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사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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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인생을 레버리지 하는 이야기 (by. )

2. 당신이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계속해야 하는 일은 빨리 포기하라. 그래도 안 죽는다. 그러나 어렵고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당신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3. 레버리지는 벼락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닌 시간과 자유를 지키며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다. 레버리지가 없으면 사업가도 직장인과 똑같이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을 상대해야 한다.

4. 자신이 정한 비전을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는 없다. 친구나 가족, 사회가 당신에게 투영한 가치는 신경 쓰지 마라. 오직 자신에 대해서만 생각하라. 될 수 있는 최선의 당신이 돼라.

5. '80/20의 법칙' : 결과적으로 20퍼센트의 시간만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남은 시간에는 소득 창출 가치가 높은 일을 찾아내는 것이 더 전략적인 것이다. 이처럼 성과의 80퍼센트는 당신에게 주어진 20퍼센트를 사용해서 얻을 수 있다. => 20퍼센트의 시간만을 사용하여 최대의 결과를 얻도록 시간을 현명하게 투자하라.

6. 어떤 분야든 지식에 투자하라. 레버리지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연료는 지식이다. 성장과 발전은 지식에서 비롯된다. 당신은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지식에서 나온다. 당신은 단지 그 지식을 배우기만 하면 된다. 당신은 최고의 자산이다. 자신에게 가장 높은 이자를 지불하라. 자신에게 현명하게 투자하라.

7. 시간을 관리하겠다는 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시간을 관리하려고 할수록 당신은 점점 더 시간의 노예가 될 것이다. 시간은 계속 흘러간다. 시간은 당신을 신경 쓰지 않는다. 시간은 당신을 자기가 가는 곳으로 끌고 간다.

8. 시간은 투자되거나 낭비된다. 중간은 없다. 시간은 당신의 통화이고 자산이고 가치다. 당신른 삶을 관리하고, 시간을 투자함으로써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시간과 동일하다. 우리는 시간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9. 당신에게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분야에서 성장하고, 다른 모든 것들은 놓아버려라. 레버리지는 연금이나 은퇴, 영원히 오지 않을지도 모를 나중을 위해 행복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변화를 만들어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면서 하루하루를 즐기고, 원하는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는 고양된 삶이다.

10. 사람들은 항상 행동보다 말을 더 많이 한다. 당신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기를 바란다.

『레버리지』 10만 부 돌파 기념 양장 개정판부자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자본 증식의 원리 “돈은 그렇게 버는 게 아니다!”당신이 만약 16년 동안 공부하는 교육 시스템을 통과하고, 그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직업 피라미드에서 가장 밑.

레버리지의 정의, 부동산 투자에서의 레버리지(갭투자)효과

레버리지의 의미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적은 투자금으로 최대의 투자효과를 누릴 수 있는 투자 방법 중 하나인데요.

레버리지란 정확히 어떤 뜻이고 투자활동에서의 레버리지 효과는 어떠한 것인지, 부동산 투자에서의 레버리지란 어떤 의미와 효과를 가졌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레버리지의 정의


레버리지(Leverage)란 지렛대의 원리를 말합니다. 주로 투자에서 사용되는 용어인데 적은 힘으로 큰 힘을 낼 수 있게 해주는 지렛대의 원리를 투자와 운영에 접목시켜서 더 높은 효율을 추구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수익률 그래프를 끌어올려야 하는 실체가 있는 물건으로 보고,

내리누르는 힘을 비용으로 봤을 때,

자기 힘(자기 자본)으로 끌어올리는 것과 지렛대(부채)로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렛대에서 높이가 높아진다는 것을 수익을 극대화한다라고 봤을 경우 최대한의 레버리지(부채=지렛대)를 이용하면 적은 힘으로 높게 들어 올릴 수 있다(=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자기 자본의 투자 실패의 경우 자기 자본만 잃으면 끝이지만 레버리지 투자의 실패는 그 부채까지 떠안게 되는 것이므로 지렛대가 박살 나는 것입니다. 위험성이 훨씬 크다라고 볼 수 있겠지요.

부동산에서 레버리지는 갭 투자라는 용어로도 사용합니다.
부동산 투자 시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돈을 빌리는 비율이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자기돈이 100억이라고 가정했을 때 10억을 빌렸으면 그에 대한 레버리지 비율은 10%로 보면 되겠습니다.

외환 트레이딩(forex)에서의 레버리지는 당연하다시피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환율은 변동폭이 작기 때문에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내려면 레버리지 사용이 필수적이지요.

