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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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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은 뭐가 다른가요?
벤처와 스타트업 모두 기술기반인 것은 맞지만, 벤처는 안정적인 기업 형태를 갖추었으며, 정부의 공식적인 인증을 받는다. 반면 스타트업은 갓 시작한 잠재력 위주라고 볼 수 있다.
스타트업은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기 전을 의미하고, 제도화된 정부의 인증이 없다. 벤특법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외부 자본을 찾거나, 이미 지원받으며 기업의 완벽한 모습보다는 저돌적이고 급속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출처: http://www.w-startup.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9)

계량투자 용어정리 (from 할수있다 ! 퀀트투자)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 책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그래서 할수있다! 퀀트투자에서는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자주 쓰이는 단어를 정리하고 있다. 정말 친절한 책이다. 퀀트투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단어에 대해 오늘은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 용어는 기본 중의 기본으로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1. 시가총액

  • 시가총액은 주가에 주식수를 곱한 것으로 기업의 가격을 나타낸다.
  •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를 나누기도 한다.

2. 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

3. MDD (MAXIMUM DRAW DOWN)

  • 자신이 From 할수있다! 퀀트투자) — Steemit 변동성에 얼마나 대처할 수 있는가? 또는
  • 자신이 얼마나 견딜 수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도 매우 중요.
  • 몇 %가 하락하면, 손절매를 할 것인가?
  • 관련 영상 : 당신은 왜 매도하지 못하는가?

4. 방어형 전략

  • MDD 축소에 초점.
  • MDD 0%는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는 예금상품.
  • 그러나, 예금상품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한다.

5. 공격형 전략

  • CAGR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전략.
  • 단, MDD는 높을 수 있다.
  • 여러분은 방어형 전략을 사용하실 건가요? 공격형 전략을 사용하실 건가요?
  • 아니면, 둘 다 일정비율로 사용하실 건가요?
  • 선택은 누가?

6. 알파 : 벤치마크 보다 높은 수익.

7. 백테스트

    From 할수있다! 퀀트투자) — Steemit
  • 특정 투자전략에 적용했을 때, 과거 수익률이 어느 정도였을지 시뮬레이션 하는 과정.
  • 세상 살기 좋아졌습니다.

8. 리밸런싱

9. 자산배분 (ASSET ALLOCATION)

  • 주식과 타 자산의 비중조절하면서 알파를 창출하는 전략
  • 자산의 100%를 주식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
  • 상관관계를 생각하여, 분산투자할 것.
  • 영상 : 자산배분의 모든 것

10. ETF (EXCHANGE TRADED FUND)

  • 코스피 200, 코스피 50과 같은 특정 지수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주가지수 연동형 상품.
  • 인덱스 펀드와 달리 거래소에 상장되어 일반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다.
  • 거래소에 상장되어 일반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만큼, 원칙을 통한 매매가 중요하다.

계량투자는 투자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백테스트 결과가 미래에도 적용될 지 누구도 알 수 없지만, 그에 준하는 성과를 얻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 한 전략에 국한하지말고, 전략을 분산하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자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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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꼭 알아야 할 투자 계약 용어를 정리했어요.

20페이지가 넘는 법적 서류에는 생소한 '투자 계약 용어'들이 많기 때문에 한 번 읽어보는 것만도 많은 노력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혼란스럽지 않도록, 주요한 투자 계약 용어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ctrl+f로 필요한 용어들을 찾아보세요!

투자계약서에 등장하는 투자 계약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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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결권

사전 설명:

[법률] 주주가 자신의 의사 표시를 통하여 주주 총회의 공동 의사 결정에 참가할 수 있는 권리. (주주 평등의 원칙상 1주당 1 의결권)

스타트업을 위한 쿼타북 설명:

회사의 경영과 관련하여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할 때 다수결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주와 달리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우선하여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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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권

[법률] 다른 사람의 행위를 마땅하다고 인정하거나 허락하는 의사 표시를 할 수 있는 권리

경영상 중요한 사항들에 대해 사전 동의를 구하도록 강제하는 조항입니다. 투자 유치 후 회사를 경영하면서 동의권 조항에서 규정한 내용들을 동의를 구하지 않고 시행하면 계약 위반이 되므로 주의 깊게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주마다 조항이 다른 경우, 관리가 복잡해지시기 때문에 가능하면 투자자가 다르더라도 내용을 통일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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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권

비슷한 목적을 가진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공동의 의견에 도달하기 위하여 서로 From 할수있다! 퀀트투자) — Steemit 의논하는 것(연세 한국어사전)

동의가 완료되지 않아도, 충분히 협의만 진행하면 되는 조항입니다. 사업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투자자에게 중요한 정보 사항들이 이 조항에 들어갑니다. 단, 사전 공유 및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계약 위반이므로 반드시 조항을 꼼꼼히 살피셔야 합니다. 중요한 사항들에 대해 사전 동의를 구하도록 강제하는 조항입니다.

