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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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으로 가상자산시장은 상승세를 취하다 다시 하락의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늪으로 빠져가며 앞으로 가산자산 빙하기를 맞이할 것이라 관측하고 있다.

파월 의장은 "금리 인상을 멈추거나 쉬어갈 지점이 아니다"면서 "우리는 강력한 도구를 사용해 물가를 안정시킬 것"이라 밝혔다.

미국발 금리인상에 대표적인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가상자산은 직격탄을 맞았다. 인플레이션 확대와 통화 긴축 정책에 대한 우려로 투자자들의 이탈이 확대되고 있는 영향이며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빙하기도 당분간 계속될 전망으로 보고 있다.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중인 두나무가 제공하는 ‘공포-탐욕지수’는 35.47로 공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수는 업비트 원화시장에 2021년 2월 이전 상장한 111개의 코인에 대한 지수다. 0으로 갈수록 ‘매우 공포’로 시장 위축을, 100으로 갈수록 ‘매우 탐욕’으로 시장 호황을 뜻한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거래소인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의 약세가 앞으로 12~18개월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제 가상자산의 미래의 길은 무엇일까? 자산으로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길을 가야하며 실질적 화폐의 기능을 가져야 할 것이다.

4조원대의 가상자산을 이용한 거래소 다단계 사기, 가상자산 사업자의 먹튀 사건 투자에 대한 수익의 극대화라는 것에 눈이 멀어 가자 구별을 못 했던 것이다.

이제 거래소는 정부에서 검증을 하지만 가상자산을 어떻게 검증을 하며 누가 할 것인가? 가상자산을 가지고 검증을 할 수 있는 몇가지를 살펴볼 수 있다.

첫 번째 가상자산을 발행한 사업자(재단)이 확실한 사업자인지! 사업자가 만약 겉만 번지르르하고 알맹이는 텅 비어있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 재단 실무자의 신뢰성

두 번째 사업자가 어떤 사업을 했는지 지금 하는 프로젝트는 어떤 것인지 이 또한 확인 해야 할 것이다. 가상자산의 확실성

세 번째 가장 중요한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부분이 사업자의 가상자산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미래 가치가 형성되어 있는지 확인되어야 할 것이다. 미래성장 가치성

가상자산의 미래는 어디에 사용되며 이용자가 얼마나 많은지에 가상자산의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가치가 이뤄질 것이다.

이제 가상자산은 투자적 가치와 함께 실물화폐로써의 가치 언제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가치가 된다면 투자적 가치도 상승할 것으로 여겨지며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가상자산의 미래의 꿈을 꿀 수 있을 것이다.

작금의 현실은 전세계 코로나발 금융위기속 가상자산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보의 전달이 중요하다 무분별한 정보로 투자자들이나 사용자들이 피해를 입어서는 안될 것이다.

가상자산시장에서 놓히고 가면 안될 것이 가상자산 인플루언서들이다. 가상자산의 인플루언서들의 정보전달, 과연 전문적인 지식과 양심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그들 자신도 돈을 벌기위해 인플루언서를 하고 있을 것이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7월 가상자산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인플루언서의 삶을 보도하며 무책임하게 투자 조언을 하는 인플루언서를 비판했다. 그리고 이들에게 전통 매체 수준의 제어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12월 상장 사기 제보 채널을 개설한 업비트는 금번 '유튜브 방송 및 기타 미디어를 이용한 선동 및 선행매매 관련 신고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

신고 대상은 유튜브 등 미디어를 통해 투자자를 선동하거나 선행매매(사전에 입수한 정보를 통해 미리 자산을 사고 팔아 차액을 취득하는 행위)로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등의 행위가 모두 포함된다. 사용자는 업비트 웹 또는 앱(애플리케이션)의 고객센터 내 ‘1:1 문의’에서 ‘금융사고’ 중 ‘미디어를 통한 선동 및 선행매매 관련 신고’를 선택해 신고할 수 있다.

