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와 HTS 중심의 비교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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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번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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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매체별 주식투자 행태와 수익성과에 대한 연구 : MTS와 HTS 중심의 비교 분석 원문보기

2000년대 초반 PC를 통해 투자자가 직접 주식을 매매하는 홈 트레이딩 시스템(Home Trading System-이하 HTS)이 국내에 도입되었다. HTS 도입은 PC 보급을 통해 빠르게 주식투자의 패러다임을 객장매매에서 온라인투자로 변화시켰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IT환경은 PC로 상징되는 온라인에서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로 진화 중에 있다. 이에 증권사들 역시 모바일 주식 매매시스템(Mobile trading System-이하 MTS)이 출시 장소에 제약없는 주식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본격적인 모바.

2000년대 초반 PC를 통해 투자자가 직접 주식을 MTS와 HTS 중심의 비교 분석 매매하는 홈 트레이딩 시스템(Home Trading System-이하 HTS)이 국내에 도입되었다. HTS 도입은 PC 보급을 통해 빠르게 주식투자의 패러다임을 객장매매에서 온라인투자로 변화시켰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IT환경은 PC로 상징되는 온라인에서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로 진화 중에 있다. 이에 증권사들 역시 모바일 주식 매매시스템(Mobile trading System-이하 MTS)이 출시 장소에 제약없는 주식투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본격적인 모바일 주식거래의 역사는 이제 3년 정도 되었지만, 이미 HTS에 익숙한 주식 투자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MTS 역시 적극 활용하고 있다. 2012년 말 현재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 모두에서 모바일을 통한 거래 비율이 15%를 상회하는 것은 이를 증명한다. 한국거래소 자료 분석과 현재 모바일 주식시장의 현황을 살펴보면 거래건수는 2011년에서 2012년 한해 사이 유가증권과 코스닥 모두에서 70%를 상회하는 성장을 보였다. 이러한 모바일 이용 인구의 성장세와 최근 증권 침체로 증권사들의 잇따른 지점폐쇄 상황에 맞물려 2012년에는 증권사 지점 창구에서 주문하는 영업단말기에서보다 모바일에서 거래 건수 비중이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주식투자의 이런 성장의 배경에는 스마트폰 보급 팽창이라는 배경 이외에도 증권사들의 MTS 수수료 출혈 경쟁도 한 몫을 했다. 과거 HTS 도입시기에 먼저 시장을 선점한 몇몇 증권사들이 이후 시장을 선도한 경험에서 증권사들은 현재 MTS 개발과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 주식 투자 매체의 변화에 본 연구는 현재 성장 중인 모바일 주식투자들의 투자 행태와 수익률에 대한 연구하고 검증하고 있다. 또한 실제 증권사 MTS투자자들의 수익률과 행태를 HTS의 투자자들과 비교 분석한 실증적인 연구 결과를 게재하고 있어 주식투자자들과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Abstract

A study on stock investing behavior and earnings - Analysis between MTS and HTS - Kim Hyun-ji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The Graduate School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In the early 2000s, Home Trading System(HTS) that investors directly trade stock through PC was introduc.

A study on stock investing behavior and earnings - Analysis between MTS and HTS - Kim Hyun-ji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The Graduate School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In the early 2000s, Home Trading System(HTS) that investors directly trade stock through PC was introduced into the country. Introduction of HTS has changed rapidly the paradigm of stock investment from off-line to on-line through coming into wide use of PC. 10 years later from at that time, IT environment for stock trading is developing from on-line to MTS와 HTS 중심의 비교 분석 MTS와 HTS 중심의 비교 분석 mobile as smart phone. Also most of securities firms released the Mobile Trading System(MTS). And they are building the infrastructure of stock investment without restriction for any place. It is now only 3 years to begin the mobile stock trading, but traders who are familiar with HTS are also actively using MTS. In late 2012, now among all of the stock trading, around 15% of investors are using the mobile trading. According to data analysis of KRX(Korea Exchange) current state of mobile stock market, markings are growing up over 70 % in both of the KOSPI market and KOSDAQ market between 2011 and 2012. With strong growth of mobile users and closure of branch office of Securities firms by stock recession, markings of mobile became more than that of off-line in 2012. In the background for this rapid growth of mobile stock investment, there are competitions for event such as commission charge cuts of MTS as well as HTS strong penetration of smart phone. In the past, Some Securities firms that dominated the market in the beginning of introduction of HTS had been leading the market of HTS these days. Through this experience, Securities firm now are focusing on the development and marketing of MTS. In these changes for ways of stock investment, this study is now researching and verifying the investment behavior and earnings rate of mobile stock investors ongoing. Also it is providing useful information about actual study comparing the investment behavior and earnings rate of MTS with HTS for stock investors and the persons conce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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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도약하는 종합물류기업 「 KSE 」

1990년에 설립된 (주)코쿠사이익스프레스는 한/일간 경제성장과 함께한 일본 내 대표적 민족 물류 기업입니다.

