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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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리버스컨버터블형(Reverse Convertible) ELS

예스24 블로그

최근 정부는 침체에 빠진 내수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금리를 인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리인하의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은행에 예치하면 자연스럽게 목적자금을 쉽게 마련할 수 있었지만 이제 물가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는 이자로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오히려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오직 고수익만을 좇아 주식과 주식형 펀드 등의 위험자산에 잘못 투자하면 예금수익률보다 더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 이에 최근 금융시장의 트렌드는 중수익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금융상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여기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 바로 ELS 다. - '머리말' 중에서

저금리 시대, 어디에다 돈을 굴려야 할까?

지난 10월 15일 한국은행은 기준 금리를 추가인하해 2%까지 하락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유동성 공급 정책을 철회한다고 발표했기에 향후 금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나라에서 금리인하를 할 때는 그대로 있다가 정작 다른 나라에서 금리인상을 고려할 때 기준금리를 추가인하하는 조치로 보여 아쉽기만 하다.

기준금리가 인하되어도 서민들의 경제에 크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왜냐하면 금융권에선 예금금리는 서둘러 인하하지만 대출금리의 인하는 늦장 대처를 하기 때문이다. 가계에선 여윳돈을 저축해봐야 별로 금융소득이 발생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위험자산인 주식투자에 쉽게 나서기도 어렵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로 빚어진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도 침체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한국경제를 이끌던 베이비붐 세대들이 은퇴하면서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시대적 흐름 탓에 부동산은 새로운 수요의 창출이 어려워짐에 따라 주택 경기는 앞으로도 하락 국면이 지속될 것 같다.

저금리 시대, 개인들이 어떻게 돈을 모으고 운용해야 할지 정말 난감하다. 무턱대고 친구따라 강남갔다가는 큰 낭패를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당할 수도 있다. 또 소문만 듣고 마치 부나방처럼 위험상품인 주식과 오피스텔 투자에 뛰어들 수도 없다. 이에 저자 임수환은 무손실투자법이라는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ELS 투자를 우리들에게 소개한다.

저자는 ELS가 처음 탄생한 2003년부터 투자를 시작한 원조 ELS투자자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지난 11년간 ELS에 투자해 꾸준한 수익을 올리며 무손실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중수익, 저위험투자를 위한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 온라인 카페를 만들었고, '부자총각'이란 별명으로 ELS, 펀드, ETF 등 저금리 시대 속의 안전한 투자전략을 공유, 제시하고 있다.

저금리 시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없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의 작은 등불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는 이 책을 썼다. 중수익을 위한 ELS 전략, 다양한 펀드와 ETF투자전략 등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중수익, 저위험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재테크 지침서인 셈이다.

ELS란 'Equity-Linked Securities'의 약어로 '주가 또는 지수에 연계된 증권'을 말한다. 주식은 매일 시세가 변동한다. 즉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한다. 따라서, ELS도 주가가 하락하면 수익이 당연히 떨어진다. 통상적으로 이는 KOSPI200지수, NIKKEI225와 같은 주가지수와 연동하거나 삼성전자, 현대차 등 개별기업의 주식가격에 연동된다.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ELS 상품은 원금보장과 원금비보장으로 분류할 수 있다. 상품마다 장단점이 있다. 손실을 원하지 않는 투자자는 원금보장상품에 투자하면 된다. 이럴 경우 통상 수익률이 낮은 편임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증권사의 상품들은 아래와 같다.

원금보장형 ~ 낙아웃형, 불스프레드형, 디지털형

원금비보장형 ~ 리버스 컨버터블형, 스텝다운형

ELS는 적정수익을 목표로 하여 금융공학적으로 만든 금융상품이므로 일반 주식투자와 다른 방식의 마인드와 투자법이 필요하다. ELS투자는 최대한 리스크를 회피하고 은행금리의 2배 이상을 꾸준히 추구해 지속적인 복리수익을 위한 것이지 큰 수익을 한번에 추구하는 방식이 아니다. 커다란 수익을 추구하려면 더 큰 위험을 감수하며 다른 성향의 금융상품에 투자해야 할 것이다. ELS투자자는 수익보다 오히려 위험에 대한 인식을 더 크게 하고 ELS투자자만의 투자방법과 장기적인 투자마인드를 바탕으로 궁극적 재무목표에 다가서야 할 것이다.

월말효과투자법 은 말 그대로 월말효과를 노리는 투자법을 말한다. 월말효과란 주식평가를 높게 유지하려고 월말 즈음에 의도적으로 주가를 올리는 윈도우드레싱을 말한다. 얼굴로 치자면 예뻐 보이려고 화장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화장을 지우면 민낯이 드러나듯이 월말이 지나면 그 효과가 사라지므로 주가는 다시 내려갈 수가 있다.

