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운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022년 9월 주식시장 전망

KDI 경제정보센터

펀드(fund)란 여러 투자자가 함께 돈을 모아 만드는 투자용 뭉칫돈이다. 주식·채권·부동산이나 금ㆍ석유ㆍ곡물ㆍ광물 같은 상품은 수시로 시세가 변하므로 거액을 모아 투자하면 유리한데, 그런 투자 용도로 조성한다.

펀드 투자는 펀드를 만들어 투자하는 투자 방식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주요국에서 두루 성행하고 있다. 보통 투자전문회사가 펀드 투자 계획을 만들어 투자자를 모집하고, 투자자가 그 계획에 동의해 돈을 맡기면 펀드를 만들어 투자를 대행하고, 투자 성과를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대신 운용 보수를 받는 식으로 한다.

흔히 투자자가 손수 투자대상을 골라 직접 투자하는 것은 ‘직접투자’, 투자자가 전문가에게 투자를 대행시키는 것은 ‘간접투자’라 하는데, 펀드 투자는 전형적인 간접투자다.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 1월 현재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間接投資資産運用業法)에 따라 금융감독당국의 인가를 받은 자산운용회사가 펀드를 만든다.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 ’은 2004년 1월부터 시행되어 우리나라에서 이뤄지는 펀드 투자 비즈니스 전반을 규제하고 있는 데, 올해 2월 4일부터 시행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약칭 자통법)’에 통합되어 사라진다. 즉, 올해 2월 4일부터는 ‘자통법’이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을 대신하게 된다.

일단 1월 현재를 기준으로 설명하면,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서 말하는 ‘간접투자자산’이란 간접투자를 위해 모은 돈( 자산 혹은 재산)이다. 곧 펀드 재산(자산)을 가리킨다. ‘운용’(運用)이란 펀드 자산을 굴려 투자하는 일, ‘운용업’은 펀드 운용 사업 곧 펀드 운용업(투자업) 내지 자산 운용업(자산투자업)을 가리킨다. 뜻풀이를 해 보면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이란 곧 펀드 운용 비즈니스를 규율하는 법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펀드를 만드는 자산운용회사는 상법상 주식회사 형태로 일정 규모 이상의 자본금(100억원 이상)과 규정된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금융감독당국의 허가를 받아 운영하는 펀드 운용(투자) 전문 금융회사다.

통칭은 자산운용회사지만 회사명은 두 종류다. 하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주식회사), 우리자산운용(주식회사)과 같은 ‘△△자산운용회사’, 다른 하나는 삼성투자신탁운용(주식회사), 미래에셋투자신탁운용(주식회사)과 같은 ‘△△투자신탁운용회사’다. 이렇게 두 가지 회사명이 섞여 있는 이유가 뭘까?

예전엔 ‘투자신탁운용회사’가 지금의 펀드에 해당하는 금융상품을 운영했기 때문이다. 펀드 상품의 초기 버전인 ‘투자신탁’(投資信託, Investment Trust)은 ‘ 투자신탁회사(투신사)’라는 금융회사가 취급했다. 그런데 ‘ 투자신탁회사’라는 명칭은 1996년 이후 간접투자 관련 법제가 정비되고 금융회사의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더 이상 쓰지 않게 됐다. 그 대신 ‘투자신탁운용회사’가 생겼고 이어 ‘자산운용회사’가 생겼다. 나중엔 ‘투자신탁운용회사’마저 기존 회사명을 그대로 쓸 뿐 공식적으로는(곧 법적으로) 모두 ‘자산운용회사’로 통칭하기로 했다. 그래서 지금 자산운용업계에 △△자산운용회사와 △△투자신탁운용회사가 섞여 있는 것이다.

이젠 ‘투자신탁’이라는 말 대신 ‘펀드’를 주로 쓰지만, 지금도 펀드의 법률상 명칭은 투자신탁이다. ‘ 신탁’(信託, trust)이란 본래 ‘믿고 맡긴다’는 뜻이므로 투자신탁은 투자자가 믿고 맡긴 간접투자자산 곧 펀드에 다름 아니다.

그런가 하면, 간혹 펀드나 투자신탁 대신 수익증권 (受益證券, Beneficiary Certificate) 이라는 명칭으로 부를 때도 있다.

