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호기 후속 신규 대형 원전 추가 건설 필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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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2점 3점 4점 5점 등록 비방 · 욕설, 음란한 표현, 상업적인 광고, 동일한 내용 반복 게시, 특정인의 개인정보 유출 등의 내용은 게시자에게 통보하지 않고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업마당 내 정책정보에 대한 문의는 소관부처에 문의부탁드립니다.

메인 비즈 인증 | 메인비즈 요건부터 실사 통과하는 방법_남궁준 실장 모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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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 인증 방법과 절차 그리고 혜택에 대한 모든 것

메인비즈는 중소벤처기업으로 부터 경영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을 뜻합니다.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나라 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Date Published: 2/11/2021

메인비즈 – 경영혁신형중소기업 인증

경영혁신형중소기업을 ‘메인비즈’라 하며,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에 의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선정한 경영혁신형 …

Date Published: 11/14/2021

메인비즈 – 중소기업진흥센터

MAINBiz = MAnagement + INnovation + Business. 메인비즈는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15조 2에 의거 중소기업청장이 선정한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말합니다.

Date Published: 1/15/2021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협회안내. 회원마당. 지원사업·혜택. 교육·행사. 알림마당.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GAPIA NET. 모바일 주 메뉴 닫기. 메인비즈 인증 …

Date Published: 9/14/2022

메인비즈 인증 안내 1 페이지 | 미래경영자문그룹

메인비즈 인증 안내 목록 … 경영혁신이란? MANAGEMENT + INNOVATION + BUSINESS. MANAGEMENT(경영), INNOVATION(혁신), BUSINESS(기업) …

Date Published: 1/3/2021

[충북] 2020년 메인비즈(MAINBiz) 인증 획득 지원 공고 – 기업마당

충청북도 내 마케팅 및 조직혁신 등 비기술 분야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메인비즈 인증획득에 필요한 평가비를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Date Published: 2/16/2021

‘위버딩’ 운영 누트컴퍼니, 중기부 메인비즈 인증 획득 – 벤처스퀘어

디지털 문구 플랫폼 ‘위버딩(Webudding)’을 운영하고 있는 누트컴퍼니㈜(대표 신동환)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메인비즈(MAINBiz, …

Date Published: 7/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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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 요건부터 실사 통과하는 방법_남궁준 실장

메인비즈 요건부터 실사 통과하는 방법_남궁준 실장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메인 비즈 인증

  • Author: 중기이코노미 기업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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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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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 인증 방법과 절차 그리고 혜택에 대한 모든 것

