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및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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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농업기구(FAO)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 대비 1.9% 하락

유엔 식량농업기구 ( 이하 FAO) * 에 따르면 , 2022 년 8 월 세계식량가격지수 는 전월 (140.7 포인트 ) 대비 1.9% 하락 한 138.0 포인트 ** 를 기록하여 5 개월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였으며 , 곡물 , 유지류 등 5 개 품목군 가격이 모두 소폭 하락하 였다 .

* 유엔 식량농업기구 는 24 개 품목에 대한 국제가격동향 (95 개 ) 을 조사하여 , 5 개 품목군 ( 곡물 , 유지류 , 육류 , 유제품 , 설탕 ) 별 식량가격지수를 매월 작성 , 발표 (2014-2016 년 평균 =100)

** (’22.2 월 ) 141.1 → (3 월 ) 159.7 → (4 월 ) 158.4 → (5 월 ) 158.1 → (6 월 ) 154.7 → (7 월 ) 140.7 → (8 ) 138.0

2022 년 8 월 곡물 가격지수 는 2022 년 7 월 (147.3 포인트 ) 대비 1.4% 하락한 145.2 포인트 를 기록하였다 . 국제 밀 가격은 미국 , 캐나다 , 러시아의 양호한 생산 전망 , 북반구 수확 진행 , 우크라이나의 흑해 항구 수출 재개 등의 영향을 받아 가격 하락세가 이어졌다 . 옥수수 는 우크라이나의 수출 재개에도 불구하고 유럽연합과 미국에서 고온 건조한 기후 영향으로 생산 감소가 전망되면서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다 . 쌀 가격은 큰 변동이 없었다 .

유지류 의 경우 , 전월 (168.8 포인트 ) 대비 3.3% 하락한 163.3 포인트 를 기록하였다 . 팜유 는 인도네시아의 수출규제 완화 , 계절적 요인에 따른 동남 아시아 지역 산출량 증가 등에 따라 5 개월 연속하여 가격이 하락하였다 . 해바라기씨유 는 전반적인 수입 수요가 낮은 가운데 우크라이나 항구를 통한 수출이 재개되면서 가격이 하락하였다 . 유채씨유 도 향후 공급량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어 가격이 하락하였다 . 반면 대두유 는 미국에서 기상 조건이 악화할 것으로 우려되어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다 .

육류 의 경우 , 전월 (124.6 포인트 ) 대비 1.5% 하락한 122.7 포인트를 기록 하였다 . 가금육 은 주요 수입국들의 수입 감소 및 전반적인 수출 가용 물량 증가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였다 . 소고기 는 주요 수출국의 국내 수요 감소에 따른 수출용 공급량 증가 , 호주에서의 공급량 증가 등의 영향을 받아 가격이 하락하였다 . 반면 돼지고기 는 도축 가능 물량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상승하였다 .

유제품 의 경우 , 전월 (146.5 포인트 ) 대비 2.0% 하락한 143.5 포인트를 기록하였다 . 분유 및 버터는 주요 수입국에서 당면 수요 대응에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고 , 뉴질랜드의 공급량 증가가 전망되면서 서유럽 , 미국 등의 생산량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하락하였다 . 반면 치즈는 유럽 관광지 지역의 국내 수요와 국제 수입 수요가 모두 강세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

설탕 의 경우 , 전월 (112.8 포인트 ) 대비 2.1% 하락한 110.4 포인트를 기록 하였다 . 인도의 설탕 수출규제 완화 및 브라질의 에탄올 가격 하락이 시장 및 지수 주요 원인이었다 . 다만 기상 여건으로 인해 브라질의 8 월 전반기 설탕 생산량이 기대에 못 미친 점 , 유럽연합의 건조한 날씨에 따른 생산 여건 악화 우려 , 브라질 헤알화 강세 등이 영향을 미쳐 하락 폭은 크지 않았다 .

FAO 는 2022/23 년도 세계 곡물수급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전망하였다 .