가상자산 인플루언서들의 가상자산에 대해 전문지식이 있는지 의문이 들 뿐이며 정확하고 신중한 가상자산의 정보와 투자자들의 보호하는 정보제공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정보전달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지금 가상자산 보릿고개라 할 수 있으며 이 시기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가상자산의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이제 미래 먹거리가 된 가상자산, 우리 스스로 검증하고 점검해서 우리에게 맞는 가상자산의 시대를 만들어 나가야 할것이며 4차산업혁명의 머릿돌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자산의 수

1. 포트폴리오이론

자본 제공자에게 자본 사용의 대가로 지불하게 되는 비용입니다. 즉, 기업은 투자자에게 투자한 금액에 상응하는 수익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자본비용 이상의 수익을 올려야 이익이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자기자본비용
기업이 주식을 발행하여 투자를 받았을때 투자자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수익률입니다.

타인자본비용
기업이 채권을 통해 투자를 받았을때 투자자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수익률입니다.

포트폴리오란 기업이 투자 대상에 분산하여 자금을 투입·운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수익률이 있는 투자는 리스크도 따르기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때문에, 분산투자를 통해 투자위험을 최소화시키는 것으로, 둘 이상의 투자자산을 배합하여 안전한 자산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이론입니다.

ο 체계적 위험(시장위험 )

분산투자를 하더라도 피할 수 없는 위험입니다. 시장경제 전반적 상황변화나 조세제도의 변화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분산투자를 통해 통제가 가능한 위험입니다.

마코위츠는 상관계수가 낮은 상품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켰을때 전체적인 자산 손실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상관계수가 낮다는건 서로 상관관계가 적거나 반대의 상관관계를 갖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투자중인 상품 A와B가 반대의 상관관계에 있다면 A상품의 가치가 낮아질때, B상품의 가치가 올라 전체적 자산의 손실은 줄어들기 때문에, 투자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샤프의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

|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 개요

마코위츠의 제자인 샤프는 마코위츠에 의해 개발된 포트폴리오 이론을 자본시장균형과 연결시켜 예상수익과 투자위험간의 상관관계를 정립시킨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을 발표하여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습니다. CAPM은 1960년대 개발이후부터 지금까지 금융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이론으로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평가받고 있습니다.

|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의 가정

모든 투자자는 위험회피형이다

위험회피형 투자자는 위험에 대한 더 높은 보상을 원하는 투자자를 말합니다. (반대로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위험선호형은 위험에 대한 대가가 발생할 것을 아는 사람이죠)

모든 투자자는 기대효용이 극대화되도록 투자한다

기대효용이란 유익한것은 최대로, 유해한것은 최소로 하는것을 말합니다.

자본시장은 완전시장이다

완전경쟁시장을 말하며, 충분히 많은 수요자와 공급자가 존재하고, 진입-탈퇴가 자유로우며, 거래에 드는 부대비용이 없는 시장입니다. 즉 모든 변수가 제거된 이론적이고 이상적인 시장형태입니다.

무위험자산이 존재한다.

무위험자산이란 자산의 현금흐름을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는 자산으로, 이론의 전개하기 위해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주식과 같이 자산흐름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자산의 반대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M)의 개념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이론대로 투자자들이 투자활동을 하여, 시장전체가 수요와 공급이 일치된 균형상태에 있을 때, 자본자산의 균형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가를 설명하는 모형입니다. CAPM은 증권시장선이라는 개념을 통해 자본자산의 균형가격을 계산합니다.

균형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계산할 때 사용되는 모형입니다. 자산을 통한 기대수익률이 그 자산의 체계적 위험과 선형관계를 가질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즉, 체계적 위험이 높으면 자산의 기대수익률 또한 높아야하 한다는 개념입니다.

무형자산 가치평가

상표권 등 다양한 지적재산권(IP: Intellectual Property)의 재산적,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무형자산의 경우 자산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IP, 영업권 등 다양하게 구분되며, IP는 특허권, 실용신안권, 상표권, 저작권 등으로 구분됩니다.

