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들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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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계약이란 무엇인가요?

옵션 계약은 거래자가 특정 날짜나 그 이전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자산을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있게 하는 계약입니다. 선물 계약과 유사해 보일 수 있지만, 옵션 계약에서 구매자가 자신의 포지션을 실행할 의무가 없습니다.

옵션 계약은 주식, 암호화폐와 같은 다양한 기초 자산에 기반할 수 있는 파생 상품입니다. 이러한 계약은 재무 지표에서도 파생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옵션 계약은 기존 포지션과 투기 거래에서 위험을 헤징(hedging)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옵션 계약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풋(put)과 콜(call)이라는 두 가지 기본 옵션이 있습니다. 콜 옵션은 계약 보유자에게 기초 자산을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반면, 풋 옵션은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합니다. 보통 거래자들은 기초 스트래들 전략 자산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 예상할 때 콜에 들어가며, 반대로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 예상할 때 풋에 들어갑니다. 또한 거래자는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를 바라며 콜과 풋을 사용할 수 있으며 -또는 두 유형을 조합하여- 시장 변동성을 따르거나 이에 반하여 베팅할 수도 있습니다.

옵션 계약은 규모, 만기일, 행사 가격, 프리미엄이라는 최소 4가지 구성 요소로 이뤄집니다. 첫째, 주문 규모는 거래되는 계약의 수를 의미합니다. 둘째, 만기일은 이후에는 거래자가 더는 옵션을 실행할 수 없는 날짜입니다. 셋째, 행사 가격은 해당 자산이 구매되거나 판매되는(계약 구매자가 옵션을 실행하기로 결정할 경우) 가격입니다. 마지막으로, 프리미엄이란 옵션 계약의 거래 가격입니다. 이는 투자자가 선택의 기회를 얻기 위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나타냅니다. 구매자들은 프리미엄 가격에 따라 판매자들로부터 계약을 확보하는데, 이는 만기일이 다가옴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행사 가격이 시장 가격보다 낮다면, 거래자는 기초 자산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스트래들 전략 있고, 프리미엄을 계산에 포함시킨 다음에, 이익을 내기 위해 계약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행사 가격이 시장 가격보다 높다면, 보유자는 계약을 실행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해당 계약은 무용지물로 간주됩니다. 계약이 실행되지 않으면, 구매자는 해당 포지션에 진입할 때 지불했던 프리미엄만을 잃게 됩니다.

구매자들이 자신들의 콜과 풋을 실행하거나 실행하지 않을 수 있는 반면, 판매자는 구매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콜 옵션 구매자가 계약을 실행하기로 한다면, 판매자는 해당 기초 자산을 판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풋 옵션 구매자가 계약을 실행하기로 한다면, 판매자는 계약 보유자로부터 기초 자산을 구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판매자가 구매자에 비해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구매자는 계약에 지불한 프리미엄에 손실이 스트래들 전략 한정되지만, 판매자는 자산의 시장 가격에 따라 훨씬 많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일부 계약은 거래자에게 만기일 전에 언제든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합니다. 이는 보통 미국식 옵션 계약을 일컫습니다. 반대로, 유럽식 옵션 계약은 만기일에만 계약이 실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명칭의 차이가 지리적 위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에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옵션 프리미엄

프리미엄 가격은 여러 요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순화를 위해, 옵션의 프리미엄이 기초 자산 가격, 행사 가격, 만기일까지 남은 시간, 해당 시장(또는 지수)의 변동성이라는 네 가지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네 가지 구성 요소는 다음 표에 설명된 것처럼, 콜과 풋 옵션의 프리미엄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칩니다.

