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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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전략은 무조건 언젠가는 mdd를 갱신하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입니다. 그때 과연 내 전략이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내 계좌가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내가 산 주식이 손실 나고 있을 때 , 주가가 다시 오르기를 기다리며 버티는 것도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 손실폭이 예상보다 커지고 있다면 ? 그리고 상황을 보아하니 가격이 상승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 ?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 손절매 ’ 다 .

손절매는 더 큰 손실을 피하고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함이다 .

우선 ‘ 손절매 뜻 ’ 에 대해서 먼저 짚고 가보겠다 .

앞으로 주가가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 단기간에 가격상승이 보이지 않는 경우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일을 말한다 . 주로 신용거래에서 매입한 뒤 주가가 떨어져 손해를 보고 청산하는 경우를 말한다 .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얼마 전 읽은 책에서 이런 내용을 보았다 . 한 유명한 어느 미국인 투자자 이야기였는데 , 자신의 투자 원칙은 단 하나라고 하였다 . 손익이 -5% 일 때 바로 매도한다는 것 . 어떤 경우를 불문하고 말이다 .

주가가 떨어질 때 팔고 싶은 사람은 어느 누구도 없을 것이다 . 그래서 소위 매입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계속해서 추가 매수를 하거나 , 심지어 신용 거래까지 하면서 매수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

나는 주식 투자는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해야 한다고 첫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바 있다 . 주식이 나의 인생을 아주 크게 바꾸어 줄 거라는 헛된 믿음 때문에 가지고 있는 자산의 대부분을 주식에 몰빵하지 않았으면 한다 .

특히 , 시장 상황이 더 안 좋아지는 것이 불 보듯 뻔할 때는 , ' 손실이 얼마일 때 반드시 손절매 하겠다' 는 최소한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 . 그래야만 ,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고 , 손실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도 동시에 가지게 되는 것이다.

위에서 잠깐 예로 들었던 미국의 투자자도 손실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마이너스 5% 였을 때는 무조건 기계적으로 매도하겠다는 원칙을 세웠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손실을 보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에 대해 아깝다 , 혹은 두렵다고 생각한다 . 그래서 손절 은 무조건 ‘ 언젠가는 다시 오르겠지 ’ 라는 마음에 버티고 버틴다 . 하지만 위 ‘ 손절매 뜻 ’ 에서 기술했듯이 , 손절매는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는 리스크 관리이자 전략 이다 .

나는 예전에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주식 ( 누군가가 추천해줘서 ) 을 샀다가 손실을 본 경험이 있다 . 다행히 큰 돈을 손절 은 무조건 들인 건 아니었지만 , 원금 회복이라도 하고 싶어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으나 결국 실패했다 . 그때 받았던 스트레스가 정말 손절 은 무조건 어마어마 했었다 .

첫째, 내가 이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

둘째, 명확히 어느 시점에 손절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잘 모를 때 , 즉 나만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에

라고 할 수 있다. 적어도 나의 경험에 의하면 말이다.

위에서 언급한 미국 투자자처럼 ‘매입가 대비 -5%’, 혹은 어떤 주식을 샀을 때 나만의 ‘ 손절가 ’ 를 미리 정해둔다면 그 가격대가 왔을 때 바로 손절해버림으로써 더 큰 심리적 , 시간적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손실이 난 것처럼 보이겠지만 ,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수익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그럼 나만의 손절매 원칙을 한 번 공유해보고자 한다 .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본인의 원칙을 세울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1) 매입 단가 대비 -6% 일 때 손절매 한다 .

2) 전저점 지지에 실패 하면 손절매 한다 .

3) 주도주가 꺾이면 관련주는 모두 손절매 한다 .

4) 외국인 , 기관 모두 순매도세 로 돌아서면 손절매 한다 .

5) 나스닥 선물지수 가 급락하면 손절매 한다 . ( 국내 증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

6) 국민연금이 비중을 줄이기 시작 하면 손절매 한다 . ( 국민연금의 지분 관련 공시 내용을 참고하며 매도해야 한다 )

지금까지 손절매 뜻 , 손절매의 중요성 , 그리고 나만의 손절매 원칙을 짧게 다루어 보았다 .

매번 포스팅을 하며 이야기하는 거지만 , 이는 나의 케이스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정답이 될 수는 없다 .

