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 투자기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선물투자기법 어떤 것이 있나]

@ 헤지거래 말 그대로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선물투자를 이용하는 것이 다. 미래 가격변동에 대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보험'을 드는 셈인데 선 물투자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이다. 주가지수 선물투자의 경우 현물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주가변 동에 대한 투자위험을 줄이기 위해 선물투자를 병행하게 된다. 즉 주식 시장에서 취하는 거래와 반대방향으로 선물포지션을 취해 주가변동에 따 른 손실을 줄이는 것이다. 대규모 주식물량을 가지고 있는 기관투자가들은 앞으로 주가가 하락할 것에 대비해 보유주식 금액의 일정부분에 상당하는 주가지수 선물을 매 도해 두면 설사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선물에서 이익이 생겨 손실을 보전 하게 되는 것이다.

주가 하락이 예상된다면 주식을 팔면 되는데 굳이 선물로 헤지를 하는 이유는 뭘까. 기관투자가들은 펀드운영 등을 위해 일정수준의 주식을 보 유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보유주식을 대규모로 매도하는 일도 쉽지 않다.게다가 대량 거래에 따른 거래비용도 만만치 않다. 선물거래 수수료는 현물거래 수수료의 10분의 1에 불과하기 때문에 거 래비용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현재 선물시장에서 대부분이 외수펀드로 추정되는 투신권의 포지션은 이러한 매도헤지가 대부분이다. 예를들어 50억원 상당의 주식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투자가 가 A가 있다고 하자. KOSPI200 선물은 현재 100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고 하면 기관투자가 A는 현물주식 50억원에 상당하는 선물100계약(100X 50만원=50억원)을 매도하면 100%헤지가 된다. 지수가 10%하락해 KOSPI200지수가 90포인트가 되면 A는 현물주식에서 10%의 손실(5억원)을 입게 되지만 선물에서는 10포인트X50만원X100계약 인 5억원만큼 이익을 얻게 돼 전체 손익은 제로가 된다. 반대로 주가가 10%상승한 경우에는 주식에서 5억원의 이익이 생기고 선물에서 5억원의 손실이 생겨 전체 손익은 마찬가지로 제로가 된다. 헤 지거래는 손실에 대해 보전을 해주지만 반대로 이익을 크게 낼수는 없어 일정수준으로 이익과 손실규모를 한정하는 투자방법이다. 헤지를 하는 범위는 투자가가 정하는데 따라 달라진다. @ 차익거래 정보는 돈이다. 세상은 맑은 것처럼 보이지만 군데군데 횡재를 하는 곳이 있다.선물에서 도 마찬가지로 위험부담없이 이익을 챙길 기회가 있다.

현물가격과 선물 가격과의 괴리를 이용해 위험없이 버는 차익거래가 바로 그것이다. 이론적으로 선물가격은 현물가격보다 높다.정상시장에서 모든 가격은 미래가격이 현재가격보다 금리비용만큼 높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격을 이론가격이라 한다. 주가지수선물에서는 현물가격은 KOSPI200지수이고 이에 대한 미래가격 이 선물가격이다. 그러나 실제 시장에서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선물 가격이 이론가격과 다른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현물주식과의 차이가 이론치보다 더욱 벌어질 수가 있고 때로는 좁혀질 수도 있다. 이를 이용해서 무조건 이익을 얻는 거래가 차익거래다. 선물가격이 이론가보다 지나치게 낮다면 선물이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값싼 선물을 매수하고 상대적으로 비싼 현물을 매도한다. 반대로 선물가 격이 이론가보다 지나치게 높다면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비싼 선물을 팔고 반대로 싼 현물을 매도한다. 차익거래는 언제나 선물과 현물을 연계해서 이루어진다.또한 선물가격 과 현물가격은 만기일에 반드시 일치한다. 만기일이라는 것은 현재가격 과 미래가격이 무조건 일치하게 되는 즉 이론가격이 적용되는 순간이 다. 따라서 만기일 청산을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값싼 선물이 이론가대로 되어 이익실현이 되는 것이다. 만기전이라도 선물가격이 이론가에 근접 하면 이익실현을 할수 있다. 보통 선물을 사고 현물을 파는 방식을 매도차익거래라 하고 선물을 사 고 현물을 사는 것을 매수차익거래라 한다. @ 스프레드거래 모든 물건은 사는 시기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양 시기의 가격차이는 기간이자만큼 나오는게 합리적일 것이다. 선물 역시 앞서 결제할 물건과 나중에 결제할 물건간에 차이가 난다. 이 차이가 정상적이지 않을 때를 이용해 이익을 노리는 거래를 스프레 드거래라고 한다.다시말해 결제월이 다른 선물을 동시에 매매하여 차익 을 얻기위한 거래다. 그러나 앞날이 어떻게 변할지는 누구도 모르므로 위험은 따른다. 이론상 선물 9월물은 6월물보다 가격이 높아야 하고 12월물은 9월물보다 가격이 높아야 한다.


