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거래 플랫폼 – ATFX에서 MT4 트레이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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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트레이더 4

ATFX MT4 거래 플랫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ATFX에서 제공하는 MT4는 지구상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가장 인기 있는 거래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MT4는 다양한 거래 도구와 다양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MT4의 기본 설정을 이용해 매수, 매도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다양한 보조지표, 거래 도구 또는 자동매매에 필수적인 EA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사용법은 쉽게 간단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 동영상과 대화식 웹 세미나를 통해 거래 플랫폼의 학습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단시간 내 거래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거래 학습을 준비할 것입니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스프레드와 빠른 체결속도를 제공합니다. 최고의 IT 기술은 최상의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T4 특징
MT4 보조지표
MT4 계좌 개설방법
MT4 다운로드

ATFX의 MT4 거래계좌는 어떻게 개설하나요?

ATFX의 MT4 계좌 개설 방법은 간단합니다.

ATFX 실거래 또는 데모계좌를 개설했다면 MT4 플랫폼에 로그인할 수 있는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트레이더는 플랫폼을 다운로드해서 로그인하면 됩니다.

사용 중인 MT4가 있을 경우

  • ATFX 거래계좌 개설
  • 로그인 정보 받기
  • MT4 열기
  • 올바른 ATFX 서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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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4가 없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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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4 특징

MT4는 다양한 장점과 기능을 제공하는 글로벌 거래 플랫폼 입니다. 이는 본인의 거래 스타일과 선택 가능한 전략들에 맞추어 개인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초보 트레이더에게 MT4는 가장 이상적인 거래 플랫폼 입니다. 아울러 전문 트레이더이지만 MT4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거래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보조지표 - Trading Central, Autochartist, FXblue와 같은 주요 도구를 포함해 많은 보조지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자동매매 - MT4를 통해 EA(Expert Advisor)를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 강력한 거래 시스템 - 역지정가, 지정가와 같은 중요한 주문 방식을 익히고, 자동 가격 입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뉴스 및 알림 - 플랫폼에서 알림을 설정하고 이 알림을 이메일로 보내도록 할 수 있습니다.
  • 매매신호 - 실시간 차트 신호를 이용해 매매할 수 있습니다.
  • 강력한 차트구성 - 9개 차트주기와 무제한 차트 생성으로 현명한 매매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 기기 호환성 - MT4는 모든 주요 모바일 기기와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T4 보조지표

MT4 보조지표를 사용하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MT4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4 거래 플랫폼 – ATFX에서 MT4 트레이딩 보조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조지표 선택에 도움이 필요하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메타트레이더 4란 ?

메타트레이더 4, 즉MT4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개인용 거래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MT4 다운로드

지금 바로 PC에 MT4를 다운받아 거래를 시작하십시오.

지금 MT4를 사용하고, 여기를 클릭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ATFX 계좌를 선택하십시오. 계좌가 개설되면 다수의 수상 경력 브로커에서 수백만 트레이더가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좌 개설

실거래 계좌 거래신청서을 작성합니다. 본인 확인절차가 완료되면 계좌개설이 완료됩니다.

계좌에 입금하기

직불 카드, 전자지갑 또는 은행 송금 등을 통해 입금하면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거래 시작

PC, 안드로이드, iPad, iPhone 등의 모든 기기 또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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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FX는 공동 브랜드로서, 다음 법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T Global Markets LLC는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에 등록된 유한책임회사(LLC)입니다(회사 번호: 333 LLC 2020). 등록 사무소: 1st Floor, First St. Vincent Bank Bldg, James Street, Kingstown, St. Vincent and the Grenadines.

AT Global Markets (UK) Ltd는 영국에서 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의 인허가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등록 번호: 760555). 등록 사무소: 1st Floor, 32 Cornhill, London EC3V 3SG, United Kingdom.

ATFX Global Markets (CY) Ltd는 CySEC(Cypr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의 인허가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라이선스 번호: 285/15). 등록 사무소: 159 Leontiou A' Street, Maryvonne Building Office 204, 3022, Limassol, Cyprus.

AT Global Markets Intl Ltd는 FSC(Financial Services Commission)의 인허가와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라이선스 번호: C118023331). 등록 사무소: G08, Ground Floor, The Catalyst, Silicon Avenue, 40 Cybercity, 72201 Ebène, Republic of Maurit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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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비플라이소프트 "개인 맞춤형 뉴스구독 플랫폼 도약"

임경환(사진) 비플라이소프트 대표는 2일 온라인 화상으로 개최한 기업공개(IPO) 기자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비플라이소프트는 뉴스 수집·구독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코넥스 상장 업체다. 이달 2~3일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오는 9~10일 일반 청약을 진행해 같은 달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 6500~1만 9000원(시가총액 기준 1055억~1215억 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대표 사업은 매출액의 약 80%를 차지하는 B2B(기업 간 거래) 기반 신문 스크랩 플랫폼인 ‘아이서퍼’다. 지난해 129억 원의 매출을 나타내는 등 매년 1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다. 주요 매출처는 1500여 곳의 대기업·공공기관이다. 기업·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미디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위고몬’도 비플라이소프트의 주요 사업으로 꼽힌다.