[신년특집/선물.옵션투자] 전략 알아야 증시가 보인다

초보단계를 벗어난 투자경험자들에게 선물·옵션 전략은 이익극대화와 위험최소화를 위한 적절한 수단으로 사용될수 있다.기관투자가는 선물과 옵션을 이용해 다양한 매매전략을 구사한다. 현선물간 차익거래를 구사하기도 하고 선물과 옵션을 합성해 합성포지션을 만들기도 한다. 옵션만을 이용할 경우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매수 또는 매도포지션을 겹쳐 적절한 포지션을 만들어 이익을 극대화한다. 주식투자자들이 이같은 파생상품의 매매기법을 알고 있으면 주식시장상황의 변화에 대해 좀더 잘 파악할수 있다. ◇현선물 연계 차익거래= 현선물 연계 차익거래는 선물과 현물KOSPI200지수의 비정상적인 가격차이를 이용, 둘중 비싼 것을 팔고 싼것을 사는 매매기법이다. 비싼것은 나중에 싸게 되사고 싼 것은 비싸게 팔아 이중으로 이익을 남기게 된다. 선물은 지수를 거래의 대상으로 사고 파는 것인데 지수를 구성하는 200종목의 미래 주가 움직임에 대해 「오를 것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선물을 미리 사서 오른후 팔면 차익을 남긴다. 반대로 「내릴 것이다」고 전망하는 사람은 선물을 팔아 놓고 지수가 내린후 사서 포지션을 정리하면 된다. 다만 연계된 현물 매매는 KOSPI200지수와 비슷하게 움직이도록 상품묶음(바스켓)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과정에서 많은 기관투자가들이 실패, 차익거래에서 큰 손해를 남기기도 한다. ◇옵션투자전략= 콜옵션을 사면 수익은 주가가 상승할 경우 이론적으로 무한대가 된다. 주가가 내리면 투자금액만큼만 손해를 본다. 이와는 반대로 풋을 산 투자자는 주가가 내릴 경우 그에 비례해 수익이 늘어나지만 주가가 상승할 경우 한정된 손실을 입는다. 매수전략과는 달리 매도전략을 취할때도 있다. 주가하락이 예상될때는 풋옵션을 사도 되지만 별로 가격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되면 콜옵션을 판다. 주의해야할점은 매수와는 달리 매도전략은 손해가 무한대일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주가가 오를 경우 콜옵션을 판사람은 매도가격과 상관없이 산사람이 벌어들인 이익을 다 물어내야한다. 풋매도전략도 주가가 하락할 경우 매도자는 똑같이 곤란한 입장에 빠진다. 얼핏보면 매도가 매수보다 불리한 것같지만 장기적으로는 매도가 훨씬 유리하다. 합성전략을 구사하면 안정도가 높아지는데다 시장상황이 횡보국면에 접어들 경우 유리한 수익기회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금력이 풍부한 기관투자가는 매수보다 매도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것을 우선시한다. ◇헤징(HEDGING)전략= 선물과 옵션의 속성을 이해하면 현물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주가하락에 대비, 풋옵션을 매수할 수도 있고 콜옵션을 팔수도 있다. 예를 들어 현물 주식 1억원어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할때 주가가 10% 하락하면 그대로 10% 손해를 보지만 선물을 팔거나 풋옵션을 매수할 경우 손실이 2~3%로 줄어든다. 2~3%부분의 손실은 헤징비용으로 인해 발생한다. ◇옵션 합성전략 = 주식시장의 상황에 대해 판단이 서지 않을 경우 합성포지션을 구성하게 된다. 만기가 같고 행사가격이 똑같은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살 경우 수익 그래프는 V자 형태를 그리게된다. 이경우 매매당사자는 주가가 위나 아래로 큰폭으로 움직여야만 수익이 발생한다. 만기는 같지만 행사가격이 다른 콜과 풋을 매수하는 전략을 스트랭글 매수라고 하는데 밑이 평평한 그릇 모양이된다. 이경우 매매당사자는 주가가 평평한 부분에서 횡보하면 한정된 손실을 입지만 위나 아래로 움직이면 큰 수익을 얻는다. 반대로 같은 만기의 같은 행사 가격 상품을 동시에 매도하면 스트래들 매도가 된다. 이경우 역V자의 수익곡선이 형성되는데 일정범위를 넘어서면 매매당사자는 큰 손해를 입지만 주가가 요행히 한정된 범위안에 머물면 이익을 남길 수 있다. 엎어놓은 사발모양은 매도스트랭글 전략으로 기관투자가가 주로 활용하는 매매기법이다. 이익을 볼수 있는 범위가 스트래들 매도보다 넓기 때문인데 높은 행사가격의 콜을 팔고 낮은 행사가격의 풋을 매도해 이를 구성한다. 옵션 만기일이 다가올수록 옵션가격은 시간가치가 줄면서 급격히 하락하는데 이는 매도전략을 사용하는 기관투자가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강용운 기자】

