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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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연계계좌 신규 가입 시 하단 안내문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투자증권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앱을 개편해 출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을 개편해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한투증권 모바일 거래 앱 '한국투자' 개편, 검색과 부가기능 강화

▲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을 개편해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리뉴얼한 '한국투자' 앱은 사용자 환경 및 경험(UI, UX) 등을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선했다"며 "더불어 앱 내 검색엔진을 강화하고 투자 앱 다양한 부가기능을 도입해 주식 매매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홈 화면에서 △지수와 관심종목 시세는 물론 △인기 테마와 상위 랭킹 종목 △주요 경제뉴스 △유튜브 증권방송 편성표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 정보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나의투자' 탭에서는 자산 현황과 더불어 금융상품 만기, 배당, 증자 등 보유 종목과 관련된 개인 일정도 확인할 수 있다.

홈 화면의 '금융상품' 탭을 선택하면 ISA, RP, ELS/DLS, 장외채권 등 주식이 아닌 다른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투자 인사이트' 메뉴에서는 각종 리서치 자료와 함께 각자의 투자 성향에 맞는 ETF도 추천 받을 수 있다.

시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퀵뷰'라는 신규 기능이 추가됐다.

'한국투자' 앱을 켠 상태에서 휴대폰을 흔들면 어느 화면에서든 자산 증감 현황과 주요 지수, 관심종목 시세로 구성된 퀵뷰 창을 호출할 수 있다.

이밖에 계좌 비밀번호 자동 저장 기능이 새로 도입됐으며 주문 및 상품 가입시 투자금 충전 절차는 간소화했다.

또 출금할 때는 계좌 내 출금 가능한 금액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넣었다.

하단에 상시 노출되는 '빠른 메뉴'는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최대 20개까지 골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홈 화면의 배치와 자산 현황 노출 정보 역시 원하는 대로 편집 투자 앱 가능하다.

'한국투자'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Android) 또는 앱스토어(iOS)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기존 구버전 앱을 사용 중인 고객도 신규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앱을 새로 받아 설치해야 한다.

주식 차트 등 개인 설정 내역은 구버전 앱에서 서버에 저장한 후 신규 앱에서 불러오면 된다. 관심종목 등 다른 정보는 자동 동기화된다.

한국투자증권은 15일까지 앱 출시 기념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루 2회 국내와 미국 증시 개장 시간에 맞춰 신규 MTS에 접속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최대 6만 원까지 투자 앱 증정한다.

이벤트는 매일 중복해서 참여할 수 있고 당첨 여부는 출석체크 직후 확인하면 된다. 박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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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임 플랫폼 핀테크 업체인 ‘핀트’와 소비자가 서비스 탈퇴 시 ‘증권사 연결 계좌의 투자금 청산 범위’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업체 측은 투자일임 서비스 탈퇴를 요청하면 AI가 연계 계좌 전체 투자금을 정리하게 되며, 가입 단계부터 이를 안내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투자일임 업체를 통해서만이 아닌 직접 증권사 계좌에 입출금을 할 수 있도록 방치해놓고 안내하는 것으로만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다른 투자일임업체의 경우 증권사와 협업해 연계 계좌를 ‘서브 계좌’로 설정하고 입출금을 아예 막아 이러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방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 노원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1년 전인 지난해 6월 중순 모바일 AI 투자일임 어플인 ‘핀트’ 회원 가입을 했다. AI에 계좌를 맡기면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혹했지만 결국 직접 투자하는 것이 적성에 맞아 중간에 어플을 지웠다.

1년 뒤 ‘핀트 서비스 계약 갱신’이라는 카카오톡 안내 메시지를 받고 회원을 탈퇴했다. 어플만 깔아놓고 이용하지 않았는데 ‘현재 투자 일임 재산 95만 원’이라고 떠 광고 메시지로 생각한 것이었다.

며칠 후 서비스 계약이 해지돼 확인해보니 이상한 일이 벌어져 있었다. 엉뚱하게도 핀트 서비스를 해지하니 김 씨의 KB증권 계좌가 청산돼 있었기 때문이다.

핀트는 가입 시 KB증권이나 대신증권의 신규 계좌를 만들어 해당 계좌 전체에 대한 투자 일임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김 씨의 KB증권 계좌가 바로 이때 연계됐던 게 문제였다.

