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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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매에 참여하기 전에는 증권계좌(증권사 계좌)를 개설하셔야 합니다.

비상장주식을 매매할 때 당사간에 합의에 의하여 매매가액을 결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발생한 양도소득에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대해 자진 신고한 경우에 추가로 양도소득세와 증여세 등이 추징되는 사례를 흔히 보게 된다. 세금 추징사유는 대체로 친인척 등과 같이 서로 이해관계가 합치되는 사이에 거래를 하면서 세법에서 정하는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거래하는 경우이다.

재화나 용역을 거래할 때 거래 당사자 사이에는 자유의사에 따라 거래조건을 정하여 거래할 수 있다. 이를 계약 자유의 원칙 또는 사적 자치의 원칙이라고 한다. 이러한 원칙에 따라 자유롭게 거래를 한다고 하더라도 세법에서는 일정한 관계에 있는 사람 사이에 거래한 것에 대해 세법의 관점에서 볼 때 정상적인 경제인의 합리적인 거래형식에 의하지 아니하고 비정상적인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조세 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인정되는 때에는 이를 부인하게 된다. 이를 세법에서는 ‘부당행위계산의 부인’이라 하는데, 납세자들의 조세회피를 방지하기 위하여 비록 사법상의 일반 법률관계에서는 적법하게 성립되었다고 하더라도 납세자의 행위ㆍ계산이 조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인정될 때는 과세대상에 포함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 일정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특수관계인’이라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혈족ㆍ인척 등의 친족관계, 임원ㆍ사용인 등의 경제적 연관관계, 주주ㆍ출자자 등의 경영지배관계로 구분하여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특수관계인의 범위를 친족관계, 경제적 연관관계, 경영지배관계에 따라 정하더라도 각 세법에서는 납세의무자가 개인이거나 법인에 따라 다르게 규정하고 있고, 적용 내용에 따라 다르게 규정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각 세법의 입법 목적이 다르고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관행에 따라 획일적으로 규정하기가 곤란한 것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규정으로 납세자는 물론이고 조세전문가, 더 나아가 국세공무원조차도 특수관계인의 판정에 대해 무척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이에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때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양도하거나 시가보다 높은 가액으로 취득한 경우에 대한 부당행위계산 원리와 특수관계인의 적용, 절세전략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한다.

◎ 저가 또는 고가거래에 대한 규제와 특수관계인의 범위

개인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때 발생하는 양도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소득세법에서는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시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산을 매입하거나 특수관계인에게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자산을 양도함에 따라 조세의 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시가와 거래가액과의 차액에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대하여 부당행위계산을 하게 된다. 이 때 적용되는 기준은 시가와 거래가액의 차액이 3억원 이상이거나 시가의 5%에 상당하는 금액 이상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에 적용한다. 이에 따라 시가보다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낮은 가액으로 양도하는 경우에는 그 양도자에게, 시가보다 높은 가액으로 취득하는 경우에는 그 취득자에게 이를 부인하고 시가와의 차액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부과하게 된다.

이와는 별도로 특수관계인 간에 재산을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양수하거나 시가보다 높은 가액으로 양도한 경우로서 그 대가와 시가의 차액이 일정한 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해당 재산의 양수일 또는 양도일을 증여일로 하여 그 대가와 시가의 차액에서 기준금액을 뺀 금액을 그 이익을 얻은 자의 증여재산가액으로 하여 증여세를 부과한다. 이에 따라 시가보다 낮은 가액으로 취득한 양수자, 시가보다 높은 가액으로 양도한 양도자에 대해 시가와 대가와의 차액 중일정한 기준금액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하게 된다.

한편 2004년부터는 특수관계인이 아닌 자 간에 거래할 때도 거래의 관행상 정당한 사유 없이 재산을 시가보다 현저히 낮은 가액으로 양수하거나 시가보다 현저히 높은 가액으로 양도한 경우로서 그 대가와 시가의 차액이 일정한 기준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그 대가와 시가의 차액에서 일정한 금액을 뺀 금액을 그 이익을 얻은 자의 증여재산가액으로 하여 증여세를 부과하게 된다.