월말효과를 좀 더 살펴보도록 하자. 주식시장의 대표적인 매수자인 기관이 수익률 관리를 위해 월말, 분기말, 연말에 주요 종목을 매수하여 주가지수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TOM(Turn Of the Month), Totm으로 표시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월급이 25일이고 급여를 받는 동시에 펀드에 불입하므로 기관이 매수할 수 있는 현금보유량이 충분해진다. 또한 기관투자자와 기업들이 주식평가를 높게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주가를 올리는데 이 같은 윈도우드레싱은 주로 월말에 이루어지므로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대형마트가 정기적으로 실행하는 반짝세일과 같은 일종의 이벤트인 셈이다. 월말효과를 이용한 투자방법은 평소에는 채권ETF를 이용해 운용하다가 월말 마지막 3영업일에서 2영업일까지 KODEX200과 같은 지수형ETF를 매수하고 월초에 2영업일에서 3영업일까지 매도하는 방법을 말한다. 하지만, 이를 역이용하는 영리한 투자자들이 많이 늘어났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월말효과의 반대 현상, 즉 대량 매도로 주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

투자대가들의 격언을 상기하라

아무리 금융공학을 가미한 금융상품이라 할지라도 이 또한 사람이 운용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투자란 심리게임 이다. 그래서 수많은 대가들이 한결같이 충고하는 고언이 '자신만의 원칙을 정하고 이를 반드시 지키라' 는 것이다. 그만큼 인간이기 때문에 시장상황에 휩싸여 쉽게 원칙을 깨뜨린다.

투자의 대가들은 경험을 통한 남다른 투자 원칙을 가졌을뿐만 아니라 이를 철저하게 준수한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이제 우리들도 이들의 핵심적인 격언을 살펴보면서 자신에게 알맞는 ELS 투자원칙을 만드는데 응용하자. 투자의 세계에도 손자병법은 필요하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다'

복세통신 복세통신

투자금의 일부를 주식, 옵션 같은 고위험 고수익률 상품에 투자해서 일정한 수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금보장형ELS 이냐, 원금부분보장형 ELS 이냐, 원금비보장형 ELS 이냐에 따라

안전자산의 투자 비중과 고위험고수익 자산의 투자 비중이 결정됩니다.

따라서 원금이 덜 보장 될수록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동시에 원금이 그러한 방향에 투자된다는

원금비보장ELS 같은 경우 원금을 보장받을 수 없지만 상당히 수익률이 높은 편이고

원금부분보장 ELS는 원금의 70~80% 정도 수준에서 보장을 해주는 편입니다.

원금보장형은 말그대로 원금을 100% 보장해주는 것이구요.

어떤 상품을 고를 것이냐는 개인의 투자성향에 달려있습니다.

무조건 원금보장을 해야 된다, 무조건 수익추구를 해야 된다.. 이렇게 절대적인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성향에 맞는 투자를 선택해야 차후에 후회가 없으므로

우선 나의 투자성향을 한번 체크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투자성향별 재테크 방법 알아보기 [ 바로가기 클릭 ]

ELS 상품은 주식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동된 상품이다 보니 그 영향을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크게 받습니다.

그래서 투자성향에 맞게 최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주식 가격, 주가지수에 연동하는 방법도 여러모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녹아웃형(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Knock-out) ELS

정해놓은 주가에 한번이라도 도달하면 확정수익을 주는 형태

2. 스텝다운형 ELS

특정 주가를 몇 개월마다 평가한 후에 평가일에 정해놓은 만큼 주가가 하락하지 않으면 약속한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하는 형태

3. 불스프레드형(Bull Spread) ELS

만기시점의 주가상승률에 비례하여 수익을 주는 형태로 한도는 가입시에 결정

4. 리버스컨버터블형(Reverse Convertible) ELS

가입 시 정해놓은 주가 하락폭 이하로 주가가 하락하지 않았다면 약속된 수익을 주는 형태

5. 양방향 녹아웃형 ELS

가입 시 정해놓은 주가에 도달하면 확정 수익을 지급하는 형태

ELS 수익의 구조를 보면 대부분 특정 가격에 도달하느냐 혹은 도달하지 않느냐를 판단기준으로 삼는 형태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LS상품은 근본적으로 옵션에 기초한 것이기 때문에 옵션과 비슷한 형태로 구성된 케이스가 많습니다.

ELS상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는..

