이유 때문에 정부는 농특세를 그대로 두고 있지만 이는 조세의 부담이 공정하게 지워져야 한다는 공평과세 원칙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 위원은 “농특세 일몰 시한 * 이 도래하는 2024년, 제도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더라도 시장개방의 수혜자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재평가할 필요가 있으며, 시대변화와 과세원칙에 부합하도록 현재 코스피시장 주식거래에 부과되는 농특세는 인하되거나 폐지되는 것이 타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농어촌특별세는 10년간 한시적으로 적용하려 했으나 이후 한·칠레 FTA 등 농산물 시장 추가개방으로 농어업 피해 우려가 커지자 10년씩 두 차례 연장해 2024년 6월까지 적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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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개미 어디로…토스·컬리·쏘카 비상장주식 거래 못 한다

증권플러스비상장 457개→50개, 서울거래비상장 174개→24개
기존 주식 보유 고객은 ‘전문투자자’ 마켓에서 거래 가능

금융당국이 비상장거래 플랫폼에 대해 일반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면서 개인투자자가 매수할 수 있는 종목이 크게 줄어 들었다. [사진 게티이미지]

금융당국이 비상장거래 플랫폼에 대해 일반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면서 개인투자자가 매수할 수 있는 종목이 크게 줄어 들었다. [사진 게티이미지]

비상장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이 대폭 줄었다. 유망한 기업에 미리 투자하는 ‘선(先)학개미’ 용어까지 등장했지만 일반 투자자들은 장외 시장에서 토스, 컬리, 쏘카 등 기업의 주식을 매수할 수 없게 됐다.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를 위해 비상장 주식 거래 문턱을 높이면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 가능했던 종목은 457개에서 50개로 쪼그라들었다. ‘서울거래 비상장’ 역시 기존 174개에서 24개로 줄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컬리, 쏘카, 현대엔지니어링, LG CNS, 교보생명 등의 일반 투자자 거래가 멈췄다. 서울거래 비상장에서도 교보생명, 두나무, 바디프랜드.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쏘카, 오아시스 등의 매수가 불가능하다. 플랫폼에 따라 거래 종목도 다르다. 현재 두나무와 케이뱅크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만 거래할 수 있다.

비상장주식 플랫폼은 2020년 4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인정받으면서 사업을 키워왔다. 그러나 지난 4월 규제샌드박스(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규제를 유예해 주는 제도) 연장을 앞두고 ‘이스타항공 주식거래 사고’가 발생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이스타항공 사고는 지난해 11월 이스타항공이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주식을 전부 무상 소각키로 했지만 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피에스엑스 서울거래 비상장에서 휴지조각이 된 이스타항공 주식이 거래된 일이다.

이에 당국은 비상장거래 플랫폼에 대해 일반 투자자 보호 강화를 주문했다. 혁신금융서비스 사업 인가를 연장하는 대신, 6월 말까지 공시 요건 강화 등을 요구한 것이다. 비상장주식 유통을 원하는 기업은 공시책임자 1명을 필수로 지정해야 한다. 발행인에 관한 사항,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 등을 꾸준히 공시해야 한다. 플랫폼 기업 역시 정기 공시서류 미제출, 수시공시 불이행 기업 등에 대해 공표하고, 매매거래정지·등록해제 등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기준도 마련해야 한다.

7월 1일 전 거래됐던 쏘카와 비바리퍼블리카 종목에 거래 유의가 안내된 모습.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캡처]

7월 1일 전 거래됐던 쏘카와 비바리퍼블리카 종목에 거래 유의가 안내된 모습.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캡처]

비상장기업들 입장에선 까다로워진 요건 탓에 비상장주식 플랫폼 내 거래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 비상장 플랫폼 내 시총 상위 기업들은 차라리 기업공개(IPO)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IPO 예정인 기업 관계자는 “강화된 비상장주식 플랫폼 기준에 맞출 거라면 IPO에 집중해 정규 시장에서 관리를 받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전했다.

강화된 조건에 규모가 작은 기업들은 비상장거래 플랫폼 진출도 불가능해졌다. 이렇다 보니 시장에서는 일반 투자자들의 문턱만 높아지는게 아니냐는 불만도 나온다. 플랫폼 기준에 미달한 종목들이 거래가 안 될 경우 관련 기업의 투자자들은 거래가 불가능하고, 주가 상황 등을 파악할 수가 없어서다.

현재 거래가 불가능해진 종목은 전문투자자에게 매도할 수 있다. 플랫폼은 ‘전문투자자 거래시장’을 따로 만들었다. 개인전문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및 소유자산 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다. 개인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은 기존의 모든 비상장기업을 종목과 금액 제한 없이 거래할 수 있다.

