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거래 예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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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관투자자 및 외국인투자자가 분할호가를 제출하는 목적에 대해 위탁매매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지금까지 대다수의 연구들은 이들이 제출한 분할호가의 분석에 있어서 그 목적을 은닉거래
(Stealth Trading) 측면에서 접근하여 왔다. 이러한 분석에 있어서 기존 연구들이 호가의 주체와 주문의
주체를 동일시하는 점을 보완하여, 본 논문은 호가의 주체 입장에서 분할호가의 목적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에 분할호가의 제출 목적을 기관 및 외국인투자자가 증권사에 위탁한 주문가격과 매매를 위탁받은
증권사 트레이더의 평균 체결가격 간 차이에서 발생하는 트레이더의 운영위험을 줄이기 위함이라는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트레이더가 호가를 분할할수록 괴리율이
감소함으로써 트레이더 운영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둘째, 트레이더가 중규모 주문을 분할할 때
괴리율 감소가 가장 크고, 소규모 주문을 분할하는 경우의 괴리율 감소가 가장 작다. 셋째, 트레이더는
고객이 기관투자자인 때보다 고객이 외국인투자자인 경우에 분할호가 전략을 통해 괴리율을 더 크게
감소시키고 있었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의의를 지닌다. 첫째, 분할 거래 예제 분할호가의 목적이 투자자 측면뿐만 아니라 증권사
트레이더 입장에서도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연구자들이 분할호가와 관련된 연구를 진행함에
있어서, 분할의 실질주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둘째, 투자자의 투자전략 측면이
아니라 주문을 집행하는 트레이더의 집행전략 측면에서 주식시장을 분석한 최초의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

연구과제 상세정보

그 동안 해외연구는 인적분할을 주로 주제로 다루어 온 반면에, 국내연구는 인적분할과 물적분할이 그 동기 및 효과 측면에서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합쳐서 분석하였다. 이러한 이유는 국내에서는 기업분할이 활성화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표본 확보가 어려웠기 .

그 동안 해외연구는 인적분할을 주로 주제로 다루어 온 반면에, 국내연구는 인적분할과 물적분할이 그 동기 및 효과 측면에서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합쳐서 분석하였다. 이러한 이유는 국내에서는 기업분할이 활성화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표본 확보가 어려웠기 때문으로 사료된다. 특히 사업매각 과정에서 종종 활용되는 물적분할에서는 기존 주주들은 신설회사의 지분이 없기 때문에 분할된 사업부문이 외부로 매각되거나 다른 회사와 합병되어도 직접적인 혜택을 받지 못한다. 따라서 기업분할에 따른 주주가치 변화를 연구한다는 측면에서는 인적분할이 더 적절한 주제로 판단된다. 본 논문에서는 이제 표본이 충분히 축적되었다고 판단하고, 존속회사와 신설회사가 모두 상장되어 그 시장가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인적분할만을 연구대상으로 그 효과에 집중하고자 한다.
기업분할에 따른 공시기업의 가치변화를 판단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기존연구는 분할 전 모회사의 연장선으로 분할 후 존속회사만을 고려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기업분할이 존속회사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왔다. 그러나 본 논문에서는 기존연구와는 달리, 분할 전 모회사의 가치와 분할 후 존속회사와 신설회사 가치의 합을 비교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들 주주가치의 변화에 사업전문화, 정보비대칭의 완화, 지주회사 전환 등의 변수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횡단면 분석을 통해 탐구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인적분할을 대상으로 하되, 기업가치 산정시 존속회사와 신설회사 포함, 기업가치 산정방법, 지주회사와 일반 목적으로 구분, 재무적 시너지와 자사주 보유비중 변수 사용 등은 독창적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실증적 결과를 활용함으로써 기업과 투자자는 인적분할 공시 또는 상장 후 기업(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합)가치에 전반적으로 어떠한 변화가 발생할지를 예상할 수 있다. 특히 기업과 투자자는 어느 요소(사업전문화, 정보비대칭성, 재무적 시너지, 지주회사 .

본 연구의 실증적 결과를 활용함으로써 기업과 투자자는 인적분할 공시 또는 상장 후 기업(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합)가치에 전반적으로 어떠한 변화가 발생할지를 예상할 수 있다. 특히 기업과 투자자는 어느 요소(사업전문화, 정보비대칭성, 재무적 시너지, 지주회사 목적 등)가 기업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예상할 수 있으므로 기업은 사전에 분할의 적절한 목적을 기획할 수 있다. 정책당국 또한 분할제도의 개선 및 홍보를 위해 본 연구의 실증적 결과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인적분할이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어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올바른 정책적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학문적으로 검증된 실증결과에 그 기반을 두어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적분할에 따른 기업가치 변화를 독창적인 방법으로 추정한다. 그리고 이들 주주가치 변화에 사업전문화, 정보비대칭의 완화, 지주회사 전환 등의 인적분할의 동기와 관련된 변수들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탐구한다. 표본 수가 많지 않아 분석에 에로점이 있었던 .

