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재테크 달러환전 순간의 선택이 목돈 좌우환전요령 | 한경닷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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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재테크] 달러환전 순간의 선택이 목돈 좌우..환전요령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도 큰 진폭없이 완만하게 오르내리는 등 외환
시장이 뉴욕외채협상타결이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환전수요가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환테크의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똑같은 날 같은 액수의 달러화를 바꾼다고 해도 은행과 환전시점에 따라
실제 쥐어지는 규모에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난해말부터는 외화예금 금리가 완전 자유화됐다.

달러로 예금을 하면 은행마다 서로 다른 금리를 준다는 얘기다.

얼마간의 달러가 있지만 당장 쓸데가 없는 사람은 외화예금 금리가 높은
은행에 맡겨 두는 것이 좋다.

환율을 나타내는 용어는 여러가지다.

매매기준율은 외환딜러 자격이 있는 금융기관들끼리 매매한 달러의 환율을
거래량으로 가중 평균해 산출, 금융결제원이 다음날 오전 9시에 고시하는
환율이다.

신문에 표기되는 환율은 대부분 매매기준율로 봐도 된다.

이 환율은 은행들이 고객들을 상대로 달러를 팔고 살때 기준으로 삼는다.

현찰매도율은 은행들이 달러를 고객들에게 팔 때, 현찰매입률은 고객들로
부터 달러를 사들일 때 적용하는 환율이다.

이 환율은 매매기준율에 수수료율을 적용해 산출한다.

따라서 매도율은 매입률보다 항상 높게 결정될 수밖에 없다.

둘을 한꺼번에 부를 때는 현찰매매율이라고 한다.

전신환 매도율과 매입률은 거래대상이 전신환일뿐 환율결정은 현찰과
마찬가지.

지난해 12월 변동폭 제한 폐지이후 외환시장의 환율이 현찰매매율이나
전신환매매율을 웃돌거나 밑도는 경우가 자주 생겨난다.

어떤 은행이 외환시장에서 형성된 환율보다 낮게 현찰매도율을 적용할
경우 손해를 보게 된다.

시장보다 싼 값에 달러를 파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이때문에 외환시장 환율이 바뀌면 매매기준율도 수시로 변경,
고객들에게 적용하는 매매율(대고객 매매율)을 조정한다.

하루 여덟번까지 바꿀 수 있다.

금융결제원이 고시한 매매기준율과 은행들이 적용한 매매기준율이 다른
현상이 생기는 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은행별 대고객 매매수수료율은 현찰이 3~4.5%, 전신환은 2~3.5%, 여행자
수표는 2~3.5%로 다양하다.

현찰을 예로 들면 고객들에게 달러를 팔 때는 매매기준율 대비 3~4.5%를
비싸게 팔고 사들일 때는 3~4.5%만큼 싸게 사들인다는 얘기다.

따라서 달러를 사고 팔 때 고객이 지불하는 수수료는 6~9%에 달한다.

가령 매매기준율이 1천6백원일 때 달러를 산다고 치자.

3%를 적용하는 은행에서는 1천6백48원으로 1달러를 살 수 있지만 4.5%를
적용하는 은행에선 1달러를 사는데 1천6백72원이 필요하다.

달러당 24원의 차이가 발생하는 셈이다.

은행에 달러를 팔 때는 어떨까.

1천5백52원(수수료율이 3%인 은행)과 1천5백28원(" 4.5%)으로 같은 결과가
나온다.

만약 1만달러를 환전하는 경우라면 어떤 은행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앉은
자리에서 24만원이라는 차이가 생기게 된다는 얘기다.

[IMF 재테크] 달러환전 순간의 선택이 목돈 좌우..환전요령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도 큰 진폭없이 완만하게 오르내리는 등 외환
시장이 뉴욕외채협상타결이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환전수요가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환테크의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똑같은 날 같은 액수의 달러화를 바꾼다고 해도 은행과 환전시점에 따라
실제 쥐어지는 규모에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난해말부터는 외화예금 금리가 완전 자유화됐다.

