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및 외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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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및 외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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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수지 기자
    • 승인 2022.07.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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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최근 달러-원 환율이 원화 약세 재료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달러화와 중국 위안화(CNH) 및 주식시장 움직임에 달러-원 환율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모습이다.

      4일 연합인포맥스 주식 시장 및 외환 상관관계 종합차트(5000)에 나타난 상관계수를 살펴보면 달러-원 환율은 여전히 달러 인덱스와의 연동성이 가장 높은 가운데 올해 들어서는 상관계수가 점차 상승하며 0.96 수준의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한때 달러화 강세 움직임과 상관없이 위안화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달러-원 환율과는 음(-)의 상관관계를 가졌으나, 지난 5월 이후 상관관계가 양(+)으로 반전하며 단번에 0.65 수준으로 연관성을 높였다.

      상관계수는 마이너스(-) 1과 플러스(+) 1 사이에서 움직이며 0에 가까울수록 상관성이 낮고 절댓값이 1에 가까울수록 변수 간 상관성이 높다.

      플러스는 양의 상관관계, 마이너스는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달러-원(빨강)·달러인덱스(파랑)·달러-위안(초록) 상관관계 연합인포맥스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와 달러-원 환율의 상관계수도 올해 초 0.60 수준에서 최근 0.94까지 꾸준히 연동성을 높였다.

      주식시장과도 지난 5월부터 음의 상관성의 높아졌다.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와의 상관관계는 지난 1일 기준 -0.81, 나스닥 지수와의 상관관계는 -0.89 수준을 나타냈다.

      국내 주식시장과의 음의 상관관계도 높아졌다. 코스피 지수와 달러-원 환율의 상관관계는 올해 들어 꾸준히 음의 연관성을 키우며 지난 1일에는 -0.93을 기록했다.

      국제유가와의 상관관계도 올해 3월 이후 빠르게 높아졌다. 통상 0.7수준에서 유가와의 상관관계를 유지해온 가운데 3월 이후 점차 상승하며 0.86수준까지 연관성이 높아졌다.

      이처럼 최근 금융시장의 투자심리와 연관이 깊은 주요 가격변수들과 달러-원 환율의 상관관계가 전반적으로 높아진 가운데 원화는 개별 가격변수들의 악재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 상반기 원화는 국내 펀더멘털 대비 아시아 시장에서 엔화(15.2%) 다음으로 달러 대비 가장 큰 폭의 절하율(8.44%)을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최근 환율은 예상과는 다른 흐름으로 전개되며 시장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지난 5월만 해도 달러 인덱스가 104선대 후반일 때 달러-원 환율이 1,280원대 후반에서 등락했는데, 최근엔 달러 인덱스가 104선대 후반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달러-원 환율이 1,300원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금요일만 해도 간밤 달러화 약세를 반영해 달러-원 환율이 레벨을 더 낮출 수 있다고 예상했었지만, 달러화보다는 위안화 약세 흐름에 더 높은 연동성을 보이며 하락폭을 대부분 되돌리는 흐름을 보였다"고 전했다.

      B 은행의 외환 딜러는 "시장의 예상을 많이 벗어나는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달러화가 강세인 가운데 위안화 약세를 반영했는데, 국내 주가지수도 워낙 큰 폭으로 하락하고 외국인도 순매도를 이어가면서 달러-원도 내리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환율 방향은 우상향으로 보는데 상단 테스트 후 잠깐 하락했다가 다시 오르는 흐름 등이 반복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주는 국내 물가지수 발표가 원화의 변동성 재료로 추가될 전망이다.

      오는 5일 국내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이미 6%대 물가 상승률이 당국자들의 발언 등에 의해 기정사실로 한 모습이다.

      만약 시장의 예상 수준보다 물가 상승률이 더 높게 나온다면 한국은행의 빅스텝 금리 인상 가능성을 키우며 달러-원 환율도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경기침체 우려를 우선 반영할 가능성이 있는 데다 한은의 빅스텝 가능 여부에 대한 의견도 분분해 원화 약세로 반응할 수도 있어 어느 쪽으로 튈지 모르는 변동성 재료다.