ISO,창업 메인비즈 인증 방법과 절차 그리고 혜택에 대한 모든 것 남궁형 행정사 ・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공유하기 신고하기 최근 우리나라는 물론이거니와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며 전염에 대한 공포가 나날이 커지면서 세계의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 확진자가 다녀간 매장은 휴점을 하고 소비자들은 활동을 하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면서 물건 구입등을 온라인 쇼핑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은둔형 소비 비율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유통과 배송업계는 뜻밖의 활황을 맞았지만 소비자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영업에 큰 타격을 입은 국내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들도 만만치 않게 되었습니다. ​ 이같이 국내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매출이 급격하게 감소하자, 운영비를 감당할 여력이 되지 않아 원자재를 수급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등 경기침체로 인한 악순환은 반복되고 있습니다. ​ 정부는 일시적인 자금난에 처한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을 개선하고자, 11조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는 등 중장기 저리의 중소기업 정책자금 등을 공급하고 있는데 이같은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제1금융권보다 금리 및 한도면에서 유리해 인기 있는 자금조달 수단입니다. ​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정부 부처와 산하 기관에서 취급하는 금융 상품으로,업종 및 업력, 사용 용도, 규모 등에 맞게 300여개의 세부자금으로 나누어 집니다. ​ 각 각 취급하는 기관 및 신청 자격, 제출 서류, 지원 범위 등에 차이가 있어 기업의 컨디션에 알맞는 유형의 선택이 관건입니다. ​ 그렇다면 이같은 좋은 조건의 정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수단이 있지만 오늘은 그중에서 각종 지원에 혜택을 주고 있는 인증 중에서 지난번 이노비즈 인증에 이어 메인비즈 인증을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포스팅해 드리고자 합니다. 메인비즈란 무엇인가? ​ 메인비즈란 Management(경영) + Innovation(혁신) +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기업을 지칭하며, 현재 경영 혁신 활동을 수행하고 있거나, 최근 3년 이내 경영 혁신 활동을 수행하여 혁신 성과를 얻고 있는 중소기업이 해당되며, 비 기술혁신의 중요성과 기술혁신의 상호 관례를 인식하여 경영 혁신이 기업 경쟁력 강화의 수단이 될 수 있도록 Mainbiz 기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 즉, 서비스업, 문화산업 등 비 기술분야 기업군에서 경영혁신 활동으로 기업의 경쟁력 확보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 선정하여 자금, 기술, 판로 등 정부의 지원시책 연계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기업으로 육성하는 제도입니다.기술혁신 활동으로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미래 성장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이노비즈와는 다르게 경영 혁신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이같은 결과로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 15조의 3항에 의거하여 중소벤처기업부의 경영 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은 3년간 금융 – 홍보 – 판로수출 – 컨설팅 – 인력 등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메인비즈(Main Biz) ​ :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의 도입배경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은 혁신활동을 통해 일반 중소기업에 비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일자리 창출 3배, 매출 4배) 벤처기업과 이노비즈가 대표적인 혁신형 중소기업이지만 혁신기업은 그외에 서비스업, 문화산업, 전통제조업 등의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 이노비즈 인증의 평가지표는 72%가 기술 혁신 능력을 평가하지만, 경영 혁신형 중소기업 평가지표는 90%가 마케팅이나 조직관리 등 경영 혁신 능력을 평가합니다. ​ 벤처의 경우 숙박, 이미용, 일부 문화 업종은 법적으로 제한하고 있어서 현재 벤처 기업중 관광업 관련 기업은 약 10여개 업체에 불과하며, 이노비즈는 업종은 제한이 없으나 기술성 위주의 평가이므로 서비스 업종 등이 이노비즈 기업으로 평가받는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어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메인비즈가 도입되게 되었습니다. 메인비즈의 필요성과 연혁 ​ 국내 중소기업의 약 78%를 차지하는 서비스 업종의 경영 혁신이 필수적인 요소로 등장함과 동시에 중소기업 경영 혁신 활동을 조사한 결과 마케팅과 고객관리 등이 중소기업의 새로운 경쟁력 확보수단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등장함에 따라 이에 대처할 새로운 방법이 대두하게 되었습니다. ​ 또한 양극화를 해소하면서 이들에 대한 형평성의 문제가 부각되어 다양한 업종에서의 혁신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경영 혁신 중소기업을 발견하기 위한 방법으로 메인비즈 제도의 도입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게 되었습니다 ​ 이제도는 2005. 1월 중소기업청에서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 비젼을 처음 제시한 이후 2006년 7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에 대한 시행을 시작하였습니다. ​ 이후 2010년 11월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경영 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제도 관리기관으로 지정되면서 2018. 10월 현재 16,506개 이상의 혁신형 중소기업이 메인비즈 인증을 받은 상황입니다. ​ 메인비즈 지역별 인증 현황 구분 서울 부산 울산 대구 경북 경남 광주 전남 총계 3,439 1,021 230 889 918 887 383 577 16,506 충남 인천 경기 강원 충북 전북 대전 제주 세종 675 945 4,346 360 617 501 443 200 75 메인비즈인증과 이노비즈 인증의 차이점 ​ 메인비즈 인증과 이노비즈 인증을 비교해 본다면 그 내용과 절차, 혜택 등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점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노비즈 인증이 기술보증기금에서 주관하며, 인증의 대상이 기술혁신 분야라는 것을 제외한다면 두 제도는 대상기업, 인증절차, 인증 혜택이 거의 동일한 제도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 그 이유는 두 제도가 모두 중소기업 기술 혁신 촉진법 제 15조를 근거로 시행되는 제도이기 때문에 그 취지가 혁신을 도모하는 기업에게는 인센티브를 주어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 현장에서 상담을 하다보면 이러한 유사성과 차이점에 대한 혼동으로 대표들이 2가지 인증을 모두 받기 원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실제로는 두가지 인증의 혜택은 동일하지도 않고 중복되지 않기 때문에 이점을 유념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다 할 것이며, 기술중심의 제조업이라면 이노비즈 인증을, 마케팅이나 서비스 중심의 기업이라면 메인비즈 인증을 목표로하여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이점을 위하여 아래에 이노비즈와 메인비즈이 차이점을 비교해 드립니다. ​ 각 혁신형 중소기업의 평가 지표와 선정기준 구분 Inno-Biz(기술혁신형 중소기업) Main-Biz(경영혁신형 중소기업) 특징 기술수준과 기술혁신역량 평가 프로세스와 시스템 중심의 경영혁신역량 평가 평가지표구성 ① 기술혁신능력(300점) : R&D활동지표, 기술혁신체계, 기술혁신관리, 기술축적 시스템, 기술분석능력 ② 기술사업화능력(300점) : 기술제품화 및 기술생산화능력, 신제품마케팅능력 ③ 기술혁신 경영능력(200점) : 경영혁신 능력, 변화대응 능력, 경영자의 가치관 ④ 기술혁신 성과(200점): 기술경쟁력 변화 성과, 기술경영성과, 기술적 성과 ​ AAA-D의 10개 등급 구분 ① 리더십(105점) : 경영자 경영능력, 경영비전, 전략계획, 전략이행관리 ② 혁신관리(315점) : 혁신목표전개, 혁신관리 ③ 사업의 차별성(65점) : 동종업계 대비 차별성 ④ 인력적합성(100점): 동종업계 대비 임금수준, 전문인력 확보수준 ⑤ 내부시스템 완성도(100점) : 고객대응시스템 의 적절성, 교육과성과보상시스템의 적절성 ⑥ 시장성장성(50점) : 시장분석과 성장, 수익 창출성 ⑦ 마케팅관리(65점) : 마케팅역량강화, 신규 마케팅체널확보 ⑧ 경영혁신성과(200점) : 성과,운영, 예측 선정기준 기술혁신시스템 평가 700점 이상이며, 개별기술 수준이 B등급 이상 평가점수 700점 이상 평가기관 기술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기보, 기정원, 생산성본부 인증 절차 ​ 인증절차는 총 6단계입니다. 특히 온라인 자가진단 평가와 현장 평가를 통해 인증 성공여부가 판가름나는데요, 온라인 자가진단은 600점 이상, 현장 평가는 700점 이상을 받아야 메인비즈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온라인 자가진단 평가에서 점수가 미달된다면 현장 평가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온라인 자가진단이 중요할 수 밖에 없기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 온라인 자가진단 평가는 크게 3가지 분야로 나눠서 이루어집니다. ① 경영혁신 인프라 ② 경영혁신 활동 ③경영혁신 성과를 몇가지의 설문 문항을 통해 점수를 매기게 됩니다. 특히 메인비즈는 경영 혁신 능력을 중점적으로 보는 만큼 경영자의 리더쉽, 조직 혁신, 마케팅 혁신 등의 항목이 그중 점수가 가장 높습니다. ​ 간혹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게만 평가하는 사업주도 있는데 그럴경우 현장 평가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완전히 통과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점을 유념하셔야 할 것입니다. 현장실사를 나온 평가원은 온라인 자가진단 평가항목과 기업 정보 서류를 통해 해당 기업을 다시 평가하는데 만일 현장과 온라인 평가가 서로 다르다면 인증에도 성공하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게 될 것은 뻔하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온라인 자가진단은 사실 그대로 체크한 후 부족한 점수는 차후 보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보통은 모의 자가 평가를 했을 경우 600점이 모자라는 점수가 나왔더라도 향후 기업 현장에서 충분히 메울수 있는 부분은 별도의 노력을 통해서 점수를 보충해 나가면 될 것이라고 봅니다. 현장 평가시 유의사항과 필요 서류 ​ 600점 이상을 받았다면 현장 평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을 했다면 평가 기관에서는 평가 일시, 평가를 위한 준비물, 평가 수수료 등을 신청기업에 통보를 하고 약 3주 이내에 현장실사가 나오게 됩니다. ​ 이때 현장 실사를 위한 상당한 양의 서류가 필요한데, 먼저 만일 자가진단에서 경영자의 경력을 몇년으로 체크할 경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사업자 등록증, 등기부 등본 등이 될 것입니다. 이와같이 자가 진단에 체크한 내용을 입증할 서류들이 필요한데 다음과 같습니다. ​ ① 사업자등록증사본 ② 법인등본 (말소사항 포함, 최근 1개월 내 발급분) ③ 주주 명부 ④ 최근 3년간 재무재표 ⑤ 개인별 보험료 산출내역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⑥ 국세, 지방세 납세 증명서 ⑦ 기업 소개서, 기업조직도, 부서별 업무 분장 내용 등 ⑧ 이외에도 추가적으로 기업의 경영 혁신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모두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유는 아무래도 추가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 메인비즈 인증시 받을 수 있는 혜택 ​ 위와같은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메인비즈 인증을 획득하게 되면 그 기업은 이노비즈 인증과 마찬가지로 금융 부문에서부터 R&D 사업이나 판로 지원, 수출과 인력지원, 컨설팅 및 홍보 등 많은 분야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 가장 대표적인 것이 정책자금의 지원한도 확대입니다. 일반기업이라면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지원하는 정책자금을 통상 매출액의 150% 이내에서 최대 45억원(지방은 50억원)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지만 메인비즈 인증을 받은 기업이라면 그 한도가 최대 70억원까지로 확대 된다는 점입니다. ​ 그리고 정부 조달을 위해 물품을 구매할 때 적격 심사를 받는 경우에는 최소 2점 이상의 가점을 받게 되어 다른 기업에 비해 매우 유리한 위치에서 입찰 경쟁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많은 기업들이 입찰에 참가하기 전에 메인비즈 인증이나 이노비즈 인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외에도 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을 받는 경우에 보증료율 우대 (0.1%)나 매출채권 보험료의 할인(15%), 산업기능요원 제도와 일학습 병행제 심사우대 등 폭넓은 분야에서 많은 혜택을누릴 수 있게 되는데 구체적인 상세한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 맺 는 말 ​ 메인비즈는 중소벤처기업으로 부터 경영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을 뜻합니다.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나라 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즉 경영 혁신 활동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우수기업으로 육성하고 기술, 자금,판로 등을 연계 지원함으로써 경영 혁신 촉진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메인비즈 인증을 받게 되면 다른 인증보다 세제와 금융에 있어 여러가지 혜택을 받을 있는장점이 있기 때문에 자금 융통에 문제를 겪는기업이나 기업의 크기를 확장하고자 하는 기업, 또한 자사 제품에 대한마케팅이 부족하여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는 기업들이 인증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메인비즈 인증 신청은 생각처럼 수월하고 간단한 것이 아니라러 과정상으로 살펴본 바와같이 온라인 기업등록 및 자가진단, 현장평가, 메인비즈 확인서 발급과 사후관리 등의 매우 복잡한 과정이 행해지는데 이같은 전반적인 심의 절차가 정말 까다롭고 어렵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의 절약을 위해서라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 ​ ​ ​ 인쇄