달러로 예금을 하면 은행마다 서로 다른 금리를 준다는 얘기다.

얼마간의 달러가 있지만 당장 쓸데가 없는 사람은 외화예금 금리가 높은
은행에 맡겨 두는 것이 좋다.

환율을 나타내는 용어는 여러가지다.

매매기준율은 외환딜러 자격이 있는 금융기관들끼리 매매한 달러의 환율을
거래량으로 가중 평균해 산출, 금융결제원이 다음날 오전 9시에 고시하는
환율이다.

신문에 표기되는 환율은 대부분 매매기준율로 봐도 된다.

이 환율은 은행들이 고객들을 상대로 달러를 팔고 살때 기준으로 삼는다.

현찰매도율은 은행들이 달러를 고객들에게 팔 때, 현찰매입률은 고객들로
부터 달러를 사들일 때 적용하는 환율이다.

이 환율은 매매기준율에 수수료율을 적용해 산출한다.

따라서 매도율은 매입률보다 항상 높게 결정될 수밖에 없다.

둘을 한꺼번에 부를 때는 현찰매매율이라고 한다.

전신환 매도율과 매입률은 거래대상이 전신환일뿐 환율결정은 현찰과
마찬가지.

지난해 12월 변동폭 제한 폐지이후 외환시장의 환율이 현찰매매율이나
전신환매매율을 웃돌거나 밑도는 경우가 자주 생겨난다.

어떤 은행이 외환시장에서 형성된 환율보다 낮게 현찰매도율을 적용할
경우 손해를 보게 된다.

시장보다 싼 값에 달러를 파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이때문에 외환시장 환율이 바뀌면 매매기준율도 수시로 변경,
고객들에게 적용하는 매매율(대고객 매매율)을 조정한다.

하루 여덟번까지 바꿀 수 있다.

금융결제원이 고시한 매매기준율과 은행들이 적용한 매매기준율이 다른
현상이 생기는 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은행별 대고객 매매수수료율은 현찰이 3~4.5%, 전신환은 2~3.5%, 여행자
수표는 2~3.5%로 다양하다.

현찰을 예로 들면 고객들에게 달러를 팔 때는 매매기준율 대비 3~4.5%를
비싸게 팔고 사들일 때는 3~4.5%만큼 싸게 사들인다는 얘기다.

따라서 달러를 사고 팔 때 고객이 지불하는 수수료는 6~9%에 달한다.

가령 매매기준율이 1천6백원일 때 달러를 산다고 치자.

3%를 적용하는 은행에서는 1천6백48원으로 1달러를 살 수 있지만 4.5%를
적용하는 은행에선 1달러를 사는데 1천6백72원이 필요하다.

달러당 24원의 차이가 발생하는 셈이다.

은행에 달러를 팔 때는 어떨까.

1천5백52원(수수료율이 3%인 은행)과 1천5백28원(" 4.5%)으로 같은 결과가
나온다.

만약 1만달러를 환전하는 경우라면 어떤 은행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앉은
자리에서 24만원이라는 차이가 생기게 된다는 얘기다.

중국도 아직 모르는 위안화 CBDC의 파괴력

[한경비즈니스 칼럼 = 오태민 지놈체인 대표, 비트코인은 강했다’·‘스마트콘트랙 : 신뢰혁명’ , '비트코인 : 지혜의 족보' 저자] 국제결제은행(BIS)은 종이돈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중앙은행들은 때맞춰 디지털 통화로의 완전한 전환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중앙은행이 가장 앞서나갔다. 베이징과 선전을 비롯한 몇 개 도시부터 디지털 위안화를 시험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언론들은 중국이 디지털 화폐를 선점함으로써 국제 무역 결제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위상에 도전하려 한다는 분석까지 내놓고 있다.