KSE는 진입장벽이 높고 배타적인 일본 물류시장에서 축적된 물류혁신 추진 know-how 및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최적의 물류서비스를 실현함으로써 고객감동과 최고의 경쟁력을 구현해 나가고 있으며 물류 전 영역에 걸친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CS 경영”을 모토로 하여 고객주문에 대한 On-time Delivery 체계구축과 품질혁신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으며, 물류거점 집약화 및 효율적인 창고관리를 통한 “효율경영”체계 구축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KSE는 세계화 시대의 기업환경 변화 및 국제 물류의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불확실한 미래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핵심 역량 구축을 위한 “미래경영”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물류정보시스템 인프라 혁신 및 Global Logistics 전문인력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 KSE그룹은 21세기 디지털시대에 물류혁명을 선도하며 고객의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고객이 신뢰하는 디지털 물류전문회사로 거듭 태어남으로써 고객 여러분께 최고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온라인 트레이딩을 선도

[사진: 셔터스톡]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문정은 기자] 증권사들이 MTS와 HTS 중심의 비교 분석 주식을 선물하거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식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2030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일환이다.

토스증권은 지난 15일 '주식 선물하기' 신규 서비스를 열었다. 주식 선물하기는 사용자가 받는 사람 연락처와 실명만 입력하면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받는 사람은 토스 증권 계좌가 있어야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대신증권도 19일 '국내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휴대폰 번호와 이름만 입력하면 보유하고 있던 국내 주식을 선물할 수 있다.

11번가와 MTS와 HTS 중심의 비교 분석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금융 상품권을 판매하는 증권사도 늘고 있다. 이용자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1만원, 3만원, 5만원권 상품권 또는 쿠폰, 기프트콘을 사서 해당 증권사에 등록해 투자에 사용하는 것이다.

지난 5월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를 통해 '이베스트투자증권 주식상품권'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는 한국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신한금융투자, KB증권에 이어 네번째다.

현행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은 자는 금융투자업을 영위할 수 없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해 주식 상품권을 판매 및 유통하는 행위는 투자중개업에 해당할 수 있다. 이에 2019년 한국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일부 증권사들은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판매하는 행위가 투자중개업에 해당하지 않도록 하는 특례를 요청했다.

현재까지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금융 상품권' ▲신한금융투자 '스탁콘' ▲KB증권의 '금융투자상품쿠폰'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주식상품권' 등이 순차적으로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아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시장 반응은 뜨겁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1번가와 출시한 온라인 전용 주식상품권 준비 물량이 두달 만에 소진됐다. 이에 이달 초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주식 상품권을 추가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상품권 스탁콘을 구매할 수 있는데, 이는 출시 4주 만에 판매량이 4000건을 넘었다.

[사진: 11번가 캡처]

[사진: 11번가 캡처]

이같은 서비스가 늘어난 것은 2030 세대들의 주식투자자가 늘면서다.

한국예탁결제원의 '2020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개인소유자 보유금액 현황'에 따르면 상장사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20대는 전년도 대비 180.5%나 늘어 107만명을 넘었다. 같은 기간 이들의 보유 금액도 5조7000억여원에서 12조6000억여원으로 120.9% 늘었다.

30대 상장사 소유자도 70% 가까이 증가해 181만명을 돌파했다. 보유금액도 92% 늘어나 51조 6000억여원에 달했다.

MZ세대들의 주식 투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증권사들의 서비스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주식 상품권 판매 채널을 카카오톡, 온라인 쇼핑몰로 다변화하고 상품권 구매 금액도 5만원 미만 소액 수준으로 낮춰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응주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제휴마케팅팀 팀장은 "주식 상품권은 MZ 세대들이 쉽게 투자에 접근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실제로 상품권 이용 고객의 절반 이상이 2030 세대이며 이 연령층이 신규 고객 비중 가운데 30% 이상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강력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등장한 카카오페이증권, 토스증권 등도 증권업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기존 증권사도 이색 마케팅을 벌이며 MZ 고객 모시기에 힘주고 있다.

앞서 토스증권이 신규 계좌개설 고객에게 주식 1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데 이어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이마트24와 함께 주식주는 도시락을 선보였다. '주식 도시락'에는 네이버, 현대자동차 등 10개 기업의 주식 중 1주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랜덤으로 담겨져 있다.

이같은 증권사들의 새로운 시도는 더 늘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주식거래서비스 '뱅키스' 고객 가운데 2030 차지 비중이 60%에 달하는 점을 언급하며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다양한 국내외 금융상품을 제공해 디지털 금융 라이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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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민선 기자
    • 승인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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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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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자사의 MTS와 HTS에 조건검색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초보자들은 조건검색 서비스를 통해 차트와 재무수치 등을 이용한 종목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다. 먼저 실시간 체결 기반 검색 엔진과 목표수익 시뮬레이션으로 정확한 종목 조회 및 다양한 투자전략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MTS와 HTS간 전략을 주고받을 수 있고,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도 전략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편의성을 더했다.

      조건검색 서비스는 NH투자증권 MTS와 HTS 중심의 비교 분석 MTS, HTS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Q&A 게시판을 통해 원하는 전략을 요청할 경우 전문가가 직접 전략을 만들어 선물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안인성 NH투자증권 Digital솔루션본부 상무는 "금번 조건검색 서비스 도입을 통해 당사 온라인트레이딩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객 중심의 UI로 누구나 쉽게 조건 검색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지속적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Platform Player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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