경영혁신형중소기업 인증

메인비즈 신청기업은 메인비즈넷(www.mainbiz.go.kr)의 신청절차에 따라 기업등록을 위한 일반현황, 재무상태 등을 입력하고 자가진단을 실시한 후 메인비즈넷을 통하여 현장평가를 신청합니다. 신청기업의 자가진단 점수가 600점 이상인 경우 현장평가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기업은 평가기관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평가기관(한국생산성본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협의하여 현장평가가 이루어지고,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평가지표에 따른 평가점수가 700점 이상인 경우에 메인비즈 기업으로 선정됩니다. 선정기업 관할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메인비즈 확인서가 발급되어 우편 발송됩니다. 3년마다 갱신평가를 받아야 지속적으로 인증이 유지됩니다.

메인비즈 인증 안내 1 페이지

메인비즈 인증 안내

Home > 혁신기업인증 > 메인비즈 인증 안내

경영혁신이란?

MANAGEMENT + INNOVATION + BUSINESS

MANAGEMENT(경영), INNOVATION(혁신),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증 받은 기업을 지칭합니다.

제품 및 공정 중심의 기술혁신과 달리 마케팅 및 조직혁신등

비기술 분야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중소기업기술혁신 촉진법 제 15조 3항에 의거하여 도입된 제도입니다.

목적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우수기업으로 육성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자금, 판로 등을 연계지원 함으로써 전통제조업 및 서비스산업의 경영혁신 촉진 지원

연혁

2005.01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비전 제시(중소벤처기업부)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비전 제시(중소벤처기업부) 2006.07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사업 시행(중소벤처기업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사업 시행(중소벤처기업부) 2010.11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제도 관리기관 지정(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제도 관리기관 지정(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2012.04 13,000여개 이상의 혁신형 중소기업

13,000여개 이상의 혁신형 중소기업 2016.03 경영혁신 (신)평가지표의 도입

경영혁신 (신)평가지표의 도입 2016.12 15,000여개 이상의 혁신형 중소기업

평가대상기업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중 업력이 3년 이상인 기업으로 한다.