중국에선 이미 알리페이·위챗머니와 같은 QR코드로 이뤄지는 지불 수단이 널리 확산된 상태다. 중앙은행이 전자화폐를 발행한다고 하지만 QR코드 단말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추가 인프라와 심리적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불해야 할 비용도 많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비트코인을 주제로 강연할 때마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가 비트코인을 위협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을 받는다. 중앙은행들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자극 받아 CBDC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CBDC는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와는 지향하는 바와 속성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

CBDC가 블록체인 기술을 일부 차용하더라도 비트코인의 핵심적인 속성을 따라 하기는 어렵다. 게다가 중국이 시도하고 있는 CBDC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지도 않는다. 당국자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일부 사용할 수도 있지만 블록체인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했다. 중국의 CBDC는 중앙화된 시스템을 지향한다는 의미다.

위안화 CBDC로 이뤄지는 모든 거래는 중앙의 서버에 자취를 남긴다. 거래 당사자들 간에는 서로 모를 수 있지만 중앙 서버는 지갑 소유자의 신원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거래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설사 블록체인 기술을 일부 차용한다고 하더라도 중국의 중앙은행은 불특정 다수가 노드를 운영하게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노드에 대한 통제력을 양보하지 않는다는 사실의 의미는 작지 않다. 비트코인의 핵심 속성 중 하나가 바로 정부 통제에 대한 제어 장치다. 설계상으로만 보면 위안화 CBDC는 비트코인과 관련이 없다고 단정할 수 있다.

◆위안화 CBDC의 특징은 ‘암호 체계’


사용자는 위안화 CBDC가 온라인 뱅킹을 활용한 계좌 이체와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다. 금융망을 거쳐 가는 계좌 이체도 스마트폰의 QR코드를 통해 얼마든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국경과 관련해서는 두 체제의 차이가 확연히 눈에 띌 수 있다. 만약 중국 정부의 의도가 위안화를 중국 국경 밖에서도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데 있다면 위안화 CBDC는 환율 위험이 큰 국가의 시민들의 상거래에 도움을 줄 수 있다.

CBDC의 특징은 블록체인보다 암호 체계다. 비트코인과 같이 공개 주소와 개인 암호 쌍으로 이뤄져 있다. 이 때문에 은행망을 거치지 않고도 안전하게 결제가 이뤄진다. 즉 아프리카의 수출 업자가 중국 수입 업자에게 위안화 CBDC를 스마트폰으로 바로 받을 수 있다. 위안화 CBDC를 자국 은행에 가져가 자기 나라 돈으로 환전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 위안화로 알리바바에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면 이 수입 업자에게 월급을 받는 노동자들도 자국 화폐 대신 위안화 CBDC로 임금 받으려고 할 것이다. 물론 중국의 중앙은행이 아프리카 수입 업자와 노동자들에게도 위안화 CBDC를 받고 보낼 수 있는 지갑을 승인해 준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CBDC는 로컬 은행망을 건너뛰고 단말기에서 단말기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환율 위험을 최소화하는 대안으로 부상할 수 있다. 하지만 바로 이 때문에 유력한 국가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CBDC도 페이스북 리브라와 마찬가지로 개별 국가들과 이해 조정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페이스북 리브라가 미국 금융·통화 당국의 승인을 얻는다고 하더라도 미국 이외의 개별 국가들의 승인을 획득하기 어려운 이유는 개별 국가 정부 측에서 보면 리브라의 승인이 외환 보유와 거래를 자유화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리브라가 국가마다 다른 화폐 단위가 된다면 개별 국가들과의 협상이 훨씬 수월하겠지만 세계 단일 시스템을 포기하면 신용카드와 별 차이가 없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비롯해 한국이나 유럽의 중앙은행들이 암호 체계에 기반을 둔 CBDC를 본격화한다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블록체인 암호화폐들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비록 CBDC가 블록체인 기술과 별로 관계가 없는 데다 국경을 자유롭게 넘지 못하고 모든 거래를 중앙 정부에 노출한다고 하더라도 온라인상에서 담보물로서 기능할 수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의 활용성을 크게 높여주기 때문이다.