수익증권이란 본래 자기 재산을 남에게 맡겨 투자하는 대신 투자이익을 분배받기로 계약하고 투자이익을 분배받을 권리를 표시한 증서다. 펀드(투자신탁)에 투자하면 자산운용사는 투자자에게 투자 이익을 분배받을 수 있는 권리를 표시한 증서를 통장 형태로 발행해 건네주는데, 이 증서가 바로 수익증권이다. 펀드가 곧 증서는 아니지만, 펀드에 가입하면 펀드 투자수익을 자산운용사로부터 돌려받을 권리를 표시한 증서 곧 수익증권을 받기 때문에 펀드와 수익증권을 같은 뜻으로 쓸 때도 많다.

펀드 투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뤄지나? 어떤 구조로 비즈니스가 이뤄질까?

첫째, 자산운용사가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는 펀드를 운영하겠다며 투자자를 상대로 펀드 조성을 제안한다. 펀드 투자 계획을 하나의 추상적 금융상품으로 만들어 투자가들에게 내놓고 가입을 권하는 것이다.

고객 상대 펀드 가입 권유는 자산운용사가 직접 할 수도 있지만 주로 은행이나 증권회사, 보험회사에 위탁해 수수료를 주고 한다. 자산운용사에 비하면 은행이나 증권회사, 보험회사가 영업점이나 고객이 많아서 투자 유치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펀드 가입을 권유하는 일은 다른 말로 하면 펀드 투자자를 모집하는 일이고, 펀드라는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일이다. 따라서 자산운용사가 은행, 증권사, 보험사에 펀드 가입 권유를 위탁한다는 것은 펀드 투자자 모집 내지 펀드 판매를 맡긴다는 뜻이다.

펀드 판매를 위탁받은 은행, 증권사, 보험사는 영업점 창구를 찾는 고객에게 펀드 상품을 팔고(곧 펀드 가입을 권유해서 가입 계약을 받아내고), 그 대가로 자산운용사로부터 펀드 판매에 따른 수수료를 받는다. 이때 은행 등이 받는 펀드 판매수수료는 자산운용사가 투자자들로부터 받는 펀드 투자금을 원천으로 삼아 제공한다.

펀드가 만들어지면 자산운용사는 펀드매니저라고 불리는 사내 투자전문가에게 펀드 운용을 맡겨 증권 등에 투자를 개시한다. 현행 관련법상 자산운용사는 자격 있는 펀드매니저를 7명 이상 두게 돼 있다.

투자의 성패는 펀드 투자에서도 온전히 투자자의 몫이다. 펀드매니저가 일정 기간 펀드를 운용해 이익이 나면 자산운용사는 투자자에게 이익을 돌려주지만, 손실이 나도 책임지지 않는다. 투자자가 돈을 벌든 잃든, 자산운용회사는 펀드 투자를 대신해주는 대가로 펀드 자산(펀드 평가액이라고 한다)에서 ‘운용 보수’를 떼어 갖는다. 펀드 투자자가 맡기는 투자금으로부터 판매사는 판매 수수료를, 펀드 운용사는 운용 보수를 각각 챙기는 구조다.

신한자산운용, 체질 개선으로 업계 선두 노린다

신한자산운용, 체질 개선으로 업계 선두 노린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해 프랑스계 BNP파리바와의 합작 관계를 19년 만에 청산하고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1996년 설립된 신한자산운용은 2002년부터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란 이름으로 운영하다 작년 1월 신한금융지주 100% 자회사가 되며 간판을 바꿔 달았다. 올해 1월에는 신한대체투자운용과 합병하며 전통자산과 대체투자를 아우르는 대형 자산운용사로 거듭났다.

지난 1월에는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 경력만 20년에 달하는 조재민 대표를 전통자산 부문 대표로 영입했다. 조 대표는 KB자산운용,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KTB자산운용 등에서 CEO를 지냈다. 신한을 대체투자업계 1위로 키운 김희송 대표는 대체투자 부문 대표를 연임한다. 두 대표 체제 아래에서 새로운 성과가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5년 사이 신한자산운용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꾸준한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며 최대 실적을 매해 경신하고 있다. 운용 규모(AUM)도 꾸준히 성장해 70조원대를 기록 중이다. 경기침체 우려와 금리 인상으로 자금이 예·적금 등 안전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을 고려했을 때 설정 규모가 늘어난 것은 고무적이란 평가다.

올해 들어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한자산운용의 간판 펀드는 뛰어난 운용 성과를 보였다. 1년 수익률이 10%가 넘는 신한코리아롱숏펀드가 대표적이다.