인적분할에 따른 기업가치 변화를 독창적인 방법으로 추정한다. 그리고 이들 주주가치 변화에 사업전문화, 정보비대칭의 완화, 지주회사 전환 등의 인적분할의 동기와 관련된 변수들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탐구한다. 표본 수가 많지 않아 분석에 에로점이 있었던 초기 연구와는 달리 본 연구에서는 가능한 많은 표본을 추출하고자 한다. 표본은 2000년~2015년 기간 동안 인적분할을 공시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대부분의 기존연구에서는 기업분할이 모기업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따라서 기업분할 공시기업의 성과 추정방법으로 공시 후 모기업 주가의 초과수익률(abnormal return)을 사용한다. 이들 연구의 문제점은 분할 후 존속회사만을 분할 전 모회사의 연장선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특히 지주회사 전환 목적의 분할인 경우 신설회사가 지주회사인 경우도 다수 존재하므로 단순히 존속 모회사의 주가수익률 변화로 공시기업의 성과를 측정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또 다른 문제점은 분할 공시 후에도 모회사는 평소처럼 계속 거래되다가 일정기간 동안의 매매정지 기간을 거친 후 존속회사와 신설회사로 재상장된다. 일단 상장되면 분할비율 및 분할 후 기업의 향후 전망에 따라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주가는 매매거래 정지 전과는 달리 큰 점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장 전후 존속회사의 연속적인 주가수익률 산정이 기술적으로 어려워진다.
따라서 공시기업의 주주가치 변화는 분할 전 모회사와 분할 후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가치를 합쳐서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된다. 본 논문에서는 분할 공시(상장)전 모회사의 주주가치와 상장 후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주주가치 합을 비교할 예정이다. 상장 후 기간이 짧을수록 주주가치 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의 여러 다른 사건이 포함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에 우선 1년을 선택하고 추후 연장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인적분할 기업의 가치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분할모회사의 공시(상장)전 주주가치와 상장 후 주주가치를 비교한다. 상장 후 기업가치는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가중평균주가를 사용한다. 가중평균주가는 분할공시 때 공표된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분할비율을 반영하여 계산한다. 최종적으로 분할기업의 시장조정 주주가치 변화율은 시장전체의 변화 즉, 코스피 시장지수의 변화를 차감하여 계산한다. (자세한 내용은 연구계획서 참조)
인적분할에 따른 기업가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파악하고자 횡단면 회귀분석을 시행한다. 종속변수는 시장조정 주주가치 변화율이며, 설명 및 통제 변수로는 사업전문화 변수, 이종 또는 동종 분할여부, 시장조정 주가수익률의 표준편차, 재무적 시너지, 대주주지분율, 자사주 보유비중, 존속회사의 순투자/매출, 신설회사의 상대적 규모, 모회사의 규모, 저평가 정도, 분할목적, 소속시장, 기타 상호작용변수 등을 사용한다.

본 논문은 2001~2015년 기간 동안 인적분할을 공시한 99개 기업의 주주가치 변화를 측정한다. 특히 가치변화 측정을 위해 분할 전 모회사와 그 연장선으로 분할 후 존속회사만을 비교하는 기존연구와는 달리, 분할 후 존속회사와 신설회사 가치의 합을 비교대상으로 한다 .

본 논문은 2001~2015년 기간 동안 인적분할을 공시한 99개 기업의 주주가치 변화를 측정한다. 특히 가치변화 측정을 위해 분할 전 모회사와 그 연장선으로 분할 후 존속회사만을 비교하는 기존연구와는 달리, 분할 후 존속회사와 신설회사 가치의 합을 비교대상으로 한다. 또한 이들 가치변화에 사업전문화, 정보비대칭의 완화, 국내에서 보편적인 지주회사 전환 등의 분할목적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한다.
실증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인적분할 공시기업의 주주가치는 공시직후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존속(신설)회사의 변경(재)상장 1년 후까지 평균적으로 19.06%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적분할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기대와 평가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 빈번한, 지주회사 전환 목적의 인적분할에서는 그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투명성 제고 달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추론된다.
횡단면 분석을 결과를 살펴보면, 신설회사와 존속회사가 다른 업종으로 분할되는 경우, 기업의 정보비대칭성이 높을수록, 대주주지분율이 높을수록, 기업규모가 클수록, 존속회사의 투자효율성이 높을수록, 신설회사의 분할비중이 클수록, 분할목적이 지주회사 전환이 아닌 경우,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일수록 주주가치가 더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주회사 전환을 목적으로 분할을 하는 기업은 자사주 보유비중이 높더라도 주주가치 증대에 기여할 수 없었으며, 코스닥기업의 경우는 신설회사의 분할비중이 클수록 주주가치가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본 논문의 결과는 인적분할의 동기로 국내 경우에 특수한 지주회사 전환을 제외하면 사업전문화와 정보비대칭성 완화 등을 언급한 기존연구들과 일관성을 보인다.