      C 은행의 외환 딜러는 "국내 6월 소비자물가가 6%대를 기록하고 한은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발언이 나오면 시장은 다시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다"며 "다만, 한은이 선뜻 빅스텝 인상에 나서기 어렵고, 경기 침체 우려도 있어 결국 1,300원을 중심으로 상승을 시도하는 장세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식 시장 및 외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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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외환시장의 위험할증과 주식시장 변동성

      Time Varying Foreign Exchange Risk Premium and the Volatility in Stock Markets

      • 발행기관 : 한국응용경제학회
      • 간행물 : 응용경제 11권1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09년 06월
      • 페이지 : 27-47(21pages)

      응용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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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KEPA)

      간행물정보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국내등재 : KCI등재
      • 해외등재 :
      • 간기 : 연3회
      • ISSN(Print) : 1229-5426
      • ISSN(Online) :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1999-2014
      • 수록 논문수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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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투자교육협의회

      한국의 주식 시장은
      상당히 수익성이 높고 장기투자를 하기에
      적합한 시장임은 분명하지만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합니다 .

      즉 아름다운 꽃에 가시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

      개인투자자가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

      성공투자를 위해서는 외국인 투자자가 언제 주식을 사는지 , 달러는 언제 강세를 보이는지 , 미국 정크본드의 가산금리는 언제 상승하는지 등에 대해서 관찰해야 합니다 .

      또한 해외 경제지표들의 흐름을 열심히 살펴보고 경제 보고서도 읽어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만약 경제를 공부할 시간이 없거나 그동안 투자 성과가 좋지 않았다면 추천하는 방법이 바로 자산배분전략 입니다 .

      환율이 상승하는 국면에 주가가 하락할 확률이 높고 ,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환율이 떨어질 때 한국의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이용해서 자산을 배분하여 투자해보라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 한국 주식과 주식 시장 및 외환 상관관계 미국 달러 표시의 채권으로 자산을 배분하여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

      미국 국채와 한국 주식에 분산투자했을 때 그 성과는 ?

      다음 그림은 “ 미국 국채와 한국 KOSPI 분산투자 ” 의 성과를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

      가운데에 있는 분홍색 선은 미국 국채에 50%, 한국 주식에 50% 투자한 성과를 나타냅니다 .

      파란색 선은 미국 국채에 70%, 한국 주식에 30% 를 투자한 성과이고 , 검은색 점선은 한국 주식에 100% 를 투자한 성과입니다 .

      분홍색 선의 경우 , 1997 년 외환위기에도 플러스 성과가 났고 , 2008 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플러스 성과가 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2018 년처럼 주식가격과 채권 가격도 하락하는 10 년에 한 번 있을까 하는 해에도 그 손실 폭이 크지 않았습니다 .

      이렇게 성과가 날 수 있었던 것은 원화의 가치와 달러의 가치가 반대로 움직인다는 특성을 활용해서 자산을 배분하여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100 만 원을 투자한다고 하면 , 50 만 원은 달러 표시 채권을 삽니다 .

      이때에는 한국에 상장되어 있는 수많은 펀드와 ETF 들 (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 ETF, 국내에 출시된 역외펀드 ) 을 활용하면 됩니다 .

      그리고 나머지 50 만 원은 자기가 열심히 분석한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식으로 변형해서 투자해도 좋습니다 .

      또는 국내 주식에 대해서 분석할 시간이 없다면 ,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인덱스펀드나 액티브펀드에 투자해도 좋습니다 .

      나아가 능력이 된다면 사모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

      어떠한 투자를 하든 기본적으로 미국 달러 자산에 50%, 한국 주식 또는 한국의 위험 자산에 50% 를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1997 년이나 2008 년처럼 지난 30 년 사이 우리 경제를 흔들었던 사건이 터지더라도 손실의 폭이 크지 않을 것입니다 .

      이러한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이 상관계수가 마이너스로 움직이는 자산에 배분하여 투자 하는 것입니다 .

      위의 표에서 보면 부동산과의 상관계수가 마이너스 폭으로 큰 상품은 미국 주식입니다 .

      마이너스 1 이면 100% 반대로 움직인다는 뜻인데 , 아파트와 미국 주식의 상관계수는 -0.67 을 나타냅니다 .

      이는 거의 서로 반대로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즉 , 미국 주식이 상승할 때 한국의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고 , 미국 주식 가격이 하락할 때 한국의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부동산을 대체자산 이라고 부릅니다 .

      자신의 자산이 대부분 부동산이고 , 나머지 자산은 현금이나 예금 , 보험이라고 한다면 ,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

      특히 변액보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 펀드 구성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주식형 펀드를 선택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운용하는 사람들도 다양한 해외 상품에 투자해 볼 수 있습니다.

      위험하지만 , 수익률이 좋은 한국의 주식시장 , 저금리 흐름 속에서 괜찮은 수익률을 보이는 미국 국채를 잘 조합한다면 좋은 투자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한국 주식과 미국 국채 또는 한국의 부동산과 미국 주식에 자산을 배분하여 투자했는데 , 두 자산 모두 수익률이 낮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다음 그림은 2002 년 이후 세계 주요 자산의 수익률을 나타낸 것입니다 .