신한자산운용이 최근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상장지수펀드(ETF)다. 신한자산운용이 상장한 15개 ETF의 AUM은 1년 전에 비해 25% 이상 늘어나 5000억원에 가까워졌다. 국내 최초로 출시된 중국 태양광산업에 투자하는 ETF인 ‘SOL 차이나태양광CSI’가 최근 3개월 수익률 기준으로 국내 1위를 차지하는 등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탄소배출권에 투자하는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 ‘SOL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IHS’ 등도 하락장 속에서 견조한 수익을 내 화제를 모았다.

외부위탁운용사업자(OCIO) 역시 신한자산운용이 투자를 늘리고 있는 분야다. 신한자산운용은 202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체투자자금 위탁 운용사로 뽑혔다. 지난해에는 방사성폐기물관리기금 재간접 위탁 운용사에 재선정됐다. 올해는 통일과나눔재단의 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대체운용 영역에서 신한자산운용의 경쟁력은 이미 검증됐다. 2017년 6조원 수준이던 수탁액이 올해 20조원까지 세 배 이상 늘었다. 이는 업계 3위에 해당한다. 올해에만 3조원 가까운 자금이 유입됐다. 골드만삭스, KKR 등 해외 자산운용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한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올해 대체투자 부문의 해외 진출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미국과 영국에 해외 영업 거점을 마련하고 현지 운용사들과 포괄적 제휴를 맺어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올 하반기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투자운용 도입됨에 따라 연금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디폴트옵션이란 퇴직연금 가입자가 일정 기간 운용 지시를 내리지 않으면 사전에 지정한 상품에 자동으로 적립금이 들어가는 제도다.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자가 대상이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타깃데이트펀드(TDF) 가입자가 늘 것으로 예상된다. TDF는 은퇴 시점에 맞춰 운용사가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절해주는 상품이다. 2030년과 2050년이 은퇴 시점인 TDF를 비교해 보면 2030년이 2050년에 비해 안전자산인 채권 비중이 높다.

신한자산운용의 ‘마음편한TDF’ 시리즈는 지난해 5월 2100억원 수준이던 수탁액이 올해 5월 6800억원까지 불어났다. 1년 만에 수탁액이 세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신한자산운용은 2055년 은퇴 시점에 맞춘 마음편한TDF 시리즈를 추가하고, 은퇴목표 시점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자산을 배분해주는 ‘장기성장TDF’를 리모델링했다.

신한자산운용은 ESG(사회·환경·지배구조) 투자에도 적극적이다. 2005년 국내 최초로 사회적책임투자 펀드를 출시했고, 탄소중립 주주서한과 질의서를 발송했다. ESG 평가를 위해 자체적인 ESG 스코어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5월부터 일반 공모 주식형펀드에도 ESG 요소를 반영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국내 자산운용사로는 최초로 2050년 탄소 중립을 지지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의 협의체 ‘탄소중립 자산운용사 이니셔티브(NZAMI)’에 가입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전통자산과 대체투자 부문이 합쳐진 이후 투자운용 ‘투자의 종합상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값진 내일을 위한 투자솔루션’이라는 구호 아래 구성원들이 화학적으로 결합해 업계를 주도하는 리딩 운용사가 되겠다”고 했다.

이태훈 기자 [email protected]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인프라·투자금융·부동산까지…대체투자 '신흥강자'로 떴다