이 때 적용하는 특수관계인의 범위는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소득세법과 증여세를 부과하는 상속세및증여세법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다. 특수관계인을 판단할 때 친족관계, 경제적 연관관계, 경영지배관계에 있는 자의 범위는 크게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상속세및증여세법에서는 직계비속의 배우자의 2촌 이내의 혈족과 그 배우자를 친족관계에 포함하고, 소득세법에서는 같은 법인의 서로 다른 임.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직원 사이에 친족관계, 경제적 연관관계, 경영지배관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특수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그러나 상속세및증여세법에서는 대표이사 등과 같은 사람이 30% 이상 출자하여 지배하고 있는 법인의 사용인은 당해 주주 등의 사용인으로서 특수관계인에 해당한다. 이러한 상속세및증여세법에서의 특수관계인의 범위는 소득세법보다 더 넓으므로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때 거래 당사자 사이가 특수관계인에 해당하면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른 시가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거래를 하지 않으면 부당행위계산 대상이 될 수 있다. 이 경우에 시가는 사례가액이 있으면 그 사례가액을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사례가액이 없을 경우에는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 즉 보충적 평가방법에 따라 평가한 가액으로 결정하며, 이러한 시가대로 거래를 하지 않으면 저가로 양도하는 사람에게는 양도소득세, 그 거래 상대방에게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다.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이러한 규정에 따라 시가를 결정할 때 부당행위계산의 대상이 되는 것을 회피하기 위하여 특수관계인 사이에 거래할 때에는 증여세의 과세기준인 시가의 30%와 시가와 대가와의 차액 3억원 중 낮은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금액 범위 내의 금액이 발생하도록 거래하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소득세법에서는 시가와 거래가액의 차액이 3억원 또는 시가의 5%에 상당하는 금액 이상 발생하면 부당행위계산의 대상이 된다. 따라서 특수관계인 사이에 거래를 할 때에는 증여세 과세기준뿐만 아니라 양도소득세 부당행위계산 기준도 함께 고려하여야 한다.

한편 소득세법에서는 임원과 종업원 사이에 서로 친족 및 종업원의 관계가 성립되지 아니하면 특수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그러나 상속세및증여세법에서는 30% 이상 출자하여 지배하고 있는 법인의 주주와 그 사용인은 당해 주주 등의 사용인으로서 특수관계인에 해당한다. 따라서 경영지배관계를 분석하여 특수관계인의 범위를 정확히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판단하여 거래하여야 증여세 과세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김완일 세무사 프로필]

△ 세무법인 가나 대표세무사
△ 기재부 세제실 국세예규심사위원회 위원
△ 서울지방국세청 재산평가심의위원회 위원
△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 한국세법학회 부회장
△ 코스닥협회 자문위원회 위원
△ '비상장 주식평가 실무' 저자

비상장주식 거래하는 방법, 영웅문 장외 주식

비상장주식에 대한 관심은 줄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직 상장되지 않은 주식들이 심사절차를 거쳐 코스닥에 상장이 되는 순간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에, 상장 전에 미리 매수해놓는 전략을 펼치기 위해 투자자들이 눈에 불을 켜고 노리고 있습니다.

상장이 예상되는 종목이 있다면 장외에서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기 전에 매수해 실제로 상장이 이야기되며 주가가 상승했을 때 팔거나, 상장이 완료된 후 주식시장에서 매도를 하는 것입니다. 다만 상장을 위해서는 여러 기준들에 부합돼야 하며, 심사에서 거절당하는 경우도 더러 있어 계획에 있더라도 계속해서 지연되는 경우도 생각해야 합니다.

비상장주식-거래하는방법-영웅문-장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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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거래하는 방법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그럼 보도록하겠습니다. 먼저 "K-OTC"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제도권의 장외주식시장입니다. 증권사들의 HTS, MTS에서 K-OTC 주문을 선택하면 이용이 가능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삼성, 대우 등의 모든 증권사들 역시도 비상장된 주식들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익숙한 프로그램, 앱을 통해 거래할수 있어서 가장 간편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편리함과 동시에 양도소득세가 면제라는 게 큰 장점입니다. 증권거래세만 일반주식처럼 0.25% 부과됩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거래 가능한 종목이 제한적이라는거다. 다음은 "사설"사이트에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그 와중에 여러 사이트가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38 커뮤니케이션/ 엔젤리그/ P스탁 등이 인기가 가장 많은 사이트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매수자, 매도자 간에 1:1 거래가 이뤄지는데 이경우 양도소득세 10%가 부과됩니다.