투자 유치 후 회사를 경영하면서 동의권 조항에서 규정한 내용들을 동의를 구하지 않고 시행하면 계약 위반이 되므로 주의 깊게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주마다 조항이 다른 경우, 관리가 복잡해지시기 때문에 가능하면 투자자가 다르더라도 내용을 통일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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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권

[경제] 어느 증권의 소유자가 발행 회사와의 계약으로 정하여져 있는 기간 안에 다른 증권과 교환할 수 있는 권리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상환전환우선주'는 상환권과 전환권, '전환우선주'은 전환권이 있는 우선주입니다. 벤처 투자에서는 보통 10년의 전환 가능 기한을 두는데 해당 기간이 협의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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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권

[법률] 어음이나 수표의 상환 의무자가 상환 권리자의 청구를 기다리지 아니하고 자진해서 어음이나 수표를 다시 거두어들일 수 있는 권리

주식을 현금으로 상환하도록 하는 권리입니다. 보통 배당 가능 이익에 한정되므로 원금 보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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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픽싱

[경제] 주가가 낮아질 경우에, 전환 가격이나 인수 가격을 함께 낮출 수 있도록 하는 계약.

투자 이후 실적에 따라 주당 가격을 조정하는 항목입니다. 투자금은 고정되어 있으므로 1주당 가격 변동에 따라 발행된 주식 수를 조정합니다. 리픽싱 범위는 보통 -30~+30% 내의 범위에서 이루어집니다. 과도한 조정은 과다한 지분 희석으로 이어지므로 유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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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인수권

[경제]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 우선적으로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

투자자로서는 좋은 회사에게 초기에 투자한 후, 회사가 계속 잘 성장할 때 투자에 지속 참여하고 싶어합니다. 회사가 인기가 많아지면 기회가 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초기 투자자로서 지분 희석을 방지하기 위해 요청하며, 지분률이 비례하여 인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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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매수권(Right of First Refusal)

자산의 소유자가 자산을 제3자에게 매도하기 전에 같은 조건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

타인이 가진 주식을 제3자보다 우선 매수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보통 이해관계인이 주식을 매도하고자 할 때 투자자가 우선 매수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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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매도참여권(Tag Along)

제3자가 주식을 매도 할 때 자신의 주식을 함께 매도 하도록 요청할 수 있는 권리

'네가 팔 때 나도 같이 팔 겠다'를 의미합니다. 이해관계인이 주식을 매도하고자 할 때 투자자가 지분률에 비례하여 같은 조건으로 매도할 권리로, 투자자 입장에서 엑싯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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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매도청구권(Drag Along)

자신이 주식을 매도할 때 제3자도 함께 매도하도록 요청할 수 있는 권리

'내가 팔려는데 네 것도 같이 팔자'고 타인의 주식을 끌어와서 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보통 투자자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설정하며, 이때 의도와 상관없이 이해관계인의 지분을 줄이는 상황을 발생시킬 수 있어 이해관계인에게 매우 불리합니다. 벤처 투자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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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수권(Call Option)

[경제] 정해진 기간에 일정한 가격으로 발행 회사에서 일정한 수의 주식을 얻을 수 있는 권리

보통 이해관계인이 투자자의 지분을 정해진 가격으로 되사가면서 설정합니다. 투자유치 시점에서 투자자에게 다른 혜택을 주는 대신, 회사가 잘 됐을 때 싸게 주식을 회수하여 이해관계인의 지분률을 지키기 위한 장치로 활용됩니다.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주식매수청구권'과 완전히 다른 용어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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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수청구권(Put Option)

[경제] 주주의 이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안건이 주주 총회에서 결의된 경우, 이에 반대하는 주주가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공정한 가격에 되사 줄 것을 회사에 청구할 수 있는 권리.