신한자산운용의 대체투자 수탁고(펀드 설정액)가 20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2조90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되며 증권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장을 달성했다. 올해 1월 신한대체투자운용을 흡수합병한 이후 인프라, 투자금융, 부동산 등 대체투자 전 영역을 커버하는 종합자산운용사로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수탁고 5년 만에 4배 가까이 증가2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의 6월 말 대체투자 수탁고는 19조7600억원을 기록했다. 2017년 말(5조2490억원)에서 4배 가까이 급증했다. 대체투자 분야 업계 3위지만 1위와의 격차가 7000억원에 불과하다. 올해 빠르게 고객을 확보하며 1위로 올라설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신한자산운용이 빠르게 성장한 비결은 차별화된 상품 출시다. 신한자산운용은 골드만삭스, KKR 등 글로벌 운용사와 협업을 통해 국내 투자자에게 필요한 새로운 금융상품을 적시적소에 제공해왔다. 선순위 대출을 제공하는 부동산펀드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 게 대표적이다. 친환경 교통공모인프라펀드인 ‘서울시지하철9호선특별자산펀드’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성과 중심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인재를 영입해 혁신적인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신한자산운용은 새로운 구조의 상품을 설계해 선보이는 사례가 많아 업계에서 ‘게임 체인저’로 불린다. 유럽 중견기업 인수금융 선순위대출펀드가 대표적이다. 국내에는 동일한 전략의 상품이 20개가량 존재해 차별점이 없었다. 신한자산운용은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나 목표수익이 다양하다는 점에 착안해 투자계층(tranche)을 여러 개로 나누는 구조의 상품을 출시해 기관 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5년내 글로벌 탑티어 운용사 목표5년 내에는 운용자산 50조원 규모의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우선 해외 자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지속적으로 우량 투자처를 찾을 계획이다.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와 펀드를 공동으로 조성하는 사업도 시작할 예정이다.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얻은 신뢰를 바탕으로 개인·일반법인까지 고객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임·옵티머스 사모펀드 환매사태 이후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신뢰할만한 투자처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올해부터 이들 고객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시장의 높은 변동성에서 안전판 역할을 하는 대체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그동안 대체투자 영역은 개인들에게 접근이 어려웠으나, 신한자산운용은 안정적이면서 수익률도 비교적 높은 상품을 공급하려 한다”고 말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신한자산운용이 부동산 공모펀드를 출시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상생 실현하는 신한운용신한자산운용은 대체투자 부문을 통해 상생 투자도 실현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의 ESG투자규모는 5조4000억원에 이르는데 이 중 80% 가량이 대체투자에서 이뤄지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의 ESG투자는 신재생에너지부터 사회적기업 투자까지 전 부문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신한자산운용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개념조차 생소하던 2012년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시작했다. ‘신한 그린뉴딜 3호 펀드’는 경북 봉화군 일대 풍력단지에 800억원을 투자했다. 이 사업은 한국남부발전과 20년간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해 전력시장 가격의 변동성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경북 봉화군의 우수한 풍력 자원을 활용해 수익성까지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업-지자체-주민 간 우수 협력 사례로 거론되기도 한다.사회적 기업에 대한 투자는 2019년부터 시작했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3개의 사회적기업 투자 펀드를 결성했다. 총 30개 사회적기업에 투자했고, 그 규모가 520억원에 달한다.박의명 기자 [email protected]

인프라·투자금융·부동산까지…대체투자

2005년 사회적책임펀드 첫 출시…신한자산운용 'ESG 투자 명가' 로

으로 ‘2050 탄소제로’를 지지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협의체 ‘탄소중립 자산운용사 이니셔티브(NZAMI)’에 가입했다. 투자 포트폴리오에 2050년 탄소배출 중립 목표를 반영해 국제적인 탄소 감축 노력에 동참했다.이같은 공로로 지난해 12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녹색금융 선도 우수 자산운용사(장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신한자산운용은 이미 2005년부터 ESG 펀드운용에 있어 자체 ESG 등급 기준을 적용해왔다. 보다 정교한 ESG평가를 위해 외부 자문사 및 내부 리서치를 활용했다. ESG 투자를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쌓아온 신한자산운용은 지난해 5월부터는 일반 공모 주식형펀드에도 ESG요소를 반영하는 ‘ESG 2.0단계’ 투자를 실행하고 있다. 일반 공모 주식형펀드의 경우에도 편입종목의 70%이상을 ESG 평가 BB등급 이상의 종목으로 구성하도록 했다.신한자산운용은 올해는 ESG 투자보고서를 발간해 ESG 투자관련 거버넌스, 투자프로세스, 투자현황 및 활동 등 ESG투자 세부 내용을 공시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ESG투자를 특정 운용조직에 한정된 것이 아닌 전사적 통합체계에 따른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업계 5위의 대형 종합자산운용사로서 자산운용업 ESG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성상훈 기자 [email protected]