김 씨는 KB증권 계좌가 핀트 연결 계좌는 맞지만 서비스 이용을 하지 않았다고 항의했다. 본인이 직접 KB증권에 입금을 하고 주식을 매수한 것인데 멋대로 청산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핀트 측은 ‘투자 일임 서비스이므로 해지 신청 시 연결된 증권사의 금액까지 매매 처리 된다’는 입장만 반복했다.

김 씨는 “1년 전 직접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95만 원 상당의 주식을 샀는데 최근 주가가 떨어져 청산금액이 77만 원으로 약 20만 원의 손해를 봤다”며 “서비스 가입을 했지만 이용하지 않았는데 계좌 전체가 청산될 것이라 생각도 하지 못했다”고 한숨을 쉬었다.

‘핀트’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계좌 전체에 대한 투자일임 서비스로 가입 당시부터 증권사 계좌에서 직접 투자하지 말라고 여러차례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B증권 연계계좌 신규 가입 시 하단 안내문

▲KB증권 연계계좌 신규 가입 시 하단 안내문

실제로 핀트 가입 시 KB증권 등의 계좌를 개설하면 ‘해당 계좌는 핀트 투자일임 계좌’이며 ‘아이작(핀트의 로보어드바이저 엔진)이 모두 운용한다’고 명시돼 있다.

이용 중간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도 ‘핀트 투자는 아이작이 운용하며 공모주 청약, 자산 직접 매매 시 자동으로 반대 매매가 이뤄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관계자는 “핀트는 1년 단위로 계약을 맺고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계좌 전체를 대신 운용하는 일임계약 서비스”라며 “해지 신청하면 시스템화 돼 있어 AI가 자동으로 연계 계좌를 청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이어 “유의사항 등을 통해 여러차례 연계 계좌를 직접 운용하지 말라고 안내하고 있는데, 해당 고객은 핀트의 이용이 전혀 없었던 터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소비자가 연계 계좌 직접 운용, 입출금을 막고 싶지만 증권사와의 계약 문제로 아쉽게도 현재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 확인한 결과 두나무투자일임와 연계된 투자일임 어플 ‘맵플러스’ 등은 삼성증권, 대신증권의 서브계좌로 연결돼 입출금을 아예 막고 있다. 해지 시에도 계좌 투자금이 전체 청산되는 구조가 아니다.

두나무투자일임 관계자는 “증권사와 연계하면 서브 계좌 개념으로 들어가게 돼 입출금이나 직접 운용을 할 수 없게 막고 있다”고 설명했다.

희망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식 블로그 희망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앱 사용 방법으로 어플 접속부터 실제 매매와 유사한 설정 및 매매를 설명하는 칼럼입니다. 카카오 두나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증권플러스는 증권사들의 계좌와 연결하여 통합 매매와 잔고 관리 서비스는 물론, 실전투자매매 랭킹이나 이전 투자 앱 시간 소개드린 차트분석, 퀀트분석에 대한 자료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투자시 필수적으로 설치하는 앱을 꼽을때 증권플러스가 빠지지 않을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초보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주식 공부를 시작하면서 실제 투자를 하기 전에는 모의투자를 해보면서 어떻게 매매가 진행되고, 수익이 나는지 가상의 돈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서 저도 제 주변에 투자를 시작할 때는 소액으로 시작을 하거나, 모의투자를 먼저 해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의투자를 할 때에는 앞으로 자기가 사용할 증권사의 모의투자 앱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증권플러스로 계좌를 연결하여 매매를 할 계획이라면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어플을 설치하셔서 미리 가상매매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죠. 증권플러스는 카카오톡 연동으로 별도 회원가입없이 로그인이 가능하고, 모의투자시 기본적으로 사용될 금액이 자동 설정되어 시작되기 때문에 별다른 기능을 건드릴 필요없이 바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방법을 따라하시면 쉽게 투자에 입문을 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앱 다운로드 및 이용방법 정리

증권플러스 모의투자는 증권플러스 앱과 모의투자 앱이 모두 설치되어 있어야지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모의투자 앱을 직접 클릭해서 이용하는 것이 아닌 증권플러스의 기능을 눌러서 이용하기 때문에 설치까지만 진행하시고, 모든 모의투자 매매는 증권플러스 어플리케이션에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증권플러스 모의투자의 장점은 실시간 호가를 이용해서 실전투자처럼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과 수익과 계좌초기화, 예수금 추가등이 아이템 상점에서 제공되어 처음 이용해보는 사용자도 쉽게 적용하여 게임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1. 증권플러스 모의투자와 증권플러스 - 국민 증권앱을 모두 다운로드 받습니다.

