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위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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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비즈니스워치

레버리지의 위험

아래에서 당사가 제공하는 모든 상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플랫폼에서 '상품'에서 오른쪽 클릭 후 '상세'를 클릭해도 볼 수 있습니다.

기호 스프레드 계약 규모 핍 가치 계약 통화 시장 시간
외환 XX XX XX XX XX 0.2
인덱스 기호 스프레드 스프레드 스프레드 핍 가치 0.2
원자재 기호 스프레드 스프레드 스프레드 핍 가치 0.2
선물 CFD 기호 스프레드 스프레드 스프레드 핍 가치 0.2

레버리지는 증거금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거래 가치가 적은 금액을 입금하여 거래할 수 있는 개념입니다. 이것은 고객이 자본의 적은 금액만 사용하여 시장의 움직임에서 기회를 얻을 때 아주 유용한 도구 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트레이딩을 할 때 손실이 극대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 증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고객들이 트레이딩의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레버리지 트레이딩을 할 경우, 효과적인 위험 완화 도구(손절 주문 같은)를 사용하고 자금을 관리할 것을 강력히 권고해 드립니다.

종목 마진 최대 레버리지
외환 0.10% 1:1000
인덱스 0.10% 1:1000
원자재 2.00% 1:50
주식 10.00% 1:10

레버리지를 변경하고자 할 경우 고객 영역으로 로그인하거나 프리미엄 서포트팀에 연락 주세요.

스왑 (포인트) 롱 +2.5 쇼트 -1.2
1 Lot (FX) 2.50 USD 1.20 USD
상품 일일 야간 수수료 3배
외환 스왑 수요일
인덱스 금융 수수료 금요일
원자재 금융 수수료 없음
Equity (CFD) 금융 수수료 없음
선물 (CFD) 없음 없음

스왑 수수료는 밤 사이에 포지션을 가질 때 붙는 야간 금융 수수료입니다. 외환 쌍에서 다른 하나의 통화에 대해 하나의 통화 가치를 빌리는 비용이거나 상품에서 레버리지에 대한 단순 금융 수수료입니다. 야간 수수료를 지불해야하거나 받게 됩니다.

야간 수수료는 트레이딩 플랫폼에서 각 상품의 '상품 상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로 계산 되며 스프레드 수수료처럼 고객님의 야간 거래에 적용 됩니다.

모든 선물 계약은 만기일을 갖는데 이 때 계약은 만료되고 만기는 자산을 대신하게 됩니다. 인피녹스는 CFD 선물을 제공하며 이는 계약이 만기하지 않으나 고객님들이 계속 트레이딩을 하고 포지션을 가질 수 있도록 다음 기간으로 전진 이연 되게 됩니다.

CFD 선물 계약이 이연될 때 기존 월 만기일에서 다음 달들 만기일로 조정 됩니다. 고객이 롤오버로부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두 가격의 변동은 고객 계정에 맞춰 조정 됩니다.

기호 Product 롤 일자
VIX 변동성 지수 12/11/2020

아래 항목은 단지 설명을 위함입니다.

모든 선물 계약 롤오버 날짜 및 금액은 기본 거래소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호 US Thanksgiving 추수 감사절 다음 날
SPX500 조기 폐장 @ 20:00 조기 폐장 @ 20:15
NAS100 조기 폐장 @ 20:00 조기 폐장 @ 20:15
US2000 조기 폐장 @ 20:00 조기 폐장 @ 20:15

아래 항목은 단지 설명을 위함입니다.

시장 알림

금융 시장 시간은 종종 공휴일과 세계 사건들에 맞게 조정됩니다. 금융 상품은 전 세계에서 거래 되므로 정기적으로 시장 시간이 조정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테이블은 '보통 시장' 시간에 대한 변화들이 적용된 다가오는 시장 알림을 나타냅니다.