신한자산운용, 급락장서 빛난 신한 액티브 펀드들…이색 ETF도 속속 선보여

신한자산운용은 ‘액티브 펀드 명가(名家)’라는 평가를 받는다. 급락장 속에서도 펀드들이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펀드매니저의 재량에 의해 수익률이 좌우되는 액티브 펀드는 증시가 좋지 않을 때 빛을 발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글로벌 트렌드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기반으로 한 ETF, 매달 배당금을 주는 ETF 등 이색적인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위기 때 빛난 액티브 펀드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많은 액티브 펀드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 액티브 펀드들은 벤치마크(BM)지수를 뛰어넘는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신한자산운용의 대표적인 액티브 펀드 중 하나인 신한중소형주알파펀드는 2013년 5월 설정된 후 지금까지 133.3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1.43%에 그친 BM지수를 크게 앞질렀다. 지난 5년간 수익률은 42.84%(BM지수 0.12%), 3년간 수익률은 40.06%(BM지수 16.69%)였다. 지난 1년간 수익률은 증시 하락으로 인해 -20.01%였지만 BM지수(-23.17%)는 상회했다.신한중소형주알파펀드는 성장주로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가치주로 펀드의 안정성을 꾀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성장성 높은 언택트 관련 종목에 투자해 큰 수익을 거뒀다. 정성한 신한자산운용 알파운용센터장은 “수익률 변동성이 큰 중소형주들은 호황과 부진을 번갈아 겪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신한 중소형주알파펀드는 매년 꾸준한 성과를 기록 중”이라고 말했다.얼리버드펀드도 고수익을 달성하면서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2015년 펀드 설정 후 지금까지 287.1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BM지수 대비(90.88%) 3배 이상의 이익을 냈다. 지난 5년간 수익률은 42.11%(BM지수 -1.68%), 3년간 수익률은 44.01%(BM지수 9.48%)였다. 지난 1년간 수익률은 -20.92%로 BM지수(-27.92%)보다 높았다. 얼리버드펀드는 저평가 구간에서 선제적으로 투자한 뒤 적정 주가에서 이익을 실현하는 형태의 전략을 꾸준히 반복하고 있다. 시장 침체기에도 방어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적정 가치 대비 주가가 하락한 기업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신한자산운용의 코리아롱숏펀드는 하락장에서 오히려 더 큰 수익을 내면서 고성과를 견인했다. 코리아롱숏펀드는 주가 상승 기대 기업을 매수하는 롱포지션 전략과 주가 하락이 예상되는 기업에 대해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숏포지션 전략을 함께 사용하면서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지난 1년간 글로벌 증시 하락 상황에서도 연간 10.85%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기간별 수익률은 지난 3개월 동안 -2.23%, 6개월 -6.91% 1년 10.85%, 3년 29.92%, 5년 31.30%였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전 구간에 걸쳐 업계 롱숏펀드 중 최상위권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색있는 ETF로 차별화 나서신한자산운용은 지난해 회사 내에 ETF 전담조직을 만들고 ETF 브랜드인 ‘SOL’을 내놨다. 친환경 테마, 글로벌과 국내주식을 혼합한 한국형글로벌 시리즈, 월 배당 지급 ETF 등 업계 최초 상품을 연이어 상장하며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중국 태양광 가치사슬 기업에 투자하는 ‘SOL 차이나태양광CSI ETF’는 글로벌 하락장 속에서도 올해 7월 15일 기준으로 국내에 상장된 590여 개 ETF 중 가장 높은 3개월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수하락에 배팅하는 인버스 ETF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성과가 더욱 돋보인다는 평가다.탄소배출권 ETF 시리즈는 새로운 투자 자산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고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유럽과 글로벌 탄소배출권에 투자하는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 ETF’, ‘SOL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IHS ETF’를 각각 출시했다. 두 ETF는 상장 이후 각각 36.28%, 24.06%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센터장은 “SOL 탄소배출권 ETF 시리즈는 새롭게 등장한 탄소배출권이라는 자산을 ETF로 상품화하여 개인투자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며 “장기투자에 적합한 친환경 테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국형글로벌’ 액티브 ETF 시리즈도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글로벌 장기성장이 기대되는 테마와 관련한 국내외 기업에 한번에 투자할 수 있어서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4월 대만 TSMC, 미국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반도체 기업을 모두 담은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ETF’를 상장했다. 지난 6월에는 ‘SOL 한국형글로벌 전기차&2차전지 ETF’와 ‘SOL 한국형글로벌 플랫폼&메타버스 ETF’를 내놨다.신한자산운용은 지난달 미국의 S&P500의 지수를 추종하면서 매월 배당을 받을 수 있는 ‘SOL 미국S&P500 ETF’를 상장해 화제가 됐다. 그동안 출시된 S&P500 투자운용 ETF는 배당금을 주지 않거나 분기별로 줬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세제 혜택이 있는 연금계좌로 매입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이동훈 기자 [email protected]