무형자산 가치평가대상

적용대상 무형자산은 평가시점에 등록된 지식재산권(IP, Intellectual Property, 이하 ‘IP’)입니다. 다만 피평가업체의 금융조달 특성 등을 고려하여 등록되지 않은 IP가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비등록 여부를 평가의견에 기재하게 됩니다.

무형자산 가치평가의 활용

지식기반 사업을 영위하는 저신용 기업의 경우 무형자산을 활용한 금융조달 시장의 비활성화로 인해 자금조달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며, 무형자산/ IP가 기업의 핵심자산임에도 불구하고 자금조달에는 매우 제한적으로만 활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형자산, IP의 적절한 평가를 진행하고, 대상이 되는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여 자금을 조달하게 함으로써 무형자산 중심의 기업들이 자금조달 사각지대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브랜드(상표권, 프렌차이즈권 등) 가치는 무형의 추상적인 가치(Invisible Value)로서 직접적인 현금전환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담보를 목적으로 평가할 경우 당사의 평가방법론에 따라 도출한 브랜드 가치의 비율분석을 통해 담보대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담보대출가치(SL-Value: Secured Loan Value)는 브랜드 자산을 담보로 금융을 조달하고자 하는 기업의 (브랜드 담보제공 前) 잉여현금흐름의 현재가치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상표권, 프랜차이즈권 등 IP 자산을 담보로 설정하고 자금을 융통하고자 할 때 대주는 물론 차주의 입장에서도 브랜드가치에서 SL-Value가 차지하는 비율을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형자산 가치평가대상

당사는 평가방식의 다양성이 동일 무형자산에 대한 상이한 평가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Matching Principle을 제시함으로써 일관성 있는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KOSPI 등 상장기업의 브랜드강도(ABS: Adjusted Brand Strength) 통계수치를 산출/활용함으로써 평가자의 주관성을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 가치평가절차 및 소요기간

* 소요기간 : 기본 2주~4주, 다만 개별 평가의 특성 및 투입인력의 수에 따라 평가기간 조정이 가능합니다.

무형자산 가치평가 제출자료

비상장주식가치평가 일반자료

– 정관, 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 최근 3개년 이상 감사보고서 및 결산서(분기 재무제표 자료 및 검토보고서 포함)
– 사업보고서 및 영업보고서
– 경영진 및 주주현황, 조직도 및 인력 현황, 생산설비 현황,보유기술 등

비상장주식가치평가 관련 자료

– 산업분석 내부자료 : 사업부문별 시장점유율, 유통경로, 가격동향, 거래조건 등
– 사업부문별 과거 영업자료 : 부문별 매출·매입 현황 등
– 사업계획서 : 매출 및 원재료조달 계획, 유·무형자산의 향후 투자계획, 인력충원계획, 자금조달 방법 등
– 기타 : 인건비 예측자료, 퇴직금 지급규정,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 추정자료, 투자주식별 지분율 및 투자회사의 최근 재무자료 등

자산의 수

포트폴리오 이론은 Harry Markowitz 의 MV(Mean-Variance1)분석 에서부터 출발한다 . Modern Portfolio Theory로 알려진 이 분석 방법은 수익과 리스크에 대해 설명한다. 금융 자산에 투자할 경우 우리는 수익을 올릴 수 있다 . 하지만 이는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케이스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손실을 볼 수도 있다 .

배당이 없는 주식 A 를 생각해보자 . 이 주식 A 를 100 만원어치 매입한 후 1 년 뒤 매도 한다면 , 1 년간 가격이 올라있어야 수익을 얻을 것이다 . 반대로 , 1 년뒤 가격이 100 만원보다 떨어져 있다면 , 우리는 손실을 볼 것이다 . 따라서 1 년간 이 주식 가격의 변동성이 얼마나 큰지가 우리의 관심사가 된다 .