earticle

This study aims to develop and analyze the performance of a selective option straddle strategy based on forecasted volatility to improve the weakness of typical straddle strategy solely based on negative volatility risk premium. The KOSPI 200 option volatility is forecasted by the SVM model combined with the asymmetric volatility spillover effect. The selective straddle strategy enters option position only when the volatility is forecasted downwardly or sideways. The SVM model is trained for 2008-2014 training period and applied for 2015-2018 testing period. The suggested model showed improved performance, that is, its profit becomes higher and risk becomes lower than the benchmark strategies, and consequently typical performance index, Sharpe Ratio, increases. The suggested model gives option traders guidelines as to when they enter option position.

본 연구의 목적은 음의 변동성위험프리미엄 특성에 기반한 전통적인 옵션 양매도전략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변동성 예측을 이용한 양매도 포지션의 선택적 진입전략을 제안하고 그 투자 성과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선 택적 진입전략은 비대칭적 변동성 전이효과와 SVM 모형을 결합하여 KOSPI 200 주가지수옵션시장의 장중 변동 성이 하락이나 횡보로 예측되는 날만 양매도 포지션을 진입하는 옵션의 스트래들 매도전략이다. 2008년부터 2014 년까지의 실험데이터에서 변동성의 최적 분류 모형을 찾아내고,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의 검증데이터에 적용해 본 결과 제안모형이 비교모형보다 수익은 증가하고 투자 위험은 감소하는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투자 성과지표인 Sharpe Ratio가 증가하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제안 모형은 옵션 거래자들에게 언제 포지션을 진입하고 언제 진입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KOSPI 200 주가지수옵션
2.2 옵션투자전략
2.3 SVM
3. 실험 설계
3.1 제안 모형
3.2 비교 모형
3.3 분석 자료
4. 실험 결과
4.1 자료의 특성 분석
4.2 실험 분석 결과
5. 결론
REFERENCES

스트래들 전략

1) 옵션은 만기시점의 수익구조가 행사가격에 대해 비대칭적 구조를 가지며 다음과 같은 사항에 의해 결정된다 .

- 콜업션 ( 매수권 ). 풋옵션 ( 매도권 )

- 권리 사용 시점이 만기시점에만 한번 ( 유럽식 ). 아무 때나 한번 ( 미국식 )

- 콜옵션의 본질 ( 내재 ) 가치 -> 본질가치와 옵션의 가치 ( 프리미엄 ) 은 름

- 만기시점의 기초자산가격과 행사가격의 관계

- 풋옵션의 본질 ( 내재 ) 가치

- 만기시점의 기초자산가격과 행사가격의 관계

1) 옵션가격 ( 프리미엄 )= 내재가치 + 시간가치

- 내재가치 ( 본질가치 )= 옵션을 행사함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

- 시간가치 : 기초자산가격 변화로 옵션가격이 향후 보다 유리하게 진행될 가능성에 대한 기 대치

- 내재가치는 권리포기 시 0 이 될 수 있으며 이때 옵션의 프리미엄은 시간가치와 동일하다 .

- 콜옵션의 시간가치는 항상 양의 값이나 , 풋옵션의 시간가치는 음수가 될 수도 있다 .

2) 행사가격과 시장가격과의 관계

-> 내가격은 내재가치가 양인 경우 외가격은 내재가치가 음 인 경우로 암기한다 .