개인전문투자로 등록하기 위해선 조건이 있다. 최근 5년 중 1년 이상 금융투자상품 월말 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이고 금융투자상품 계좌개설이 1년 이상이 필수다. 더불어 직전년도 소득액이 본인 1억원 이상(부부합산 1억5000만원 이상), 순자산 5억원 이상(거주 부동산 제외), 변호사·회계사·세무사 등 전문 자격증 보유 중 한 가지에 해당되면 된다.

홍다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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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식시장 : 개장에서 전면개방까지, 선진국 대열에 오르다

여의도 한국거래소,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뉴욕 금융박물관에는 황소와 곰상이 있다. 이 밖에도 뉴욕 맨하탄 월가(Wall street)와 홍콩 증권거래소에는 황소상이 있다. 증권과 관련된 곳에 황소와 곰이 있는 이유는 주식시장 용어와 상관이 있기 때문이다.

주가가 가장 높았던 때에 비해서 20%이상 떨어지게 되면 ‘베어마켓(Bear market)’에 진입했다고 하는데, 베어마켓은 주가가 떨어지는 하락장, 약세장을 뜻한다. 반대로 주가가 상승장세 일 때는 ‘불마켓(Bull market)’이라 한다. 많은 동물 중에 하필 곰이 주식시장 하락세를 의미하게 된 이유는 움직임이 둔한 곰의 이미지처럼 거래가 부진한 시장이라고 해서 생겼다는 말도 있고, 싸울 때 상대를 찍어 내리는 곰의 모습을 본 따 생겼다는 말도 있다. 또 예전 서양에서 성행했던 곰 가죽 시장에서 유래했다는 말도 있다. 당시 곰가죽을 팔던 거래상 중 일부가 가죽의 가격이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사냥한 곰이 없는 상태에서 미리 가죽을 예약 판매했다. 이것은 일종의 공매도(空賣渡)라 할 수 있는데, '없는 것을 판다'는 뜻으로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란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 주문을 내는 것을 말한다. 즉, 미리 곰가죽을 예약판매하고 시중에서 가격이 떨어지기를 바란 거래상들의 모습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이다.

‘베어마켓’과 상반되는 ‘불마켓’에서 불(bull)은 황소를 뜻한다. 황소의 두 뿔은 하늘을 향해 뻗어 있고, 그 뿔을 이용해 적을 공격하는데, 사람들은 주식시장이 황소 뿔처럼 위로 솟아오르는 상승장을 기대하면서 불마켓이라는 표현을 쓰게 된 것이다.

한국증권거래소 개소식(1963) 제3회 증권의 날 기념식(1971) 여의도 증권시장(1984)

1956년 3월 3일 대한증권거래소가 출범하면서 우리나라의 현대적인 주식시장의 역사가 시작됐다. 물론 그 전에 주식과 관련된 거래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거래소시장은 「조선취인소령」에 의해 1932년 1월 설립된 주식회사 조선취인소(朝鮮取引所)였다. 「조선취인소령」에는 유가증권의 거래방법, 시장시세 결정방법, 허위매매 금지 등의 사항이 규정되어 있었다. 조선취인소가 우리나라 최초의 거래소시장이지만, 일제강점기의 주식자본은 거의 일본인이 독점하였기 때문에 이를 우리나라 공식적인 주식의 유통이라 할 수는 없다. 그리고, 1951년 부산피란 당시 4개의 주식회사가 있었는데, 이들의 거래대상도 농지개혁의 보상으로 교부된 지가증권과 전시 재정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발행된 건국국채를 매매하는 데 그쳤다.

전후복구와 경제부흥을 위한 투자재원 조달을 위해 1953년 11월 설립된 대한증권업협회에서 주식시장의 개설을 추진하면서 현대적 의미의 증권거래소가 생기게 되었다. 당시 윤인상 재무부차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설립준비위원회는 1956년 2월 11일 서울 명동에 대한증권거래소를 설립하였고, 한 달 후인 3월에 공식 출범하였다. 조흥은행, 저축은행, 상업은행, 흥업은행 등 은행 4곳과 대한해운공사, 대한조선공사, 경성전기, 남선전기, 조선운수, 경성방직 등 6개 일반기업, 대한증권거래소, 한국연합증권금융 등 12개 종목이 이때 상장했다. 시가총액은 150억 원 수준이었다. 현재 전산 처리되고 있는 증권매매 방식이 당시에는 증권사를 대신해 나온 직원이 거래 의사가 있는지를 묻고, 상대방이 의사가 있을 경우 수량과 가격을 손과 소리 등으로 표시해 거래를 체결하는 방식이었다. 이들 주식의 대부분은 정부가 보유하고 있어 일반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는 미미했으며, 개장 첫해 주식거래 실적은 3억 9,000만 원에 불과했다.