다만 게임, 도박, 사행성, 불건전 소비업종에 해당하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기업은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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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딩’ 운영 누트컴퍼니, 중기부 메인비즈 인증 획득

디지털 문구 플랫폼 ‘위버딩(Webudding)’을 운영하고 있는 누트컴퍼니㈜(대표 신동환)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메인비즈(MAINBiz,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메인비즈(MAIN-Biz)는 MANAGEMENT(경영), INNOVATION(혁신),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현재 경영혁신 활동을 수행하고 있거나 최근 3년 이내 경영혁신 활동을 수행하여 마케팅, 조직관리, 생산성 향상 분야에 탁월한 경영성과를 나타낸 기업을 대상으로 주어진다. 메인비즈 인증 기업은 정기세무조사 유예·신용보증기금 보증료율 우대·금리 우대 등의 금융·세제 혜택, 방송 광고비 감면·수출바우처 등 판로수출 혜택뿐만 아니라 R&D 및 인적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정부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누트컴퍼니는 지난 1월 품질경영 국제표준(ISO 9001)과 환경경영 국제표준(ISO 14001)을 획득한 데 이어 경영혁신형 인증 제도인 ‘메인비즈’ 인증도 획득함에 따라, 기술력과 경영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갖춘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번 인증 획득을 추진한 고동균 이사는 “ISO 인증과 메인비즈 인증을 모두 획득하며 경영혁신성과 성장성의 우수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며 “최근 마무리한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에 전개될 빠른 성장 속에서도, 대내외적인 신뢰도와 작지만 건실한 경영 시스템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트컴퍼니는 3·4호기 후속 신규 대형 원전 추가 건설 필요 대면 학습환경에서 필요한 노트서식, 다이어리, 플래너, 스티커 이미지, 브러쉬 파일 등 디지털 문구 상품들을 거래할 수 있는 ‘위버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일 스트롱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 슈미트로부터 22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단계 투자를 유치하는 등 성장성을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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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지표의 한계

무대 떠나는 권성동. 이준석에 남긴 ‘뼈 있는 한마디’는

[인터뷰]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 신임 회장 "신한울 3·4호기 후속 신규 대형 원전 추가 건설 필요"

"원전 비중 30~50% 적절…미래 전력수요·재생에너지 기술발전 따라 결정될 것"

"원안위 투명성 높아졌지만 전문성·독립성 강화돼야…구성 등 재검토 필요"

"원자력 국제 경쟁력, 탈원전 광풍에 약화돼 아쉬워…원자력 저력 믿어"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 신임 회장이 에너지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송기우 기자.

"국민이 지지하지 않으면 원전은 언제든 멈출 수 있다. 제대로 차근차근 기반을 다지지 않고 몇 번 실수를 하다 3·4호기 후속 신규 대형 원전 추가 건설 필요 보면 간신히 회복한 기반이 일거에 무너질 수 있다. 튼튼한 미래 지속기반을 강화해야 한다. 원전 안전에 대한 신뢰,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동의 등과 관련된 기본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5년이 돼야 한다."

백원필(62) 한국원자력학회 신임 회장은 다음달 1일 취임을 앞두고 28일 에너지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윤석열 정부의 원전 정책방향에 대해 이같이 조언했다. 특히 지난 5년 동안 펼쳐진 탈(脫)원전·친(親)원전 갈등을 넘어 원자력 안전 강화, 신기술 개발·생태계 육성·수출 역량 3·4호기 후속 신규 대형 원전 추가 건설 필요 강화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백원필 신임 회장은 마침 지난 25일 한국수력원자력이 UAE(아랍에미리트연합) 바라카원전 이후 13년 만에 이집트에서 대규모 원전 수주에 성공,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을 제시한 윤석열 정부 ‘원전 강국’ 비전의 첫 성과를 나타낸 것과 관련, "민간 대기업도 함께 한다면 앞으로 수출확대에 큰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수십년간 원자력기술, 특히 안전 관련 연구에 몰두해 온 백 회장에겐 지난 5년간 탈원전 정국이 안타까울 수밖에 없었다. 그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원자력안전연구본부장 등을 거쳐 부원장, 원장직무대행을 역임한 자타공인 원전 기술·안전 분야 권위자다.

정통 공학자인 그가 원자력계의 최대 과제로 내세운 것은 바로 ‘소통’이다. 국민들에게 안전문제를 비롯한 원자력 관련 정보들을 신속·정확하면서도 쉽게 제공해 신뢰를 얻어야만 원전 생태계가 지속·발전 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그는 4차 산업혁명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해 "신한울 3·4호기 외에도 출력을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부하추종운전이 가능한 신규 대형 원전 추가 건설을 통해 원전 비중을 30~50%까지 확대하는 게 적절하다"며 "민간 대기업들도 원전 수출·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에 적극 나설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안위의 전문성과 독립성 강화하는 등 원전 건설과 안전 관련 규제도 효율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백 신임 회장과의 일문일답.

- 학회장 취임 소감 및 각오 한 말씀.

▲ 매우 중요한 시기에 한국 원자력계를 대표하는 원자력학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원자력계 내·외부, 특히 국민과 잘 소통하면서 지속가능한 원자력 이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려 합니다. 지난 몇 년간은 탈원전 정책의 부당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한국 원자력의 진짜 실력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원자력 기술기반과 국민 지지기반을 크게 강화하지 않으면 탈원전의 망령이 다시 등장할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원자력이 최상의 과학기술을 이용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정책을 개발해 제시하고, 우리 학회가 중요한 원자력 이슈들에 대한 기술적·정책적 토론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민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안전문제를 비롯해 원자력 관련 정보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제공하면서,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전문가 집단으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 과거와 다른 학회의 새로운 사업 구상이 있다면.

▲ 무엇보다 원자력 및 에너지정책 싱크탱크로서의 학회 기능을 강화하려 합니다. 지난 평의원회에서 원자력 이슈 및 소통위원회를 이슈위원회와 소통위원회로 분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석부회장이 맡는 이슈위원회에서는 원자력과 관련한 중장기적 이슈들에 대해 깊은 토론을 거쳐 학회 차원의 정책을 개발하고 제시하려 합니다. 학계 부회장이 맡는 소통위원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신속한 대응에 중점을 두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국내 원자력 및 에너지 관련 학회, 원전 지역을 비롯한 이해관계자, 외국 원자력학회, 국제기구 등과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분야와 전력계통 분야를 포함한 에너지 관련 학회들과는 공동워크숍이나 TF 등을 통해 우리나라에 맞는 에너지믹스와 실현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필요하다면 공동 연구도 추진하려 합니다.

- 이번 이집트 원전 수출의 의미는.