2. 증권플러스 앱 을 실행한 뒤 로그인합니다.

3. 더보기 > 관련서비스 App > 모의투자 를 누릅니다.

4. 모의투자 신청하기 를 클릭합니다.

5. 서비스 신청하기 를 누릅니다.

6. 계좌 기본정보를 확인하고 신청 을 누릅니다.

7. 나의 거래증권사를 선택한 뒤 신청 을 클릭합니다.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서비스는 매매수수료 매매금액 0.015%반영, 제세금 0.23(매도시 반영)되어 실제 투자와 동일한 매매매환경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 계좌 투자금액은 50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모의투자 아이템샵에서 금액을 추가로 늘릴 수 있습니다.

거래증권사는 이용할 예정이거나 이미 계좌가 있는 증권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모의투자에서 실전거래 화면으로 연동되었을 때 동일한 UI를 이용하기 위해서 지정하는 것이며, 모의투자 앱만 이용할 땐 아무 증권사나 선택해도 이용에 문제가 없습니다.

1.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잔고 확인해보기

이제 앞으로 증권플러스 모의투자를 이용할 때에는 증권플러스 더보기 > 모의투자를 클릭해서 이용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잔고 확인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잔고 - 보유잔고에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 목록과 수익률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추정자산 500만원은 가상의 현금으로 표시됩니다. 나중에 주식을 샀을 때 총매입, 총손익, 총평가액등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잔고 - 예수금을 들어가시면 예수금(현금), 평가금액(주식잔고) 등도 구분해서 보시면 됩니다.

2.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아이템샵에서 수익률 초기화 및 예수금 늘리기

▲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화면에서 상단 아이템샵 을 누르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수익률 초기화 아이템을 사용하면 수익률/거래내역/보유종목을 초기화됩니다. 계좌 초기화 아이템을 사용하면 예수금/수익률/거래내역/보유종목이 초기화됩니다. 예수금 100 아이템을 사용하면 예수금에 투자 앱 100만원이 추가 입금됩니다.

보통 처음부터 모의투자를 이용하고 싶을때 초기화를 하거나, 500만원 초기 금액을 늘리고 싶을때 이용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00만원으로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소 1천만원 또는 1억원으로 가상금액을 늘려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회사를 검색해서 차트 확인 및 매매 방법

1.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화면에서 상단 검색 돋보기 를 클릭합니다.

2. 차트를 보고 싶거나 매매하고 싶은 회사를 검색 해서 찾습니다.

3. 차트 를 누르면 검색한 회사의 현재 차트를 볼 수 있습니다.

4. 일반주문 > 매수 를 눌러 수량과 가격을 입력한 뒤 현금매수가 가능합니다.

5. 일반주문 > 매도 를 눌러 수량과 가격을 입력한 뒤 현금매도가 가능합니다.

6. 호가주문 을 누르면 현재 투자 앱 투자 앱 종목의 호가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호가 를 누르면 매도, 매수가 가능합니다.

주식을 주문할 때 현재가를 포함하여 어떻게 호가창을 봐야하는지 모르시겠다면 주식투자 - 호가창 보는 법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4. 증권플러스 모의투자에서 주식체결, 미체결, 거래내역, 매매손익 보는 방법

조회에서 체결, 미체결, 거래내역, 매매손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결은 내가 주식주문을 한 뒤 체결이 된 것을 의미하며, 미체결은 내가 주식주문을 걸었지만 체결이 되지 않은 주문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외 거래내역과 매매손익에 대한 자료도 조회가능합니다.

5. 증권플러스 모의투자 수수료 입력 방법

증권플러스 모의투자는 실전 투자와 마찬가지인 환경으로 이용하는 것이 나중 실전투자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증권사 수수료와 거래세금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증권플러스 모의투자에서는 매도시 제세금 0.23%가 자동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증권사 수수료는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용중인 증권사 수수료를 등록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모의투자 화면에서 우측 상단 더보기 를 클릭합니다.

2. 설정 을 누릅니다.

3. 수수료 입력 에 증권사 수수료 투자 앱 %를 넣습니다.