스타트업 투자에서는 보통 이해관계인이 귀책사유가 있을 때 투자자들이 투자금액을 보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식매수청구권을 설정합니다. '공정한 가격' 산정이 어렵기 때문에 보통 투자 금액에 이자를 붙여 계산된 값이나, 최근 주식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으로 이해관계자가 투자자의 지분을 되사가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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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잔여재산분배 우선권(Liquidation Preference)

회사가 청산하는 경우 회사의 잔여재산을 보통주주보다 우선적으로 분배 받을 수 있는 권리

투자계약상의 청산 사유가 발생한 경우, 잔여재산 분배에 우선권을 갖습니다. 1X, 2X 등의 배수가 들어가는데 이는 투자 원금의 몇 배수를 우선적으로 청구할 수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줄여서 '청산우선권' 또는 '잔여재산분배우선권'이라고도 합니다.

그외 계약 관련

생소한 용어들

계약 조건과 관련된 주요 투자 계약 용어 이외에, 계약서에 등장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도 있습니다. 해당 내용 또한 놓치지 않으시도록 아래 함께 정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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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주식

보통주에 대비 되는 개념으로 보통주에 몇 가지 권리가 추가 부여된 주식을 통칭함. 이익의 배당, 의결권의 행사, 잔여 재산의 분배, 상환 및 전환 등에 대한 내용이 보통주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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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전환우선주(RCPS)

상환권과 전환권이 있는 우선주. 보통주보다 불리하지만 벤처캐피탈 투자의 대부분이 RCPS로 이루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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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우선주(CPS)

전환권이 있는 우선주. 리픽싱 조건이 있는 경우 부채로 인식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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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

주식회사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일반 대중으로부터 비교적 장기(長期)의 자금을 집단적, 대량적으로 모집하는 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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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Convertible Bond)

일정한 조건 아래 발행 회사의 보통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사채. 잠재적인 주식의 성격을 띠고 있어서 회사의 자금 조달을 쉽게 하며, 투자자에게는 수익성과 기업에의 참가 가능성이라는 두 가지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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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인수권부사채(Bond with Warrant)

발행 기업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사채. 당해 사채의 상환 기간 내에 발행 회사의 유상 증자가 있는 경우, 주주에 대한 신주 배정 주식 가운데 일부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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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보증

보증인이 채무자와 연대하여 채무를 이행할 것을 약속하는 보증. 스타트업 투자에서 창업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기 때문에 이를 없애고자 하는 시도들이 많았고, 이제는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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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책사유

법률적인 불이익을 부과하기 위하여 필요한 주관적 요건. 의사 능력이나 책임 능력이 있고 고의나 과실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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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벌

채무를 From 할수있다! 퀀트투자) — Steemit 이행하지 않을 경우,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돈이나 물건을 줄 것을 미리 약속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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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배상금

정당한 사유 없이 계약의 이행을 지체한 계약상대자(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제외)가 내야 하는 금액. 계약상대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계약이행이 지체되었다고 인정될 때에는 그 해당 일수를 지체일수에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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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기일

세금, 공과금, 보험료 따위를 내기로 정한 날짜. 투자금일 언제까지 입금해야 실제 계약의 거래가 완결되는지 정해 둔 날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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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인

일정한 사실 행위나 법률 행위의 당사자는 아니지만 그것에 의해서 자기의 권리나 이익에 영향을 받는 사람. 투자 유치 시 투자 계약에 책임을 지는 회사 구성원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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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납입

주식회사를 설립할 때, 발기인이 은행 따위의 금융 기관에서 자본금을 차입한 후, 그것을 설립 중인 회사의 예금으로 대체하여 주식을 납입한 것처럼 가장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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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미발행확인서

주식 실물이 발행되지 않아 대신 발급해주는 증명서 (참고 - 주권과 주권미발행확인서 제대로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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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거법

국제 사법의 규정에 따라, 일정한 국제적 법률관계를 규정하는 데에 준거가 되는, 자국이나 외국의 법률. 해외 투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 '대한민국 법률'을 준거법으로 한다.

계약에 규정된 내용들은 정말 큰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계약서에 서명하시기 전, 모든 용어와 문장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처음에는 낯설지만 여러 차례 살펴보시면 금방 익숙해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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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쿼타북 팁

쿼타북의 '그룹관리'기능을 활용하시면 '동의권 및 협의권'의 조항별로 투자자 그룹을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 안건에 따라 관련된 주주 분들께 손쉽게 의결을 요청해보세요!

🦄 스타트업 용어 정리

이번에 모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다. (야호~)
최종합격 이메일에 스타트업에서 일할 때 참고하기 좋은 아티클 리스트를 주셔서 내용을 한번 정리해보았다.