고객들은 시장 시간의 변화가 종종 시장 유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인지하여야 하며 이는 가격 형성 갭과 큰 가격 변동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항상 충분한 증거금을 유지해야 하며 높은 변동성을 가진 시장 조건에 대해 특히 레버리지의 위험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마진 스톱 & 마진 콜

레버리지로 트레이딩하는 것은 당신이 더 큰 트레이드를 하기 위해 적은 자본 금액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자본은 증거금이라 불립니다. 시장이 당신과 반대로 움직인다면 포지션을 열어두기 위해 계정에 충분한 증거금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만약 당신의 계정의 자본이 요구 증거금 50%까지 떨어질 경우, '마진 콜'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기간은 자본 증가를 위해 자금을 추가하거나 증거금 요구를 줄여야함을 의미합니다. 만약 당신의 계정 자본이 요구 증거금 20%까지 떨어질 경우, 당신의 가장 큰 포지션과 다음 포지션들이 닫히게 됩니다.

마진 콜 마진 스톱
요구 증거금의 자본 % 50% 20%

우리는 당신의 트레이딩 파트너입니다.

트레이딩 플랫폼 그 이상 우리는 당신의 트레이딩 파트너입니다.

CFD는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있으며 레버리지로 인해서 손실의 리스크가 높습니다. 귀하께서 CFD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또 이 높은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지 이해를 하실 것을 권고합니다.

INFINOX Limited는 Mauritius의 금융서비스위원회에 등록되고 규제되고 있습니다. (등록번호 GB20025832). 등록된 주소: Cyberati Lounge, Ground Floor, The Catalyst Building, 40 Cybercity, Ebene, Republic of Mauritius

INFINOX Capital은 IX Capital 그룹의 등록된 트레이딩 이름으로 바하마의 금융 위원회(SCB)에 의해 등록되고 규제되고 있습니다. 위험 고지: 저희는 바하마 증권 거래 위원회 (SCB)로부터 주식에 대한 거래와 관리 업무를 승인 받았습니다. 등록된 공식 오피스는 바하마 나소 주 P.O Box N-3406, West Bay St, Church St, Sandyport 201에 위치합니다.

INFINOX Capital Ltd SA는 공인된 금융 서비스 제공자로 영국 금융서비스규제청(FSA)의 규제를 받습니다. (FSP No 50506)

INFINOX Limited (UK)레버리지의 위험 는 사업자 등록번호 11290391로 영국 내 등록된 지불사입니다. 주소는 Dawson House, 5 Jewry Street, 런던 EC3N 2EX 입니다. INFINOX는 INFINOX Capital Ltd에 소속된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사업자 등록번호 06854853. INFINOX Capital Ltd는 영국 금융감독원(FCA) 라이선스 번호 501057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초고위험 투자나선 동·서학 개미…괜찮을까?

국내 ETF시장, 레버리지·인버스 득세 계속
서학개미도 3배 레버리지 상품 투자 확대
비용·원금 복구 제약…투자 결정 '신중히'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고위험 상품 진입이 늘고 있다. 동·서학 개미 모두 지수 등락에 따라 수익을 내는 상품에 베팅을 늘리는 모습이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다수의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이 거래대금 상위 자리를 휩쓸었고 뉴욕 증시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도 테슬라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일반상품 대비 비용이 많이 드는 점, 투자원금 전액 손실 발생 위험 등을 유념해 신중한 투자를 해야 한다는 조언을 내놓고 있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전성시대'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국내 증시에서 매매되는 ETF 가운데 레버리지·인버스 ETF 5개 상품이 거래대금 상위 10위권에 포진했다. 해마다 시장을 주도하는 트렌드와 이와 관련한 다양한 테마상품이 나오고 있지만 인기 측면에서 따라가지 못하는 모양새다.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오랫동안 국내 투자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2010년을 기점으로 거래대금 상위 종목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0년에는 삼성자산운용에서 내놓은 'KODEX 인버스'가 한해 4조원 가까운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ETF 시장에 처음 등장했다.