금리비용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결제월물간 가격차 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이론적인 스프레드와 실제 시장에서 형성된 스프레드가 심하게 차이가 날 때를 이용해 거래를 한다. 스프레드거래는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스프레드가 언젠가는 정상 상태가 될 것이라고 믿는데서 출발한다. 국내 선물시장에서는 최근월물 중심으로만 거래가 이루어지고 차근월물로는 거래가 거의 없어 이러한 스프레드 거래는 흔하지 않고 최근월물의 만기가 다가왔을 때 조금 일어 난 수준이다. 예를 들어 선물 9월물과 12월물의 이론적인 스프레드가 2라고 할때 실 제 시장에서는 1로 형성될 수가 있다. 스프레드거래를 하려는 투자자 입 장에서는 가격차가 좁혀져 있으니까 향후 스프레드가 벌어질 것으로 예 상한다.그러기 위해서는 12월물 가격이 더욱 상승하거나 9월물가격이 하 락해야 한다. 따라서 투자자는 12월이 오를 것으로 보고 매수를 하고 9월물은 매도 를 하게 된다. 반대로 실제 시장에서 스프레드가 4로 이론스프레드보다 벌어져 있다면 투자자는 향후 스프레드가 좁혀질 것으로 판단한다.이를 위해서는 12월물 가격이 하락하거나 9월물 가격이 하락해야 한다.따라서 투자자는 12월물을 매도하고 9월물을 매수하게 된다. 스프레드거래시 이론스프레드대로 움직이지 않고 최악의 경우 예상과 는 반대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그럴경우 투자자는 큰 손실을 입게 된 다. @ 투기거래 투자를 하는 사람중엔 일확천금을 꿈구는 사람들도 있다.이 때문에 라 스베가스와 같은 도박장이 흥청댄다. 선물에서도 적은 투자로 한 밑천 장만하는 투기거래가 있다.다만 요행에 따르기보다는 좀더 과학적 근거 를 가지고 나서는게 도박과 다르다. 투기거래는 현물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채 선물투자를 하는 것이다. 단순히 선물 시세변동에 따른 이익을 취하기 위해 선물을 매도 또는 매 수하는 거래다. 향후 KOSPI200선물지수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투자 가는 매도포지션을 취하게 되고 반대로 선물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하는 투자가는 매수포지션을 취하게 된다. 선물거래는 거래대금의 10%만 있으면 (최초 거래시 15%) 매매가 가능 하기 때문에 현물주식과는 달리 레버리지효과가 있다.위험도 크지만 그 만큼 큰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투기거래는 포지션을 장기간 가 져가는 헤지거래와는 달리 단기매매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선물시장의 유 동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과도한 투기거래는 선물가격을 의도적으로 왜곡시킬 수도 있고 결제불이행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헤지거래가 현물주식을 보유 한 투자자가 주식보유가격을 일정수준으로 맞추기 위한 것이라면 투기거 래는 현물주식이 없기 때문에 단순히 선물가격의 방향성(상승과 하락)에 내기를 거는 것이다. 선물가격이 앞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투자자가 A가 있다고 하 고 현재 100포인트인 선물을 50계약 매수했다고 치자. 이후 선물가격이 예상대로 올라 105포인트가 됐다면 A는 5포인트×50계약×50만원=7500 만원만큼 이익을 내게 된다.그러나 반대로 95포인트로 하락했다면 7500 만큼의 손실을 입게 되는 것이다. A는 선물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선물을 매수한 경우다.이와 반대로 선물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투자자 B가 있다면 A와는 반대 상황으로 손익이 발생할 것이다.N.