필자가 호주 유학 갔을 당시 호주의 환율이 오르락내리락하여 유학생들 중에서도 외환 변동으로 소소하게 수익을 벌어들인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요,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내려면 자기 자본 외에 레버리지를 활용할 경우 아무래도 벌어들이는 수익은 더 쏠쏠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사모 펀드(PE)에서 레버리지는 차입 매수(LBO)라고 볼 수 있고요.

주식 거래에서는 주가가 떨어질 경우 오히려 수익을 얻는 펀드를 인버스 펀드나 리버스 펀드라고 하는데 여기에 수익률이나 손실률을 몇 배로 뻥튀기시켜주는 것은 레버리지라고 합니다. 이는 인덱스 펀드나 ETF에서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도 인버스(리버스)와 비슷한 공매도와 레버리지 거래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비트 멕스, 비트 세븐 등)

이밖에도 차입 매수 후 매도를 뜻하는 '공매수', 차입 매도 후 매수를 뜻하는 '공매도'가 여기에 속한다.

레버리지 사용
레버리지의 경우 보통 주식투자에는 추천하지 않는데요.
주가는 변동폭이 크기 때문에 주가 하락 시 투자자들의 투자금 손해 + 부채까지 떠안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리스크가 큽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성향의 공격적 투자자의 경우에는 이러한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단기에 고소득을 올릴 수 있겠지만 주식 시장은 워낙 리스크가 많아서입니다.

주식 시장이 잘 풀렸을 때는 빚까지 내서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버블은 곧 꺼지기 마련입니다.
이집저집 주식시장의 호황으로 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은 그 버블이 꺼지고 경제가 불황으로 돌아서게 되면 큰 부를 안겨줄 것 같았던 주식이 종잇장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제대공황도 이러한 무분별한 레버리지와 예상치 못한 급격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들 수 있겠습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사태를 보면 부실 부동산 채권을 시작으로 급격하게 몰락하였다고 볼 수 있겠지만 미국의 주요 투자 은행과 헤지펀드들이 한꺼번에 몰락한 원인은 바로 높은 레버리지 비율에 있었습니다.
특히 리먼브라더스의 경우 레버리지 비율이 무려 1:31에 달했습니다.
부동산 채권 부실이 드러나며 회수가 불가능해지자 주가는 무서운 속도로 떨어졌고, 현금이 소진되자 차입금을 갚지 못하게 되었고 결국 회사의 부도로 이어졌습니다.
리먼브라더스라는 대규모 투자은행이 무너지니 여기 자산이 묶여 있던 고객사들도 같이 망하게 되었고, 이러한 금융상품에 손실이 나자 AIG는 골드만삭스와 같은 투자은행에 막대한 보험금을 지급하면서 보유했던 현금이 바닥이 나며 부도가 났습니다. 다행히 AIG는 미국 정부가 구제금융을 지원하며 레버리지 사용 인수하면서 지금까지 존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부동산에서의 레버리지

부동산에서 레버리지 효과라 함은 말 그대로 적은 자본에 비해 훨씬 높은 이익을 올릴 수 있는 효과를 말합니다.
좀 더 이해가 쉽도록 말해보자면 나의 자본에 최대한의 부채를 끌어서 돈을 번다는 의미입니다.


부동산에서의 레버리지는 갭 투자라고 합니다.
지방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참 갭 투자 광풍이 불었었었습니다. 관련 책도 많이 출판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 전세금과 매매금의 차이(갭)를 활용에 아파트를 100여 채 이상 취득하고 아파트 매매가가 오르면 수익을 얻는 형태의 갭 투자 방식이 인기를 끌었었지요.

이는 부채가 아닌 전세보증금과 매가의 갭을 활용해서 자산을 늘린 케이스인데요,

실제로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가 2천만 원도 채 차이가 나지 않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대단지, 역세권에 학군까지 갖춰진 곳은 모두가 거주를 선호하는 곳이기에 전세로 거주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전세가가 높아지지요. 전세가가 매가를 추월한 아파트들도 있던 시기였습니다.

지금은 아파트 매가가 많이 올라서 전세가와 매가가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라 갭 투자가 사실상 좀 어렵기도 할뿐더러, 정부의 주거형 부동산 취득에 대한 각종 규제까지 있어서 이러한 투자 방식으로 자산을 늘려가는 것은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부채에 근거한 투자는 일반적인 자산 투자의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에 앞서 수익이 차입비용을 지불하고 나서도 남을 것으로 판단한다면 대출 및 각종 금융수단을 활용하여 추가 자금을 차입해서라도 자산매입에 나섭니다. 이때 자기 자본에 대해 부채가 더 많으면 과다차입 상태라고 말합니다.