This paper examines the change in shareholder value for 99 sample firms that announced a spin-off over the 2001 ~ 2015 period. To measure the change in shareholder value, unlike many previous studies that only consider the mother company existing afte .

This paper examines the change in shareholder value for 99 sample firms that announced a spin-off over the 2001 ~ 2015 period. To measure the change in shareholder value, unlike many previous studies that only consider the mother company existing after a spin-off, I consider both mother company and new spunoff company.
My empirical results showed that the shareholder value of the sample firms has increased by 19% on average over the one-year period following the new listing of the spin-off companies. This implies that the market’s positive evaluation and expectation on the spin-off are reflected in the stock price. In the case of the spin-offs for converting into a holding company, however, the gain in value was relatively small. This reflects the unsatisfied market credibility in the improvement of corporate governance and management transparency, I infer.
It also turned out that the change in shareholder value is related with a split industry, information asymmetry, majority ownership, firm size, investment efficiency, split proportion, and listing exchange.
Overall, my results are consistent with the previous studies mentioning focus-increasing specialization and information asymmetry as main motives for spin-offs, except in the cases of a holding company that is common in Korea.

본 논문은 2001~2015년 기간 동안 인적분할을 공시한 99개 기업의 주주가치 변화를 측정한다. 특히 가치변화 측정을 위해 분할 전 모회사와 그 연장선으로 분할 후 분할 거래 예제 존속회사만을 비교하는 기존연구와는 달리, 분할 후 존속회사와 신설회사 가치의 합을 비교대상으로 한다 .

본 논문은 2001~2015년 기간 동안 인적분할을 공시한 99개 기업의 주주가치 변화를 측정한다. 특히 가치변화 측정을 위해 분할 전 모회사와 그 연장선으로 분할 후 존속회사만을 비교하는 기존연구와는 달리, 분할 후 존속회사와 신설회사 가치의 합을 비교대상으로 한다. 또한 이들 가치변화에 사업전문화, 정보비대칭의 완화, 국내에서 보편적인 지주회사 전환 등의 분할목적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한다.
실증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인적분할 공시기업의 주주가치는 공시직후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존속(신설)회사의 변경(재)상장 1년 후까지 평균적으로 19.06%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적분할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기대와 평가가 주가에 반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 빈번한, 지주회사 전환 목적의 인적분할에서는 그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투명성 제고 달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추론된다.
횡단면 분석을 결과를 살펴보면, 신설회사와 존속회사가 다른 업종으로 분할되는 경우, 기업의 정보비대칭성이 높을수록, 대주주지분율이 높을수록, 기업규모가 클수록, 존속회사의 투자효율성이 높을수록, 신설회사의 분할비중이 클수록, 분할목적이 지주회사 전환이 아닌 경우,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일수록 주주가치가 더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주회사 전환을 목적으로 분할을 하는 기업은 자사주 보유비중이 높더라도 주주가치 증대에 기여할 수 없었으며, 코스닥기업의 경우는 신설회사의 분할비중이 클수록 주주가치가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본 논문의 결과는 인적분할의 동기로 국내 경우에 특수한 지주회사 전환을 제외하면 사업전문화와 정보비대칭성 완화 등을 언급한 기존연구들과 일관성을 보인다.

전반적으로 본 논문의 결과는 인적분할의 동기로 국내에서 특수한 지주회사 전환을 제외하면 사업전문화와 정보비대칭성 완화 등을 언급한 기존연구들과 일관성을 보인다. 기업과 투자자는 본 연구의 실증결과를 활용함으로써 인적분할 후 기업(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합 .