선물시장 투기거래 후끈

선물시장의 거래량이 폭증하고 있다. 현물시장의 약세가 이어지자 개인들의 투기성 자금이 선물시장으로 흘러들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주식시장의 거래규모가 줄어든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이와 함께 하락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대주(貸株)거래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선물시장 거래 급증=지난달 KOSPI200 선물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30만1467계약으로 지난 1~4월의 하루 평균 거래량(18만9918계약)에 비해 58.7%나 증가했다.

반면 거래소의 선물거래 투자기법 지난달 하루 평균 거래량은 3억5530만주로 올해 들어 4월까지의 하루 평균 거래량(4억4610만주)의 80%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는 증시의 상승세가 꺾인 가운데 선물시장의 가격변동폭이 커지면서 현물시장보다는 선물시장에 투자해 '대박'을 노리는 투자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선물시장의 하루 평균 가격변동폭은 2.75포인트로 지난 1~4월의 평균(1.08포인트)보다 배 이상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개인들의 선물시장 참여도 늘고 있다. 지난 4월까지 45% 선을 유지했던 개인의 선물거래 비중도 지난달 47.5%까지 늘어났다.

굿모닝신한증권 서준혁 연구원은 "해외 변수로 주식시장이 '널뛰기'를 하자 선물 가격도 덩달아 변동성이 커졌다"며 "증시가 정점을 찍었다고 판단하는 투자자가 늘면서 하락장에서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선물시장에 투기성 자금이 흘러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일정기간 주식을 빌려 투자하는 대주거래도 늘고 있다.

주식을 빌린 투자자는 먼저 주식을 매도하고, 주가가 하락한 뒤 다시 매수해 주식을 돌려주면 약세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온라인 대주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키움닷컴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개시한 대주거래 서비스의 이용고객 120여명 가운데 50%가 지난달 신규 가입한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닷컴증권 주인 과장은 "증시가 상승세를 타던 지난 4월까지는 가입자가 많지 않았지만 주가가 내림세로 돌아선 뒤부터 가입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묻지마' 투자 자제해야=개인투자자들은 기관.외국인에 비해 자금과 정보.투자기법 등이 부족하기 때문에 섣불리 선물 등 파생상품 시장에 뛰어들었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파생상품 매매 속도나 가격 변동폭이 점점 커지고 있는 데다 외국인마저 선물시장에서 투기적인 매매행태를 보이고 있어 웬만한 '실력'으로는 장을 따라가기가 벅차다는 지적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개인들이 지난달에만 선물시장에서 1500억원 가까운 손절매성 매물을 쏟아내는 등 성적이 좋지 않다"며 "현물시장에서 돈을 잃은 개인들이 선물 시장으로 이동해 기관 및 외국인의 '돈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한투자증권 홍긍표 상품기획부장은 "외국인과 기관은 현물과 선물거래 등을 서로 연계해 헤지(위험 분산) 위주로 투자하는 데 비해 개인들은 선물에만 전념하고 있어 피해가 크다"며 "약세장이 예상되면 MMF에 자금을 묻어두고 때를 기다리거나, 하락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엄브렐러펀드.ELS 등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현물 vs 선물 vs 계약 거래 – 초급자용

금융시장에는 많은 명사(용어)가 존재하는데 전공이 아닌 사람들은 이러한 다양한 명사로 인해 혼동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제 투자시장 의 경우 많은 전문용어가 외국 관습명칭, 심지어 문자의 약어인 경우가 많은데, 중국의 거래자들은 문자 그대로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ETF, CFD, 스왑, 할인 등이 있습니다.