CBDC는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다른 토큰과 아토믹 스와프가 가능하다. 아토믹 스와프는 두 개 이상의 암호화폐가 정해진 교환 비율에 따라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중재자 없이 거래가 이뤄지는 일종의 스마트 콘트랙트다. 이것이 바로 CBDC가 은행 계좌와 다른 점이다. 계좌에 담긴 현금은 법적인 절차 없이는 계약상 담보로 설정하기 어렵다. 그렇게 계약했다고 하더라도 통장을 저당잡고 출금을 제한하기 위해서는 법원의 결정과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CBDC는 암호를 잠그는 방법을 통해 법원의 도움 없이 소유권을 제한할 수 있다.

◆CBDC 도입 시 암호화폐 확산의 계기 될 것


만약 중국의 위안화 CBDC를 사용할 수 없는 상대와 거래한다고 해 보자. 위안화 CBDC를 가지고 있는 중국인은 자신의 CBDC 암호로 잠근 토큰을 위안화 CBDC 대신 지급할 수 있다. 이 토큰은 CBDC 지갑을 가진 중국인에게는 위안화와 동일하므로 이 외국인은 이 토큰을 모아 다른 중국인에게 지급할 수 있다. 토큰을 받은 중국인은 잠겨 있는 위안화의 암호를 풀어 자기 지갑으로 옮긴다. 중국 당국이 보기에는 이 위안화는 전혀 상관없는 중국인들 간의 거래로 인식된다. 중간에 있었던 외국인과의 거래는 위안화 CBDC 거래 기록에 자취를 남기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은 중국 당국도 CBDC의 암호 체계를 활용한 약정 거래를 진지하게 검토하지 않은 것인지 모른다. 외국인에게 지갑을 발부하지 않는다고 해도 위안화 CBDC는 거래 수단이 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중국의 중앙은행은 CBDC로 이뤄지는 모든 거래를 추적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이를 깨닫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중앙은행들이 쉽사리 CBDC를 채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

사람들은 정부 통제에 대한 제어 장치를 가지고 탄생한 비트코인이 이미 의미 있는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고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심점이 돼 글로벌한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의 의미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정부가 무슨 선택을 하건 국경을 초월한 결제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는 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 셈이다. 그 충격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일 수 있는데 그렇다면 그 현실 인식만큼은 정확하다고 평가하고 싶다.

외환 거래에서 지혜 사용

중국, '개인 외화관리방법 실시세칙' 내용

박진오 수출입은행 청도대표처 수석대표(칭다오 투자기업지원센터 금융분야 고문)

□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은 '07.1.5자 '개인 외화관리방법 실시세칙'을 발표했으며, 동 규정은 '07.2.1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주요내용은 중국 내 개인(외국인 포함)이 외화를 인민폐로 환전할 수 있는 금액을 연간단위로 총액 관리하되, 그 금액을 US$5만 상당으로 제한한 것입니다. 동 조치의 숨은 배경은 인민폐 절상을 노린 세력의 개인계좌를 통한 인민폐 환전을 일부나마 제한함과 동시에, 이들 자금의 중국내 부동산 및 주식 등에의 무분별한 유입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앞으로 중국내 개인계좌를 통한 인민폐 환전에 적지않은 불편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동 세칙의 주요내용은 개인계좌에서의 외화의 인민폐 환전금액이 연간 US$5만 이하는 현재와 같이 제한없이 환전이 가능하나, 연간 US$5만 상당을 초과할 경우에는 환전관련 세부증명자료를 은행에 제출해야 하며, 은행의 승인을 득한 건에 한해 환전이 가능합니다.

□ 이를 주체별로 구분해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중국내 개인(중국인)이 경상항목하에서의 비경영성 인민폐 환전금액이 연간 US$5만 상당을 초과할 경우에는 본인의 신분증과 아래의 건별 증명자료를 지참해야 은행에서 해당 환전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Ο 증여 : 공증을 거친 증여협의서 혹은 계약서(증여는 필히 국가규정에 부합해야 함.)