옵션스프레드와 불스프레드

만기가 서로 다른 두 개의 옵션에 대해 매수 및 매도가 동시에 취해지는 경우

행사가격이 서로 다른 두 개 이상의 옵션에 대해 매수 및 매도를 동시에 취하는 경우

만기와 행사가격이 다른 두 개 이상의 옵션을 가지고 스프레드 포지션을 구축한 경우

- 의의 : 대표적 수직 스프레드로 콜옵션과 풋옵션을 이용하여 구축

- 특징 : 제한된 손실과 이익 , 기초자산가격 상승시 이익 , 시간 가치 감소로부터 상당부분 자유로움

( 콜옵션은 행사가격이 낮을수록 비쌈 )

콜 불 스프레드는 콜옵션만 이용 / 풋불스프레드는 풋옵션만 이용

- 의의 : 불스프레드와 정반대의 수익구조로 , 기초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면 이익을보고 상승을 하면 손실을 보게되는 구조를 가진다 .

- 특징 : 제한된 손실과 이익 , 기초자산가격 하락시 이익 , 시간가치 감소로부터 상당 부분 자유로움

2) 수평스프레드 ( 시간스프레드 )

- 매수시간스프레드 : 동일한 행사가격의 옵션 중 만기가 짧은 옵션을 매도 , 만기가 긴 옵션 은 매수하는 전략

- 매도시간스프레드 : 동일한 행사가격의 옵션 중 만기가 긴 옵션을 매도 , 만기가 짧은 옵션 은 매수하는 전략

1) 스트래들 : 만기와 행사가격이 동일한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 매수하거나 매도하여 구축 하는 전략이다 .

2) 스트랭글 : 행사가격이 다른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하거나 매도하여 구축하는 전략으로 스트래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매수 ( 매도 ) 하는 옵션의 프리미엄을 낮게 ( 높게 ) 하여 프리미엄손실 ( 이익 ) 을 감소 ( 증가 ) 시킨다 .

3) 스트래들과 스트랭글 -> 매수는 ‘ 롱 ’ 으로 매도는 ‘ 숏 ’ 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

만기 및 행사가격이 동일한 콜옵션 매수 ( 매도 )

행사가격이 높은 콜옵션 매수 ( 매도 )

+ 행사가격이 낮은 풋옵션 매수 ( 매도 )

변동성 증가 예상 시 적절한 전략

변동성 증가 예상시 적절한 전략

미국식 옵션과 유럽식 옵션

1) 미국식 콜옵션과 유럽식 콜옵션

만기시점에 이전에 아무 때나 권리행사가능하다

권리행사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미국식 옵션이 유럽식옵션보다 비싸다

배당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의 비교

배당기준일 전에 콜 옵션을 행사하여 옵션가치 하락을 방지할 수 있다

배당기준일 전에 배당락으로 옵션가치 하락한다

배당이 존재하면 미국식이 유럽식보다 유리하여 가치가 높다

2) 무배당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의 비교

만기 전 권리행사와 처분의 비교

만기 전 권리행사 시 내재가치만 있다

- 미굮식 콜옵션도 권리행사보다는 만기 전 처분이 유리하다 .

- 미국식 콜옵션도 배당이 없다면 배당락을 피하기 위해 만기 전 행사할 필요 없다 .

3) 미국식 콜옵션과 유럽식 콜옵션의 비교정리

- 일반적인 경우 미국식이 유럽식에 비해 배당락을 피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기 떄문에 상 대적으로 가치가 높게 여겨진다 .

- 만기 이전에 권리행사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내재가치 ( 기초자산가격 - 행사가격 ) 뿐이지 만 , 처분시 내재가치 + 시간가치 ( 콜옵션의 시간가치는 항상 양의 값 ) 을 얻기 때문에 처분 이 무조건 유리하다 .

- 배당이 없다면 만기 이전에 옵션을 행사할 유인이 없기 때문에 미국식과 유럽식 옵션의 가 치는 동일하게 여겨진다 .

-> 무배당 주시의 경우도 처부으로 얻는 이익이 권리 행사로 얻는 이익보다 크다 .

풋- 콜 패리티 (Put-call parity)

1) 옵션프리미엄 사이에 성립하는 기본 관계식

- 콜옵션의 프리미엄은 기초자산보다 작고 , 풋옵션의 프리미엄은 채권 행사가격의 현가보다 작다 .

- 콜옵션의 프리미엄은 기초자산의 현가에서 채권 행사가격의 현가를 차감한 값보다 크다 .

- 풋옵션의 프리미엄은 채권 행사가격의 현가에서 기초자산의 현가를 차감한 값보다 크다 .