2022/23 년도 세계 곡물 생산량 은 2,774.3 백만톤 으로 2021/22 년도 대비 1.4%(38.9 백만톤 ) 감소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 생산량 전망치 ( 전년 대비 ): 쌀 514.5 백만톤 (2.1% ↓ ) / 잡곡 1,482.8(1.8% ↓ ) / 밀 777.0(0.1% ↓ )

2022/23 년도 세계 곡물 소비량 은 2,792.4 백만톤 으로 2021/22 년도 대비 0.1%(2.8 백만톤 ) 감소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 소비량 전망치 ( 전년 대비 ): 쌀 522.2 백만톤 (0.1% ↑ ) / 잡곡 1,497.2(0.2% ↓ ) / 밀 772.8(0.1% ↓ )

2022/23 년도 세계 곡물 기말 재고량 은 854.0 백만톤 으로 2021/22 년도 대비 2.1%(18.5 백만톤 ) 감소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 재고량 전망치 ( 전년 대비 ): 쌀 190.9 백만톤 (2.9% ↓ ) / 잡곡 354.9(4.0% ↓ ) / 밀 299.1(0.7% ↑ )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정황근 , 이하 농식품부 ) 는 관련 업계와 주요 곡물 등의 재고 및 시장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 국제곡물 수급 및 가격 불안 상황에 대응하는 조치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

올해 초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추가 상승한 국제가격은 최근 주요 수출국 작황 개선 , 전 세계적 경기침체 우려 , 우크라이나 수출 재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6 월 이후 상대적으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 하반기 에도 상반기 대비 가격이 하향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다만 , 유럽 및 미국에서의 가뭄 지속 등 작황 불확실 요소도 상존하고 있어 관련 동향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 국제곡물 선물가격 변화 (6 월 → 9.1, $/ 톤 ): ( 밀 )371 → 285, ( 대두 )621 → 541, ( 옥수수 )299 → 259

** 선물가격지수 전망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2015=100):
(’22.1 분기 ) 169.8 → (2 분기 ) 193.3 → (3 분기 ) 164.6(4 분기 ) 160.0

*** 주요 곡물 수입가격은 국제가격과 일정 시차를 두고 반영 , 4 분기부터는 하락세로 전환 전망

**** 곡물 수입가격지수 전망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2015=100) :
( 식용 ) (’22.2 분기 ) 163.2 → (3 분기 ) 187.9(4 분기 ) 171.0
( 사료용 ) (’22.2 분기 ) 158.8 → (3 분기 ) 186.7(4 분기 ) 163.0

국내 관련 업계 ( 제분 · 사료 · 전분당 · 대두가공 ) 는 올해 11~12 월 중 사용물량까지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 계약물량 포함 시 ’22.12 월 ~’23.3 월 ), 적정 시기에 추가 시장 및 지수 소요 물량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 업계에 따르면 단기적 수급 문제는 크지 않으며 국제 곡물 가격도 전반기 대비 안정되고 있으나 , 환율 상승 및 주요 수출국 작황 등에 대해 지속 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

또한 정부는 국제 축산물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소고기 · 돼지고기 · 닭고기 등 주요 축산물에 대해 할당관세 * 를 적용하고 있으며 , 국제 곡물 가격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특별사료구매자금 (1.5 조 원 규모 , 금리 1%) 의 시장 및 지수 융자 상환기간을 연장 ** 하여 지원하고 있다 . 또한 추석 직전 3 주 (8.22.~9.80) 동안 축산농가의 거래비용 부담 경감 , 명절 성수기 출하 물량 증대를 통한 축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한우 암소와 돼지에 대해 도축수수료 *** 를 지원하고 있다 .