  • (대기업종목은 20%)
  • 증권거래세도 0.45%의 높게 책정된다.

다만, 별도로 붙는 매매수수료는 없지만 중간 중개인을 끼고 행해지기 때문에 거래 과정에서 사기나 위법 행위 등이 있을 수 있어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증권사가 다른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비상장 전용 플랫폼을 내놓기도 합니다.

유안타+38커뮤니케이션즈 의 "비상장레이더" 삼성증권+두나무+딥서치 의 "증권플러스 비상장"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네고스탁" 등이 있습니다. 양도세와 증권거래세는 사설과 같지만 중개수수료가 각 플랫폼마다 다르게 적용되니까 별도로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사설보단 신뢰도가 있지만 중개수수료가 드는 건 단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발품 팔아 "직접 거래"하는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이 있습니다. 리스크가 커서 쉽지 않지만 지인이나 친분이 있는 사이에서는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큰 수익을 얻을수도 있는 건, 큰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매매절차


1. 매매에 참여하기 전에는 증권계좌(증권사 계좌)를 개설하셔야 합니다.

2. 매수하고 싶은 종목들을 미리 선별하여 세부정보들을 열람합니다.

3. 종목을 정하셨으면 비상장 사이트(www.38.co.kr) 등을 통해 대상 종목의 매도 매수 호가를 참고합니다.

4. 해당 종목의 매도, 매수 주문자의 연락처로 직접 연락을 취해 가격과 수량에 대한 합의를 봅니다.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5. 협상겨로가 매매의사가 있으면 먼저 매도자가 매수자의 증권계좌로 매수자는 매도자의 대금을 수령할 수 있는 계좌(기타, 은행계좌)를 교환합니다.

6. 매도자가 주식을 증권계좌로 이체를 시키고 매수자는 계좌의 입고를 확인한 이후 대금으 지불하면 됩니다.

영웅문 장외 주식 거래하는 방법

핸드폰으로 위의 키움증권 비대면주식계좌에 개설이 되었다면 컴퓨터를 켜주시기 바랍니다. 장외주식은 HTS에서만 매수, 매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핸드폰에서는 거래를 하실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여 로그인을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 키움증권 HTS의 이름이 영웅문입니다. 접속하셨다면 좌측상단의 번호이동에서 "1716"을 검색해주시길 바랍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먼저 거래신청을 하는 곳입니다. 가입한 증권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 후 "조회"를 눌러주세요. 고객 성향 등급, 추가 등록서 확인이 되어있으시다면 거래가 가능하다고 나오게 됩니다. 이제 유의사항 PDF를 읽으신 후 신청을 체크하시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추가등록서확인이 등록되어 있어 장외주식 거래가 바로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제 공인인증서를 한 번 더 입력해주시고 "확인"을 클릭해줍니다. 이제 상단에서 다시 한번 조회를 해보시면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으로 바뀌었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해야 되겠습니다. 상단 메뉴의 "주식" > "K-OTC"로 들어가 보시면 비상장주식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TC 현재가에서는 장외주식의 호가창과 자본금, 발행주식수등의 간략한 투자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K-OTC호가 메뉴에서는 현재 주식의 매수와 매도단가 그리고 거래원명, 주가 추이, 순위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비상장 장외주식 매수 방법입니다. 키움번호검색란 "224850"을 클릭하시면 키움 주문창이 뜨게 됩니다. 키움 주문창은 상장된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메뉴인데, 비상장 주식 또한 이곳에서 거래를 하게 된답니다. 상단 검색란에서 비상장회사를 검색하시고 우측에서 매수와 매도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정리, 함께 보시면 좋은 포스팅

비상장거래시 유의사항

안전결제 서비스 없이 직거래할 경우 사기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돈을 입금했는데 주식을 이체하지 않거나, 주식을 먼저 보냈는데, 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연락처만 주고받고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안전결제가 안 되는 종목은 무리하게 매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통일주권이 발행되지 않은 주식은 주주명부를 수정하는 방식으로 거래하는데, 주주명부를 조작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회사를 방문해 주주인지 확인하고 법인 도장을 받으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비상장 주식이 고수익이긴 하지만, 거래가 활발하지 않아 원하는 시점에 처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상장을 앞두고 비상장 주식이 고평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빅히트의 경우 IPO 직전에 35만 원까지 고평가 됐었다고 해요. 동종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업계의 기업 시총과 비교해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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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술기업들의 선방은 여전히 현재진행중입니다. 지난달 말부터 빅테크기업들의 2020년도 4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부분 시장의 예상치를 훨씬 상회하는 매우 좋은 호실적을