참고로 입력한 수수료는 수익률 계산에만 사용되며 실제 거래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주식시장의 상승세로 많은 분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주식을 시작하셨을텐데,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존재하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투자로 인한 꾸준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하며 쉽지만은 않은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신중하게 배팅하시기를 바라며 제가 작성하고 있는 주식투자 가이드북을 읽으셔서 투자 공부에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4시간 간편주문, 자동주문 등 기본 기능과 함께 MZ세대 맞춤형 기능 탑재

선별 20만건 DB 바탕 강력한 검색 서비스 제공…신규 고객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인기 주식 1주 증정 혜택 마련…거래고객 추첨, 현대자동차 캐스퍼 등 경품 제공

유진투자증권 간편투자앱(APP) ‘U.TOO(유투)’ 출시.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간편투자앱(APP) ‘U.TOO(유투)’ 출시.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MZ세대의 투자 앱 쉽고 편리한 주식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간편투자앱(APP) ‘U.TOO(유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간편투자앱 U.TOO는 기존 MTS, HTS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식투자 초보자와 쉽고 간편한 투자를 선호하는 MZ세대를 위해 유진투자증권에서 야심 차게 내놓은 주식투자 플랫폼이다. 앱 명칭 ‘U.TOO’에는 ‘당신도 쉽게 할 수 있는 투자’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국내주식과 미국, 중국, 홍콩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U.TOO는 ‘간편주문’, ‘자동주문’ 등 간편투자앱의 핵심 기능 외에 ‘타임라인’, ‘포스팅’ 등 SNS에 친숙한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기능을 구현해 기존에 출시된 간편투자앱과 차별성을 뒀다.

자신 있게 내세우는 강력한 기능은 U.TOO검색이다. 키워드만 입력하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연관 종목, 섹터, 뉴스, 트렌드 등 관련 정보를 한번에 제공한다. 유진투자증권은 최고 수준의 검색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DB 구축작업에 공을 들였다. 그 결과 20만 건에 이르는 선별된 DB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능을 구현했다.

MZ세대를 위한 ‘타임라인’ 기능도 흥미를 끄는 요소다. 기존 SNS의 친숙한 UI를 바탕으로 팔로잉, 태그, 포스팅 기능을 앱에 심었다. 투자 관련 포스팅과 자신과 맞는 투자 친구 팔로잉을 통해 투자자들은 나만의 투자정보 채널을 구축 할 수 있다. 현재까지 타임라인 기능을 갖춘 간편투자앱은 U.TOO가 유일하다.

간편투자앱의 핵심 기능인 ‘간편주문’과 ‘자동주문’도 스마트하게 구현돼 있다. ‘24시간 간편주문’의 경우 투자금액만 입력하면 가격과 수량을 알아서 계산해 주식 주문이 들어가며, 정규장 이외 시간의 주문은 예약주문으로 자동 접수된다. 또 매수 주문부터 이익 실현 매도 주문까지 한번에 설정 가능한 ‘Buy&Sell, Sell&Buy’, 매월 설정한 금액만큼 자동 투자되고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까지 되는 ‘스마트 적립’ 등 다양하고 편리한 자동주문 기능을 U.TOO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개별 메인화면에서 스크롤 한 번이면 국내외 투자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는 편리한 UI/UX 환경, 넓은 범위의 푸시(PUSH) 알림 기능도 U.TOO만의 자랑거리다.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디지털금융실장은 “U.TOO는 편리하고 직관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MZ세대와 MTS, HTS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내놓은 간편투자 플랫폼”이라며 “최고 수준의 검색기능, 타임라인 등 ‘U.TOO’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성공 투자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U.TOO 출시를 맞아 신규 고객을 위한 3종 혜택도 마련했다. 유진투자증권 계좌가 없는 고객이 U.TOO를 통해 최초로 신규 계좌를 개설할 경우, 올해 연말까지 유관기관제비용을 포함한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0원 혜택’이 제공된다.

오늘(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해당 고객 중 매월 선착순 2만명에게 ‘현대차’, ‘삼성전자’, ‘LG유플러스’, ‘TIGER 글로벌메타버스액티브ETF’, ‘SM Life Design’, ‘롯데손해보험’ 등 총 6개 종목 중 1주를 랜덤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오늘(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U.TOO 전용계좌로 1회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 캐스퍼(1명), 갤럭시탭 S7 FE 5G(3명), 골드바 투자 앱 1돈(5명), 갤럭시 워치4(8명), 신세계백화점상품권 3만원권(2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총 200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U.TOO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유투’, ‘U.TOO’, ‘유진투자증권’으로 검색해서 다운받을 수 있다. U.TOO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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