* 할당관세 물량 : 소고기 (10 만 t), 닭고기 (8.25 만 t), 돼지고기 (7 만 t)

** 2 시장 및 지수 년 거치 일시상환 → 3 년 거치 2 년 분할상환

*** 한우 암소 ( 마리당 10 만 원 ), 돼지 ( 마리당 1 만 원 )

이와 더불어 , 정부는 추석 기간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대형마트 , 온라인몰 , 전통시장 등에서 한우 , 돼지고기 등 농축수산물을 시장 및 지수 구입할 경우 20~30% 할인을 지원하는 「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대전 」 을 진행하고 있다 (8.15.~9.12.)

* 일정 : ( 온라인 ) 8.15.( 월 ) ~ 9.12.( 월 ), ( 오프라인 ) 8.18.( 목 ) ~ 9.12.( 월 )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물가 관리를 위한 조치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해 세계 주요국으로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올 6·7월 두달 연속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넘게 오르며 23년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은 6월 9.1%에서 7월 8.5%로 상승률이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소비자나 생산자가 사는 시장 및 지수 상품과 서비스는 수백가지 품목이 있다. 어떤 상품 가격은 상승하고 어떤 상품 가격은 하락해 종합적인 물가 변동을 평가하기가 쉽지 않아 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물가지수’라는 개념을 사용한다.

물가지수는 소비단계에서 상품·서비스를 중심으로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단계에서 사용되는 각종 원자재를 중심으로 산정하는 생산자물가지수 등 다양하다. 물가지수 가운데 소비자물가지수는 정부·기업·국민 생활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미쳐 물가 상승률 지표로 널리 사용된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일반 가계에서 구매하는 상품·서비스의 평균적인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수다. 기준연도를 100으로 놓고 비교 시점의 물가 변동을 보여준다. 비교연도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05라면 물가가 5% 상승했다는 것이다. 현재 소비자물가지수의 기준연도는 2020년인데 5년마다 소비지출 비중을 고려해 대상 품목과 조사 대상 지역, 가중치를 설정하고 있다.

대상 품목은 농축수산물·석유류·개인서비스 등 458개 품목이고, 조사 대상 지역은 서울을 포함한 광역시와 전국의 주요 도시다. 선택된 품목들의 소비지출 비중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생계비나 구매력 변동을 잘 보여줘 국민연금 지급액이나 최저생계비를 결정하는 등 정부의 재정·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국은행이 채택하고 있는 통화정책 운영체제인 물가안정목표제에서 통화정책을 수립하는 데도 쓰인다.

그러나 물가 상승률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를 활용하는 데는 다음과 같은 한계와 문제점이 있다.

첫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소비자가 체감하는 것과는 괴리가 있다. 대상 품목에 부여된 가중치가 일반 소비자가 느끼는 중요도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전기·수도·가스와 같이 일상생활에 밀접한 상품과 서비스 가격이 폭등해도 소비지출 비중이 큰 자동차나 전자제품 가격이 하락하거나 변동이 없다면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 상승률은 매우 높지만, 통계청에서 발표된 상승률은 미미한 수준에 그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물가지수나 근원물가지수를 보조지표로 사용해 물가 상승률을 나타내기도 한다.

둘째, 대체편향에 따른 소비지출 변동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준연도에 돼지고기 가격이 저렴해 소비가 많아졌다면 가중치가 높게 설정된다. 다음해에 가격이 상승하면 다른 고기로 대체 소비가 일어난다. 돼지고기 소비지출 비중이 줄면 가중치가 낮아져야 한다. 그러나 기준연도에 설정된 가중치가 그대로 적용돼 물가 상승률은 실제보다 높게 나타난다.

