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순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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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4가지!

기업이 상장을 하기 전에도 회사마다 주식은 존재합니다. 이 주식들은 상장후에만 거래가 되는게 아니라 상장 전에도 장외거래를 통해 개인간에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상장된 주식은 증권거래소 사이트와 앱을 통해 거래를 하면 되지만 비상장 주식은 어디서 거래를 해야하는걸까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 = 장외주식입니다. 공모주 청약을 할때 흔히 장외가를 확인하곤 하는데 이 장외가는 기존의 주주들이 개인간의 거래로 주식을 매수/매도한 가격을 말합니다.

1. K-OTC에서 거래하기

장외 주식이지만 제도권 아래에서 거래를 할 수 있는 사이트는 K-otc입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관리하는 사이트로 장외거래 대표 사이트이긴 하지만 거래 가능한 종목이 다양하지는 않습니다.

K-OTC 거래방법
사이트 접속 > 종목검색 > 매수 호가 설정 > 매수 > 매수 완료

일반 주식 거래와 거의 같은 방법으로 거래가 되기때문에 쉽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에서 거래하기

장외주식을 비교적 편하게,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은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입니다. 계좌 인증을 통해서 개인 인증을 하고 안전거래를 할 수 있는 사이트라 개인간의 거래지만 장외주식 거래순서 최소한의 인증을 거친후 거래가 가능합니다.

증권플러스에서 비상장 주식을 매수하려면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앱 거래 방법
앱 실행 > 종목검색 > 가격,수량 확인 > 1:1협의 (채팅) > 인증 > 계좌이체 > 거래 완료

3. 서울거래소 비상장에서 거래하기

증권플러스와 마찬가지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거래를 위해서 필수로 안전계좌를 개설해야하고 플랫폼을 통해 매수/매도 금액이 전달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한 거래방법이고 매도자에 따라 1:1 채팅을 통해 가격 협의가 가능 합니다.

4. 38커뮤니케이션에서 거래하기

가장 오래되고 많이 하는 거래방법중 하나인 개인거래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은 비상장주식, 장외 주식 정보가 활성화 되어 있는 사이트로 원하는 종목을 검색하면 매수와 매도자가 희망 가격을 올려놓은 글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비상장거래/매매,시세정보,IPO기업분석,공모주,상장폐지주식,퇴출종목,K-OTC,코넥스 정보 제공

활발한 거래 방법이기도 하지만 개인간의 거래이고 신분증명을 하는 장치가 따로 없기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거래이기도 합니다.

이밖에도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플랫폼들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습니다. 본인과 가장 잘 맞는 사이트를 찾아서 안전하게 거래 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용어 설명, 종목 분석

대부분 사람들이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상장한 주식을 거래합니다. 하지만 비상장 회사의 주식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장외 주식을 어떻게 거래하는지 방법과 함께 의미 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과 개념 소개

글의 순서는 비상장 주식 개념 소개 다음에 거래방법으로 이어집니다.

비상장 주식(=장외 주식) 개념

비상장 주식의 개념 소개

앞서 말한 것처럼 주식이라 하면 보통 상장주식을 떠올리지만 주식의 경험이 많은 분들은 장외 주식도 하십니다. 어떤 분들은 비상장 주식만 전문적 으로 하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해당 시장의 규모는 큰 편입니다.

이런 시장이 생겨나고 커나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high reture-high risk' 때문입니다. 상장하지 않은 주식을 저렴하게 하게 상장했을 경우 높은 가격에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엄청난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거래하는 것이기에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외 주식 거래의 한계

장외 주식은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한계

모든 주식이 그렇듯 비상장 주식을 할 때에도 정보의 격차 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해당 주식 거래는 특히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전문 업체, 증권사, 회사 임직원들이 정보를 갖고 거래하는 경우가 많으면 그나마 공식적으로 알 수 있는 경로는 기업이 배포하는 보도자료뿐입니다.

비상장 주식 한계

뚜렷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장외주식(=비상장 주식)을 한다면, 최대한 성장 가능성이 큰 주식을 조기에 발견 및 투자하는데 초점 을 맞추길 바랍니다. 그래야만 주가의 변동이 크지 않고 상장 후에도 큰 수익실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상장 회사의 주식을 하는 사람보다 그 수가 적기 때문에 거래량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즉, 주가는 계속 떨어지거나 오르고 있는데 그걸 사줄 사람이 없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가치 있는 쓰레기가 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염두하고 거래하길 바랍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금융투자 협회가 운영하는 공식 장외주식 사이트 'K-OTC'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안전하면서 신뢰성이 높은 곳입니다.