Ο 부양료 : 직계가족관계증명 혹은 공증을 거친 부양관계증명, 은행입금증명, 개인소득납세증명 등

Ο 유산승계소득 : 유산승계관련 법률문건 혹은 공정서

Ο 보험외화소득 : 보험계약서 혹은 보험경영기구의 납부증명(외화보험가입은 국가규정에 부합해야 함.)

Ο 전속권리사용과 특허소득 : 납부증명, 협의서 혹은 계약서

Ο 법률, 회계, 자문 혹은 공공관계서비스소득 : 납부증명, 협의서 혹은 계약서

Ο 직원보수 : 고용계약서, 수입증명

Ο 경외투자수입 : 경외투자외화등기증명문건, 이윤분배결의 혹은 배당지급서 혹은 기타 수익증명

Ο 기타 : 관련증명이나 납부증명

□ 다음으로 중국 내 외국인이 경상항목하에서 비경영성 인민폐 환전금액이 연간 US$5만 상당을 초과할 경우에는 본인의 신분증과 아래의 건별 증명자료를 지참해야 은행에서 해당 환전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Ο 주택임차료지급 : 주택관리부문의 등기된 주택임차계약서, 영수증, 혹은 지불통지문

Ο 생활소비지출 : 계약서 혹은 영수증

Ο 의료진찰, 학습 등 지출 : 중국내 병원이나 학교의 수납증명

Ο 기타 : 관련증명이나 납부증명

□ 한편, 중국 내 외국인이 경상항목하에서 합법적인 인민폐수입으로 인한 외화구입이나 사용을 완료하지 못한 인민폐의 외화환전은 아래의 규정에 따라 처리합니다.

Ο 중국내에서 취득한 경상항목하에서의 합법적 인민폐소득일 경우 : 본인의 유효한 신분증과 거래금액관련 증명자료(세무증명포함)를 지참해 외화구입

Ο 종전 인민폐로 환전한후 미사용한 인민폐잔액의 외화환전시 : 본인의 유효한 신분증과 인민폐환전당시의 환전증명(그러나, 당일의 환전금액이 US$500상당을 초과하지 않을 경우는 신분증만 지참해 처리가능)

□ 중국내 개인이 외화를 국외송금해 경상항목 지출용도로 사용할때는 아래의 규정에 따라 처리합니다.

Ο 외화저축계좌내에서 외화를 국외송금하는 금액의 당일 합계금액이 US$5만 상당을 초과하지 않을경우에는 본인의 유효한 신분증을 지참해 은행에서 처리하되, 동 금액을 초과할 경우에는 경상항목의 거래액의 관련 증명자료를 근거로 처리

□ 한편, 외환관리국과 중국내 은행은 환전관련 통일 전산망을 통해 개인의 연간 환전금액 확인이 가능하고, 이를 통할 관리하고 있는 바, 개인이 여러 복수은행에서 일정금액을 환전해 그 금액이 연간 US$5만 상당을 초과할 경우에도 상기와 같은 제약을 받게 됩니다.

□ 한편, 동 세칙에는 경내 개인(외국인 포함)이 외환저축계좌에 외화현찰을 입금할 때 그 금액이 당일 US$5000상당을 초과할 경우에는 관련증빙을 제출해 은행에서 처리할 수 있으며, 당일 외화인출금액이 US$1만 상당을 초과할 경우에는 외환관리국에 관련증빙을 제출해 사전신고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국시 외화현금 휴대금액이 당일 US$1만 상당을 초과할 경우에는 중국해관의 소정양식에 동 내용을 작성, 신고하거나 외화를 인출한 은행에서 발급한 을 제출해야 합니다.