다만 비플라이소프트는 지난해 9월 일반인을 겨냥한 뉴스 플랫폼인 ‘로제우스’를 통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시장 진출을 꾀하는 모습이다. 로제우스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일반 뉴스 소비자들에게 4 거래 플랫폼 – ATFX에서 MT4 트레이딩 맞춤형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임 대표는 “로제우스는 출시 7개월 만에 400만 명이 넘는 순 방문자를 기록할 정도로 급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공모로 모집한 자금 중 대부분을 로제우스 서비스를 위한 서버 확충, 마케팅 비용 등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비플라이소프트는 총 100만 주를 공모해 총 165억~190억 원을 조달할 계획인데, 이를 B2C 사업 확대에 쓴다는 뜻이다.

임 대표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올해를 기점으로 완전한 턴어라운드(흑자 전환)엔 전혀 문제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희가 계속 적자를 봤던 이유는 ‘위고몬’과 ‘로제우스’ 등에 계속 투자했기 때문인데 두 사업 모두 지난해 말부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며 “5년 간 아이서퍼 서비스 등에 대해 서비스 가격 인상을 하지 못했는데, 올해부터 3년에 걸쳐 요금을 총 30%, 연 단위로 10%씩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보, 개방형 기술거래플랫폼 부처간 데이터 연계 확대

기보, 개방형 기술거래플랫폼 부처간 데이터 연계 확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차세대 개방형 기술거래·사업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R&D정보, 기술정보로드맵, 국내학술논문정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보는 지난 4월 기술거래·사업화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후, 올해 12월 서비스를 목표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중이다. 개방형 기술거래플랫폼은 부처별로 산재된 기술거래·사업화 지원정보, 국가R&D 과제정보와 성과정보, 논문 등의 데이터를 연계·활용해 기술거래와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기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NTIS(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로부터 국가R&D 과제정보 약 96만건과 성과정보 약 210만건에 대한 데이터 수집을 완료했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기계학습 데이터 공유·활용 서비스에서 48만건의 과학기술 논문 데이터셋을 확보했다. 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32개 분야 중소기업기술정보로드맵,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의 국가 지원사업 및 R&D사업, 한국교육재단의 국내학술논문정보와도 연계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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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는 이를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이 기술거래·사업화 추진과정에서 필요한 정보, 기술, 사업 등에 대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이용자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개방형 기술거래플랫폼 구축을 통해 향후 중소기업의 기술거래·사업화를 지원하고 민간주도 기술거래시장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처 간 흩어져 있는 데이터의 연결은 디지털플랫폼 구축의 핵심 사항으로, 향후 지속적인 부처간 데이터 망 연결을 통해 플랫폼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중소벤처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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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안나 기자]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에서 명시한 소비자안전을 위한 플랫폼사업자들의 책임에 대해 당위성과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수익창출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맞춤형 광고도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명확한 조문이 명시돼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9일 서울 강남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엔스페이스에서 ‘제4회 전자상거래법 전부개정 특별세미나’가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소비자 안전과 프라이버시 보호’ 주제로 개최됐다.

이는 앞서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지난 3월 내놓은 전자상거래법 전부개정안(이하 전상법 개정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공정위는 지난 5월 입법 예고를 마친 전상법 개정안에 대해 수정 검토에 들어간 상태다.