이후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 연속으로 'KODEX 레버리지' ETF가 최대 거래대금 1위 자리를 석권했다. 2017년에는 'KODEX 200'에 왕좌를 내줬지만 10위권내에는 삼성자산운용의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4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선물인버스2X' 등 총 5개 상품이 레버리지의 위험 포함됐다.

이같은 추세는 2018년 이후로도 계속되고 있다. 대부분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품이 선두를 놓치지 않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의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대한 투자 열기는 뉴욕 증시로도 향하고 있다.

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큰 규모로 순매수한 종목은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PROSHARES ULTRAPRO QQQ·TQQQ)'로 집계됐다. 이 상품은 나스닥지수 수익률의 3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이다.

올들어 지난 달 30일까지 11억달러(한화 약 1조3382억원) 이상을 사들이며 테슬라(약 1조 2200억원)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테슬라는 2020년 레버리지의 위험 이후 지난해까지 순매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그만큼 활발하게 거래됐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외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배를 수렴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X(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SHS)'와 상장지수증권(ETN)이긴 하지만 혁신기업에 주로 레버리지의 위험 투자하는 3배 레버리지 상품인 'BMO MICROSECTORS FANG INNOVATION 3X LEVERAGED ETN'도 각각 3위에 10위에 랭크되는 등 지수 등락에 베팅하는 상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개인에게 불리..신중한 투자 나서야

이 상품들은 기초 지수의 향배가 투자 성과로 직결된다. 지수가 뚜렷한 추세없이 등락을 반복하거나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일수록 수익률 방어가 쉽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의 경우 코스피200 선물지수를 기초로 성과가 산출된다. 지수가 내리면 하락분의 2배 수익률이 나고 오르면 2배 손실이 나는 소위 '곱버스' 상품이다.

그간 계속된 증시 조정을 틈타 최근 석달 및 반년 동안에는 각각 10%, 15%에 가까운 수익률을 내고 있지만 1분기 말부터 현재까지는 2% 넘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레버리지나 곱버스 상품의 경우 손실이 나기 시작하면 원금을 회복하기 힘들다는 맹점이 있다.

기초지수가 충분히 오른 상태에서 떨어지는 것과 내린 상태에서 반등을 통해 나오는 회복분 사이에 괴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기준가가 1만원인 인버스 상품이 추종 지수의 상승으로 1% 하락할 경우 9900원이 된다. 이 상황에서 지수가 다시 1% 오른다고 해도 기준가는 1만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9900원의 1%만큼 상승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 9999원이 된다.

당연히 투자 규모가 클수록 손실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데, 마냥 원금 회복을 기다리기에도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가장 최근 청산된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이 대표적인 예다.

곱버스 ETF와 동일한 이 ETN은 기초지수가 60% 이상 상승하면서 시장에서 퇴출됐다. 레버리지 상품의 수익률이 50%일 경우 그 반대가 되는 곱버스는 하락률은 100%가 된다. 즉, 기준가격이 '0'에 수렴해 이 상태에서 오르더라도 소위 '제로' 상태를 벗어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의 경우 단기 투자용 상품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운용 보수를 비롯한 각종 비용이 일반 상품보다 높은 수준으로 책정돼 있고 투자원금 손실도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평균적으로 레버리지나 곱버스 상품의 경우 보수가 일반 상품보다 높은 수준인데다 선물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상품의 경우 롤오버(월물 교체) 등 각종 비용이 투자자들에게 전가된다"며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원금 전액 손실 위험성도 있어 일반 주식처럼 원금 복구까지 기다리기에도 제약이 따른다"고 설명했다.