□ 한편, 경상무역관련 영업집조발급 등 기업설립과 같은 절차를 거친 개인무역업자 및 개인상공업자는 개인명의로 외환결산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이는 기업계좌와 동일하게 관리가 되며, 이 경우에는 외화의 인민폐 환전시에 무역거래관련 해당증빙을 제출하면 금액에 제한없이 외화취득이나 환전이 가능합니다. 또한 개인상공업자는 대외무역경영권이 있는 기업을 통해 대리수출을 할 경우 본인의 외화결산계좌를 통해 외화수입, 환전할 수 있으며, 이 때, 환전의 경우에는 대리회사와 체결한 계약서 혹은 협의서, 대리회사의 수출화물보관단을 증빙근거로 해 처리합니다.

□ 참고로 동 세칙에서는 중국 내 개인(외국인 미포함)의 연간 외화구입금액한도를 종전의 US$2만 상당에서 US$5만 상당으로 상향조정하면서 US$5만 상당을 초과할 경우 신분증과 관련증명을 지참해 은행에서 처리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 결론적으로, 그동안 해외로부터 외화를 송금받아 연간 인민폐 환전이 US$5만 상당을 초과해 왔던 개인은 이번조치로 여러 방면에서 불편을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들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각지 못한 업무차질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행예정일인 '07.2.1전에 개인외화계좌 개설은행을 사전 접촉, 향후 제출증빙서류 등을 꼼꼼히 점검하는 지혜와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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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질문

Forex 또는 FX라고도 하는 외환은 통화를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외환시장은 유동성이 가장 큰 세계 최대 금융 시장으로서 평일 24시간 열립니다. 실제로 뉴욕 증권거래소의 거래 금액이 하루 1,690억 달러인데 반해 외환시장의 거래 금액은 하루 5조 달러에 달합니다.

2. 외환 거래는 어떻게 이뤄지나요?

외환은 통화쌍으로 거래됩니다. 많이 거래되는 통화쌍은 유로/미국 달러, 미국 달러/일본 엔, 영국 파운드/미국 달러, 캐나다 달러/미국 달러 등입니다. 하나의 통화를 매수하면 자동적으로 다른 통화를 매도하게 됩니다. 통화 가치는 오르거나 내리므로 매수, 매도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이 목적입니다. 트레이더과 애널리스트가 예측하려고 시도하는 통화 가격 움직임은 여러 경제적 요인들의 영향을 받습니다.

3. 외환시장의 거래 시간은 언제인가요?

외환시장은 주 5일 하루 24시간 열리며 전 세계 주요 금융 중심지에서 거래됩니다. 일요일 오후 10:00 GMT에서 개장하여 금요일 오후 10:00 GMT에 마감됩니다.:

  • 시드니는 오후 10:00에서 오전 7:00 GMT까지 열립니다
  • 도쿄는 오전 12:00에서 오전 9:00 GMT까지 열립니다
  • 런던은 오전 8:00에서 오후 5:00 GMT까지 열립니다
  • 뉴욕은 오후 1:00에서 오후 10:00 GMT까지 열립니다

4. 외환 트레이딩에 돈이 많이 드나요?

사용 IMF 재테크 달러환전 순간의 선택이 목돈 좌우환전요령 | 한경닷컴 레버리지와 투자한 금액에 따라 다릅니다. 투자 원금은 $50도 가능하고 $50,000로 시작해도 됩니다. 하지만 레버리지를 올리면 그만큼 리스크가 높아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결국 트레이더의 위험감수 성향과 관리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노련한 트레이더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매매전략, 현명한 자금 관리 및 분석을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5. 외환시장의 중심지는 어디인가요?

증권시장과 달리 외환시장은 중앙 거래소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두 상대방 사이의 거래는 전화 또는 네트워크를 통해 이뤄지므로 외환시장은 장외시장(OTC) 또는 '은행간' 시장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6. 외환시장에 누가 참여하고 있나요?

외환시장은 전 세계 중앙은행, 상업은행, 투자은행 등 대형 은행이 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이 스프레드를 형성합니다. 외환시장이 은행간 시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도 이 은행들 사이에 자체적 또는 고객 대신 외환 거래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시장 참여자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현재는 다국적 대기업, 자산운용사, 증권사, 국제 환전업자, 선물 및 옵션 트레이더, 개인 투자자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7. 통화 가격은 떻게 결정되나요?