즉, 레버리지란 자산 투자로부터의 수익증대를 위해 부채를 끌어다가 자산매입에 나서는 투자 전략을 총칭하는 말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2.1 레버리지 효과


예를 들어 자기 자본이 1천만 원인 경우 1백만 원의 수익을 얻을 경우 10% 수익모델이라고 하는데, 1천만 원에 4천만 원의 차입금을 활용하여 총 5천만 원의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5백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부채 없이 1천만 원의 투자금으로 투자했다면 월 1백만 원의 수익뿐이지만,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5천만 원의 물건에 투자했다면 월 5백만 원의 수익을 얻는 것이지요.
이럴 경우 5백만 원의 수익에서 4천만 원에 대한 이자를 제외하더라도 본인의 자본만 활용하여 투자했던 1백만 원보다는 훨씬 높은 수익이 나기 때문에 이러한 레버리지 효과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투자자산으로부터 수익이 차입비용보다 많다면 레버리지는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는 정(+)의 레버리지 효과를 지녔다고 합니다.
하지만 투자는 늘 불확실성과 위험을 수반하기 때문에 기대했던 만큼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레버리지에 의해 손실규모 또한 더 커지게 됩니다.
레버리지를 최대로 끌어 사용했는데 자기가 가진 자본으로는 그러한 손실을 감당할 수 없다면 파산이나 지급불능의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2.2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려면 자본소득을 꾸준히 만들어놔야 합니다.

자본소득은 말 그대로 돈이 돈을 버는 소득을 말하는데요.

롭 무어의 레버리지라는 경제서적에서는 이러한 레버리지 효과로 부를 축적하는 방법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투자나 레버리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인데요, 이 책의 저자인 롭 무어는 5만 파운드 빚더미에 올라 방황하던 청년이었는데요.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3년 만에 백만장자가 된 사람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가 이렇게 부를 취득하고 자본을 증식할 수 있었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취득에 있어서는 자기 자본(시드머니)과 레버리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투자한다면 자산 증식은 물론 자본소득을 늘리는 것에 있어 더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필자도 이러한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투자를 해 왔는데요. 투자란 반드시 위험성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런 투자를 두고 부모님들은 많이 걱정하시고 계십니다만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부동산은 최대한 싸게 취득하면 되지요.

"좋은 부동산을 저렴하게 매수하였다"라고 하는 판단은 꾸준한 공부와 다양한 경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어야 판단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꾸준한 공부와 노력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부동산 개발사업 '양날의 검' 레버리지

부동산 개발사업(시행업)은 부동상 상품 공급을 목적으로 토지의 형질 변경이나 건축물, 건물 등을 건설해 판매, 또는 임대하는 사업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업을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맞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만큼 감당해야 할 위험도 크고 대박의 확률도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것이 부동산 개발업이다.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대박을 꿈꾸는 이들에게 교훈이 될 만한 사례가 있다. 개인 명의로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던 A씨는 2년 전 경기도 파주에 건물을 짓기로 하고 사업 계획서를 만들어 레버리지 사용 은행에 대출을 신청했다. 하지만 은행은 사업 계획서를 반려했다. 수익성이 너무 부풀려져 있는 게 문제였다.

A씨는 은행을 설득하고 다른 은행을 알아보는 등 대출 승인을 받으려 몇 개월을 보냈지만 모두 요지부동이었다. 오히려 빚을 내서 산 땅이 이자가 감당이 안 되는 상황에 이르고 말았다. 결국 A씨는 해당 사업 계획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영세한 개인사업자였던 A씨의 생활도 나락으로 떨어져 현재까지 힘들게 생활을 하고 있다.

과욕이 부른 참사다. 부동산 시행업계에서는 이런 사례는 비일비재하다.

부동산 개발에 레버리지 잘 활용하면 대박

반면 A씨와는 달리 부동산 개발업으로 큰 수익을 낸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사례들을 분석해보면 대부분 높은 레버리지(차입 자본으로 투자를 하는 것)를 잘 활용했다는 공통점을 찾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개발사업의 경우 총 사업비는 자기 자본(에쿼티)과 타인 자본(금융 및 시공사의 외상 부담)으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여기서 타인 자본이 많게는 자기 자본의 10배 가까이 투입되면 그만큼 레버리지 효과가 커지고 수익률도 높아지게 된다.