그는 "레버리지나 곱버스 상품의 경우 수익이 발생할 때는 다른 투자 자산보다 그 규모가 크기 때문에 혹할 수 있지만 투자 결정을 내릴 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연구과제 상세정보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레버리지효과 분석
Analysis of Operating and Financial Leverage Effects on Korea's Shipping Companies.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 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사업명 시간강사지원사업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
연구과제번호 2018S1A5B5A07071020
선정년도 2018 년
연구기간 1 년 (2018년 09월 01일 ~ 2019년 08월 31일)
연구책임자 김명희
연구수행기관 한국해양대학교
과제진행현황 종료

해운산업은 선박을 통해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타산업에 비해 글로벌한 특성을 물론이거니와 자본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해운산업은 기업을 둘러싼 불확실한 위험에 더욱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

해운산업은 선박을 통해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업임에도 불구하고 타산업에 비해 글로벌한 특성을 물론이거니와 자본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해운산업은 기업을 둘러싼 불확실한 위험에 더욱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레버리지(leverage)란 지레장치 또는 지렛대 작용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이러한 지렛대는 힘을 크게 들이지 않고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데 사용되는 물건이다. 이와 같은 지렛대의 원리가 기업경영에도 적용되고 있다. 기업경영에서는 이러한 지레장치의 역할로 고정영업비용과 고정재무비용이 있다. 총비용 중에서 고정영업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게 조정함으로써 판매량의 변화에 따라 그보다 높은 비율로 영업이익이 변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또한 고정재무비용의 비중을 높게 조정함으로써 영업이익의 변화에 따라 주당순이익이 그보다 높은 비율로 변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이처럼 고정영업비용과 고정재무비용이 지렛대 작용을 하기 때문에 판매량이 작은 비율로 변동하더라도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이 그보다 높은 비율로 변동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이를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변동이란 경기가 좋아지는 경우와 경기가 나빠지는 경우로 구분하여 고려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외부 환경변화에 따라 기업은 자체 역량으로 부담할 수 있는 적절한 위험수준을 미리 설정하고 그 범위 내에서 수익력을 개선시킬 수 있는 유효한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
즉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하고 실증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변동에 따른 우리 해운기업의 위험관리(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해운산업은 세계 무역을 기본으로 하는 파생산업임으로 글로벌 경제 상황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기 위해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해운 .

첫째, 해운산업은 세계 무역을 기본으로 하는 파생산업임으로 글로벌 경제 상황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기 위해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해운산업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그 대안을 제시가 가능하다. 이는 해운기업과 연관되어 있는 타산업(조선, 물류)산업 등 타산업에도 동일한 연구 방법이 적용가능하다.
둘째,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레버리지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현황분석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선행연구들에 의하면 기업이 자체 위험관리를 목적으로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의 관계를 조정하여 결합레버리지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노력을 기울이는지 또는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실증연구들이 수행되어 오고 있다.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레버리지 분석을 통해 자본구조 이론의 큰 틀에서 대표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MM의 상쇄이론과 자본조달우선순위이론 중 해운산업의 경우 어떤 가설이 더 지지되는지 추가적으로 논의될 수 있다.
셋째,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한 연구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본 주제에 대한 후속 연구가 진행될 것이고 이는 해운산업 레버리지 효과에 관한 다양한 논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즉, 본 논문을 통해 향후 해운기업을 위한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에 대한 전략 개발 및 산업의 위험관리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넷째, 본 연구자는 다년간 소속대학의 학부 및 대학원에서 기업경영분석, 재무정보론, 해운투자금융론, 투자론, 재무관리, 경영자료 분석 등 본 과제와 연관성 있는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학부생들에게는 해운기업 레버리지 효과 분석 결과에 대한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미래 해운 관련 산업 인력들에게 보다 객관화된 해운기업 위험관리 기법들을 습득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학원 수업에서는 산업의 이해관계자로써 이러한 연구 분석결과가 어떻게 해석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 강의하고 논의함으로써 산업의 위험관리 및 발전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의 목적]
해운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을 측정하고 이들 위험이 외부 환경변화와 반응하여 어떻게 위험이 전이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업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게 하는 레버리지 효과분석에 관한 국내외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 .