셋째, 양적·질적 변화나 기술 발전을 반영하기 어렵다. 용량이 줄어든 과자 한봉지나 질이 낮은 과일이 같은 가격으로 구입되고 기술 발전으로 더 질 좋은 제품이 이전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돼도 소비자물가지수는 이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국가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6%대고 미국이나 유로존 상승률이 8%대라고 해서 한국 물가가 이들 국가보다 덜 시장 및 지수 올랐다고 할 수 없다. 소비자물가지수를 구성하는 대상 품목이나 가중치 적용이 국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2022년 09월 02일 07:24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기술보증기금이 중소기업의 선순환적 기술사업화 체계를 구축한다. 기술혁신역량에 대한 표준정보 제공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시장 및 지수 혁신 활동을 촉진한다는 구상이다. 윤석열 정부의 디지털플랫폼 정책 가운데 '데이터 레이크' 사업에 발맞추는 모습이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은 '기술평가모형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용방안 및 검증 시뮬레이션' 연구를 수행할 사업자 모집 공고를 냈다. 연구 전 과정에 기보 직원이 참여해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사업 결과에 대한 소유권은 기술보증기금에 귀속된다.

기보 관계자는 "기술혁신역량 산출을 통해 개별 과제 평가, 기업 선정 등에 사전필터링 평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시계열로 성과분석이 개별 기업 또는 기업군, 지역, 업종 등으로 분석할 수 있어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기보는 기술평가모형 평가정보를 대내외로 확대 제공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평가지수 및 대외 제공방안이 시장 및 지수 필요하다는 구상에서 비롯됐다. 기술평가모형을 개방형 정보 형식으로 중소기업 등에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기보는 이를 통해 새 정부의 '데이터 레이크(Data 시장 및 지수 Lake)' 사업 전략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 레이크 사업이란 가공되지 않은 원천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놓고 기업이 실제 접근해 활용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데이터 레이크의 전신은 문재인 정부의 '데이터 댐'이다. 디지털 뉴딜에 해당하는 데이터 댐 사업은 댐에 물을 저장해 수자원을 다양하게 활용하듯 데이터 댐을 구축해 분야별 데이터를 확충하고, 네트워크 인프라 및 인공지능(AI) 생태계 강화에 방점을 둔 사업을 뜻한다.

윤석열 정부는 데이터 댐을 넘어 데이터 레이크 단계로 넘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데이터 댐이 시스템 구축 단계라면 데이터 레이크는 활용을 확산시키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기업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보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기술혁신역량지수를 개발해 중소기업에 제공할 방침이다. 기술혁신역량지수는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및 기술혁신 활동 수준을 나타내는 지수다. 이는 기술정보 데이터베이스(DB) 및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기보는 앞으로 기술사업화 체계를 평가하는 표준정보 지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술혁신역량지수는 중소기업의 기술 분석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개방형 오픈 플랫폼 활용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에 해당 지수 및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지수 활용 접근성을 높이고 중소기업 간 선순환 협업과 확산 체계를 유도한다. 또한 플랫폼 맞춤형 인포그래픽, 입체 분석 리포트도 제공한다.

이번 기술혁신역량지수 연구는 기술평가부에서 담당한다. 이달 16일 제안서 접수가 마감된다. 제안서 평가, 협상적격자 선정 및 협상 체결 시장 및 지수 과정을 거쳐 이달 26일 계약이 최종 체결된다.

시장 및 지수

신한은행은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브랜드 경쟁력조사(NBCI)에서 은행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브랜드경쟁력조사(NBCI)에서 은행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구매의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지수로 2003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조사를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고객과 미래를 신뢰로 잇는 디지털 컴퍼니’를 지향해 ▲직관적이고 편리한 금융 어플리케이션 ‘신한 쏠(SOL)’ 시장 및 지수 ▲평일 저녁과 토요일까지 금융상담과 은행 업무가 가능한 ‘이브닝 플러스’ ▲고객, 가맹점, 배달라이더 모두에게 상생 혜택을 제공하는 배달앱 ‘땡겨요’ 등 고객중심의 디지털 혁신과 서비스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모든 연령층이 편리한 금융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고 혁신을 이어 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으로 고객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올해 4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은행 부문 7년 연속 1위, 7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은행 부문 9년 연속 1위에 이어 이번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도 1위를 기록해 6년 연속 국내 3대 브랜드 가치 평가기관 조사에서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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