물론 복잡한 개념으로 들어갈 필요는 없지만 외환시장 의 경우 현물, 선물, CFD 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거래하는 MT4 플랫폼에는 이러한 세가지의 거래상품의 목록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ATFX-spot-vs-future-vs-contract (1)

현물 거래에는 종종 함께 표시되는 또 다른 약어 그룹이 있습니다. OTC(over-the-counter transaction)는 장외거래를 의미합니다.

현물 거래에 대한 금융시장의 제한은 현금과 상품의 인도가 거래일로부터 2영업일 이내에 완료된다는 것입니다.

MT4 for Mac, PC, iOS, Android 용 MT4 거래플랫폼에는 XAUUSD 골드 종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현물이라고 이해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거래자들이 골드 상품을 사고 팔 때 이틀 이내에 물리적인 실물 금을 소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금을 가지고 은행에 가서 금괴를 사면 “투자금”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물리적인 실제 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 A- Share market에서의 거래도 현물거래의 정의에 부합하는 상장회사의 자본이 매수시점에 자신의 계좌에 존재하기 때문에 현물거래가 가능합니다. 현물 거래는 유형의 물리적인 실제 상품을 소유할 수 있지만 보관의 불편함과 보관에 수반되는 고비용이 수반되는 문제도 발생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리적 실제 상품에는 관심이 없고 가격 변동에만 관심이 있으며 투기를 원할 뿐 실제 상품에 대한 관심은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현물의 단점이 되고 선물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ATFX-spot-transaction

선물은 현물에 상대적입니다. 선물은 미래의 일정 기간 후 가격을, 현물은 현재 시점의 시장 가격을 제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물 호가의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고 미래 가격을 예측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물은 어떻게 정확한 미래 가격을 제공할 수 있습니까? 맞습니다….선물은 명목상 미래시장 호가를 제공하지만, 이 호가는 금융시장 환경의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동 혹은 조정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유(오일) 선물의 경우 현재 MT4의 12월 계약은 미래시점인 12월 오일 가격에 해당합니다. 다양한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거래자들이 기대하는 가격인 것입니다. 실제로 12월에 들어서고 국내 원유(오일)시장 의 원유가격은 현물가격과 현재의 선물 시세가 동일한지 여부는 개연성 문제이며 확률도 다릅니다.

선물과 현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선물은 만기일에만 배송이 가능하고 현물은 2영업일 이내에 배송이 된다는 점이 다릅니다. 배송의 개념도 매우 간단합니다. 즉, 거래자가 구매한 물품이 거래 당사자에게 배송되는 것입니다. 만기일 이전에 포지션을 청산하면 선물 인도에 참여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배송 절차는 매우 복잡합니다. 대규모의 선물거래 투자기법 기업이 아닌 이상 보통의 사람들은 선물시장에서 배송을 원하지 않는데, 이는 배송물량이 많고 취급 수수료가 매우 비싸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의 상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 즉 창고와 운송수단이되는 차량도 준비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MT4의 원유거래를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이 문제는 아니지만, MT4의 선물은 배송할 수 없거나 “현금지급” 상품이라는 점을 상기해야 합니다. 선물거래의 만료일에 실제 원유는 거래자에게 제공되지 않지만 현금은 시장가격을 할인한 후 거래자에게 반환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MT4에서 원유 종류를 선물 CFD 계약이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합니다. 당연히 MT4의 금 거래는 현물 CFD 계약입니다. MT4의 외환은 현물 외환 CFD 계약입니다.