[연구의 목적]
해운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을 측정하고 이들 위험이 외부 환경변화와 반응하여 어떻게 위험이 전이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업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게 하는 레버리지 효과분석에 관한 국내외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기업을 대상으로 패널데이터를 수집하여 해운산업의 레버리지 효과 분석을 수행하고자 한다. 결과를 중심으로 해운기업들이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위험관리를 위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제시하고자 한다. 더불어 이러한 레버리지 효과가 기업의 수익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도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내용 및 방법]
첫째, 기업 레버리지 효과분석에 관한 예측방법론 및 이론적 레버리지의 위험 고찰 그리고 실증연구를 문헌 조사한 다음,
둘째, 우리나라 외항화물운송업을 대상으로 패널 표본을 추출하여,
셋째, 선정된 표본을 대상으로 회귀분석 및 차이분석을 통해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하고,
넷째, 레버리지 분석 결과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해운기업이 노출된 위험관리를 위해 어떠한 전략을 수행할 수 있는지 그 대안을 제시한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향후 해운기업의 위험관리를 위한 의사결정 과정에 그리고 향후 관련 연구 진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에서는 외항 해운기업의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통제변수로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을 추가 변수로 활용하였다. .

본 연구에서는 외항 해운기업의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통제변수로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을 추가 레버리지의 위험 변수로 활용하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호황기(2005-2007년)의 경우, 매출액영업이익률(0.308), 총자산이익률(0.467), 현금흐름비율(0.260)은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레버리지와 기업규모의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재무레버리지 위험과 관련하여, 호황기에는 매출액영업이익률이 한 단위 증가하는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은 30.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불황기의 경우 현금흐름비율(1.086)만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의 변수는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만, 재무레버리지 위험과 관련하여 해석하자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한 단위 증가하는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은 0.034%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매출액영업이익률의 변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불황기의 경우 재무레버리지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In this study, the regression analysis is used to examine the effect of operating margin of sales on net profit of sales in order to examine the financial leverage of Korean shipping companies. In 레버리지의 위험 addition, leverage, firm size, return on assets, and c .

In this study, the regression analysis is used to examine the effect of operating margin of sales on net profit of sales in order to examine the financial leverage of Korean shipping companies. In addition, leverage, firm size, return on assets, and cash flow ratio were used as additional variables.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during the boom period (2005-2007), the operating profit of sales (0.308), total return of assets (0.467), and cash flow ratio (0.260)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net profit of sales. However, leverage and company size do not appear t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net profit. In relation to the financial leverage risk, the net profit of sales would increase by 30.8% if the operating margin of sales increased by one unit.
In the recession period, only cash flow ratio (1.086) has a significant impact on net profit. Variables such as the operating profit of sales, leverage, firm size, total asset return, and cash flow ratio do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net profit of sales. However, in terms of financial leverage risk, the net profit of sales decreases by 0.034% when the operating margin increases by one unit.

본 연구에서는 외항 해운기업의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통제변수로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을 추가 변수로 활용하였다. .

본 연구에서는 외항 해운기업의 재무레버리지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통제변수로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을 추가 변수로 활용하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호황기(2005-2007년)의 경우, 매출액영업이익률(0.308), 총자산이익률(0.467), 현금흐름비율(0.260)은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레버리지와 기업규모의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재무레버리지 위험과 관련하여, 호황기에는 매출액영업이익률이 한 단위 증가하는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은 30.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불황기의 경우 현금흐름비율(1.086)만이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레버리지, 기업규모, 총자산이익률, 현금흐름비율 등의 변수는 매출액순이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만, 재무레버리지 위험과 관련하여 해석하자면 매출액영업이익률이 한 단위 증가하는 경우 매출액순이익률은 0.034%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매출액영업이익률의 변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불황기의 경우 재무레버리지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성과로 우선, KCI 등재 학술지에 투고할 예정이다. 투고 후 논문게재를 통해 다른 연구자들과 해운기업 레버리지 효과에 대한 논의를 더욱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음과 같은 활용방안이 기대된다.
1) 인력양성 및 교육과의 연계 활용방안
본 .