통화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에는 경제 및 정치 이벤트, 경제지표, 금리, 인플레이션, 자연재해 등이 있습니다. 트레이더가 특정 시점의 시장을 인식하는 방식에 따라 매매결정을 내리고 시장에 영향을 준다는 군중심리에 대한 논란도 있습니다. 가격 움직임을 확실하게 예측할 방법은 없지만 가능성 높은 가격 움직임을 예상하기 위해 애널리스트가 적용하는 기법이 있습니다.

8. 외환 트레이딩은 어디에서 배울 수 있나요?

이 FAQ를 읽어 보는 것이 훌륭한 첫 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 세미나, 온라인 세미나, 동영상 튜토리얼 등 Admiral Markets가 제공하는 다른 교육 자료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위한 첫 걸음으로 먼저 데모 계좌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 트레이더도 초보자와 마찬가지로 데모 계좌를 이용해 플랫폼 사용법을 익히고, 매매전략을 테스트, 개선하고 다양한 추가 기능, 플러그 인, 스크립트, 보조지표를 구성합니다. 더 중요한 IMF 재테크 달러환전 순간의 선택이 목돈 좌우환전요령 | 한경닷컴 점은 실거래 계좌와 마찬가지로 시장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며 실전 경험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데모 계좌는 손실 위험이 없고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담당 계좌 매니저에게 문의하십시오. 아직 계좌 매니저가 없을 경우 데모 계좌를 개설하면 곧 연락을 받게 될 것입니다.

9. 외환 트레이딩으로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시장을 분석하여 방향 예측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기술 분석은 추세, 과거 데이터, 현재 시장 움직임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분석법은 차트와 보조지표를 철저히 들여다는 보다 통계적인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또한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 경제 이벤트와 지표 발표에 더 초점을 맞추는 기본 분석이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정립된 매매전략, 현명한 판단, 지혜로운 자금 관리로 잠재적 시장 움직임을 이용해 수익을 내려고 해야 합니다. 전체 수익금액은 매매전략의 효율성, 가격 변동 및 추세 예측 능력, 손실난 상황을 견디고 좋은 매매기회를 이용하는데 필요한 예탁금 액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10. 외환 트레이딩에 어떤 장비가 필요한가요?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와 Admiral Markets의 무료 데모 계좌 또는 실거래 계좌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환시장에서 손실 위험을 최소화하려면 올바른 외환 교육과 도구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외환 용어

1. 스프레드란 무엇인가요?

스프레드는 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차이입니다. 매도호가는 통화쌍을 팔 수 있는 가격이고 매수호가는 통화쌍을 매수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Admiral Markets에서는 탄력적 스프레드로 다양한 종목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거래 시 높은 호가 투명성을 제공합니다.

2. 롤오버란 무엇인가요?

"스왑" 또는 "이자"라고도 하는 롤오버는 매일 계좌에 적용되는 이전 비용입니다. 포지션을 익일까지 유지할 때 트레이더가 지불받거나 지불하게 되는 두 통화 사이의 이자율 차이입니다.

3. 현물시장이란 무엇인가요?

현물시장은 현재 가격의 금융상품을 거래하는 시장을 말합니다. 선물 가격이 아닌 현재 시장가로 현장에서 결제됩니다.

4. 외환 트레이딩에서 "주문 수량"이란 무엇인가요?

"주문 수량"이란 거래하고자 하는 표준 랏 수를 말합니다.

  • 1.00은 1 표준 랏, 즉 기준 통화 100,000 단위를 나타냅니다.
  • 0.1은 1 미니 랏, 즉 기준 통화 10,000 단위를 나타냅니다.
  • 0.01은 1 마이크로 랏, 즉 기준 통화 1,000 단위를 가리킵니다.