이번엔 눈을 돌려 , 1 년 만기 미국 국채 (T-Bill) 을 100 만원어치 매입하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 현재 이 T-Bill 에 대한 이자율 (Yield) 은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2% 로 주어져 있다 . 미국 재정이 1 년안에 파산할 가능성이 한 없이 0 에 가깝다고 가정한다면 , T-Bill 에 대한 100 만원 투자는 1 년 뒤 102 만원을 회수함으로 2% 수익률을 보일 것이다 . 여기서 2% 는 소위 말하는 Risk-Free Rate( 무위험 수익률 ) 가 된다 .

다시 주식 A 로 돌아가보자 . T-Bill 에 대한 투자로 우리는 걱정 없이 2% 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 누군가 주식 A 를 사려고 한다면 이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 ? 이는 바로 주식 A 가 변동성이 있는 만큼 ‘ 기대수익률 ’ 이 높기 때문이다 . 시장 참여자들이 합리적으로 움직인다면 , 주식 A 는 T-Bill 대비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기대 수익률이 높지 않으면 사람들은 구매하지 않을 것이다 .

# Mean-Variance (평균-분산)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포트폴리오 이론에서는 기대수익률을 ‘ 평균 ’ 의 개념으로 정의한다 . 과거 30 년간 주식 A 의 연간 수익률을 살펴보니 , 평균 8% 였다고 해보자 . 이는 Rf(Risk-Free rate) 대비 6% 나 높은 기대 수익률을 뜻한다 .

한편 주식 A 의 변동성은 Risk 를 나타낸다 . 변동성은 ‘ 분산 ’ 의 개념으로 정의되지만 , 편의를 위해 표준편차를 더욱 자주 사용한다 . 과거 30 년간 주식 A 의 연간 수익률의 분산이 0.01 이었다고 해보자 . 이때 표준편차는 0.1, 즉 10% 가 된다 . 이 때 이 10% 라는 수치는 우리는 Risk 로 보는 것이다 .

※ 포트폴리오 이론에서의 Risk 에 대한 정의는 , 우리의 상식과는 조금 다를 수 있다 . 어떤 자산에 투자할 경우 1/2 의 확률로 100% 수익 , 나머지 확률로 0% 수익 또는 손실을 기대한다고 해보자 . 이 자산은 투자할 경우 100% 확률로 -10% 손실을 보는 자산보다 더욱 Risky 한 자산이 된다 . 투자에 대한 손실을 우리는 위험으로 인식할 수는 있지만 , 이 위험이 불확실하지 않다면 Risky 하지는 않은 것이 된다 .

이제 주식 B 를 살펴보자 . 주식 B 는 연간 수익률의 평균이 8%, 그리고 표준편차가 20% 라고 하자 . 주식 B 는 주식 A 에 비해 Risk 가 더 큰데도 불구하고 , 기대수익률이 같다 . 이때 주식 B 는 주식 A 보다 열등한 (Dominated) 자산이 되며 시장에서 소외 받게 된다 . 주식 B 는 시장에서 공급초과가 지속되며 가격이 떨어지게 되고 , 이는 이 주식의 수익률을 다시 올려 준다 . 결국 Risk 가 더욱 큰 자산은 기대수익률도 더 커지는 것이다 .

( 자산의 리스크 ( 변동성 ) 이 커질수록 기대 수익률 또한 커진다 .)

여기서 우리가 연간 수익률의 평균과 분산으로 , 자산의 기대수익률과 리스크를 측정하고 있는 이유가 있다 . 이는 애초에 우리가 앞으로 1 년간 투자를 하기 위해 고민하는 투자자를 상정했기 때문이다 . 주식시장을 본다면 단기적으로는 기대수익률대비 Risk 가 큰 편이지만 , 장기적으로는 Risk 대비 기대수익률이 잘 나오는 경향이 있다 . 하지만 모든 투자자들은 각기 다른 Investment Horizon 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동시에 분석할 수는 없다 . 대신 모든 투자자가 1 년간 투자한다면 ? 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문제를 풀어본 것이다 .