Honorable Relations HRAsset Management

Welcome

Founder 채승배

--> 안녕하십니까, 대표이사 채승배입니다. 저희 회사의 社名“HR”은 Honorable relations의 약자로, 저희는 고객과 사업파트너, 임직원 및 주주와 정직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유익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자산운용업은 투자자문, 사모펀드, 헤지펀드(전문사모펀드) 등 고객친화적, 고객맞춤형의 방향으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저희 에이치알자산운용은 고객의 니즈와 원츠에 충실한 운용을 통하여 새로운 투자문화를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History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랩어카운트 자문사 선정

동부화재보험, 투자운용 총회연금재단 위탁운용사 선정

삼성생명 변액자산, 신협중앙회, 메리츠화재보험 위탁운용사 선정

삼성증권 랩어카운트 자문사 선정

한국교직원공제회, IBK 투자증권 위탁운용사 선정

지방행정공제회, 동양생명, 대한생명보험 위탁운용사 선정

우정사업본부 보험자산 위탁운용사 선정

공무원연금, 군인공제회 위탁운용사 선정

우정사업본부 예금자산 위탁운용사 선정

서울보증보험 위탁운용사 선정

Philosophy

“ Conservative investors sleep well ”

--> ‘Conservative’ 라는 의미를 투자의 관점에서 적용한다면 ‘성공확률이 높은 투자기회를 포착하여 리스크를 회피하고 수익을 극대화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오랜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냉철하게 시장의 패러다임을 분석하고 투자의 성공확률을 높이는 운용을 하겠습니다. 경영철학

Strategy

Top-Down Approach에 근거한 국내주식 / 해외주식 투자전략

동종 혹은 유사산업내 종목간 Relative Value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Equity, FX, Interest Rate, Commodity 등 각 자산간 Correlation 분석에 기반한 투자전략

기업간 M&A, 그룹 지배구조 전환 등 개별 이슈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장내/외 시장의 CB, BW, RCPS 등 하이브리드증권 투자전략

상장 전 In-depth한 사전분석을 통한 (Pre)IPO 투자전략

Top-Down Approach에 근거한 국내주식 / 해외주식 투자전략

우수한 전략을 실행하는 집합투자 기구 또는 신탁상품, 창투조합, 신기술 금융조합 등을 편입하는 투자전략

동종 혹은 유사산업내 종목간 Relative Value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장내/외 시장의 CB, BW, RCPS 등 하이브리드증권 투자전략

Equity, FX, Interest Rate, Commodity 등 각 자산간 Correlation 분석에 기반한 투자전략

상장 전 In-depth한 사전분석을 통한 (Pre)IPO 투자전략

Multi Strategy Fund

Top-Down Approach에 근거한 국내주식 / 해외주식 투자전략

동종 혹은 유사산업내 종목간 Relative Value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Equity, FX, IR, Commodity 등 각 자산간 Correlation 분석에 기반한 투자전략

기업간 M&A, 그룹 지배구조 전환 등 개별 이슈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장내/외 시장의 CB, BW, RCPS 등 하이브리드증권 투자전략

상장 전 In-depth한 사전분석을 통한 (Pre)IPO 투자전략

Strategy

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 High Yield Fund & Venture Fund 에이치알 다빈치 멀티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 1호 --> 운용전략 --> 주식 Long Only

Top-Down Approach에 근거한 국내주식 / 해외주식 투자전략

동종 혹은 유사산업내 종목간 Relative Value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Equity, FX, Interest Rate, Commodity 등 각 자산간 Correlation 분석에 기반한 투자전략

기업간 M&A, 그룹 지배구조 전환 등 개별 이슈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장내/외 시장의 CB, BW, RCPS 등 하이브리드증권 투자전략

상장 전 In-depth한 사전분석을 통한 (Pre)IPO 투자전략

Top-Down Approach에 근거한 국내주식 / 해외주식 투자전략

기업간 M&A, 그룹 지배구조 전환 등 개별 이슈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동종 혹은 유사산업내 종목간 Relative Value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장내/외 시장의 CB, BW, RCPS 등 하이브리드증권 투자전략

Equity, FX, Interest Rate, Commodity 등 각 자산간 Correlation 분석에 기반한 투자전략

상장 전 In-depth한 사전분석을 통한 (Pre)IPO 투자전략

Top-Down Approach에 근거한 국내주식 / 해외주식 투자전략

동종 혹은 유사산업내 종목간 Relative Value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Equity, FX, IR, Commodity 등 각 자산간 Correlation 분석에 기반한 투자전략