3. CFD (Contract for difference) – 차액거래

MT4 거래 플랫폼 의 모든 거래 유형은 외환, 골드, 실버, 상품, 주가지수 등을 포함한 CFD 입니다. 현물 거래와 실물 거래는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선물은 실물거래의 시기를 연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CFD는 단순히 실제 거래를 완전히 취소하고 순수 견적 거래를 수행합니다. CFD의 역사는 길지 않습니다. 1990년대 초 런던 금융시장에서 인지세와 같은 거래의 중간 비용을 더 줄이기위해 만들어졌습니다.

CFD의 가장 큰 장점은 거래비용 입니다. 통화 쌍을 예로 들면, 구매 가격과 판매 가격 사이의 차이(스프레드)를 부담하게 되며 별도의 수수료는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ATFX-contract-for-difference-cfd

CFD 거래는 해당 투자상품의 호가일 뿐입니다. 이 투자 상품의 견적이 현물이든 선물이든 상관없이 실물의 인도는 수행되지 않습니다.

선물의 만기일에는 해당 상품을 현 시세에서 할인하여 현금으로 제공받게 됩니다.

CFD 시장은 현물 및 선물 시장과 같은 제약이 없기 때문에 레버리지 활용이 더욱 활발하고 200배 이상의 레버리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물 및 선물 시장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장의 수용도가 높습니다. 이러한 현물 및 선물 시장은 대부분의 사람이 거래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CFD 다릅니다. CFD는 역사가 짧고 실물에 대한 보장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습니다.

CFD의 특성상 물적 보증을 선물거래 투자기법 중요시하는 대형 투자기관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다수의 일반 거래자에게는 매우 적합한 거래상품 중 하나입니다. 대다수의 일반 거래자들은 유연하고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필요합니다. 오직 CFD만이 선물거래 투자기법 시장의 다양한 목적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욕구나 요구사항은 다릅니다. 금융거래 사장은 거래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충분한 상품과 옵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금융 시장에서 숏이란 무엇일까요?

금융 시장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기술적 분석을 사용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기초적 분석을 통해 기업과 프로젝트에 투자합니다. 또한 트레이더 또는 투자자로서 수익성 있는 트레이딩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들도 존재합니다.

숏이란 무엇인가요?

숏(또는 숏 매도)는 나중에 더 낮은 가격에 자산을 구매하기를 바라며 이를 매도하는 것입니다. 숏 포지션에 진입하는 트레이더는 해당 자산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즉, 해당 자산의 “하락세”를 예상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산을 그저 보유하고 기다리는 대신 일부 트레이더들은 자산 가격 하락으로부터 이익을 보기 위해 숏 전략을 택합니다. 이것이 가격이 하락할 때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한 이유입니다.

숏은 기본적으로 금융, 원자재, 외환, 암호화폐를 포함한 모든 금융 시장에서 일반적인 것입니다. 이러한 숏 매도는 개인 투자자와 헤지 펀드와 같은 전문 트레이딩 업체에 의해 널리 사용됩니다. 주식이나 암호화폐의 숏 매도는 단기 및 장기 트레이더의 일반적인 전략입니다.

숏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숏은 보통 자산을 차용하여 진행하지만, 언제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이 현물 비트코인 포지션을 10,000달러에 판매하며, 이를 8,000달러에 선물거래 투자기법 다시 매수하기로 계획한다면 이는 사실상 숏 포지션입니다. 그러나 숏은 보통 자금을 차용하여 진행됩니다. 이것이 바로 숏이 마진 거래, 선물 계약 및 다른 파생 상품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이유입니다. 숏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특정 주식이나 암호화폐 금융 상품의 하락세를 예상한다고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필요 담보금을 제시하고, 특정 금액의 자산을 빌려온 다음, 이를 즉시 판매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미결제 숏 포지션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이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여 아래로 향한다면, 차용한 금액만큼 이를 재매수한 다음, (이자와 함께) 이를 대출자에게 상환합니다. 여러분이 처음으로 매도한 금액과 재매수한 금액의 차이가 여러분의 이익입니다.