하지만 문제는 대출 등 타인자본을 활용한 레버리지의 활용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높은 레버리지 비율이 개발 사업자에게 대박을 안겨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쪽박을 차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부동산 개발 투자 초보일수록,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금융 대출이 무엇인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사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기사 내용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해 부동산 개발사업을 진행하다가 실패하게 되면 단순히 자기 돈 몇 푼을 잃고 마는데 그치는 게 아니다. 이 경우 막대한 빚더미와 함께 채무불이행자로 추락해 재기가 어려울 정도의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실제 사례가 있다. 필자가 처음 P2P 회사를 창업하고 1호 상품 출시를 위해 물건들을 검토할 당시 유력한 1호 상품의 후보였던 충남 당진의 한 다세대주택 현장의 경우가 이런 사례에 해당한다.

당시 당진의 다세대주택 공사를 진행하다가 사업비가 부족해진 개발업자는 필자에게 그럴듯한 사업 계획을 제시했다.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회수에 결정적인 요소인 준공 후 예상 담보가치 기준 LTV(Loan To Value ratio·주택을 담보로 돈을 빌릴 때 인정되는 자산 가치의 비율) 또한 상당히 안정적이었다.

그런데 개발업자는 필자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지출된 사업비 상세 내역은 제출하지 않고 버텼다. 기존 사업비 지출 내역은 현재 시점까지의 공정률과 비교해 사업비가 어떻게 집행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본적인 근거 자료다. 기존 지출 사업비 내역이 있어야 실제 개발업자가 투입한 에쿼티를 산출할 수 있다.

하지만 당진 다세대주택 개발사업자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자료 제출을 미루면서 시간을 끌다가 거의 투자심의가 통과되기 직전에 자료를 제출했다.

개발업자가 제출한 기존 사업비 지출 내역을 분석해 보니 실제 개발업자가 투입한 에쿼티가 총사업비 대비 5%도 안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5%의 에쿼티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말은 바꿔 말하면 20배의 레버리지를 쓴다는 것이다. 결국 해당 현장(당진 다세대주택)에 대한 대출은 실행되지 않았다.

그런데 필자는 얼마 후 다른 P2P회사가 그 현장에 대출을 실행한 것을 우연히 알게 됐다. 하지만 필자의 예상대로 그 현장은 결국 준공되지 못한 채 부실화됐다.

이 현장의 경우 자기 자본의 20배에 달하는 레버리지를 썼던 개발업자가 만약 건물을 정상적으로 준공만 시켰다면 아마도 투입한 자본 대비 꽤 큰 수익률을 얻었을 것이나,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고 빚더미에 앉다 못해 사기죄로 구속까지 되었다는 소식까지 들려 왔다.

부동산 개발 투자, 무작정 따라 하다간 '쪽박'

부동산 시장에서 소위 ‘시행업자’로 불리는 부동산 개발업자들은 개발사업을 하면서 99.99% 타인자본을 사용하게 된다.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개발업자가 돈이 없어서 타인자본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말한 것처럼 레버리지 활용을 통한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타인자본을 활용하는 것이다.

부동산 개발사업의 경우 통상 매출 대비 이익률은 10~30% 수준이다. 자기자본 100%로 사업을 했다면 자기자본대비 수익률(ROE)는 그대로 10~30%가 된다. 그러나 자기자본 10%로 사업을 했다면 ROE가 100~300%가 되는 것이다. 이런 셈법에 따라 개발업자들은 자기자본 투입 비율을 최소화시키고 타인자본(대출)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한다. 사실 개발사업의 경험이 축적되고 전문성이 있을수록 이런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문제는 경험도 전문성도 크지 않은 초보 건축주들조차 이러한 셈법을 따르려 하는 데 있다. 전문 개발사업자조차도 지나친 레버리지를 사용하다 사업에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에, 초보자일수록 지나친 레버리지 활용은 지양해야 한다.

타인자본 중 일부인 시공사의 외상 부담금은 다음 기회에 따로 다뤄보기로 하고 이번에는 이 부분을 무시하고 타인자본을 곧 금융을 통한 대출이라고 가정하고 이야기를 진행해 보겠다.