본 연구의 성과로 우선, KCI 등재 학술지에 투고할 예정이다. 투고 후 논문게재를 통해 다른 연구자들과 해운기업 레버리지 효과에 대한 논의를 더욱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음과 같은 활용방안이 기대된다.
1) 인력양성 및 교육과의 연계 활용방안
본 연구자는 다년간 소속대학의 학부 및 대학원에서 기업경영분석, 재무정보론, 해운투자금융론, 투자론, 재무관리, 경영자료 분석 등 본 과제와 연관성 있는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학부생들에게는 해운기업 레버리지 효과 분석 결과에 대한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미래 해운 관련 산업 인력들에게 보다 객관화된 해운기업 위험관리 기법들을 습득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학원 수업에서는 산업의 이해관계자로써 이러한 연구 분석결과가 어떻게 해석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 강의하고 논의함으로써 산업의 위험관리 및 발전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판단된다.
2) 후속연구와의 연계 활용방안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한 연구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본 주제에 대한 후속 연구가 진행될 것이고 이는 해운산업 레버리지 효과에 관한 다양한 논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즉, 본 논문을 통해 향후 해운기업을 위한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에 대한 전략 개발 및 산업의 위험관리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레버리지 분석을 통해 자본구조 이론의 큰 틀에서 대표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MM의 상쇄이론과 자본조달우선순위이론 중 해운산업의 경우 어떤 가설이 더 지지되는지 추가적으로 논의될 수 있다.
3) 학문적․사회적 기여도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하고 실증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변동에 따른 우리 해운기업의 위험관리(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학문적 기여도 측면에서 다음과 같은 다양한 효과와 활용방안이 예상된다.
첫째, 해운산업은 세계 무역을 기본으로 하는 파생산업임으로 글로벌 경제 상황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위험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기 위해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해운산업이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그 대안을 제시가 가능하다. 이는 해운기업과 연관되어 있는 타산업(조선, 물류)산업 등 타산업에도 동일한 연구 방법이 적용가능하다.
둘째,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레버리지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현황분석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선행연구들에 의하면 기업이 자체 위험관리를 목적으로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의 관계를 조정하여 결합레버리지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노력을 기울이는지 또는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실증연구들이 수행되어 오고 있다. 우리나라 해운기업의 레버리지 분석을 통해 자본구조 이론과도 레버리지의 위험 연관 지어 연구가 진행될 수 있다.
셋째,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레버리지 분석을 수행한 연구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본 주제에 대한 후속 연구가 진행될 것이고 이는 해운산업 레버리지 효과에 관한 다양한 논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즉, 본 논문을 통해 향후 해운기업을 위한 영업위험, 재무위험, 총위험에 대한 전략 개발 및 산업의 위험관리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레버리지의 위험


요즘처럼 증시가 요동치는 시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ETF들이 있다. 바로 인버스 레버리지의 위험 ETF와 레버리지 ETF이다. 국내 대표적 인버스 ETF인 ‘KODEX 인버스’를 살펴보면 지난해 일 평균 거래량은 약 940만 주 내외에 불과했다. 하지만 올들어 ‘KODEX 인버스’의 평균 거래량은 3,200만 주로 크게 증가했고 특히 3월에만 한정한다면 거래량은 무려 6,400만 주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난다. ‘KODEX 레버리지’는 이보다 더하다. 올 3월 한 달 동안 ‘KODEX 레버리지’의 일 평균 거래량은 1억 8,400만 주로 지난해 평균의 10배를 넘어서 버렸다.