지금부터는 보다 구체적인 예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1 BTC를 차용하고 이를 8,000달러에 매도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1 BTC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이자도 지불해야 합니다. 비트코인 시장 가격은 6,000달러로 하락했습니다. 여러분은 1 BTC를 매수하고, 대출자(보통, 거래소)에게 1 BTC를 상환합니다. 이 경우, 여러분의 이익은 2,000달러가 될 것입니다(이자와 수수료 제외).

숏의 위험성

숏 포지션에 진입할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위험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이론상으로 숏에서의 잠재적 손실은 무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년간 많은 전문 트레이더들이 주식 숏 포지션에 진입했다가 파산했습니다. 예기치 못한 뉴스들로 인해 주식 가격이 상승할 경우, 갑작스런 상승이 숏 매도자들을 “함정”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이낸스 아카데미의 아티클을 계속 읽어오셨다면, 무효화 지점과 스톱 로스를 설정하는 것이 모든 거래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자연스레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이는 이해해 두면 도움이 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현물 시장에서 롱에 진입할 때 감수하는 손실은 어느 정도인가요? 이는 여러분의 포지션 크기입니다. 여러분이 10,000 달러에 매수한 1 BTC를 보유하고 있다면, 최악의 경우는 비트코인 가격이 0까지 하락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초기 투자금을 모두 잃게 됩니다.

그렇다면 마진 거래 플랫폼에서 비트코인 숏에 진입하는 경우는 어떨까요? 이러한 경우, 여러분의 잠재적 손실은 무한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격은 무한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여러분이 롱에 진입하는 경우, 가격은 0 아래로 내려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차용한 자산의 숏에 진입했으며, 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할 경우 계속해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실제 위험이라기보다는 이론적인 것입니다. 대부분의 플랫폼에서는 여러분의 잔고가 마이너스가 되기 전, 여러분의 포지션을 청산시킬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심할 것은, 여러분의 마진 증거금을 무엇보다도 언제나 주의 깊게 살펴보며, 스톱 로스를 항상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숏 진입 방법

바이낸스 마진 거래에서 비트코인 숏 진입 방법

  1. 마진 계정이 없다면 개설합니다. 플랫폼으로 이동합니다.
  2. BTC/USDT 또는 BTC/BUSD 등 선호하는 시장 거래 쌍으로 이동합니다. 또는 이 비디오의 설명을 따릅니다.

바이낸스 선물 거래에서 비트코인 숏 진입 방법

    로 이동합니다. 또는 분기별 선물 계약 중에 하나를 선택합니다. 를 읽고 플랫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실히 이해합니다. 의 안내를 따릅니다.

바이낸스 옵션 거래에서 비트코인 숏 진입 방법

세 번째 방법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가능한 바이낸스 옵션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옵션 계약은 숏 포지션에 진입하는 훌륭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면, 풋 옵션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트코인을 특정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합니다. 그러나 꼭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은 옵션을 통한 숏 진입 방법입니다.

    을 다운로드합니다. 옵션 플랫폼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바이낸스 선물 계정이 없다면 이를 활성화합니다. 바이낸스 선물거래 투자기법 옵션 플랫폼을 이용할려면 선물 계정이 필요합니다. 의 안내를 따릅니다.

한 가지 알아둘 것은 이는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의 숏에 진입하는 가장 어렵고도 위험 부담이 큰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옵션 거래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iOS와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옵션 설명을 읽고, 필요한 세부 사항들을 모두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숏 포지션에 진입하는 것의 의미를 이해하셨으며, 트레이더들이 이를 원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펴본 것처럼, 숏 포지션에 진입하는 트레이더들은 보통 시장의 하락세를 전망합니다. 트레이더는 자산을 보유할 필요 없이, 숏 매도에 진입하여 가격 하락으로부터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숏의 작동 방식에 대해 궁금즘이 남아 있나요? 우리의 Q&A 플랫폼 Ask Academy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커뮤니티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