ELS 상품 가입 시에 개별 주식들을 하나하나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LG전자 녹아웃형 ELS 상품을 가입했다, 하면.. LG전자가 미리 정해놓은 주가에 한번이라도

도달하면 수익금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주식투자를 해보았다거나 자신이 있다면 이렇게 약간 적극적으로

들어가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하기에 따라서 수익률이 단기간에 50~60%씩 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적극적인 투자보다는 안정성을 추구한다면 원금보장형 불스프레드형 처럼

주가가 오른대로 수익을 보장받는 형태를 선택하는 방법이 합리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주식시장이란 단기적으로는 급등락을 반복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결국 상승하기 때문에

무리한 수익을 추구하기보다 적당한 ELS 상품을 선택하고 유지한다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다만 이 모든 부분들은 개인이 직접 공부해서 판단하기에는 쉽지 않기에

ELS 상품을 생각해볼 경우 전문가와의 상담이 꼭 필요하겠습니다.

보통 ELS 상품은 3년 만기를 기준으로 6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있고

조기 상환 조건 충족 시 정해진 수익률을 6,12,18,24,30,36개월 째에 조기 상환 받거나

조기 상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을 경우 만기에 받게 됩니다.

반면에 월지급식 ELS 상품은 3년 만기 기준으로 6,12,18,24,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30,36개월 째에 조기 상환의

기회가 있는 것은 똑같지만 정해진 수익률을 월 단위 별로 받는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연 수익률 12%의 일반형 ELS에 1000만원을 투자하였을 때

6개월 조기 상환 시 투자수익금 60만원

12개월 조기 상환 시 투자수익금 120만원

18개월 조기 상환 시 투자수익금 180만원

24개월 조기 상환 시 투자수익금 240만원

30개월 조기 상환 시 투자수익금 300만원

36개월 조기 상환 시 투자수익금 360만원

월지금식 ELS 상품의 경우에는 연 수익률 12%에 1000만원을 투자하였을 때

매월 10만원씩 36개월에 걸쳐 360만원을 받게 됩니다.

재테크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 입니다.

얼마만큼 높은 수익률을 올려서 내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더욱 불릴 수 있을 것인지..

이것이 바로 재테크의 핵심 철학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와 동시에 위험과 리스크는 최소화해서 자산의 손실을 막는 것 또한 중요하겠지요.

현재는 저금리 시대이기에 일반적인 은행상품을 이용할 경우 이제는4% 정도의 상품도

찾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금리 기조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기에

ELS 상품과 같은 투자를 통해 재테크를 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ELS 상품 투자가 앞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무작정 가입을 했다간 그 복잡성과 위험도로 인해

좋지 못한 결실을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ELS 상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어떤 ELS상품을 선택하느냐, 원금보장형이냐 비원금보장형이냐, 현재 주가를 보았을 때 적절한 가입 시점은?

ELS 외에도 다른 좋은 투자 상품은 없을까?

이렇게 여러 가지 의문이 생기기 마련인데

혼자 머리 아프게 고민하기 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한번쯤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가장 단시간 내에 최신 재테크 정보와 투자 트렌드를 알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수 있음과 동시에, 가장 나에게 적절한

투자 상품이 무엇인지 찾아내는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100% 무료 재무설계 상담 을 추천드려볼까 합니다.

※ 무료재무설계 이용할 경우 혜택

1.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자산 운용에 대한 점검과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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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 백개가 넘는 금융상품을 일일이 공부하고 살펴볼 필요가 없으며, 본인에게 가장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최적화된 상품들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4. 이메일을 통해 손쉽게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고, 필요할 경우 재무설계사가 직접 신청자의 동네로 내방하여 재무설계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다.

5, 재테크에 대한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고 불필요한 손해를 보지 않아도 된다.

6. 금융지식 및 재테크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저도 처음 직장을 잡고 나서 재무설계를 받아보았는데, 상당히 효과적이었습니다.

혹시나 100% 무료라고 해놓고 특정 상품에 대한 가입요구나 기타 간접 광고 행위가 있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습니다만.. 전혀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불 스프레드형

(~2022-09-06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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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690∼720포인트선을 박스권으로 지루한 오르내림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시장을 비롯해 국내시장도 각종 경제지표들이 호전양상을 보이면서 큰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아져 가고 있지만 당분간은 본격적인 상승장으로의 추세전환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시장전문가들은 본격 대세상승이 무르익기 전에는 일정시점에 도달하면 수익률이 확정되는 주가연계증권(ELS)이나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형으로 전환하는 전환형펀드, 공모주에 투자해 추가수익을 겨냥한 공모주펀드,일정금액을 투자자사정에 따라 적립해 나가는 적립식펀드 등이 현재시점에서 투자대안이라고 손꼽는다.특히 ELS의 경우 모집기간이 최근 마감됐지만 각 증권?^투신사들이 신상품 출시를 준비하는 등 이 상품이 줄이을 전망이다. 또 최근에는 2일 환매일을 적용해 유동성을 대폭 보강한 상품도 눈길을 끌고 있다.