전반적으로 본 논문의 결과는 인적분할의 동기로 국내에서 특수한 지주회사 전환을 제외하면 사업전문화와 정보비대칭성 완화 등을 언급한 기존연구들과 일관성을 보인다. 기업과 투자자는 본 연구의 실증결과를 활용함으로써 인적분할 후 기업(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합)의 가치에 전반적으로 어떠한 변화가 발생할지 그리고 어떤 요인들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를 예상할 수 있다. 정책당국 또한 분할제도의 개선 및 홍보를 위해 상기 실증결과를 참조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인적분할이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어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올바른 정책적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학문적으로 검증된 실증결과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특히 지주회사가 자회사 등 소속회사와의 거래를 통해 배당 외 편법적 방법으로 대주주의 사익편취와 지배력 확대수단 등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분할이 기업가치의 득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식 분할 ( 株式分割 ) 은 시가 총액의 변화 없이 기존 주식을 세분화하는 것입니다 . 일정한 비율로 액면가를 나눠 그 주식수를 증식시키는 데서 액면 분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 주식 분할은 주식 거래를 활성화시키고 유동성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시행되는데 , 액면가와 거래가가 너무 높아지면 주식 거래량이 정체되고 신주 발행에 지장이 있기 때문이다 . 원칙적으로 주식 분할로는 아무런 이득이 생기지 않지만 , 주가가 오르는 효과도 얻을 수 있기도 한데 이는 주식 거래자들이 주가가 저렴해졌다고 느끼는 데서 기인하는 현상입니다 .

A stock split or stock divide increases the number of shares in a company. The price is adjusted such that the before and after market capitalization of the company remains the same and dilution does not occur.[1] Options and warrants are included. A company may split its stock, for example, when the market price per share is so high that it becomes unwieldy when traded. For example, when the share price is very high it may deter small investors from buying the shares, especially if there is a minimum trading parcel.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30, 10층(적선현대빌딩) 03170 T. 02-2010-4500 F. 02-720-5385 E-mail. [email protected] / [email protected]

관세청 Korea Customs Service

무역업자가 아닌 일반인이 개인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구입하여 휴대품등으로 반입하거나 외국의 친지등으로 부터 송부받는 분할 거래 예제 물품은 정식수입신고절차와 달리 간이한 통관절차와 간이 세율을 적용받으며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 여행자가 개인용품이나 선물을 휴대하여 반입하는 경우
  • 여행자 개인용품을 화물로 탁송하여 반입하는 경우
  • 외국의 친지나 친구로부터 우편을 통해 송부된 선물
  • 국내거주자가 대금을 송부하고 자가사용으로 구입하여 반입한 우편물 (이 경우 일반수입에 제한사항이 있거나 1,000불을 초과하는 경우 정식수입신고절차에 따라야 함)
  • 외국의 친지, 친구 및 관계회사에서 기증된 선물 또는 샘플이나 하자보수용 물품 등
  • 국내거주자가 개인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인터넷등 통신을 통하여 대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반입한 화물

수입신고의 생략

아래에 기재된 물품중 관세가 면제되거나 무세인 것에 대하여는 수입신고를 생략하고 B/L(선하증권) 1부를 제출하면 수입 신고를 갈음하며, 장치장에서 세관직원이 물품인수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간이검사한 후 물품을 인도합니다.

  • 외교행낭으로 반입되는 면세대상물품
  • 우리나라에 내방하는 외국의 원수와 그 가족 및 수행원에 속하는 면세대상물품
  • 유해 및 유골
  • 신문, 뉴스를 취재한 필름, 녹음테이프로서 언론기관의 보도용품
  • 재외공관등에서 외무부로 발송하는 자료
  • 기록문서와 서류

다만, 상품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물품은 수입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간이신고 대상물품

아래에 기재된 물품에 대하여는 첨부서류 없이 수입신고서에 신고사항을 기재하여 신고하면 됩니다.

  • 당해물품의 총 가격이 미화 150불 이하이며 국내거주자가 자가 사용으로 수취하는 면세대상 물품
  • 당해물품의 총 과세가격이 운임포함하여 미화 250불 이하의 면세되는 상용견품
  • 설계도중 수입승인이 면제되는 것
  • 금융기관이 외환업무를 영위하기 위하여 수입하는 지불수단

소액면세 범위 내로 여러건을 수입하는 경우 업무처리기준

국내거주자가 특급탁송 또는 국제우편 등을 통하여 수입한 물품이 동일날짜에 여러개의 화물로 도착한 경우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합산과세 됩니다.

분할 거래 예제

1.
글 제목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는 알고리즘매매입니다. CD주문이나 분할호가가 알고리즘매매의 특성이나 개인HFT의 정의도 아닙니다. 다만 주문형태로 놓고 보면 ‘시장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주문수량은 최소화하고 주문건수는 늘리는’ 현상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소개하고자 하는 논문 두편을 공통저자는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부에 근무하는 우민철씨입니다. 시장감시부라고 하면 한국자본시장을 손바닥 눈금보듯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우민철씨는 끝나지 않는 논쟁, 이제 시작하는 논쟁에서 소개하였던 ELW시장의 고빈도매매자 분석논문을 쓰신 분이기도 합니다.