스타트업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용어로, 신생 창업기업을 의미한다.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시드머니(초기자금)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 이제 막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한 기업으로, 현재의 가치보다 미래의 가치로 평가받을 큰 잠재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술 중심 회사이거나 이와 흡사해야 한다. 무조건 IT 회사일 이유는 없지만, 기술이 중심이거나 구현하는 데 있어서 기술이 큰 역할을 차지하는 업체를 스타트업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팀이 아닌, 최종적으로 실제 회사의 모습을 가지고 From 할수있다! 퀀트투자) — Steemit 있어야 한다. 팀 혹은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에 해당되지 않는다.
⚓ 시장에 출시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인지도를 얻기 이전의 단계에 있으며, 시장의 탐색하고 시장에서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의 포지셔닝을 열심히 찾는 단계가 스타트업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시작할 무렵엔 스타트업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스타트업의 시기를 지났다.

벤처기업

첨단 기술 +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하는 창조적인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벤특법)에 따라 기술 및 경영혁신 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중 추가적 요건을갖춘 기업을 정부에서 인증하는 것으로 구분지어진다. 세금 혜택이나 정부에서 주는 지원을 다방면으로 받을 수 있다.

⭐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은 뭐가 다른가요? From 할수있다! 퀀트투자) — Steemit
벤처와 스타트업 모두 기술기반인 것은 맞지만, 벤처는 안정적인 기업 형태를 갖추었으며, 정부의 공식적인 인증을 받는다. 반면 스타트업은 갓 시작한 잠재력 위주라고 볼 수 있다.
스타트업은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기 전을 의미하고, 제도화된 정부의 인증이 없다. 벤특법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외부 자본을 찾거나, 이미 지원받으며 기업의 완벽한 모습보다는 저돌적이고 급속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출처: http://www.w-startup.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9)

크라우드 펀딩

투자가 필요한 개인, 단체, 기업이 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다. 대부분 인터넷 중개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투자자들이 프로젝트를 골라 투자에 참여한다.

프로젝트에는 모금취지, 기간, 목표, 보상내용이 올라와 있으며, 모금 기간 동안 목표액에 달성하지 못하면 모금액은 투자자에게 돌려준다.

소셜 벤처

사회적 가치 창출, 사회적 문제 해결 등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 기업가가 설립한 기업 혹은 조직. 경제적 모델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이 핵심이기 때문에, 일반 벤처처럼 혁신활동을 하며 리스크를 부담하지만, 리스크에 대한 보상은 고수익이 아닌 사회적 문제의 해결이다.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초기 자금과 멘토링 지원 등을 하는 단체이다. 영리적인 목적을 가지고 기업가나 투자자가 직접 비용을 투자하여 자본을 공급한 대가로 지분을 받는다.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을 한다.

인큐베이터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정부나 지역단체, 대학 등에서 운영한다. 필요 공간이나 설비, 업무 보조 등을 지원하고 스스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때까지 관리해주는 것이 주목적이다. 하드웨어 중심의 지원을 한다.

벤처 캐피탈

벤처 기업에 주식투자 형식으로 투자하는 기업 또는 기업의 자본. 다른 금융기관의 소극적인 태도와는 달리, 장래성과 수익성에 주목하며 주식을 상장할 경우 자본 이익을 얻어내는 것이 목적이다.

엔젤투자

개인 투자자들이 스타트업에 필요한 자금을 도와주고 주식을 상환받는 투자형식이다. 투자한 기업이 성공하면 큰 이익을 얻지만, 실패하면 투자금을 손실하게 된다.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로 나뉜다.

엑시트

투자 행위의 종결, 투자자가 투자 자금을 회수하는 방안을 의미하며, 보통의 벤처기업 엑시트 전략으로는 기업 공개(IPO), 인수합병(M&A)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상당수가 다시 창업 또는 투자로 순환되는 구조이다. 창업가 입장에서는 '출구 전략',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 회수'로 설명된다.

M&A(Mergers&Acquisitions)

외부 경영자원 활용의 한 방법. 기업의 인수와 합병을 의미한다. 인수는 대상 기업의 자산이나 주식을 취득해 경영권을 획득하는 것이고, 합병은 두 개 이상의 기업이 결합하여 법률적으로 하나의 기업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금융적 관련을 맺는 합작관계 또는 전략적 제휴까지 포함하여 넓은 의미로 사용된다.From 할수있다! 퀀트투자) — Steemit

마일스톤

단기적 사업 계획 또는 실적 목표.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시점을 의미하며, 기업에 따라 시기 별로 어떤 마일스톤을 세우느냐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된다. 각각의 마일스톤이 모여 기업의 성장 단계가 되며,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통합적 사고를 하게 해준다.