기업간 M&A, 그룹 지배구조 전환 등 개별 이슈 분석에 근거한 투자전략

장내/외 시장의 CB, BW, RCPS 등 하이브리드증권 투자전략

상장 전 In-depth한 사전분석을 통한 (Pre)IPO 투자전략

고수익을 추구하는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해 일정 수준의 수익을 확보

철저한 분석으로 잠재력있는 상장주식을 매수해 플러스 알파의 수익을 추구

상장 전 In-depth한 사전분석, 과거 데이터를 통한 통계적 추론, 시황 등을 감안하여 청약 및 매도 전략 구성

높은 기술력과 우량한 펀더멘탈을 가진 기업을 선별하여 투자

변동성이 큰 코스닥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Hedge전략을 통한 리스크 회피

Strategy

재무데이터 기반의 Factor investing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 시장의 변화에 따라 자산별 투자비중을 조정

Swing전략, 변동성돌파 전략

단기급락 하는 종목들을 추출하여 매수하는 전략

Multi Strategy Fund

Who we are

조직도

前 한국투신 펀드매니저 前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前 이스트스프링 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前 삼성자산운용 주식운용팀

Notice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수수료 부과 및 절차에 관한 기준입니다.

당사는 개인정보보호법제30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수립 및 공개)제1항 및 제2항에 의거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 및 공개합니다.

당사 사전자산배분규정을 별첨과 같이 공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이치알투자자문이 2016년 1월 19일자로 전문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기존 에이치알투자자문(주)의 사명이 에이치알자산운용(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 ·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에이치알투자자문이 2015년 1월 17일자로 본점을 이전하였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고객님의 수익률 개선을 위해 임 ·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첨부파일의 약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56조에 의거하여 당사의 약관(투자일임계약서)을 첨부와 같이 개정 및 심사 완료하였기에 공시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50조 (투자권유준칙) 에 의거 당사의 투자권유준칙을 공시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조 (업무보고서 및 공시 등)에 의거 분기별 업무보고서를 금융투자협회에 전자공시하였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수수료 부과 및 절차에 관한 기준 개정되어 이를 홈페이지에 공시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조 (업무보고서 및 공시 등)에 의거 분기별 업무보고서를 금융투자협회에 전자공시하였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ntact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7 부띠크모나코 B동 503호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7 부띠크모나코 B동 503호 / Tel : 02-592-2414 / Fax : 02-761-2415 / E-mail :[email protected] Copyright ⓒ 에이치알자산운용.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7 부띠크모나코 B동 503호 / Tel : 02-592-2414 / Fax : 02-761-2415 / E-mail :[email protected] Copyright ⓒ 에이치알자산운용. All Rights Reserved.

에이치알자산운용주식회사(이하 “회사”라고 합니다)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귀하의 개인정보 및 권익을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귀하의 고충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처리방침을 두고 있습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회사는 관련 법령 또는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본 개인정보처리방침 전문에 기재된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수집, 이용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에 따른 구체적인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필수적 정보, 선택적 정보 및 고유식별정보 : 거래관계 설정 시 본인 식별 및 본인 의사확인, 거래관계의 설정, 유지, 이행, 관리, 고지사항 전달 및 불만처리 등의 회사와 고객간의 원활한 의사소통, 운용보고서 등 회사 이용현황에 대한 확인서류 제공

제2조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회사는 계약의 체결, 유지, 관리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해 귀하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자택주소, 휴대폰번호, 이메일 주소, 그 외 부가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1. 필수적 정보
가. 고유식별정보 :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외국인등록번호, 국내거소신고번호, 투자등록증번호
나. 개인식별정보 : 성명, 국적, 직업, (전자우편)주소, 전화번호 등 연락처
다. 금융거래정보 : 거래증권사 및 계좌번호, 금액 등 거래설정 및 내역정보
라. 투자자정보 및 투자성향 진단결과 등
마. 기타 거래관계의 설정, 유지, 이행, 관리를 위한 상담, 투자관리 등을 통해 생성되는 정보