▲ 핵심설비가 아니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사막지역 첫 원전인 UAE 수출사업의 성공이 가져온 후속 수출이라는 의의가 큽니다. 국내 업체들의 자금 수혈에 도움이 되고, 향후 자신감을 갖고 본격적인 원전 수출을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원전 수출 동력을 몇 년간 잃었다가 다시 일어서는 것이므로 쉽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협력 파트너라고 할 수 있는 최강대국 미국이 워낙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원전 수출에 나서고 있어서 협력하면서 경쟁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유세계의 원전 공급국으로서는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러시아, 중국에 대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미국과는 결국 서로 양보하면서 타협하여 윈-윈 관계를 만들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세계 원전 시장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일부 약화된 측면도 있는데, 이를 잘 활용할 필요도 있습니다. 기존 원전 수출체계에 민간 대기업의 역할까지 잘 결합되면 정부 목표대로 10기 수출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 현 시점에서 원전이 왜 필요한가.

▲ 원전 이용 확대는 탄소중립, 에너지 안보, 경제성, 산업경쟁력 등의 관점에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인구밀도가 매우 높은 제조업 중심국가이자 에너지 섬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전기 공급이 더욱 중요하며, 탄소중립과 에너지안보를 위한 에너지믹스에서 가장 경제적이고 준(準)국산 에너지인 원자력이 핵심 역할을 해야 합니다.

- 윤 정부 임기 내 원전 확대 실현이 가능한가.

▲ 원전 산업체계가 상당부분 훼손되고 원자력에 불리한 정책들이 도입돼 어려움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야 합니다.

할 일이 참 많습니다. 훼손된 산업체계의 복원과 인력 확보, 불합리한 제도의 합리적 정비, 건설 중인 원전들의 적기 완공, 가동원전의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영, 신한울 3·4호기의 신속한 건설 착수, 허가기간이 만료되는 원전들에 대한 엄격한 안전성 확인 후 계속운전, UAE 원전사업을 잇는 신규원전 수출 등 열거하자면 끝이 없네요. 사용후핵연료 안전 관리 절차의 법제화와 올해 예타(예비타당성검토)를 통과한 혁신형 SMR 개발의 차질 없는 추진도 중요하고, 신한울 3·4호기 후에도 신규원전 건설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민주적이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신규 원전부지 확보도 추진해야 합니다.

- 원안위 활동 평가 및 개편 방안은.

▲ 현재의 원안위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인 2011년 10월 독립 행정기구로 발족했습니다. 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와 160여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사무처가 있고, 산하 전문기관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이 있습니다. 원안위는 전문성, 독립성, 투명성, 공정성, 신뢰성을 핵심 가치로 천명하고 있는데, 실제로 원자력 산업 및 진흥 분야와의 독립성이 강화되었고, 위원회 회의 속기록 공개 및 의사결정 과정의 민간참여 확대 등 안전규제 과정의 투명성도 크게 개선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규제의 전문성 등 다른 가치에서는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못했고, 독립성 관점에서도 정치적 이해관계로부터의 독립성이 크게 미흡한 상황입니다. 전문성 문제는 원안위 사무처와 전문기관을 통합하거나 전문기관의 독립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독립성 문제는 위원회 구성과 운영, 위원 자격, 선임 방법 등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임위원 확대도 논의되는 것으로 아는데, 단편적인 개편보다는 규제체계 전반을 심층 분석하여 개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이상적인 원전 비중 등 ‘합리적인’ 에너지믹스 안은.

▲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합리적인 에너지믹스에 대한 객관적·과학적·종합적인 심층분석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나온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는 목표만 있고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영향은 제대로 검토되지 않아서 비난을 받았습니다.

여러 변수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 비중은 30~50% 수준이 적절할 것으로 봅니다. 구체적인 비중은 미래 전력 수요와 신재생에너지의 기술 발전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현재의 원자력 발전 비중인 25~30% 수준에서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의 전기화가 필수적이어서 실제 원자력 발전량이 크게 증가해야 합니다. 신규 대형 원전의 추가 건설, 가동원전의 계속 운전, SMR 도입 등과 함께 원자력을 이용한 수소 생산도 필요할 것입니다.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 신임 회장이 에너지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송기우 기자.

▲ 상당수 국민이 원자력의 장점을 받아들이면서도 지지하기를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원전 사고에 대한 불안감과 사용후핵연료 관리 대책에 대한 불신이라 생각합니다. 원전은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와 같은 대형 사고들을 반영하더라도 다른 발전수단들보다 상대적으로 우수한 안전 실적을 보여왔습니다.

우리나라 원전들은 대형 사고를 일으켰던 원전들과 설계가 크게 다르고, 특히 일본과는 지진, 쓰나미 등 자연조건도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원전사고가 전혀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사고 가능성이 훨씬 낮고, 사고 시 현실적으로 발생가능한 방사능 누출도 훨씬 작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안전에 대해서는 방심하지 말고 안전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사용후핵연료 문제는 과학기술적으로 해결방법을 찾았으나, 국민 수용성이 해결의 열쇠가 되어 있습니다. 핀란드, 스웨덴, 프랑스 등에서는 국민의 동의 하에 지하 500미터의 동굴에 처분하는 방법으로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법이 논의되고 있는데, 여야 합의와 국민공감대 하에서 실사구시적인 해법이 조속히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경직성 문제나 중앙집중식 건설 문제는 심각하게 보지 않습니다. 전력계통이 완전히 고립된 우리나라의 경우 30% 내외의 기저전력은 원자력이 일정한 출력으로 공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 이상에서는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및 간헐성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필요하므로 신규 원전은 부하추종 운전 능력을 갖춰야 할 것입니다. 특히 SMR은 부하추종운전이 더 쉬울 뿐만 아니라 대규모 공단 등 에너지 수요자에 좀더 가깝게 건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구밀도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인구의 50% 이상이 수도권에 몰려있고 국토의 70%가 산지인 우리나라에서는 분산전원의 역할이 제한적입니다. 태양광이나 풍력조차 새만금, 전남 신안 지역 등에 집중 건설이 추진되고 있지요. 태양광, 풍력은 간헐성과 변동성이 극심하므로 집중건설에 따른 송전 문제 등이 원자력보다 더 심합니다. 원자력이든, 화력이든, 신재생이든 상당수의 대형 발전시설을 수요지와 먼 거리에 집중 건설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나라의 숙명이라 생각합니다. 합리적인 에너지믹스와 전력계통 시설 및 운영방식의 개선으로 이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을 뿐입니다.