각 금융권 별로 다른 대출조건과 특성 파악이 중요

통상 PF대출이라고 불리는 개발사업 관련 대출은 현재는 존재하지 않지만 토지에 사업비가 투입되어 향후 준공될 건물의 예상가치(준공 후 예상가치)를 기준으로 각 금융권별로 정해진 담보 인정 비율(LTV)을 적용하여 최대 대출 가능 한도를 산출하게 된다.

1금융권(시중은행)의 경우 금리가 싼 반면 적용하는 담보 인정 비율(LTV)이 낮다 보니, 그만큼 사업자가 투입해야 하는 자기자본의 비율이 높아지게 된다. 1금융권의 경우 소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PF대출에는 소극적이기 때문에 시설자금 대출을 통해 최대 전체 사업비의 50% 이내의 대출을 실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경우 당연히 개발사업자는 50%의 사업비를 자기자본으로 충당하여야 한다. 개발사업의 자기자본대비 수익률은 떨어지지만 반대로 사업의 안전성은 그만큼 높아지게 된다.

2금융권의 경우 준공 후 가치 대비 LTV를 높게 적용해 최대 전체 사업비 대비 80%에 가까운 대출을 해주기도 한다. 1금융권과 비교하면 부담해야 할 금융비용(금리, 수수료)은 늘어나게 되지만 개발사업자는 20% 수준의 자기자본만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사업의 리스크는 높아지지만 이론상의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은 높아지기 때문에 많은 개발사업자들이 2금융권 대출을 선호하게 된다. 그러나 2금융권 대출을 사용하더라고 금융권이 요구하는 자기자본비율 수준 20% 외에 최소한의 여유자금을 확보하고 사업을 진행해야만 건축비 증가, 공사기간 지연 등 예기치 못한 변수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 2금융권이 요구하는 20%의 자기자본비율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P2P를 포함한 사금융권을 통해 사업비를 조달하는 경우도 있다. 사금융을 사용하게 된다면 일반적인 리스크 이외에도 금융회사가 불법 업체는 아닌지, 처음 약정한 대출을 실행할 능력이 있는 회사인지 등도 고려를 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PF대출의 경우 기성률에 따라 대출이 분할 지급되는 캐피털 콜 방식(투자 수요가 있을 때마다 건건이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금융회사가 제때 약속한 대출을 집행하지 못할 경우, 사업 자체가 망가질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한 실례로, 한때 꽤나 잘 나갔던 한 P2P 회사에서 PF 대출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던 강원도의 현장이 있었다. 대출을 약정한 P2P 회사 상품의 연쇄 부실이 발생하면서, 추가 자금 모집이 원활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제때 공사비를 지출하지 못해 사업 기간이 길어지면서 사업수지가 악화되어 부실 현장이 되고 말았다.

안전한 부동산 투자를 위해선 사전 상담이 필수

이처럼 부동산 개발사업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와 확보 가능한 에쿼티 비율에 따라 일반적으로 자기 자신에 맞는 금융을 통해 부족한 사업비를 조달하게 된다.

하지만 개발하는 물건의 종류, 입지, 사업성 등 많은 변수에 따라 대출 실행 가능 여부와 대출한도에 차이가 발생할 수 레버리지 사용 있으므로 반드시 사업에 착수하기 전에 발품을 팔아 여러 금융기관들과 직접 상담을 받아야 한다.

바이낸스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방법

바이낸스에는 많은 거래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진 거래를 통해 사용자는 암호화폐를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으며 이는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의해서 사용해야 하는 민감한 도구이므로 첫 번째 투자를 하기 전에 조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 기사는 알아야 할 모든 필수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초부터 시작해서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언제 사용하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합니다. 레버리지 토큰이 무엇인지 등과 함께 높은 레버리지의 위험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입니다.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Table of Contents

레버리지 소개

레버리지는 대부분의 전통적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에서 중요한 도구입니다. 전체 자본을 잠글 필요가 없기 때문에 거래자에게 더 나은 자본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옵션과 선물이 결합된 레버리지는 시장에 유동성을 가져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레버리지는 어떻게 작동합니까?

이 도구는 투자자가 레버리지로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현물 및 선물 거래 방법이 혼합된 마진 거래의 일부입니다. 자산을 직접 매매할 수 있는 현물 거래와 마찬가지로 마진에는 즉각적인 암호화 자산 교환도 포함됩니다. 그러나 레버리지 사용 차이점은 레버리지를 거래에 통합하고 선물 계약에서 허용하는 대로 2배에서 최대 10배까지 가치를 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레버리지 펀드를 사용하려면 담보(마진)를 투자하고 원하는 레버리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치는 잠재적인 위험과 수익을 높일 수 있으므로 레버리지를 주의해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구를 과도하게 활용하거나 오용하면 트레이더로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수로 자본이 손실되는 것을 방지하려면 과도하게 활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크고 예측할 수 없으며 Binance를 포함한 모든 유형의 거래에서 성공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에서 마진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언제 레버리지를 사용합니까?