5. '롱' 또는 '숏' 포지션을 보유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기본적으로 트레이더가 사용하는 용어로서 매수 또는 매도 주문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통화쌍을 매수한다면 '롱' 포지션을 개시하는 것이고 반대로 매도한다면 '숏' 포지션을 개시하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EUR/USD 1랏을 매수한다면 USD에 대해 EUR 100,000 단위의 롱 포지션을 개시하는 것입니다. EUR/USD 1랏을 매도한다면 USD에 대해 EUR 100,000 단위의 숏 포지션을 개시하는 것입니다. 유로 가치가 달러 대비 오를 것(롱)으로 기대할 때 매수하고 달러 대비 내릴 것(숏)으로 기대할 때 매도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6. 슬리피지란 무엇이고 왜 생기는 것인가요?

슬리피지는 호가 사이에 갭이 있을 때나 해당 호가의 유동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장이 급변할 때 호가가 여러 핍씩 건너뛰어 그 사이에 거래가 없을 경우 호가 갭이 발생합니다. 마찬가지로 각 호가는 어느 정도 유동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50이고 50에 1백만이 있을 때 3백만의 주문을 내면 50에 있는 1백만 보다 많으므로 슬리피지가 발생합니다.

7. 증거금이란 무엇인가요?

증거금은 트레이더가 포지션을 개시할 수 있기 위해 전체 거래 금액 중 브로커가 보증금으로 요구하는 금액 비율입니다. 이 금액은 수수료 또는 거래 비용이 아닌 계좌 잔고의 일부를 거래 보증금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요구 증거금은 사전에 브로커가 정하고 IMF 재테크 달러환전 순간의 선택이 목돈 좌우환전요령 | 한경닷컴 거래 조건에 명시된 명목 거래 금액 비율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500 레버리지를 사용해 USD/GBP 1랏(즉, USD 100,000 단위)을 개시하고자 할 경우 필요한 증거금(100,000/500)은 200 USD입니다. 200 USD 미만이면 증거금 요건을 만족할 수 없고 200 USD 이상이면 주문 체결이 진행됩니다.

8. 마진콜이란 무엇인가요?

마진콜(Margin Call)이란 계좌 평가잔고가 요구 마진 레벨 이하로 떨어졌을 때 받는 경고를 말합니다. 즉, 계좌에 최소 증거금만 남아 있어 강제청산(Stop Out)을 막기 위해서는 돈을 더 입금해야 합니다.

Admiral Markets에서 거래하기

1. ECN 계좌가 제공되나요?

예. ECN 거래 계좌는 Trade.MT4 계좌와 ECN+ 계좌를 통해 제공됩니다.

2. 외환 브로커란 무엇인가요?

외환 브로커는 은행끼리 거래하는 은행간 시장과 고객을 연결하는 중개업체입니다. 일반적으로 외환 브로커는 유동성 공급자 역할의 은행으로부터 호가를 받아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Admiral Markets는 호가를 받기 위해 여러 은행을 이용하고 있으며 고객을 위해 빠른 체결과 최유리 호가를 제공합니다.

3. 왜 중개업체가 필요한가요?

개인도 은행간 시장에 참여해 거래할 수 있지만 거액의 투자금이 필요합니다. 최소 $50,000.00 ~ $100,000.00를 갖고 있지 않으면 레버리지가 다시 필요하게 됩니다. 바로 Admiral Markets와 같은 외환 브로커가 이 레버리지를 제공합니다.

4. Admiral Markets이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는 무엇이 있나요?

Admiral Markets는 외환 트레이딩에 관한 교육 자료와 트레이더의 현명한 매매 결정에 도움이 되는 도구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세미나, 트레이딩 실황 방송, 외환 일일 시황, 매매 알림, 1:1 전문가 상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5. 교육을 진행하고 있나요?

예. 정기적으로 교육 및 세미나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일즈 팀이 필요에 따라 고객과 1:1 상담도 하지만, Admiral Markets는 정식 투자 자문을 제공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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