- 문재인 정부서 왜 탈원전했다고 보는가.

▲ 당시 후쿠시마 사고와 원전 부품비리 문제 등으로 원자력에 대한 국민 인식이 좋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에너지 문제의 이념화·정치화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때에도 정권 초기에는 원자력에 친화적이지 않은 정책이 추진되었으나, 정권 중반 이후 우리 현실을 깨닫고 원전 건설을 다시 추진했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는 반원전 세력이 정권 핵심에 너무 견고하게 자리잡았고, 일부에서 이권세력화한 측면도 있습니다. 에너지 정책에서 과학과 데이터, 전문가들이 무시되고, 운동가들의 목소리가 지나치게 컸습니다.

- 탈원전에 따른 에너지산업의 피해는.

▲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원전 산업체계가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일감이 없고 미래가 보이지 않으니 많은 중소·중견 업체들이 업종을 전환하거나 조직을 축소 또는 폐업했습니다. 주요 대학의 관련학과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크게 줄어들면서 미래가 취약해졌습니다. 작년부터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한전의 천문학적인 적자에도 탈원전을 비롯한 정부 에너지 정책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아쉬운 것은 UAE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우리 원자력의 국제 경쟁력이 가장 강했던 시점에 불어닥친 탈원전 광풍이 우리 원전이 세계로 뻗어나갈 동력을 크게 약화시킨 점입니다.

- 앞으로 탈원전을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은.

▲ 국민의 확고한 지지를 얻어 누구도 함부로 흔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원전을 더욱 안전하고 투명하게 건설·운영하고, 빠른 시기에 제2의 원전 수출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저는 국내 원자력이 여기까지 온 저력을 믿습니다.

▲ 작년부터의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과 올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정을 겪으면서 우리 사회도 에너지 문제에서는 정치적 이념이나 진영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에너지 정책은 과학과 사실에 기반해 수립돼야 하며, 원자력, 신재생, 가스 등 에너지 생산분야뿐만 아니라 전력계통이나 수요관리 등 전 에너지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정부 정책 수립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 최근 발표된 원전 산업 생태계 강화 정책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아쉬운 점보다는 빨리 움직이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미흡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보완하면서 실질적인 정책 효과를 높이면 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뤄졌던 사업들을 최단 시일 내에 재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SMR 기술수준과 국내 개발 현황 및 가능성은.

▲ 우리나라는 SMR인 SMART를 개발하여 수출 직전 단계까지 갔었고, APR+ 개발 및 표준설계인가, 혁신형 원자로 I-POWER 개념설계 등을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개발 주체들이 그대로 있으므로, 최근 예타를 통과한 경수로형 혁신형 SMR(i-SMR)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전기 생산뿐만 아니라 수소 생산, 선박 추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비경수형 SMR 개발도 진행 중이며, 2030년대 중반에 상용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와 관련하여 SMR 개발과 사업화에 수요자이기도 한 민간의 실질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최근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이 외국 SMR 사업에 참여하는 등 원자력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물론 시장 확보 문제, 안전규제 특히 인허가의 불확실성, 극심한 경쟁, 국민수용성 등 걸림돌을 효과적으로 극복해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 한수원의 기능 재정립 방안은.

▲ 한수원 구조 개편을 말할 시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원전 수출체계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고, 저탄소 에너지인 원자력 발전과 수력 발전을 책임지는 한수원에는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 제도를 적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 신임 회장이 에너지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송기우 기자.

▲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전력구매시장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전기요금은 원가를 반영하여 현실화하고, 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는 대폭적인 혜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녹색분류체계서 원전이 친환경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 충족할 수 있나.

▲ EU(유럽연합) 녹색분류체계는 EU 국가들의 에너지 상황과 국가 이익을 반영해 합의된 것으로, 우리나라가 그 기준에 따라 친환경 인증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일본, 영국 등 다른 나라들은 EU 분류체계와 같은 복잡한 조건 없이 원자력을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 수단으로 천명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에 대해 부정적 기류가 강하던 EU에서조차 원전 건설과 계속 운전, 그리고 미래형 원자로 개발 활동을 지속가능 경제활동으로 분류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나라가 EU에 원전을 수출하는 데 있어서 EU 택소노미가 중요한 제약요인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택소노미에서는 EU 택소노미의 조건들은 참고하되 우리 여건을 잘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계속운전 추진 등으로 이제 막 시작하려는 해체산업이 어느 정도는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국내 원전의 해체를 외국에 의존할 수는 없으므로, 현재 계획된 해체연구소 설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내 원전 해체사업에 참여하는 민간기업들이 해외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는 아직 사용후핵연료를 직접 처분할지, 재처리해 재활용하는 방법을 택할지에 대한 국가 정책을 결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직접처분을 기본으로 고준위폐기물 처분장 부지 확보를 추진하면서도 재활용 및 처분부담 감소를 위한 연구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파이로 기술개발이 대표적이지요. 최근 에너지 안보가 중요해지면서 사용후핵연료를 자원으로 보아야 한다는 인식이 더 강해질 수도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 대책은 현시점에서 최상의 과학기술과 국민 공감대를 기반으로 대책을 추진하되, 수십 년 또는 100년 이상의 기간에 과학기술 발전과 다른 환경 변화에 따른 조정 가능성을 늘 염두에 둬야 할 것입니다.

- 에너지전환 및 탄소중립 추진, RE100 등 전망은.