장기 보유하면 정말 손실 발생할까

증시 급등락이 이어지는 시장에서 인버스와 레버리지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은 보는 관점에 따라 위험할 수도 있지만 절대수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크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 과정에서 레버리지 ETF가 가지는 구조적 한계에 대해서는 많은 투자자들이 이미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레버리지 ETF를 장기보유할 시 기초지수는 제자리에 머물러 있더라도 레버리지 ETF에서는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레버리지 ETF의 이러한 특성이 정말 사실인지 확인해보기 위해 ‘KODEX 레버리지’의 과거 가격 변동을 한번 살펴보았다. ‘KODEX 레버리지’가 추종하는 KOSPI 200 지수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오랫동안 박스권 장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예를 들어 2012년 2월 10일 261.17이었던 KOSPI 200지수는 4년이 지난 2016년 10월 6일에도 역시 261.13으로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이 기간 ‘KODEX 레버리지’의 가격은 어떻게 변했을까? 2012년 2월 10일 13,340원이었던 ‘KODEX 레버리지’의 가격은 2016년 10월 6일 11,225원까지 하락해 기초지수가 제자리에 머물러 있음에도 불구하고 15.6%나 손실이 발생해버렸다. 장기보유 시 시간에 따른 손실을 보게 된다는 우려는 사실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차이가 왜 발생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ETF의 가격 변동은 보유기간 전체에 대한 것이 아닌 기초지수의 일간 변동에 대해서만 매일 적용되기 때문이다.


대세 상승장에서 지수 상승률 앞질러

하지만 이와 관련해 투자자들이 의외로 놓치고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레버리지 ETF는 장기보유 시 무조건 손해만 보는 것도 아니라는 점이다. 이번에는 증시가 대세 상승을 했던 2017년의 예를 한 번 들어보자.

2017년 한 해 동안 KOSPI 200지수는 24.9% 상승했다. 그렇다면 ‘KODEX 레버리지’를 1년 동안 보유했던 투자자는 상식적으로 50% 이하의 수익을 얻었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실제로는 어땠을까? ‘KODEX 레버리지’의 2017년 수익률은 의외로 55.3%이다. 레버리지 ETF가 애초 약속했던 2배를 오히려 넘어서는 수익을 얻은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한 가지 예를 더 들어보자. 이번에는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던 2018년이다. 기초지수인 KOSPI 200의 2018년 수익률은 -19.3%이다. 같은 기간 ‘KODEX 레버리지’의 하락폭은 -36.4%로 나타난다. 2배 레버리지를 정확하게 적용한다면 38.6% 하락하는 것이 맞겠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덜 하락했던 것이다.

레버리지 ETF의 구조적 비밀

이 정도 힌트로 이미 비밀을 눈치챈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레버리지 ETF가 더 많이 상승하거나 더 적게 하락한 것은 결코 우연이나 착오 때문이 아니다. 레버리지 ETF는 구조적으로 대세 상승 구간에서는 기초지수의 2배보다도 더 많이 상승하고 대세 하락 구간에서는 2배보다도 더 적게 하락하도록 되어있는 것이다. 이것도 역시 레버리지 ETF는 전체 구간이 아닌 일간 수익률을 매일 추적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기초지수 가격이 100에서 1% 상승해 101이 된다면 레버리지 ETF는 100에서 2% 상승해 102가 되어있을 것이다. 여기서 다음날 또 1%가 상승하면 기초지수 가격은 101의 1%가 상승하지만 레버리지 ETF는 101이 아닌 102의 2%가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출발점이 다르니 정확하게 2배의 수익률을 적용해도 상승폭은 2배 이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매일매일 하락하는 대세 하락 구간에서도 이 원리는 적용된다. 레버리지 ETF는 먼저 하락해서 더 낮은 곳에서 2배의 수익률을 적용받게 되기 때문에 최종적인 하락폭은 작아질 수밖에 없다.

이제 결론을 내려보자. 일단 기본적으로 레버리지 ETF의 장기보유는 바람직한 전략은 아니다. 특히나 증시가 특별한 방향성 없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구간에서는 그야말로 비효율적이다. 하지만 증시가 추세적으로 상승해가는 구간이라면 장기보유도 딱히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다.

기초지수가 추세적 방향성을 보이는 구간에서는 상승이건 하락이건 레버리지 ETF에서는 좋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하락 구간에서 레버리지 ETF를 장기보유하는 의미는 당연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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