만기와 행사가격이 동일한 풋옵션과 콜옵션 가격 사이에는 일정한 등기관계가 성립하는 것을 나타낸다 .

풋매수 + 기초자산 매수 = 콜매수 + 채권매수

* 단 , 기초자산은 무배당 주식 , 만기 시 지급받는 채권의 가치 (B) = 행사가격 (X) 동일

3) 포지션 사이의 동등성 = 표시를 ~ 로 생각해야함

P( 풋옵션 ) + S( 주식 ) = C( 콜옵션 ) + B( 채권 )

콜옵션매수 + 채권매수 + 주식대차거래

콜옵션매수 + 채권매수 + 풋옵션발행

풋옵션매수 + 주식매수 + 채권발행

풋옵션매수 + 주식매수 + 콜옵션 발행

채권매수 + 풋옵션매도와 동일

옵션을 이용한 차익거래1

- 콜옵션 프리미엄이 상대적으로 고평가 상태에서 사용하는 전략

- 포지션 : 합성매도포지션 ( 콜 매도 + 풋매수 ) + 현물 매수 포지션

- 풋옵션 프리미엄이 상대적으로 고평가 상태에서 사용하는 전략

- P + S 스트래들 전략 > C + B 가 성립할 경우 시행되는 전략

- 포지션 : 합성매수 포지션 ( 콜 매수 + 풋 매도 ) + 현물 매도 포지션

3) 옵션을 이용한 차익거래 이해

- 차익거래란 고평가 매도 저평가 매수를 통한 이익을 얻는 거래

- 콜이 고평가된 컨버전의 경우 콜 매도 + 풋 매수로 기초자산 가격 하락 시 이익

- 풋이 고평가된 리버설의 경우 풋 매도 + 콜 매수로 기초자산 가격 상승 시 이익

- 현물 포지션은 선물 포지션과 정 반대로 포지션 구축

옵션을 이용한 차익거래2

- 의의 : 주식 포트폴리오를 매입하는 동시에 그 포트폴리오에 대한 풋 옵션을 매수

- 손익 : 주가 상승 시 주가 상승은 투자자에 귀속 , 주가 하락시 포트폴리오 하락은 풋 옵션 이익으로 상쇄

- 단점 : 풋옵션 매수로 인한 프리미엄 지급

- 의의 : 먼저 대부분의 자금을 채권 매수를 하고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만큼을 콜옵션에 투자하는 전략

- 손익 : 기초자산 가격 상승 시 콜 옵션 가치상승으로 이익 획득 , 기초자산 가격 하락시 콜 옵션의 권리행사를 포기해도 채권의 이자로 콜옵션 매수 시 지급한 프리미엄을 상쇄

- ELD & ELS 스트래들 전략 가 해당 전략을 주로 사용한다 .

- 의의 : 주식과 채권으로 자금을 운용함으로써 주식의 상승 포텐셜과 채권의 하락위험 방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하는 전략

- 손익 : 초기에는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50 : 50 으로 구축 후 주가 상승 시 채권에도 주식 추가 매수 , 주가 하락시 주식 매도 후 채권 매수

- 특징 : 옵션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프리미엄을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상황에 따라 편입비율을 조정해야하며 그 정도를 조정해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

동적 자산배분과 유사한 전략을 사용하지만 채권시장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합성채권 매수전략 ( 주식매수 + 선물매도 ) 을 사용

- 콜 옵션 한 계약을 매도함으로써 프리미엄을 수취

- 기초자산을 적정수량만큼 매수함으로써 무위험 포지션을 창출

- 콜옵션과 기초자산의 비율이 1:1 일 필요는 없다 .

- 대부분의 기관투자자들이 커버드 콜옵션을 이요하여 콜옵션 매도에서 발생하는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전략을 취한다

- 옵션과 주식을 결합하여 채권의 포지션을 창출하는 전략이다 .

블랙 - 숄즈 모형과 논리를 사용하여 자산가격의움직음을 두 기간으로 설정한 후 커버된 콜옵션 전략을 사용하여 옵션가격의 결정과정을 쉽게 이해하도록 한 모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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