▲ 탄소중립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이고, 이를 위한 에너지전환도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다만, 국제협약이나 각국이 선언하고 있는 목표들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을 경우에 대해서도 현명하게 대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의 다양한 환경을 제대로 반영한 실사구시적 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RE100(사용전력 100% 재생에너지 조달)은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민간차원의 캠페인인데, 재생 전기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는 뚜렷한 한계를 지닌 재생전기 100%가 아니라 무탄소에너지 100%(CF100)이 중요하므로, 원자력을 포함한 CF100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UN에서 이미 연중무휴 무탄소 에너지 운동(24/7 Carbon-Free Energy Compact)을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글로벌 공급망에 묶인 대기업들에게는 현존하는 RE100 캠페인이 큰 압박이 될 수도 있으므로 현명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약력 △1960년 전북 고창 출생 △전주고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학사 △KAIST 원자력공학과 석·박사 △1984~1987 한국중공업 △1991~2000 KAIST 신형원자로연구센터 △2001~현재 한국원자력연구원 (열수력안전연구부장, 원자력안전연구본부장, 부원장, 원장직무대행 역임) △공저서: 원자력안전(1997), 원자력 논쟁(2017),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논란과 진실(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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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의 시장 시나리오 –
이름 자체에서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는 의료 제공자가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여 환자 보고서를 평가하고 정신 및 행동 패턴. 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품군을 통해 의료 제공자는 중독,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 등에 대한 조치 계획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행동 건강 조직에서 EHR의 채택을 장려하기 위한 정부 이니셔티브의 수 증가는 시장 성장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개발 도상국에서 행동 건강 소프트웨어의 채택이 증가하는 것은 시장 성장의 또 다른 동인입니다. 계속 증가하는 노인 인구 기반, 다양한 정신 상태로 인한 입원 건수의 증가, 환자 중심 시스템으로의 초점 전환은 훨씬 더 수익성 있는 시장 성장 기회로 이어질 다른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개인 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 성장률이 하락할 것입니다. 재정적 문제와 함께 통합의 어려움 및 기타 기술적 한계는 시장에 추가적인 도전을 제기할 것입니다. 개발 도상국의 불리한 상환 정책과 훈련된 의료 전문가의 부족 또한 시장의 성장률을 저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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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dMD, Inc
Universal Health Services, Inc.
행동 건강 서비스
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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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보고서는 최근 새로운 개발, 무역 규정, 수입 수출 분석, 생산 분석, 가치 사슬 최적화, 시장 점유율, 국가 및 현지 시장 참가자의 영향, 신흥 수익 주머니 측면에서 기회 분석, 시장 규정의 변화, 전략적 시장 성장 분석, 시장 규모, 카테고리 시장 성장, 애플리케이션 및 도메인 틈새, 제품 승인, 제품 출시, 지리적 확장, 시장의 기술 혁신.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글로벌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은 구성 요소, 전달 모델, 기능, 장애 유형, 서비스 및 최종 사용자를 기준으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세그먼트 간의 성장은 업계의 저조한 성장 세그먼트를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되고 사용자에게 귀중한 시장 개요 및 시장 통찰력을 제공하여 최고의 시장 애플리케이션을 식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구성 요소를 기반으로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은 소프트웨어 및 지원 서비스로 분류됩니다. 소프트웨어는 임베디드 및 독립형으로 더 세분화되었습니다.

전달 모델에 따라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은 독점 및 구독으로 분류됩니다.
기능에 따라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은 임상, 관리 및 재무로 분류됩니다. 임상 부문은 EHR, 임상 의사 결정 지원, 치료 계획, 전자 처방 및 원격 의료로 세분화되었습니다. 관리 부문은 환자/클라이언트 일정, 문서 관리, 사례 관리, 인력 관리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세분화되었습니다. 재무 부문은 수익 주기 관리, 관리 의료, 총계정원장 및 급여로 더 세분화되었습니다.

장애 유형에 따라 행동 건강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은 불안 장애, ADHD, 양극성 장애, 알코올 사용 장애, 우울증, 섭식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약물 남용 장애 물질, 정신 분열증 및 다른 사람.

서비스에 따르면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은 외래 환자 상담, 집중 사례 관리, 가정 치료 서비스, 입원 환자 병원 치료, 응급 정신 건강 서비스 등으로 분류됩니다.

행동 건강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은 또한 최종 사용자를 기반으로 공급자, 병원 및 진료소, 커뮤니티 센터, 지불인 및 환자로 분류되었습니다.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목차의 요점:

1 장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사업 개요
2 장 유형별 주요 분류
3 장 주요 응용 프로그램의 스마트 분류 (수익 및 볼륨)
4 장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조 시장 분류
5 장 판매 및 추정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연구
6장 주요 제조업체의 생산 및 판매 행동 건강 관리 3·4호기 후속 신규 대형 원전 추가 건설 필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비교 분석
8장 제조업체, 거래 및 마감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평가 및 공격성
9장 전체 시장 규모 및 유형별 수익별 주요 기업 분석
11장 무역/산업 사슬(가치 및 공급망 분석)
12장 결론 및 부록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보고서는 다음 질문에 답합니다.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동향, 과제, 기회, 성장 동인 및 장벽은 무엇입니까?
가까운 장래에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은 어떤 영향을 받을 것입니까?
점유율 측면에서 시장을 지배할 세그먼트는 무엇입니까?
경쟁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업체가 채택하는 중요한 전략은 무엇입니까?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의 국가 수준 분석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국가, 구성 요소, 전달 모델, 기능, 장애 유형, 서비스 및 최종 사용자별로 분석되고 시장 규모 정보 및 추세가 제공됩니다.

행동 건강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보고서에서 다루는 국가는 북미의 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 독일,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벨기에, 러시아,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 유럽의 나머지 지역, 중국, 일본입니다. , 인도, 대한민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아시아 태평양(APAC)의 기타 아시아 태평양(APAC),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미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집트, 이스라엘, 중동 및 아프리카(MEA)의 일부인 나머지 중동 및 아프리카(MEA), 남미의 일부인 브라질, 아르헨티나 및 남아메리카의 나머지 지역.

북미는 시장 점유율과 시장 수익 측면에서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며 예측 기간 동안 계속해서 그 지배력을 번창할 것입니다. 이는 대중의 사회적 인식, 사회적 수용 및 인식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건강 부문의 정부 지출 증가와 개인 가처분 소득 증가로 인해 예측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행동 건강 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 보고서의 국가 섹션은 현재 및 미래 시장 동향에 영향을 미치는 개별 시장 영향 요인 및 국내 시장의 규제 변경 사항도 제공합니다. 소비량, 생산 현장 및 수량, 수입 및 수출 분석, 가격 추세 분석, 원자재 비용, 다운스트림 및 업스트림 가치 사슬 분석과 같은 데이터 포인트는 개별 국가의 시장 시나리오를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주요 지표입니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의 존재와 가용성, 지역 및 국가 브랜드와의 크거나 작은 경쟁으로 인해 직면하는 과제를 고려합니다.