본 연구는 계좌 자료를 이용하여 국내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인 HFT 투자자가 실행하는 전략을 유형화하고, 투자전략의 수익성을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인투자자인 HFT 투자자는 두 가지 유형의 투자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다. 첫 번째는 1초 이내 간격으로 소량의 주문을 지속적으로 제출하면서 이익을 추구하는 유형이었다. 이는 유의미한 투자전략이었으나, 수익 규모는 크지 않았다. 두 번째는 호재성 공시가 발표된 직후 1초 이내에 공시 종목을 매수하면서 이익을 추구하는 유형이었다. 이 전략의 수익규모는 크지 않았으나, 스프레드가 작고, 변동성이 큰 종목에서 상대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HFT의 역할과 비중이 커져가는 국내외 증시 환경 속에서 투자금액이 소규모인 개인투자자들도 프로그램 능력과 API를 이용한다면 HFT 투자자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HFT 투자전략의 유의성을 볼 때, 개인투자자인 HFT 투자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소량주문에 의한 고빈도거래가 인위적으로 가격을 왜곡한다면 금융 감독 당국은 시세조종에 대한 개연성을 조사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의 실증 분석 결과는 국내 HFT 투자자에 대한 현황과 더불어 HFT 투자자에 대한 이해를 높일 것으로 판단된다

이 논문의 가치는 분할 거래 예제 유가증권시장의 HFT를 다루고 있는 점입니다. 그동안 나왔던 논문을 ELW와 지수선물이나 옵션시장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물론 ELW는 유가증권시장으로 분류하지만… 제가 기억하는 한 유가증권시장을 다룬 최초의 논문이 아닐까 합니다.

본 연구는 기관투자자 및 외국인투자자가 분할호가를 제출하는 목적에 대해 위탁매매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지금까지 대다수의 연구들은 이들이 제출한 분할호가의 분석에 있어서 그 목적을 은닉거래
(Stealth Trading) 측면에서 접근하여 왔다. 이러한 분석에 있어서 기존 연구들이 호가의 주체와 주문의
주체를 동일시하는 점을 보완하여, 본 논문은 호가의 주체 입장에서 분할호가의 목적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에 분할호가의 제출 목적을 기관 및 외국인투자자가 증권사에 위탁한 주문가격과 매매를 위탁받은
증권사 트레이더의 평균 체결가격 간 차이에서 발생하는 트레이더의 운영위험을 줄이기 위함이라는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트레이더가 호가를 분할할수록 괴리율이
감소함으로써 트레이더 운영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둘째, 트레이더가 중규모 주문을 분할할 때
괴리율 감소가 가장 크고, 소규모 주문을 분할하는 경우의 괴리율 감소가 가장 작다. 셋째, 트레이더는
고객이 기관투자자인 때보다 고객이 외국인투자자인 경우에 분할호가 전략을 통해 괴리율을 더 크게
감소시키고 있었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의의를 지닌다. 첫째, 분할호가의 목적이 투자자 측면뿐만 아니라 증권사
트레이더 입장에서도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연구자들이 분할호가와 관련된 연구를 진행함에
있어서, 분할의 실질주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둘째, 투자자의 투자전략 측면이
아니라 주문을 집행하는 트레이더의 집행전략 측면에서 주식시장을 분석한 최초의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

증권사의 OMS를 통한 주문중 많은 부분이 CD주문으로 이루어집니다. 알고리즘전략을 적용한 경우는 아직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가증권시장의 참여자중 큰 몫을 담당하는 트레이덩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합니다.

주제는 다르지만 유가증권시장에서 떠오르는 채널인 모바일매매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역시 우민철씨가 공저자로 참여하였습니다.

HTS 이용자가 모멘템투자전략의 특성을 보이는 반면, 모바일 이용자는 역행투자전략의 특성을 보인다.

2.
마지막으로 해외논문입니다. 방향은 다릅니다만 고빈도매매가 지배하는 시장의 변화를 연구한 논문입니다.

요약을 보면 이런 설명이 있습니다.

In an out-of-sample analysis, we investigate an exogenous technological change to the trading environment on the Tokyo Stock Exchange that dramatically reduces latency 분할 거래 예제 and allows co-location of servers. This shock also results in prices more closely resembling a random walk, and a sharp decline in the cost of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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