비상장주식 거래사이트 및 장외주식 거래 방법 알아보기

1월 27일 LG에너지 설루션이 상장되면서 공모주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데요. 다른 한편으로는 공모주뿐만 아니라, 비상장 주식(장외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역시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상장 주식의 장점과 거래하는 방법 및 사이트 종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3.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종류

비상장 주식이란

일단 비상장 주식이 무엇인지 잠깐 알아보고 넘어갈게요. 비상장 주식은 다른 말로 장외주식이라 부르기도 하는데요. 말 그대로 코스피 및 코스닥 등 주식 거래소에 아직 공식적으로 상장이 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코스피 & 코스닥에서는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장외 시장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상장되지 않은 주식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를 하는 이유는 아직 상장되지 않았기 때문에 장외 거래를 통해 미리 저가에 매수를 통해 주식을 확보하여 추후 거래소에 상장된 이후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비상장 주식이라고 해서 모두 상장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일단 설립된지 5년 이상된 기업이어야 하며, 100억 원 이상의 매출액이 나와야 합니다. 또한 30% 이상의 주식 분산, 25% 이상의 납입 자본 이익률이 있어야 상장 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장점

장외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주식의 거래 장점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공모가 예상

장외 거래를 통해 해당 기업의 시세를 예측해 볼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A라는 기업이 3월에 상장한다고 예정되어 있다면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에서 현재 시세를 통해 상장 후 시세를 대략적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의 경우 위험성도 있긴 하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잘 선택할 경우 거래소에 상장된 후 보다 많은 차익 실현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비상장 기업인 두나무의 경우 많은 투자자 분들로부터 관심이 높은 종목인데요. 장외거래 사이트를 통해 미리 저점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장외거래를 통해 매수한 금액이 저점이라고 확신할 순 없지만, 저가에 거래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런 방식으로 거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거래-사진-38

상기 캡쳐 화면은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에서 실제 거래되는 화면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삽니다 & 팝니다'에서 매수 및 매도 희망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가격, 거래 수량 그리고 연락처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종목별 희망 가격은 모두 다른데요, 거래소에 공식 상장 후 현재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시세가 형성될 경우보다 더 높은 수익 실현이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이렇게 높은 금액으로 형성되어 있진 않기 때문에 철저한 정보조사와 공부를 통해 해당 기업의 성장성을 확인해 보신 다면 미리 저점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거래소에 상장되기 전에도 매도하실 수 있는데요. 미리 저가에 매수하셔서 추후 더 높은 금액으로 매도하실 수 있다면 상장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전에도 익절 하실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 종류

투자자 분들에게 비상장주식 거래 사이트로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인데요.

검색창에 38 커뮤니케이션스 또는 하기 링크를 통해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해당 사이트는 개인 간 직거래를 통해 거래가 가능한데요. 조금 전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내가 원하는 가격이 있다면 삽니다 및 팝니다 게시판을 통해 개인 간 직거래를 하실 수 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기재되어 있는 연락처를 통해 사고팔고를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38 커뮤니케이션스 사이트는 비상장주식 거래뿐만 아니라, 공모주 청약 예정인 기업에 대한 분석 및 기업정보들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코넥스 역식 비상장 거래 사이트로 38 커뮤니케이션스와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어 바로 접속이 가능한데요.

해당 거래소는 한국 거래소 산하 기관으로 거래 유동성이 높으며, 국내 3번째 거래 시장으로 불리기도 하며, 증권사 주식 매매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코넥스-거래

거래 주의 사항

지난번 포스팅에서 금융투자소득세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금융투자소득세는 2023년에 도입될 예정이지만 아직 까지는 일반 주식 거래에서 대주주는 제외하고 양도소득세는 부과되지 않지만, 매매 시 거래 세율은 부담해야 합니다.

해외주식의 양도차익과 동일하게 250만 원까지는 공제가 가능하며, 기업 규모에 따라 중소기업은 10%, 아닌 경우는 20%의 세율이 발생하게 됩니다.