      한국 주식을 살펴보면 평균수익률이 9.5% 로 위험하기는 하지만 수익률이 좋은 자산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미국 주식은 2008 년 글로벌 금융 위기 등으로 인해서 평균수익률이 4.5% 밖에 되지 않지만 2010 년부터 8 년 동안은 좋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미국 국채 수익률도 평균 3.4% 이지만 , 최근의 저금리 환경을 생각해보면 미국 국채 수익률도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한국의 개인투자자가 외국인 투자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

      생각해보면 결국 기본적인 규칙을 만들어 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앞에서 살펴본 모멘텀 전략 , 워런 버핏 스타일 전략 , 자산배분 전략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

      중요한 것은 그 전략들을 실행하기에 앞서 개인의 심리적인 편향성을 이해하고 인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

      다음 그림은 손익의 결과에 따라 개인이 부여하는 가치를 나타냅니다 .

      세로축은 개인이 부여하는 가치를 나타내는데 , 위로 가면 가치가 높아지므로 개인투자자의 만족도는 높아지고 , 아래로 가면 가치가 낮아지므로 개인투자자의 만족도는 낮아지게 됩니다 .

      그리고 가로축은 이익과 손실을 나타내는데 , 오른쪽으로 가면 이익이 나고 , 왼쪽으로 가면 손실이 납니다 .

      동일한 정도의 이익과 손실이 났을 경우 , A 는 5% 주가가 오르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만족도는 약 10% 올라갑니다 .

      그런데 B 의 경우 5% 주가가 하락하면 만족도가 약 30% 정도로 급격히 떨어집니다 .

      이것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특성인데 , 이익이 나는 것에 대해서 기뻐하는 정도보다 동일한 손실이 났을 때 훨씬 더 괴로워합니다 .

      이처럼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전략을 배우고 , 아무리 좋은 공부를 했더라도 손실이 나는 순간을 잘 참지 못합니다 .

      1997 년 외환위기와 2008 년 글로벌 금융 위기처럼 주식시장이 폭락한 이후 , 그다음 해가 역사적으로 가장 뛰어난 성과를 주는 시기가 도래했다는 것을 알지만 , 그 폭락장에서 손실을 견디지 못하고 “ 이제 다시는 주식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주식을 팔아버리는 행동을 합니다 .

      이것이 바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 아모스 트버스키 (Amos Tversky) ’ 교수의 논문에 소개된 ‘ 전망이론 (Prospect Theory)’ 라는 것입니다

      펀드기초상식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은 자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다 담으면 한 바구니를 떨어뜨렸을 경우 모두 깨어지게 되지만 나누어 담게 되면 그 중 하나를 떨어뜨리더라도 나머지 바구니 안의 계란은 지킬 수 있습니다. 이처럼 투자에 수반되는 위험은 나누어 분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분산투자에 따른 위험 감소

      • 분산투자는 특정 산업 또는 기업에 각별한 영향을 미치는 비체계적인 위험 혹은 고유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경제, 정치 및 사회적인 환경변화와 같이 분산화가 안 되는 체계적 위험 혹은 시장위험도 있는데 이들은 모든 유가증권의 수익에 영향을 미칩니다.
      • 설명한 대로 포트폴리오 내의 주식의 수를 늘려도 시장위험은 줄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이런 시장의 위험을 분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분산을 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주식의 수가 증가하는 경우 고유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분산투자에 대한 고려를 추천드립니다.

      투자주식수에 따른 위험의 감소

      4가지의 분산

      • 표에 나타나 있는 대로 분산에는 크게 자산, 시간, 지역, 통화의 분산을 할 수 있습니다.
      • 분산투자의 중요성은 연구를 통해서도 입증이 되었는데, 투자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하는 것은 투자시기나 종목 선정이 아닌 자산배분, 즉 분산을 어떤 자산 또는 지역에 어느 비율로 투자를 결정하느냐는 것입니다.
      • 이를테면 한국주식이라는 자산에 어떤 비중을 투자하겠다는 결정이, 한국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선택하는 결정보다 수익률 결정에 더욱 중요하게 작용했다는 것입니다.