투자 스타일이 단기냐 , 장기냐에 따라서도 손절매 기준 및 방법이 달라질 수 있고 , 보유 현금 , 포트폴리오 등에 따라서도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니 , 여러 자료들을 공부하고 참고하여 투자 원칙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

손절 은 무조건

기존 추세추종매매의 개념은 가는 놈이 더 잘 간다는 매매입니다.

1. 보통 스윙매매로 접근하는 추세추종매매는

매수할 때 손절선을 잡고, 위로 추세가 꺾일 때까지 무한정으로 먹겠다.라는 콘셉트입니다.

아래로는 리스크가 정해져있고, 위로 수익은 뚫려있어서 승률은 낮을지언정 손익비를 최대로 늘리겠다는 개념입니다.

퀀트에서 접근하면 손절을 -10%로 잡았다면 터틀 매매나 채널 매매, 볼린저밴드하단돌파 등등 쭉 상승하다가 상승이 꺾일 때 매도한다는 개념입니다.

보통 당일, 길면 1~3일까지 보유하게 되는 젠포트 전략에서는 추세추종매매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면

1. 손절 익절 비율을 손절은짧게 익절은 길게 가져가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절 적용 시 현실적으로 이쁜 그래프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사실 손절은 꼭 필요하지만, 손절 안 넣으면 수익률 그래프가 이쁘기 때문에 손절을 안 넣는 손절 은 무조건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것은

종목수가 적을수록 큰 리스크에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종목수가 적을수록 꼭 손절을 넣으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 포트에 넣는 금액을 적게 하셔야 합니다.

2. 손절은 넣고 익절은 안 넣는 경우

사실 예전에 옵션 매수, 선물 데이트레이딩에서 정말 큰 수익이 나던 전략들은 대부분 이런 추세추종매매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손절은 짧게 수익은 크게 크게 길게. 승률은 낮아도 한번 먹을 때 정말 크게 먹겠다. 하는 추세추종전략들입니다.

젠포트에서도 써볼 만은 합니다.

손절을 10% 정도로 넣고 다음날 시초가 갭까지 생각하면 맥시멈으로는 30% 이상 먹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위로 치고 떨어지는 걸 내가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적당한 익절이 있는 것이 꾸준한 수익 면에서 더 좋기는 합니다.

3. 손절과 수익을 비슷하게, 혹은 수익을 좀 더 높게

손절 수익이 비슷하면 사실 추세추종매매는 아닙니다. 그냥 그간 강했던 놈을 잡아서 매매하는 구조입니다.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어 안정적이고 높은 승률이 필요합니다.

4. 손절 없고 익절만 있는 구조

사실 추세추종매매는 아니고, 강한 놈 잡아서 적당히 먹고 튀는 구조입니다.

가장 안정적인 곡선을 만들기 쉬운 구조입니다.

다만 주의하셔야 할 점이 종목의 체계적인 위험입니다. 언제든 모든 종목은 거래정지가 가능합니다. 상장폐지도 가능하고요.

종목 리스크를 줄이시려면 전체 종목이 20~ 25종목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특히 전략에 종목이 적을수록 포트에 낮은 금액을 투입하셔야 전체적인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종목이 집중될수록 손절은 꼭 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10%면 그래도 좋고, 최소 30%라도 꼭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전략은 무조건 언젠가는 mdd를 갱신하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입니다.

그때 과연 내 전략이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내 계좌가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2458읽음 12458읽음

제 경험상 주식에서 돈을 잃는 가장 큰 이유는 수익을 낼 때 조바심이 나서 1%, 2% 일 때 조금 내고 주식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하차하거나 손절을 할 때는 타이밍과 방법을 몰라 끝까지 남아 있다가 크게 손실을 당하기 때문이었습니다.

1 을 얻고 10 을 잃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0 에 수렴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결국 이 모든 것은 조바심과 조급함이 결과를 망치는 겁니다 .

제 실패담을 되돌아 보니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 던지지 않았습니다 .

상황이 내 예상과 다르게 진행되면 나는 언제 손실을 감수하고 손절을 하지?

감정에 기초한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원칙에 의한 매매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

문제는 이러한 잘못된 습관이 어느 새 저도 모르게 제 몸에 베어버렸습니다 .