해당 종목들은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코스피 & 코스닥 종목에 비해 유통량 및 거래량 또한 부족한 편입니다. 때문에 만약 거래를 원하신다면 내가 매수하고 싶은 종목의 유통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공식적인 상장 거래소를 통해 매매가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보니, 거래 시 안전에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개인 간 연락처를 공유하여 거래가 이루어지다 보니 이점 유의하시어 거래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장외주식이기 때문에 해당 주식이 100% 상장된다는 보장이 없으며, 심사가 연기되는 등의 불확실성이 있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성장성이 높다고 하더라도 상장이 안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철저한 기업 조사가 수반되어야 하겠습니다.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K-OTC시장 시가총액, 연초 대비 38% 가량 성장
"주식거래 시 일반 주식시장과 다른 점 있어 주의 필요"

2021년 10월 현재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에는 꽤 많은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KOSPI)시장에는 약 820개의 기업이, 코스닥(KOSDAQ)시장에도 150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으며, 코넥스(KONEX)시장에도 13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죠. 하지만 약 2500개의 상장사들 이외에도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많은 우량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 비상장 주식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2021년 10월 현재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인 K-OTC(Over The Counter)시장에는 아직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뿐만 아니라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 140여개 기업의 주식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IBK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삼성메디슨, ㈜LS전선, ㈜SK에코플랜트 등이 있습니다. 2021년 1월 K-OTC시장의 시가총액은 18조2476억원이었는데, 2021년 10월12일 기준으로 25조1821억원으로 성장했으니, 무려 38% 가량 몸집이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때에,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과는 몇 가지 다른 점들이 있어 투자자분들께서는 미리 확인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증권회사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K-OTC시장 거래 가능 증권회사는 현재 34개로 지정되어 있어 내가 거래하고 있는 증권회사에서 K-OTC시장 주식의 거래가 가능한 지 우선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이 거래하는 중대형 증권회사들에서는 대개 K-OTC거래가 가능합니다.

둘째, 한국거래소에서 상장주식을 거래할 때에는 내가 사거나 팔고자 하는 주식 가격을 정확히 지정해서 주문을 내는 ‘지정가 주문’ 이외에도, 어떤 가격이든 무조건 사거나 팔고 싶은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시장가 주문’제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K-OTC시장에서 주식매매주문을 할 때에는 지정가 주문만 가능하고 시장가 주문이 불가능합니다. 사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팔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주문을 내야만 합니다. 또한 예약주문도 불가능합니다.

셋째, 위탁증거금이 100% 필요합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우량주의 경우 최저 20%의 위탁증거금만 주식계좌에 있다면, 매수 가액의 20%만으로도 매수주문이 가능하고, 주문이 체결된 익익영업일까지만 나머지 금액을 채워 넣으면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40% 가량의 위탁증거금을 요구하고 있죠. 그러나 K-OTC시장에서는 매수금액의 100%와 매매수수료가 주식계좌에 확보되어 있어야 매수 주문이 가능합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매매할 때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 이슈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에게 제일 중요한 세금은 ‘양도소득세’일 것입니다. 주식을 팔아서 생기는 수익인 주식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소액주주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을 장내매매를 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개미투자자가 주식매매차익을 거두더라도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 것은 이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K-OTC 시장을 통한 매매는 상장주식도 아니고 장내거래도 아니기 때문에 소액주주라 하더라도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K-OTC시장에서 매매차익을 거두었다고 하더라도 예외적으로 소액주주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의 주식으로 거둔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상당수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이므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 번째 세금 이슈는 매도할 때 징수하는 ‘증권거래세’입니다. 증권거래세는 매매차익에 대해 징수하는 것이 아니라 매도가액 전체에 대해 과세하는 세금입니다. 즉, 손실을 보면서 매도하는 경우에도 증권거래세는 과세됩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지 않은 장외거래시의 증권거래세율은 매도가액의 0.43%(2023년부터는 0.35%)이지만 K-OTC시장을 통한 매도의 경우 좀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매도가액의 0.23%의 증권거래세를 징수하며, 2023년부터는 0.15%로 하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이 증권거래세율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하는 경우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즉, 증권거래세 측면에서는 상장주식과 같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천대 1의 치열한 공모주청약 경쟁을 통해 1주, 2주를 배정받아서 거래소 상장후 매도하는 전략도 좋지만, K-OTC시장에서 우량한 비상장기업을 충분히 매수했다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때 매도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장기적인 투자방법도 매력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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