2. 선택적 정보
가. 필수정보 외 고객이 제공한 정보 등 : 생일, 가입경로 등
나. 민감 정보 : 수집 및 이용 없음
※ 귀하는 위와 같은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에 거부할 권리가 있으나, 필수적 정보 또는 고유식별정보의 수집,
이용에 거부할 경우 계약체결 불가 등 서비스의 이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귀하는 위와 같은 선택적 정보의 수집, 이용에 거부할 수 있으며, 다만 동의하지 않는 경우 서비스 등에서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3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회사는 귀하로부터 수집한 개인정보를 수집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보유하며, 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다만,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의 수집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된 경우라고 하더라도 상법,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대한 법률, 관련세법 등의 관련법령 또는 규정상의 의무이행 및 기타 감독기관의 요청, 명령에 따라 제출할 의무이행에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는 정보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를 파기하지 아니하고 제출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4조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회사는 귀하의 동의가 있거나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한 경우, 회사가 귀하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귀하의 개인정보를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서 명시한 범위를 넘어 이용하거나 타인 또는 타기업 등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귀하의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개인정보를 제공 받는 자, 제공하는 목적 및 개인정보의 항목, 제공받는 자의 보유 및 이용기간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전자우편 또는 서면을 통해 고지한 후 이에 대한 동의를 구합니다.
다음의 경우에는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귀하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1.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거나 법령상 의무를 준수하기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
2. 정보주체와의 계약의 체결 및 이행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필요한 경우
3. 정보주체 또는 그 법정대리인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있거나 주소불명 등으로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4. 통계작성 및 학술연구 등의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제5조 (정보주체의 권리, 의무 및 그 행사방법)
귀하에게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권리가 부여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요구
- 개인정보의 정정, 삭제 요구
- 개인정보의 처리정지 요구 등

정보주체가 상기의 권리, 의무를 행사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서면, 전자우편, 모사전송방법으로 회사에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개인정보 열람요구서, 개인정보 정정, 삭제요구서, 개인정보 처리정지요구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만14세 미만의 아동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제3자에게 아동의 개인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이 경우 회사는 그 아동에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기 위하여 필요한 법정대리인의 성명 등의 정보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법정대리인은 상기 아동의 개인정보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으며, 당해 아동이 제공한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오류의 정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 및 삭제를 요청한 경우 회사는 정정 및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잘못된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한 경우 지체 없이 수정하겠습니다.

제 6조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다음과 같은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해야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동의를 얻은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목적을 달성한 경우
- 동의를 얻은 개인정보의 보유, 이용 기간이 종료한 경우
- 사업을 폐지하는 경우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하고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제7조 (개인정보 안정성 확보조치)
회사는 귀하의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아니하도록 투자운용 안정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1. 접근권한의 관리
회사는 개인정보에 접근권한을 업무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로 업무담당자에 따라 차등 부여하고 있으며, 전보 또는 퇴직 등 인사이동이 발생하여 개인정보취급자가 변경되었을 경우 지체 없이 개인정보 접근 권한을 변경 또는 말소합니다.

2. 정기적인 자체감사 실시
개인정보 취급 관련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기적으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3.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하여 내부관리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있습니다.

4. 보안프로그램의 설치 및 갱신
회사는 업무용 컴퓨터에 악성 프로그램 등을 방지, 치료할 수 있는 백신 소프트웨어 등의 보안프로그램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안프로그램의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사용하여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악성 프로그램 관련 경보가 발령된 경우 또는 사용중인 응용 프로그램이나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보안 업데이트 공지가 있는 경우에는 즉시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5. 개인정보 보관시설의 마련 및 잠금장치 설치 등 물리적 조치
회사는 개인정보를 전산실, 별도의 자료보관실 등에 보관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보관장소는 출입통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 등은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제8조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회사는 개인정보와 관련한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를 위하여 부서 및 개인정보 보호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담당자(개인정보보호법 제31조에 따른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소 속 : 지원팀
- 성 명 : 윤용선
- 직 책 : 준법감시인
- 연락처 : 02-791-2050

제9조 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법령 및 방침에 따른 변경내용의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

제10조 (권익침해 구제방법)
개인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및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를 바랍니다.

1. 개인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118
2.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 02-580-0533~4
3.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
4.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 02-1566-0112

2022년 9월 주식시장 전망

2022년 9월 주식시장 전망

2022년 9월 채권시장 전망

2022년 9월 채권시장 전망

2022년 9월 글로벌 시장 전망

2022년 9월 글로벌 시장 전망

채권 투자 이유

채권 투자 이유

미국 나스닥 100 레버리지

미국 나스닥 100 레버리지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