전상법 개정안에선 위해물품에 대한 온라인 판매사업자와 플랫폼운영자의 위해방지조치 의무를 신설하고 있다. 전자상거래에서 거래되는 상품 등이 소비자에게 위해 또는 손해를 발생시켰을 경우 온라인 판매사업자에게 회수·수거·폐기 또는 판매 중지 등을 요구하는 조치다. 이는 최근 전자상거래 대부분이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만큼 플랫폼 운영자 책임이나 의무를 규정할 필요성이 대두된 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업계 및 전문가들 사이에선 플랫폼 사업자들이 위해상품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지는 것이 현실적인 상황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내놨다. 발제를 맡은 신지혜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는 “플랫폼 운영자에게 부과할 수 있는 조치의무 내용 범위가 너무 넓다”며 “과연 플랫폼 운영자에게 상품 자체의 하자 등에 관하여 조치의무를 부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이 있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플랫폼 운영자가 원칙적으로 실물 상품 유통 자체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플랫폼 사업자는 거래를 위한 정보유통에 관여할 뿐 현물 상품 유통에 관여하지 않아 플랫폼 운영자는 실제 현물 상품에 관한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없다는 이유다.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무수한 제품 중 어느 것이 위해 물품인지를 판단하고 골라 낼 책임을 플랫폼 운영자에게 일임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신 교수는 개선 방향으로 “플랫폼 운영자가 부담해야 할 조치의무 범위를 보다 명확히 할 필요가 있으며 만약 조치의무 범위를 넓히고자 한다면 플랫폼 운영자의 조치의무 없이는 소비자의 심각한 피해가 예견되는 상황이라는 등 추가적인 요건을 부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또한 그러한 심각한 상황에서 플랫폼운영자가 위해상품 아닌 것을 위해상품으로 오인해 차단 등 조치를 취했다고 하더라도 면책될 수 있는 명시적인 법률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언했다.

전상법 개정안에선 소비자에 관한 정보 이용 등이라는 표제 하에 맞춤형 광고 등 정보이용 시 고지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한 광고 규제 적절성도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어 발제를 맡은 정신동 강릉원주대학교 교수는 전상법 개정안을 EU 디지털서비스법안과 비교하며 맞춤형 광고 효율성과 이용자 프라이버시 문제를 조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적당한 규제수준을 도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미 논의가 많이 된 이용자 개인정보 수집 단계가 아닌 이를 토대로 광고를 내보내는 단계에서 사업자들이 준수해야하는 규제들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는 설명이다.

정 교수는 “맞춤형 광고는 일반적인 광고가 아닌 개인 특성이 반영된 타겟팅 광고”가며 “특정 광고가 전송되면서 이용된 기준들, 즉 사용되는 개인들의 특성 내지 행태 유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맞춤형 광고행위에 대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상법 전부개정안에선 맞춤형 광고와 관련한 정보의 범위를 명확히 하고 있지 않다는게 정 교수의 지적이다. 가령 맞춤형 광고 ‘내용과 방법’을 소비자에게 고지하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해석의 어려움을 야기한다.

반면 맞춤형 광고를 수신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이용자의 권리는 법률 차원으로 정하기엔 시기상조라고 내다봤다. 정 교수는 “향후 예상치 못한 여러 세부 쟁점들이 발생할 수 있는데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하는 차원에서 정부 가이드라인 제시 형태가 더 적절할 수 있고 완전한 강제성을 부여할 내용은 어느 한도 내에서 이뤄져야 하는지 집중 논의가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산업계에선 맞춤형 광고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됐다. 권순홍 네이버 사업정책 부장은 “맞춤형 광고에 대한 정의는 국가마다 다르기 때문에 해외사례를 그대로 가져와 국내에 적용하려해선 안된다”4 거래 플랫폼 – ATFX에서 MT4 트레이딩 고 했다. 또 맞춤형 광고를 할 시 투명한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내용에 관해서도 “AI까지 적용되면 투명성 제고 조치도 애매해질 수 있다”며 “사업자들이 하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 법률로 규정하기보단 가이드라인 등으로 조절해가는 방향이 맞지 않나 싶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전자거래과 전영재 서기관은 “디지털경제 시장이 역동적인 환경에선 기본적으로 지금 규율체제로 소비자 보호에 한계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며 “전자상거래법이 모든걸 다 규율하기 어렵기 때문에 어느 영역까지 법 테두리 안에 둬야하는지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전 서기관은 신 교수의 위해방지조치 실효성 의문제기에 대해 “입점업체들에 포괄적 책임을 부여하는 입법을 제안했는데 가능한지에 대해선 목적·체계에 맞춰 신중히 검토해야한다”면서도 “조치에 관한 내용들이 입법내용한 규정보다 명확히 해야할 것을 공감한다. 조문에 관해 특별히 유의하겠다”고 말했다.

맞춤형 광고 규율과 관련해선 “맞춤형 광고 타깃이 자신인지, 대중인지 오인하는 걸 막기 위해 내용을 고지하는게 최소한의 장치로 보고 있다는게 공감한다”며 “업계와 소통하면서 불필요한 게 있으면 없애고 문제가 된다고 하는건 받아들여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다만 법안 적용을 소규모 플랫폼은 면제해야한다는 내용에 대해선 신중해야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전 서기관은 “독점 규제 문제에 있어선 소규모 기업 면제가 합리적이지만 전자상거래 이슈에선 적용 어렵다”며 “소규모 플랫폼에도 피해가 소규모이진 않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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