적용 범위 보고서:

공급업체 프로필
공급업체
평가 전략
기술 평가
제품 매핑
산업 전망
경제 분석
부문 분석
시장 규모 분석 테이블

이 시장 조사 보고서는 다음을 강조합니다.

시장 평가
프리미엄 통찰력
경쟁 환경
COVID 영향 분석
과거 데이터, 추정 및 예측
회사 프로필
글로벌 및 지역 역학

By Data Bridge Market Research

성실과 노력은 개인으로 나를 반영하는 나가 최대량을 믿는 2 개의 특색 이다. 저는 디지털 마케팅 및 광고 괴짜입니다. 6.5 년의 기업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환대,의료,라이프 스타일,식음료,금융 등과 같은 틈새 시장에서 국내 및 국제 고객을 처리했습니다.

기술적 지표의 한계

(~2022-09-20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기사내용 요약
기재부·과기통신부·행안부 장관·개인정보위 위원장 4명 정부 당연직으로 포함
고진 위원장 포함해 민간 전문가 19명 참여…민관 AI 데이터 역량 결집해 구축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출범식에서 고진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2.09.02.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출범식에서 고진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2.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2일 출범했다. 위원회가 추진할 윤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디지털플랫폼정부는 민관의 인공지능(AI) 데이터 기술 역량을 결집해 국민들이 한 곳에서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용이다. 공급자 중심으로 이뤄지는 전 정권의 전자정부 서비스를 단순히 업그레이드하는 수준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

이에 따라 디지털플랫폼정부가 완성되면 국민이 원하는 것을 알아서 제공하는 '먼저 찾아가는 정부 서비스'가 실현되고, 더 나아가 국민 누구나 정책 설계에 참여하는 디지털민주주의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또 기업은 정부가 개방한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플랫폼정부 자체를 국가전략산업으로 키워나가겠다는 비전이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디지털플랫폼정부위 출범식에 참석해 이같이 논의했다고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국민이 불편을 느끼는 공공서비스 체계를 민간 플랫폼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개선해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따른 변화를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민간플랫폼은 터치 한 번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반면 일부 공공서비스는 여러 사이트를 찾아가야 하는 불편이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디지털플랫폼정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행정 효율화는 말할 것도 없고, 국민 누구나 정책 설계에 참여하는 디지털민주주의를 지향하고 국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제시하기도 했다.

그는 뿐만 아니라 "단순히 기존 전자정부를 업그레이드 수준이 아니라 정부데이터가 민간서비스와 자유롭게 결합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며 "기술적으로 어려움은 많지만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해 나가는 것 자체가 디지털데이터의 직접 저장 분석 이동이라는 커다란 산업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축해 나가면서 하나의 AI와 데이터라는 관련 전략산업으로 커나갈 수 있다"며 "단순히 편리한 시스템을 넘어 국민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효용 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그렸다.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09.02.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09.02. [email protected]

◇尹 "완성이 언제 될지 확실치 않아…빠른 시간 내 구축될 것"

그는 또 "과거 케네디 대통령이 '문 프로젝트'를 발표할 때 마음이 이렇지 않았을까 싶다. 디지털플랫폼정부가 언제 완성돼 원활하게 쓸 수 있을지, 시간을 앞당겨야 하지만 완성이 언제 될지 확실하게 알 수 없다"면서 "우리의 첨단 AI 데이터 관련 과학기술을 여기에 전부 집적시킨다면 빠른 시간 내에 플랫폼이 구축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하는 데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위원회에는 고진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한 것을 비롯해 AI·데이터·보안 등 디지털기술과 공공행정, 산업생태계 등의 분야에서 현장 경험이 많은 민간 최고 전문가 19인을 위촉했다. 또한 당연직 정부위원으로 기획재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 장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포함됐다.

고진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민관 협업과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 인프라 구현 ▲국민이 원하는 양질의 데이터 전면 개방 및 활용 촉진 ▲AI・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정부의 일하는 방식 혁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용 환경 보장 등 4대 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AI・데이터 ▲인프라 ▲서비스 ▲일하는 방식 혁신 ▲산업 생태계 ▲정보보호 등 6개 분과에서 활동하게 된다.

AI・데이터 분과에는 하정우 네이버 클로바 AI랩 연구소장(분과장), 황희 카카오 헬스케어 대표, 배순민 KT AI2XL 소장이 참여한다. 이 분과는 데이터 개방 촉진과 AI를 활용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논의한다.

인프라 분과에는 오종훈 카이스트(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 교수(분과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송호철 더존비즈온 플랫폼사업부문 대표가 참여한다. 디지털플랫폼정부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비스 분과에는 차인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분과장), 김종현 쿠콘 대표, 김형숙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장이 소속됐다. 이들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공공서비스 제공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일하는 방식 혁신 분과에는 김영미 상명대 행정학부 교수(분과장), 문명재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신은영 에스에이피코리아 대표가 함께 한다.

산업 생태계 분과에는 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구태언 법무법인 린 테크앤로 대표, 안성우 직방 대표가 참여한다.

정보보호 분과에는 권헌영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김대환 소만사 대표가 위촉됐다. 대통령실은 이들이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출처: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내년 1분기까지 중점 추진과제 세부계획 수립 계획"

앞으로 위원회는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디지털플랫폼정부의 비전과 철학, 추진방향 등을 제시하고, 중점추진과제의 세부계획을 내년 1분기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플랫폼정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민체감 선도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공모전·간담회 등을 통해 국민들과의 정책소통도 활성화해나갈 예정이다.

고진 위원장은 "디지털플랫폼정부가 완성되면 미리 알아서 국민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먼저 찾아가는 정부 서비스'가 실현되고, 기업은 정부가 개방한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그동안 많은 위원회들이 실행력이 확보되지 못한 한계가 있었으나,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주요 사업을 기획·조정·평가하고, 분기별로 국무회의에 위원회 활동을 보고하는 등 실행력을 확보하여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켜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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