# Correlation

두 변수가 있을 때 그 사이의 선형 관계의 강도를 나타내는 계수가 상관계수 (Correlation Coefficient) 이다 . 보통 Correlation 이라고 말하는데 , 이는 -1 과 1 사이의 값을 가지는 계수이다 . 두 변수 X, Y 의 정의 상관관계가 강할수록 Correl 은 1 에 가까워진다 . 반면 , 두 변수 X, Y 의 음의 상관관계가 강하다면 Correl 은 -1 에 가까울 것이다 . 또한 두 변수간에 선형 상관관계가 약할 경우 계수는 0 에 가깝게 계산된다 .

다시 돌아와서 자산 A 의 연간수익률과 자산 B 의 연간 수익률로도 상관계수를 구할 수 있다 . 두 자산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면 상관계수가 1 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 또한 어떤 자산이 장기적으로 음의 수익률을 보인다면 , 이는 시장에서 퇴출될 것이기 때문에 음의 상관관계를 갖는 경우 또한 장기적으로는 보통 존재하지 않는다 .

# Diversification

이제 우리는 자산 A 와 자산 B 를 편입한 포트폴리오를 생각해볼 것이다 . 이 때 편입 비중은 각각 Wa 와 Wb 로 표현한다면 ,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게 된다 .

이제 개별 자산이 아닌 포트폴리오 차원의 기대수익률과 Risk 를 알아보자 . 먼저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은 각 개별 자산의 기대수익률의 가중 평균이 된다 . 예를 들어 Wa 가 100% 이면 포트폴리오는 자산 A 와 같은 기대수익률을 가질 것이고 , Wa 가 0% 이면 반대로 Wb 가 100% 가 되면서 자산 B 와 같은 기대수익률을 가질 것이다 . 또한 Wa = Wb = 50% 인 경우 정확히 두 자산의 평균 값을 기대수익률로 가질 것이다 .

포트폴리오 Risk 의 경우 ,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개별 자산 간의 Correlation 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 경우의 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1) Correlation = 1, 이 경우에는 기대수익률과 마찬가지로 , 포트폴리오의 Risk 가 개별 자산의 Risk 의 가중평균이 된다 .

2) 1) Correlation = -1,

만약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두 개별 자산의 Correlation 이 -1, 즉 완전히 Negative 하다면 , 특정 Wb(=1-Wa) 를 찾아내 Risk 를 0 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 하지만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이 경우에도 기대수익률은 두 자산의 가중평균을 따르므로 , Rf(Risk-Free rate) 보다는 크게 된다 . 하지만 현실적으로 Correlation 이 -1 인 자산은 존재하기 어렵기 때문에 3 번째 경우를 살펴보기로 한다 .

실제 세상에서 자산들의 상관계수는 -1 과 1 의 사이의 값이다 . 앞에서 잠깐 언급 했듯이 장기적으로는 음수의 상관계수를 가지기 어렵겠지만 , 그래도 0 과 1 사이의 값을 가지게 된다 . 이렇게 양 극단 값이 아닐 경우 포트폴리오 편입비중에 따른 Risk 는 다음과 같다 .

이제까지의 그래프를 조금 변형시켜 세로축에 포트폴리오 기대수익률을 , 가로축에 포트롤리오 Risk 를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18장 - 재무관리 Part.2 (유통관리사 2급 요점정리) 개별자산의 Correlation 이 1 이 아니라면 , 기대수익률은 가중평균을 유지하면서도 Risk 는 가중평균보다 낮게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이는 Diversification( 분산 ) 이라고 불리며 ,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다 .

Modern Portfolio Theory에서는 금융자산의 실현된 수익은 Sample이라고 보았다. 이 Sample 뒤에는 Random Variable의 Population이 있다. 만약 우리가 지난 10년간 연평균 수익률을 구한다면, 이는 Sample Mean을 구한 것이 되고, Population Mean은 아닌 것이다.

평균, 분산, 공분산 등 위의 이론에 사용된 값은 모두 Population의 True Coefficient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진 Realized Data는 Sample이기 때문에, 분석 시 추정오차가 발생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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