스톡 옵션

기업의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제도이다. 임직원의 근로의욕 증진을 위해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다. 주식매입선택권 및 주식매수선택권이라고도 한다.

피봇

스타트업이 신제품 출시 후 시장반응이 미비할 경우, 새로운 고객과 수익을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전향하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지만,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진행한다.

MVP

최소한의 핵심기능만을 탑재하여 From 할수있다! 퀀트투자) — Steemit 시제품을 출시하는 것. MVP의 목적은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통하는지 검증하는데 의의가 있다.

전략적 투자 (SI, Strategic Investment)

기업이 M&A(인수합병)를 하거나 대형 자금을 필요로 할 때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주는 투자이다. 위험경감 투자와 복리후생 투자로 나뉜다.

재무적 투자 (FI, Financial Investment)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주식의 시세차익, 배당과 원리금 회수 형태의 재무적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이다. 재무적 투자자들은 공동 투자와 간접 투자 방식을 선호한다.

IPO (Initial Public Offering)

비상장 기업이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그 주식을 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불특정 투자자들에게 팔고 재무내용을 공시하는 것을 말한다.

(상장: 주식이나 어떤 물건을 매매 대상으로 하기 위해 해당 거래소에 일정한 자격이나 조건을 갖춘 거래 물건으로 등록하는 일)

IPO는 투자회수 방법으로도 사용된다.

손익분기점 (BEP, Break-Even Point)

일정 기간의 매출액이 해당 기간의 총비용과 일치하는 지점. 이익도 손해도 생기지 않는 경우의 매출액을 의미한다. 상품에 투입된 비용을 완전히 회수할 수 있는 매출액이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분기점이다. 손익분기점이 낮을 수록 수익성이 높으며, 판매 가격의 인상 또는 이용의 절감으로 낮출 수 있다.

시드 머니

창업 전, 혹은 창업 직후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인건비 그리고 개발비 투자. 보통 엔젤투자로 이루어진다. 수익이 발생하거나 다른 투자를 받을 때까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드 단계

기업의 성장 단계 상 초기 단계를 의미하는 말로, 사업의 검증이 주된 활동이며 액면가에 가까운 수준의 가치에 해당하는 투자를 엔젤 또는 엑셀러레이터로부터 유치하는 단계이다. 시드 단계에서 개인사업자를 유지하기도 하나,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법인사업체를 설립해야 한다.

시리즈 A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시장 공략 직전까지의 기간에 받는 투자. 시리즈A의 투자금은 본격적인 제품 및 서비스 출시, 고객 피드백 모니터링과 마케팅에 사용된다. 수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며, '마의 구간'이라고 불린다.

시리즈 B

일정 수준의 고객을 확보한 후, 인력 확보나 적극적인 마케팅, 신규 비즈니스 기회 개발 등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투자이며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확보한 후에 이루어진다.

유니콘 클럽

기업가치가 10억 달러(한화 1조원) 이상인 비상장 신생기업을 의미한다. 유니콘의 10배 이상의 가치를 가진 기업은 데카콘이라 부른다.

오픈 마켓

온라인상에서 구매자가 직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사이트이다. 제품 생산업체와 판매자 간의 중간 마진이 없어 상품 가격이 저렴하다.

비즈니스 모델(BM)

기존 비즈니스와의 차별성 및 사업 진행 방식. 수익창출에 대한 총체적인 마스터플랜, 상품, 유통채널, 고객, 수익모델 등 필수 구성요소들의 고려가 필요하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BM Canvas)

기업의 수익창출 원리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표의 형태로 도식화한 모델.

린 스타트업

시장의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시제품을 만들어 성과를 측정하고,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이다. '만들기 — 측정 — 학습'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꾸준히 혁신해 나가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린 캔버스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모델(창업 아이템이나 사업아이디어)을 기획하고 구체화하는 도구이다. 고객이 가진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다.

밸류에이션

특정 자산 또는 기업의 현재 가치를 평가하는 프로세스.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예상 수익을 현재 시점의 현금 가치로 환산한다. 밸류에이션에 사용되는 지표에는 주가 순이익비율, EV/EBITDA 등이 있다.