공식 장외 주식 거래 가장 신뢰성 높은 장외 주식 거래방법

다른 방법으로는 사설 사이트 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는 '38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커뮤니티도 잘 형성돼 있으며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선전지와 잘못된 자료들도 있으니 유료 결제를 한 다음 신뢰성 있는 정보들만 선별적으로 취득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외 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

마지막으로는 개인 간의 거래가 있습니다. 보통 창립멤버나 아니면 벤처기업의 경우 연봉 대신 또는 보너스를 주식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1:1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개인 거래이다 보니 위험성이 가장 높으니 지인을 통해 거래하는 장외주식 거래순서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지금까지 장외 주식의 개념과 거래방법 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아무래도 위험성이 큰 만큼 상장 주식을 완벽하게 숙지하거나 큰 수익을 얻으신 분들만 하길 추천드립니다.

참고 말씀드리자면 현재 비보존, 솔젠트 등 같은 바이오, 코로나 관련주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해당 기업의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상장 기업들을 우회 투자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앗! 주식 주문 시간을 놓쳤어요"…포기하면 안되는 이유 [조재영의 투자스토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국거래소(KRX)의 개장시간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입니다. 그런데, 이 개장시간 이외에도 주문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시간외 종가매매’ 제도와 ‘시간외 단일가매매’ 제도를 활용하면 개장시간에 거래를 못했을 때에도 얼마든지 주식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오후 3시30분에 주식시장이 마감된 이후에는 일단, 종가기준으로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오후 3시30분 장 마감이 된 순간부터 오후 4시까지 30분간 주식 매수·매도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당일 종가 즉, 3시30분에 결정된 주가로만 매수·매도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후 3시40분부터 4시까지 ‘시간외종가매매’라는 주식 매매가 20분간 성사됩니다. 이 때 매수 물량과 매도 물량이 존재하면 정규 주식시장 개장시간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매매가 체결됩니다.

이 때에는 동일가격, 종가로만 주문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주문을 낸 순서대로 계약이 체결됩니다. 원래 정규 개장시간에는 높은 가격으로 낸 매수주문이, 낮은 가격으로 낸 매도주문이 우선적으로 체결되는 ‘가격우선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시간외종가매매에서는 주문가격이 모두 종가로 동일하기 때문에 ‘가격우선의 원칙’ 없이 ‘시간우선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종가에 주식을 꼭 팔고 싶다면, 종가에 주식을 꼭 사고 싶다면 최대한 빨리 매매주문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간외종가매매’가 적용되는 시간이 한 번 더 있습니다. 다음날 오전 8시30분부터 8시40분까지 10분간 장개시전 시간외종가매매가 진행됩니다. 물론 이때에도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만 매매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우선의 원칙 없이 시간우선의 원칙만 적용해 매매계약이 체결됩니다. 어제 장 마감이후에 좋은 호재가 나왔다면, 또는 주가에 악영향을 끼칠만한 악재가 나왔다면 시간외종가매매를 통해 얼마든지 주식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외종가매매제도’가 종가로만 거래할 수 있는 제도인데 비해 ‘시간외단일가매매’ 제도는 종가보다 더 높은 가격에 거래할 수도 있고 종가보다 더 낮은 가격에 거래할 수도 있는 제도입니다. 오후 3시30분에 정규 장이 마감돼 종가가 확정됩니다. 그럼 3시30분부터는 시간외종가매매 접수가 시작되어 3시40분부터 4시까지 시간외종가매매가 진행됩니다. 시간외종가매매가 끝나는 오후 4시부터 오후6시까지 2시간동안 ‘시간외단일가매매’가 진행됩니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 ‘시간외단일가매매’는 종가가 아닌 가격으로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종가 대비 ±10%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물론, 당일 상하한가 이내의 가격이어야 합니다). 그럼 이 주문을 10분간 모아 10분 단위로 매수·매도주문을 체결시킵니다. 즉, 오후 3시~3시10분 동안 나온 매수·매도 주문을 모아 오후 3시10분에 체결시키고 오후3시10분~3시20분 에 나온 주문을 모아 오후 3시20분에 주문을 체결시킵니다. 이렇게 하면 총 12번에 걸쳐 ‘시간외단일가매매’로 매매주문들이 체결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오전 9시~오후 3시30분이라는 정규 주식시장만을 떠올리기 십상입니다. 이 시간을 놓친 경우에는 매매를 포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시간외종가매매’ 제도와 ‘시간외단일가매매’ 제도를 활용한다면,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6시까지 얼마든지 주식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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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거래 주의사항

주식투자는 주식거래소에 등록되어있는 종목에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상장되어 있는 주식들에 투자를 하는 편이고, 상장되지 않은 종목에
투자를 하는 장외주식투자도 있습니다.