꼭 계좌에 100 만원 이상 손실금액이 목돈이 찍혀야 손절을 하고 심리적으로 뭔가 해방된 듯한 기분을 느껴 오던 것이죠 .

하지만 손절을 하면 제 기분은 조금 좋아졌지만 제 주식 계좌는 점점 깡통 계좌가 되버렸습니다.

주식 종목을 고르거나 진입하는 방법은 어디서 손절할 것인가를 미리 설정해두고 들어가야 합니다 .

여러분은 선택한 주식을 구입할 때 이 지점에서는 내가 손절을 해야 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

저는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

저의 주식 손절 타임은 제 감정에 의존했습니다 .

2% 는 참는다 , 5% 는 괴롭지만 참는다 , 10% 는 정신적으로 공황이 오고 15% 가 넘어서면 자포자기로 모른 척한다 .

그러다가 500 만원 이상 손실 나면 손절한다 .

아마 많은 분들이 저와 비슷할 겁니다 .

내가 산 주식은 무조건 오른다.

2배, 3배 오를 것이라는 생각은 여러분의 착각입니다.

우리는 좋은 종목이라는 막연한 생각에 그 종목에 들어가 장밋빛을 그리고 있지만 현실은 늘 우리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

천국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옥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제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주식을 단타로 하시는 분들에게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1. 내가 여기서 진입했을 때 손절하기가 쉬운 자리인가를 봐야 한다 .

2. 호가창은 매수 매도 물량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

* 예를 들면 한 호가 바로 밑에 과도한 물량은 허매수일 가능성이 큽니다 .

* 매수 호가창이 너무 얇으면 내 물량을 처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3.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지를 보고 위로 올라갈 수 있는 힘을 가졌는가를 판단한다 .

4. 위로 매물대가 너무 많으면 주가가 탄력을 잃기 쉽다 .

5. 진입시점은 거래량이 실리며 전고점을 넘으려고 손절 은 무조건 하는 순간이다 .

6. 성급하게 진입하지 말고 한호가 두호가 위에서라도 전고점을 넘어서는 순간 진입해야 한다 .

저는 개인적으로 6 번의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거래량은 객관적인 데이터이며 전 고점을 넘는 다는 것은 주가가 상승하는 힘을 의미합니다 .

하지만 전고점을 넘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미리 진입하면 오히려 가장 높은 지점에 물릴 수도 있습니다 .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가야할 자리에서 가야 합니다 .

가야할 자리에서 가지 못하면 실망매물로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

반대로 주가가 떨어져야 하는 상황임에도 하락하지 않는다면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큰 추세로는 하락과 상승이 있지만 어떤 종목이어도 계속 상승할 수 없고 어떤 종목도 계속 하락하지 않습니다 .

물론 아직 저는 실패담을 써야 하는 10명중의 8명에 해당하는 패배자 개미입니다. 아마 여러분도 패배자였거나 패배자일 확률이 높은 개미가 될테구요. 기분이 좋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제가 여

손절 은 무조건

(~2022-09-06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정보가 생명인 주식시장에서 전문투자자자 못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주식공부에 매진하지만 왜 장기적으로 수익을 꾸준히 올리는 개인투자자는 없을까? 개인 투자자들의 대부분은 투자원칙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실전매매에서는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해 오히려 손실을 키우고 있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증권전문포털 씽크풀이(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이 최근 자사 회원 25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지키기 어려운 투자습관은 ‘손절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고치기 힘든 투자습관’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9.07%가 애초 세워둔 손절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개인투자자들의 대부분은 손절매 원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는 오르겠지라는 막연한 기대심리 때문에 적절한 매도타이밍을 놓치게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매스컴이나 전문가가 좋다고 하면 무조건 매수하는 ‘묻지마 투자’(24.81%)와 유행과 소문에 부화뇌동하면서 이미 급등하는 종목에 올라타는 ‘추격매수’(14.57%)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한 종목에 몰빵 투자하는 ‘대박심리’(10.23%)와 지나친 레버리지 효과를 노리고 신용대출이나 주식매입자금대출을 통해 무리한 투자를 감행하는 것(6.05%)도 투자자가 버려야 할 악습으로 손절 은 무조건 나타났으며, 기타답변으로는 자신의 지식을 과대평가하는 ‘자기과신’, 내가 선택한 종목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착각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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