마진 거래에서 레버리지는 많은 경우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가장 레버리지 사용 인기 있는 용도는 자산 또는 포트폴리오에 대한 헤징입니다. 이 작업에는 기존 위치와 음의 상관 관계가 있는 새 위치를 만드는 작업이 포함됩니다. 이 양식은 잠재적 손실을 완화합니다.

높은 레버리지는 거래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레버리지는 손실과 거래 비용을 증폭시킵니다. 선물 지갑에 500 USDT를 예치하고 해당 예치금으로 100배 레버리지를 열면 총 50,000 USDT(500×100)의 노출을 얻게 됩니다. 0.04% 테이커 수수료를 고려하면 이 포지션을 여는 데 20 USDT가 소요됩니다. 이는 계정의 4%에 해당합니다.

위치가 잘못되면 계정 자본의 4%를 잃게 됩니다. 이는 차례로 효과적인 레버리지를 증가시킵니다. 무기한 계약을 거래할 때 8시간마다 청구되는 수수료가 발생하여 매일 20 USDT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이러한 관련 비용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임 있는 거래 프로그램 사용

바이낸스는 거래자의 잠재적인 위험에 대해 트레이더를 교육하는 고유한 책임 있는 거래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활용이 처음인 경우 가입 후 이러한 위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퀴즈 및 교육 비디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은 또한 60일 미만의 계정에 대해 신규 거래자(20x)의 최대 레버리지를 제한했습니다.

레버리지 토큰 레버리지 사용 사용

바이낸스는 자산 레버리지 노출을 제공하기 위해 레버리지 토큰을 도입했습니다. 이 토큰은 다른 토큰과 마찬가지로 현물 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으며, 여기서 각 제품은 영구 계약 포지션 바구니를 나타냅니다. 레버리지 토큰 가격은 무기한 계약 시장의 가격 변동에 따라 레버리지 수준을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한계 거래와 달리 담보물을 제공하지 않고도 레버리지 포지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청산 위험에 대한 걱정 없이 좋은 마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기한 계약 시장에 대한 가격 변동 효과, 자금 조달 비율 및 프리미엄을 비롯한 특정 위험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바이낸스 레버리지 토큰을 인출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대신 Binance 계정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권리를 사용하는 방법

바이낸스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조언은 습관적으로 사용 가능한 최대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추가 유연성이 필요할 때 사용하지만 일상적인 거래 경험에서 더 적은 금액으로 이동하십시오.

다음은 레버리지 정도를 선택하기 전에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몇 가지 지침입니다.

  1. 낮은 레버리지 수준을 유지하십시오.
  2. 스탑 오더를 사용하여 자본을 보호하고 단점을 줄이십시오. 더 이상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없는 특정 금액을 레버리지 사용 결정하여 작동하는 주문입니다.
  3. 취한 각 포지션에 대해 자본을 총 거래 자본의 1-2%로 제한하십시오.

이상적으로는 가장 적합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경우 2x 또는 5x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적절한 금액은 암호화 시장 거래에서의 경험, 편안함 수준 및 위험 허용 범위에 따라 결정될 수 있습니다. 초보자로서 거래 방법을 막 배우기 시작하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 논리적입니다.

Important Note: 이 게시물은 참고용입니다. 그러한 정보는 어떤 전략이 특정 사용자에게 적합하다는 조언이나 권장 사항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한계 거래의 활용에 대해 여전히 확신이 없으면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십시오.

바이낸스의 레버리지 활용 – 핵심 테이크아웃

초보자이든 레버리지 사용 숙련된 트레이더이든 관계없이 레버리지를 신중하게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잠재적 위험도 높아집니다. 또한, 테이커 수수료 및 기타 비용으로 인해 과도한 레버리지가 너무 위험합니다. 책임감 있는 거래는 성공적인 거래의 핵심입니다.

다행스럽게도 바이낸스는 새로운 거래자들에게 한계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전용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새 계정이 있는 경우 사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에 대한 제한을 부과했습니다. 또한 레버리지 토큰을 사용하여 청산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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