주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용어.

장외주식거래 주의사항들을 살펴볼게요. 들어는 봤지만 실제로 장외주식거래를
경험하신 분은 많지 않아요. 왜냐하면 리스크가 더 크기 때문이지요.

리스크가 장외주식 거래순서 큰만큼 대박의 찬스도 함꼐 합니다. 장외주식거래를 하는 분들이
노리는것은 '딱'하나 입니다. 비상장주식이 상장주식으로 되는 것이지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상장주식에 투자를 했고, 그 종목이 상장이 되었으면
최소 몇배이상 주식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바로 이것을 위해서 장외주식거래를
하게되는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례들을 확인해보면 장외주식의 상장률이 장외주식 거래순서 1% 남짓합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전형적인 투자형태라고 볼수 있어요.

확률이 낮다고해서 무조건 위험하다고 볼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주식투자 자체에 변수가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예상하기도 힘들 뿐더러
수익을 내는일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철저하게 분석하고 투자하는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매매 당사자들끼리 직접 만나서 거래하거나 계좌이체가
있습니다. 어떤 종목이냐에 따라서 계좌이체가 가능한 경우도 있고 주권이 발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일주권에 대해서 알아둘 필요가 있을것입니다.장외주식 거래순서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당사자들끼리 장외주식거래를 하기위해서 만나게되면,
장외주식을 살사람은 증권계좌를 넘겨주고, 장외주식을 팔사람은 계좌번호를 넘겨줍니다.

주식을 확인한 뒤, 그 금액만큼 입금을 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증권계좌이체를 통한 거래는 현물출고가 바로 되지 않지만, 송금한 금액은 바로 출금할수
있기 때문에 주식을 파는 사람이 먼저 보내는것이 관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얼마든지 순서를 바꿀수는 입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이러한 순서로 진행합니다.)

장외주식거래를 할때는 세금을 직접 내야합니다. (자진신고 해야 함)

상장된주식들을 거래할때는 세금이 저절로 부과되지만, 장외주식거래는
이러한 내용들을 확인하는것이 힘들기 때문에 자진신고를 통해서 세금을 냅니다.

증권거래세는 양도금액의 0.5%정도를 냅니다. 거래한 다음달 10일까지 냅니다.

양도소득세는 매매차익의 10%입니다. 기본공제액인 250만원을 제외한 뒤 10%인 것입니다.
양도세는 홈택스에서 간편하게 신고할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장외주식거래는 특별한 거래가 아닙니다. 누구나 할수 있지만,
철저하게 분석하지 않는다면 아무나 할수 있지도 않습니다.

큐드의 실험실

주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장외주식도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등 대형 IPO가 있었고, 공모주로 수익을 크게 낸 투자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공모 전에 주식을 매수하는 장외시장이 장외주식 거래순서 2021년 유행하기 시작했고, 장외주식 거래량이 증가했습니다.

오늘은 장외거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장외거래가 진행되는 사이트는 여러 곳이 있는데 주로 38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K-OTC 사이트도 장외거래로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 사이트

장외거래 주식은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주식들이 대부분으로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고평가 된 주식들도 더러 있어서 정확한 기업 가치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역사가 오래된 사이트로 거래량이 매우 많습니다. 대표사이트라서 종목도 다양하고, 크래프톤, 카카오페이지, 카카오뱅크, 바디프랜드 등 상장 관심을 크게 받고 있는 종목들이 대부분입니다.

장외주식 거래순서

  1. 거래 종목 선정
  2. 해당 종목의 시세 검색
  3. 시세 검색 결과를 통한 적정 매수가/매도가 산출
  4. 매수 혹은 매도자를 찾아 연락하여 가격 및 수량을 협상
  5. 협상 후 매도자는 매수자에게 주식을 이체하고, 매수자는 계좌 입고 확인 후, 대금을 매도자에게 송금

개인끼리 연락하여 협상하는 거래라서 생각보다 절차가 복잡하고, 거래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종목을 상장 전 미리 매수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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