◇꿩먹고 알 먹는 ELS 펀드=원금보존을 내걸고 올해 출시된 ELS펀드가 금융상품 중 최대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ELS(Equity Linked Securities)란 자산 대부분을 안전한 우량 채권에 투자해 원금을 보존하면서, 자산 일부를 주가지수옵션 등 파생금융상품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는 상품이다.

‘ELS(펀드)’는 수익구조에 따라 넉아웃형,불스프레드형,리버스컨버터블형,디지털형 등 4가지로 나눈다,녹아웃형은 만기전에 주가지수가 일정수준 이상 오르면 ELS상품, 월지급식 ELS추천, 주가연계증권: 복세통신 정해준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며, 불스프레드형은 만기시 주가지수 상승률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계약한 수익을 지급한다.리버스컨버터블형은 주가지수가 미리 정해놓은 하락폭 이하로만 떨어지지 않으면 사전합의한 수익을 보장하는 상품이며, 디지털형은 만기시 주가지수가 기준지수보다 같거나 높은면 수익을 지급하고 낮으면 원금만 돌려주는 형태이다.현재 매각중인 ELS는 대부분 넉아웃형태의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향후 나오는 상품들은 디지털형 등 보다 다양한 형태의 상품들이 선보이는 등 진화(進化)된 ELS펀드들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많이 등장하는 ELS상품으로는 ‘디지털옵션형’을 들 수 있다. 이는 정보를 ‘0’과 ‘1’ 두 가지로만 처리하는 디지털 방식처럼 주가가 일정 수준 이상 오르느냐 아니냐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대투증권 상품개발팀의 이척중 부장은 “녹아웃형이 높은 주가 상승률일 때에만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반면, 디지털옵션형은 향후 주가 상승 폭을 다소 작게 보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주가가 특정 범위 내에서 하락하면 손실폭을 일정하게 제한하고, 주가가 상승했거나 폭락했을 경우엔 주가 상승(하락)률에 비례해서 수익률을 보장해주는 ‘옷깃(collar)형’ ELS상품도 인기다. 옷깃형이란 이름은 수익률 곡선을 그릴 경우 옷깃 모양이 나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제투증권이 판매 3주일 만에 1500억원 이상의 판매액을 기록한 ‘세이프존펀드’의 경우, 주가가 25%까지 하락해도 손실폭을 3%로 제한해주는 반면, 주가가 상승하면 주가 상승률의 90%를 수익률로 지급한다. 또한 원금보존이 되는 대신, 주가 상승으로 인한 초과수익에도 상한선이 존재하는 ‘불 스프레드(bull spread)형’ 상품도 인기다.이밖에 디지털옵션을 응용해서 주가지수 구간별 수익률을 설정해놓고 투자자들이 예상주가구간을 선택해서 실제 주가와 맞을 경우 고수익을 지급하는 ‘로또형’ 상품도 있다.

◇전환,공모주와 적립식펀드도 주효=증시가 호조를 보이면서 주가 상승시 차익을 실현할 수 있는 전환형펀드도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전환형펀드란 신탁재산의 일정부분을 주식에 운용하다가 목표수익률이 달성되면 곧바로 펀드 내 편입된 주식을 모두 처분하고 남은 기간동안 채권 및 유동성자산에만 운용하는 펀드를 말한다.한마디로 최근처럼 박스권 장세에서 유리한 상품이다.

대투증권의 남명우 부장은 “다만 같은 전환형펀드라 하더라도 목표수익이 달성되면 채권형으로 바로 전환되는 ‘터치(touch)형’과 자유자제로 펀드간 변신이 가능한 ‘카멜레온(chameleon)형’'이 있다”며 “초보투자자의 경우에는 터치형이, 주식투자에 대한 유경험자라면 카멜레온형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투자자사정에 따라 적립금을 조절해가면서 불입금액을 적립해 나가는 적립식펀드나 주가상승시 얻게되는 차익에만 머물지 않고 공모주에도 투자,추가수익을 보너스로 챙기는 공모주펀드도 눈여겨 볼만한 상품들이다. 또 최근에는 4일환매제에서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환매금액이 결정되는 ‘2일 환매 펀드’가 새롭게 등장해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유동성이 크게 보강됐다는 점이 매력인 이 상품은 최근 대투나 한투 등 투신권에서 상품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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