[대한뉴스 제77호] 대한증권 거래소 개소

[대한뉴스 제77호] 대한증권 거래소 개소(1956)

1962년부터 시작된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실시되면서 우선 투자재원의 조달책으로 주식시장을 통한 내자동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에 1962년 1월 처음으로 「증권거래법」을 제정하고, 이 법에 따라 대한증권거래소가 1962년 4월 개소되었다. 그러나 개소 한 달 후 주식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높아지고 여기에 거물급 투기 세력의 책동이 곁들여지면서 주가폭등과 과열양상이 발생했다. 그러다 월말에 결제하기로 약속한 매수자가 결제를 못하면서 주가는 급락하기 시작했고, 증권거래소와 증권금용회사는 빚더미 속에 빠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자살 하는 일반투자자들이 발생하는 등 큰 파장이 일었는데 이것이 1962년 일어난 ‘5월 주식파동’이다. 이 일로 주식시장은 한동안 침체되었고 1967년의 주식거래량은 100억 원에도 미치지 못하였다. 또한, 이 일을 계기로 1963년 5월 증권거래소를 주식회사 형태에서 공영제로 변경하여 주식거래의 공정성을 도모하고자 하는 노력이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이 유통과 발행 양쪽에서 현대적인 의미를 갖게 된 것은 1972년 2022(주식 초보를 위한 거래 방법) | 주식스토커 12월 「기업공개촉진법」이 제정된 이후였다. 기업의 공개를 촉진하여 기업의 원활한 자본조달과 재무구조의 개선을 도모하고, 국민의 기업참여를 조성하여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제정된 「기업공개촉진법」 에 따라 상장사도 늘어났으며, 근대적 주식시장의 육성에 크게 기여했다. 1981년 3월 증권협회가 주도 하에 증권전산업무개발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주식 전산화 단계에 진입하였다. 주식전산화는 주식유통시장의 기본 업무를 표준화하고 주식분석기법의 발전과 투자자의 투자기법을 개선하였다. 이렇게 주식전산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비약적으로 성장하였다.

1983년 1월 4일 시가총액방식의 종합주가지수 제도가 도입되면서 100포인트로 시작한 코스피 지수는 경제성장이 고도화되던 1980년대 후반에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1987년 500포인트를 돌파했으며, 1989년 3월 1,003.31포인트가 되어 1,000포인트 시대를 열게 됐다. 1990년대 우리나라 경제의 고도화와 발맞춰 주식시장도 질적인 성장을 이어갔는데, 1992년 외국인의 국내증시 직접투자가 허용되면서 본격적인 개방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후 1996년 코스닥 시장이 정식 설립됐으며, 선물시장이 연이어 개설되면서 증시의 선진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1997년 IMF사태를 맞으면서 잠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1998년 5월 25일부터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외국인에게 전면 개방되면서 일반 상장법인 및 KOSDAQ 등록법인에 대한 전체 및 1인당 외국인 투자한도가 폐지되었다. 외국인 보유비중은 2016년 31.9%까지 늘었다.

주식시장 개방 추진방안

주식시장 개방 추진방안(1991)

2000년대 들어서 주식시장은 제 모습을 갖춰 나갔는데, 2002년 1월 28일 개별주식옵션시장 개설을 시작으로 환매조건부 채권매매(REPO)시장,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등이 모두 문을 열었다. 2005년 1월 27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창립됐으며, 같은 해 11월과 12월 스타지수선물시장, 주식워런트증권시장이 개설됐다. 2007년 7월 2,000포인트를 돌파하는 저력을 뽐내기도 했으나, 2008년 ‘리먼 사태’로 국내 주식시장은 큰 고통을 겪었다. 투자은행(IB)인 리먼 브라더스가 9월 15일 파산하면서 전 세계의 기관과 개인들로부터 차입한 금액을 갚지 못했는데, 이로서 동반 부실이라는 도미노 현상을 몰고 왔다. 이후 시장이 안정을 되찾은 2009년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현재의 한국거래소로 이름을 변경했다.

2009년 9월 FTSE(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 index)선진지수에 편입되면서 우리의 주식시장은 선진시장 반열에 올라섰다. FTSE선진지수는 영국의 경제지인 파이낸셜타임스와 런던증권거래소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지수로, 우리나라가 FTSE선진지수에 편입되었다는 것은 우리나라 주식의 수준이 신흥국에서 선진국 수준으로 올라갔다는 것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의미이다. 그만큼 한국 경제, 금융의 신뢰도가 높아졌다는 뜻이다. 신뢰도가 높아지면 외국투자자들의 자금수급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의 주식시장으로서는 좋은 소식이었다.

우리의 주식시장 상장기업수는 1973년 100개, 1997년 1,000개를 넘어섰으며, 2016년 총 2,000개의 상장사가 주식시장에서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의 경우 1965년 150억 원에서 2016년 1월말 기준으로 1,207조 4,58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세계 13위 수준이다. 거래대금은 개장 초기 3,100만 원에 불과했지만, 2016년 약 4조7,700억 원대까지 늘었다. 일평균 거래량 역시 14만 3,000주에서 3억 6,507만 주까지 껑충 뛰었다. 이 수치는 짧은 역사를 가진 우리의 주식시장이지만, 빠른 성장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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