피치 덱 (Pitch Deck)

스타트업의 사업모델과 팀 등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짧은 형태의 발표 자료. 간결한 발표를 위해 10페이지 내외가 요구된다. 일반적으로 "시장의 문제제기 → 솔루션(+아이템) → BM → 시장상황 → 경쟁력 → 성장성 → 팀구성"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타당성 분석 (Feasibility Test)

구상 중인 사업을 착수하거나 사업에 대한 계획서를 작성하기 전, 사업에 대한 기술성/경쟁성/시장성 등을 분석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업인지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분석 행위.

롱테일의 법칙

디지털 시대에서, 상위 20%에 집중하는 마케팅 보다는 80%의 고객과 제품에 타겟팅을 해야 성공한다는 법칙이다.

J 커브

'스타트업의 예상 현금 흐름'을 의미한다. 여러 스타트업의 연도별 누적현금을 그래프로 표시하면 J 형태를 띄어 붙여진 이름으로, 궁극적인 창출 가능한 최대 현금 흐름을 나타낸다. 자금 투입 규모나 타이밍, 매출 발생 소요 시간, 영업 현금 흐름 BEP(손익분기점) 소요시간, 전체 프로젝트 BEP 소요시간 등을 나타낸다.

  1. Create(창업 시작): 창업의 핵심요소인 아이디어, 팀, 자본을 기반으로 창업에 뛰어드는 시기
  2. Release(시제품 출시): 창업팀이 시제품 또는 베타테스트 제품 From 할수있다! 퀀트투자) — Steemit 등 테스트마켓을 대상으로 하는 시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으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시기
  3. Morph(변화와 전환):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조정하는 과정으로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시장진출 및 사업화 가능성을 제고하는 시기
  4. Model(비즈니스모델 최적화):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최적화하여 시장에 진입하는 단계로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과 투자자본을 조달하는 시기
  5. Scale(스케일업): 시장진입의 서과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시기
  6. Harvest(수익창출): 스타트업이 규모화, 조직화, 사업모델의 안착 등으로 스타트업에 참여한 창업가, 투자자 등이 실질적인 수익창출의 과실을 얻는 시기

데스 밸리

스타트업 초창기에 R&D에 성공했지만 자금부족 등으로 인해 실패한 기간을 의미한다. 흑자를 내기 전까지 지속되는 기간이다.

랜딩 페이지

검색엔진, 광고 등을 접속하는 유저가 처음으로 보게 되는 페이지.

핵심 성과 지표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조직이 추구하는 핵심 목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행한 전략이나 과제들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 회사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어떤 KPI를 수치로 삼을지 많은 고려가 필요하다.

고객 획득 비용 (COCA, Cost of Customer Acquisition)

COCA = (신규 고객 획득과 관련된 비용 전체) / (신규 획득된 고객의 수)

한 명의 고객을 획득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다. 신규 고객 한명을 유치하기 위해 지출된 모든 비용(직접 비용 + 소개비용/할인판매/신용판매)을 일컫는다.

가입자당 평균 매출, 객단가 (ARPU, Average Revenue Per User)

결제 자당 평균 매출. 특정 서비스에 대해 가입자 1명이 특정 기간 동안 지출(결제)한 평균 금액

적정기술 (Appropriate Technology)

저개발국/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빈곤 퇴치 등을 위해 개발된 기술. 저개발국에서는 물 부족, 질병, 빈곤, 문맹 등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선진국에서도 소외계층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유용한 기술개발 방향성을 제시한다.

다윈의 바다

시장에서 다른 제품과 경쟁하며 이익을 내기 매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큐레이션

컨텐츠를 목적에 따라 분류하고 배포하는 일. 인터넷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수집해 공유하고 가치를 부여해 다른 사람이 소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피키캐스트, 카카오 토픽, 빙글 등.

Chief Officers

최고기술책임자,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회사의 기술 개발 전체를 담당하는 총괄 책임자.

최고경영자, CEO (Chief Executive Officer)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 대표이사라고 불린다.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서는 대주주가 CEO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투자자 역시 이러한 지배구조를 선호한다.

최고재무담당책임자, CFO (Chief Financial Officer)

기업의 경리, 자금, 원가, 심사 등의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여 이를 총괄한다. 기업 활동에서 직접, 간접 금융의 필요성이 커지고 원활한 자금흐름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부상하고 있다.

최고마케팅책임자, CMO (Chief Marketing Officer)

기업의 마케팅 부문을 총괄한다.

최고운영책임자, COO (Chief Operating Officer)

기업 내의 사업을 총괄하며, 일상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행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장이 CEO, 부사장이 COO를 맡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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