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의 유혹, CFD에 수퍼개미 몰린다 | 중앙일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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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주식 CFD

CFD는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에서 한쪽이 다른 상대방에게 자산의 현재가와 계약이 이루어진 시점의 가격 사이의 차액을 결제한다는 것을 가정하는 합의를 말합니다. CFD는 투자자들에게 실제 자산을 소유하지 않고도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금과 은, 원유, 천연가스, 설탕과 대두와 같은 환금 작물을 포함하여 선호하는 원자재를 거래하세요.

테슬라,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페이스북을 포함한 60여 개 이상의 인기 미국 주식을 거래하세요.

나스닥 100, S&P 500, Footsie 100, ASX200 그리고 DAX 30을 포함한 주요 세계 지수를 거래하세요.

지수 및 주식 배당금

주식과 지수 시장은 기초 자산이 배당일 후 더 낮은 가격에 개시될 것을 반영하는 배당금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식 지수를 구성하는 개별 주식에서부터 기업 행위가 이루어질 경우, 블랙불 마케츠는 해당 기업의 행위가 주식 지수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기 위해 고객 계좌에 요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배당금은 익일 적절한 시간에 지급 또는 부과되나 블랙불 마케츠는 외부의 제삼자로부터 전달받는 알림에 의존하므로 이로 말미암아 지연되는 부과금에 관한 결과는 책임지지 10배의 유혹, CFD에 수퍼개미 몰린다 | 중앙일보 않습니다.

블랙불 그룹 회사 (사업명: 블랙불 마케츠)는 뉴질랜드에서 설립되고 정식으로 등록(뉴질랜드 사업자등록번호 9429041417799) 된 회사로Level 20, 188 Quay Street, Auckland Central, 1010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블랙불 그룹은 공인된 금융서비스 제공업체 (FSP403326)이며 금융감독청에 의해 발행된 파생상품 발행자 자격증을 10배의 유혹, CFD에 수퍼개미 몰린다 | 중앙일보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 블랙불 그룹은 영국에 등록되어 있으며 사업번호는9556804입니다. 지불결제 서비스는 영국 블랙불 회사(사업번호9556804)에 의해 제공됩니다. 주소 – 483 Green Lanes, London, Greater London, United Kingdom, N13 48S.

위험고지: 증거금을 통한 외환 거래는 고위험을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높은 레버리지는 투자자에게 긍정적으로도 그리고 부정적으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외환 거래를 결정하기 전, 투자자는 본인의 투자 목적 및 경험 수준, 위험 성향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귀하의 초기 투자금의 일부 혹은 전체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은 투자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외환 거래에 관련된 모든 위험을 숙지하시고 손실이 투자자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이나 우려 사항은 독립적인 금융 자문사에 자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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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10배의 유혹, CFD에 수퍼개미 몰린다

미국 월가의 한국계 펀드매니저 빌 황(황성국)이 수조원의 손실을 본 아케코스 스캔들은 장외파생상품인 차액결제거래(CFD)가 도화선의 하나로 작용했다. 투자자가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채 가격 변동에 따른 차액만 정산하는 파생상품이다.

계좌 수 1년새 1만 개 넘게 늘고
잔액은 3조 가까이 늘어 4조원
주가급락 땐 증권사가 반대매매

6일 금융감독원과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국내 CFD 계좌 잔액은 지난 2월 말 기준 4조380억원이었다. 1년 전(1조1385억원)보다 2조9000억원가량 불어났다. CFD 계좌 수는 지난 2월 말 1만4883개로 1년 전(4236개)보다 1만 개 이상 증가했다.

CFD잔액계좌수추이.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CFD잔액계좌수추이. 그래픽=김경진 기자 [email protected]

CFD는 고위험 상품이라서 전문 투자자로 등록해야 이용할 수 있다. CFD 투자자 수는 2019년 576명에서 지난해 2083명으로 증가했다. 한 사람이 여러 증권사에서 CFD 계좌를 보유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증권업계는 보고 있다. CFD 계좌는 법인도 이용할 수 있지만 개인 투자자가 대부분이다. CFD의 거래대금에서 개인 투자자의 비중은 지난해 말 기준 97.2%였다.

CFD 계좌에선 레버리지(지렛대)를 활용해 증거금의 최고 10배까지 주식을 살 수 있다. 예컨대 삼성전자 1만 주를 현금으로 사려면 8억6000만원(6일 종가 기준)이 필요하지만 CFD 투자자는 8600만원만 증거금으로 맡겨도 된다. 만일 주가가 10% 내리면 투자금 전액을 날릴 수 있다. 반면 주가가 10% 오르면 투자자는 100%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증권사들은 투자 종목에 따라 10~40%의 증거금을 요구한다.

그동안 교보증권·키움증권·신한금융투자·유진투자증권·하나금융투자·한국투자증권·DB금융투자 등 일곱 개 증권사가 CFD를 취급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1일 CFD 서비스를 내놨다.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도 올해 안에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CFD는 레버리지가 최대 10배로 신용융자 거래(2배)보다 (레버리지 배율이) 크다”고 말했다. 만일 주가가 급락하면 증권사는 투자자가 산 주식을 반대매매로 정리한다. 황 연구위원은 “이런 반대매매가 주가 10배의 유혹, CFD에 수퍼개미 몰린다 | 중앙일보 하락 폭을 더 키우는 악순환이 생길 위험도 있다”고 덧붙였다. 금융당국은 CFD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CFD 시장이 커지면서 시장 변동성 확대 등 문제점과 투자자 보호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주식 CFD 계좌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 해외 개별 주식 최대 2.5배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며, 차입공매도, 롱숏전략 등 투자방법이 다양하고 별도의 환전이 불필요해 투자가 용이하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7월 29일까지 현금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란 고객이 실제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의미한다.

▲ 삼성증권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삼성증권 제공]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미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되었다.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여 주가 하락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10배의 유혹, CFD에 수퍼개미 몰린다 | 중앙일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점이다. 단,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고 10배의 유혹, CFD에 수퍼개미 몰린다 | 중앙일보 밝히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일 서비스 오픈 이후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1주만 거래해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이마트_GS칼텍스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5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20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지급하고 100억원 이상 거래시 선착순 15명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KB증권은 국내주식 CFD(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결제거래)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이자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금융이자 할인 이벤트’는 이달 6일부터 8월5일까지 CFD 전용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은 유선으로 가능하며, 신청일로부터 2개월 동안 매수잔고에 한하여 업계 최저 롤오버이자율 수준인 금융이자 연 2.77%에 거래할 수 있다.

국내주식 CFD는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할 수 있지만 체결된 거래금액에 대해 금융이자 비용이 발생한다. 최근 고금리 상황에서 CFD 거래 고객들에게 금리 부담 완화 혜택을 드리고자 금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더불어, CFD 전용 비대면 계좌개설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CFD 온라인 매매에 한하여 7월말까지 별도의 신청없이 업계 최저 수준인 0.01%의 온라인 매매 수수료가 적용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CFD 전용계좌는 KB증권 MTS‘M-able(마블)’을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개설이 가능하며, KB증권 CFD 거래 서비스는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 헤지 운용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환전 없이 원화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국내주식 CFD 거래는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10배의 유혹, CFD에 수퍼개미 몰린다 | 중앙일보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이며, 전문투자자(개인 및 법인)만 거래가 가능하고 일반투자자는 거래 할 수 없다.

한편, CFD 거래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되어 대주주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가 적용되지 않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홍구 WM영업총괄본부장은 “KB증권은 당사 고액자산가 및 전문투자자 고객들의 CFD 거래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혜택을 통해 전문투자자들의 CFD 거래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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