      안정적인 수익추구를 위한 분산투자 방법은 현금/예금/주식/채권/부동산등 자산을 분산하는 방법과 단기투자,중기투자. 장기투자 그리고 적립식투자등 시간을 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주식, 한국채권, 해외주식,해외채권등 지역을 분산하는 방법과 더불어 미달러화, 유로화등 통화를 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종목선정4.8%, 투자시기1.8%, 기타2.1%, 분산투자91.3%

      자산의 분산

      • 분산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최적화
        • 잘 분산된 투자는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들 즉, 어떤 시장상황에 대해 같이 움직이는 정도가 낮은 것을 선택했을 때 효과가 더 커집니다. 아래 표에서 보는 것처럼 상관관계가 높은 자산에의 분산은 움직이는 방향이 같은 만큼 분산의 효과를 누리기 어렵습니다.

        분산투자되지 않음 - 분산되는 경우 시장움직임과의 연동성을 감소시켜 분산투자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 됨 - 분산되는 경우 시장움직임과의 연동성을 감소시켜 분산투자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낮은 상관관계, 즉 어떠한 상황에 반응하는 것의 양상이 다른 투자들을 잘 조합하는 경우에는 최소 리스크를 갖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도 있으며 같은 위험수준에서도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분산

        • 시간의 분산 - 매입 평균단가 하락 (Dollar Cost Averaging)
          • 분산 주식 시장 및 외환 상관관계 중 시간의 분산은 적립식 펀드를 대표적인 예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적립식 투자란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일정금액을 매월 또는 일정기간에 한번씩 장기적으로 적립하는 것을 말합니다.
          •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매입 평균단가 하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참조

          주식시장이 하락할때 주식시장이 하락할 때: 주식시장이 하락할 때로 적립식투자액, 주식의 단가, 주식의 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적립식 투자액 주식의 단가 주식의 수
          300$ 25$ 12
          300$ 15$ 20
          300$ 20$ 15
          300$ 10$ 30
          300$ 5$ 60
          합계$1500 합계$75 합계$137

          평균 구입단가 = $10.95($1500/137)

          단순 평가주가 = $15.00($75/5)

          주식시장이 상승할때 주식시장이 상승할 때: 주식시장이 상승할 때로 적립식투자액, 주식의 단가, 주식의 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적립식 투자액 주식의 단가 주식의 수
          300$ 5$ 60
          300$ 15$ 20
          300$ 10$ 30
          300$ 15$ 20
          300$ 25$ 12
          합계$1500 합계$70 합계$142

          평균 구입단가 = $10.57($1500/142)

          단순 평가주가 = $14.00($70/5)

          •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변동성이 있는 자산인 주식 주식 시장 및 외환 상관관계 또는 주식형 펀드에 투자 할 시 한번에 투자하는 것 보다는 나누어 투자할 경우 시장의 방향이 하락할 때나 상승 할 때 모두 평균단가를 낮추는 효과적인 투자가 가능했습니다.

          주식처럼 변동성이 있는 자산의 경우는 이처럼 시간의 분산을 통해서 더 좋은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역의 분산

          • 세계는 넓고 투자할 곳은 많다.
            • 요즘은 펀드 판매사에 가시면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다양한 지역 및 섹터 (산업 군)에 투자하는 펀드에도 쉽게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뿐 아니라 세계에 투자하는 펀드에 포트폴리오 중 일부를 할애하라고 말씀 드리는 이유는 아래의 표가 잘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 이 표는 전세계 주식 및 채권시장에서 한국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 한국시장의 비중이 각각1%정도임을 본다면, 더 크고 더 많은 기회가 있는 시장을 간과하고 한국시장에 투자하는 상품으로만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는 것은 지나치게 편중된 투자일 것입니다.

            국가, 비율 순서로 설명: North America:51%, Eurozone:30%, Japan:9%, Hong kong:2%, China:1%, austral asia: 2%, Taiwan: 1%, korea:1%, Singapora: 0.4%, Thailand:0.1%, other: 3%

            국가, 비율 순서로 설명: USA:49%, Eurozone:18%, Japan:20%, UK:2%, Canada:2%, China:1%, Hk:0.2%, korea:1%, Taiwan: 0.3%, korea:1%,Singapora: 0.2%, Thailand:0.1%, other:7%

            • 아래의 표는 2001년에서 2004년까지 가장 좋은 수익을 냈던 주식시장의 순위표입니다. 표에서 볼 수 있듯, 어느 한 시장이 지속적으로 1등 수익을 내는 것은 어렵습니다. 자동차 경주가 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 1등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선, 1대의 자동차를 출전 시키는 것보다 여러 대의 자동차를 출전 시켜야 할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 시장의 상대 순위 (2001~2004) 글로벌 주식 시장의 상대 순위(2001~2004) - 글로벌 주식 시장의 상대 순위(2001~2004)로 주식 시장 및 외환 상관관계 1~5위를 2001년 ~ 2004년까지 구성하였습니다.
            번호 2001 2002 2003 2004
            1 한국 한국 브라질 브라질
            2 미국 일본 일본 한국
            3 영국 영국 한국 영국
            4 브라질 미국 영국 일본
            5 일본 브라질 미국 미국

            이처럼 각국의 증시전망에 대해서는 여러 증권사에서 전망을 발표하지만 각 증권사마다 전망이 틀리기도 하고, 말 그대로 전망일 뿐 결과와 항상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통화의 분산

            • 다양한 통화로 투자
              • 지역별로 분산이 된다면 자연스럽게 통화의 분산도 같이 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펀드의 경우는 같은 펀드라고 하더라도 기준통화, 즉 기준가가 산출되는 통화가 복수인 경우도 있습니다. 지역별로 분산했다 할 지라도 통화가 같다면 통화적인 측면에서 분산이 이루어졌다고는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 환율을 전망한다는 것은 다른 어떤 전망보다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는 여러 가지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 각국 중앙은행의 환율방어 의지를 예측하기가 힘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하시는 통화의 경우도 어느 정도 분산해서 투자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펫도 ‘1년 동안의 수익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대신 4~5년간의 평균 수익률을 고려하라’고 했습니다. 단기간의 수익에 집착하게 되면 시장의 흐름 및 자신의 장기투자목표에서 벗어나기 쉽습니다.

              • 투자라는 것은 위험을 내포한 자산을 택하는 것인 만큼 단기간 동안에 무위험 자산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 따라서 항상 투자는 장기간으로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실 것입니다.
              • 이는 아래의 사례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1990년 2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15년간의 투자실적을 보면 아래표와 같습니다. 전세계적인 주식시장의 침체기를 2000년부터 3년간 겪었음에도 결과적으론 주식에의 투자가 가장 좋은 성과를 내었습니다.
                • 이 투자가 주식시장의 침체기를 포함한 단기간에 걸쳐 되었었다면 수익은 달라졌을 것입니다.

                1990년2월부터 2005년10월까지의 시장을 분석을 분석하여 본 결과를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1988년부터 2004년간의 기간동안 세계주식시장에 투자한 경우 각각 1년씩 투자 한 수익률은 아래에서 보는 바와 같이 수익의 변동폭이 크지만 10년간씩 투자한 왼쪽의 그래프에서는 10%내외의 꾸준한 수익을 올린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참조

                아래 참조

                자료 : Micropal, 1998년 1월부터 2004년 3월까지 MSCI AC 월드 지수의 평균 수익율을 바탕으로 한 시뮬레이션
                본 자료는 예시용으로 제시 되었으며, 과거실적이 향후에도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음

                자료 : Micropal, 1998년 1월부터 2004년 3월까지 MSCI AC 월드 지수의 평균 수익율을 바탕으로 한 시뮬레이션 본 자료는 예시용으로 제시 되었으며, 과거실적이 향후에도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음

                시장의 상황을 보고 호기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어떤 전문가도 시장상황을 정확하게 미리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여러 연구결과를 보더라도 단기적인 시장의 상황을 보고 매매하는 경우에는 가장 좋은 수익을 주는 기간을 대부분 놓치는 경우가 발생했으며 따라서 수익도 꾸준히 투자한 경우보다 좋지 않았습니다.

                꾸준한 투자 : Market Timing의 위험

                • 투자의 방법에 있어서 또한 중요한 것은 타이밍을 노리기 보다 꾸준한 투자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변동성이 높은 주식 같은 경우 결과적으로 보면 장이 오르기 전에 투자했다가 피크에서 팔기를 반복하면 더 좋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후에만 알 수 있는 것이고 그 어떤 전문가라 할지라도 가장 쌀 때가 언제인지 가장 비쌀 때가 언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어떤 이들은 또 가장 싸고 가장 비쌀 때가 아니더라도 추세를 따라서 투자해도 좋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하지만, 그런 족집게 투자는 아래와 같은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 가능하지 않습니다.

                꾸준한 투자:

                정기적이라고 해서 1개월 정도의 단기로 자산을 재조정 하는 것을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6개월 또는 1년 정도의 기간으로 투자자산의 운용현황을 보고 원래의 투자원칙에 맞도록 또는 그 동안 시장상황이 많이 변화했다면 변화한 시장 상황에 맞도록 투자목표를 수정해서 재조정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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