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마진거래 최대 배율 15배에서 4배로 하향조정 – 더노디스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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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셔터스톡

바이비트 교차 레버리지 설정하는 방법(조정,변경)

바이비트의 교차마진은 계정에 보유하고 있는 잔액 전부를 개시 증거금(담보)으로 사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교차마진으로 주문이 체결될 경우 레버리지는 계정 잔액 대비 주문금액(계약가치)으로 자동으로 설정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바이비트 교차마진 주문을 통해 레버리지를 설정(조정, 변경)하는 방법에 해대 간략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아직 수수료 15% 할인을 못 받으신 분들은 상단의 배너를 통해 가입하고 수수료 15% 할인혜택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바이비트 주문창 입니다. 현재 28일부터 마진거래 최대 배율 15배에서 4배로 하향조정 – 더노디스트 계정 자산이 약17,525USD 정도 인데요. 교차마진을 선택하고 자산의 약 10배 금액인 175,000USD로 공매수 주문을 넣어보겠습니다.

주문이 체결되었으며, 포지션 창을 보시면 교차로 약 10배의 레버리지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차마진에서는 (주문금액/계정잔액)으로 레버리지가 자동으로 설정되며, 최대 100배까지 가능한데요. 예를 들어 비트코인 1개를 보유하고 있지만, 5개 가치에 해당하는 주문을 넣을 경우 계약창에 교차 5.0X 로 계약이 체결되는 것입니다.

그럼 교차마진 레버리지 변경도 가능한지 알아보겠습니다.

교차 레버리지 변경(조정)을 위해 다시 주문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마진모드를 격리로 선택하시고 하단의 레버리지 게이지를 25X로 변경해 보겠습니다. 게이지를 이용하여 레버리지를 변경하거나 입력칸에 직접 기입하여 변경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레버리지 변경 안내문을 읽어 보시고 확인을 눌러 보겠습니다.

레버리지가 성공적으로 변경되었다는 안내문과 함께 설정한 레버리지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변경을 원하시면 반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되는데요. 바이비트에서는 디폴트로 교차마진 모드가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교차 레버리지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변경 및 조절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레버리지를 조정할 경우 포지션 전체의 레버리지가 변경되기 때문에 포지션 증거금과 강제청산 가격의 변동사항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이것으로 바이비트 교차 레버리지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플라이어, 28일부터 마진거래 최대 배율 15배에서 4배로 하향조정

출처=셔터스톡

비트플라이어(bit Flyer)가 시스템오류로 연기되어 있던 마진거래 관련 변경 일정이 5월 28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규 발주에 한해 최대 레버리지 비율이 15배에서 4배로 변경되며, 추가증거금 발생의 기준도 증거금 유지율 80%에서 100%로 변경된다. 이와 같은 내용은 신규 발주 분에 한정되기 때문에, 7월 30일 최종기한 내에 이미 포지션이 정해진 상태라면, 유지율이 무너지지 않는 한 자동 정산되지 않는다.

업데이트는 5월 28일 오전 4시경부터 오전 6시경까지 이루어지며 이 시간엔 시스템을 사용할 수 28일부터 마진거래 최대 배율 15배에서 4배로 하향조정 – 더노디스트 없으니 미결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7월 30일(화)의 최종 변경 시점에서 평가 증거금의 4배가 넘는 미결제 거래 증권을 보유한 경우는 추가증거금과 로스 컷이 발생한다.

한편 이번 레버리지 배율 인하는 일본의 암호화폐 규제법인인 ‘일본가상통화교환업협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마진거래의 레버리지 배율을 4배로 조정하는 것으로 이미 이 협회 회원인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도 최대 레버리지 배율 인하에 대응하기 시작했다. 에너지나 금융 관련 사업을 벌여온 리믹스 포인트의 자회사인 ‘비트 포인트’나 DMM.com의 그룹 회사인 ‘DMM-코인’ 등이 대응을 완료하고 있다.

[아래는 비트플라이어에서 발표한 전문이다.]

당사는 사단법인 ‘일본가상통화교환업협회’ 제정의 규칙·가이드라인에 의거 bitFlyer Lightning FX 라운딩 Futures의 증거금 거래에 관련된 서비스내용을 일부 변경했습니다.

당초 각 변경의 적용은 2019년 4월 22일을 예정하고 있었습니다만, 새로운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연기했습니다. 변경된 새로운 거래 시스템은 2019년 5월 28일(화) 오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업데이트 후에 적용됩니다. 업데이트 중에는 Flyer Lightning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니 미리 양해바랍니다. 업데이트 종료시각은 조금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신규 주문만 극대 레버리지 배율을 15배에서 4배로 변경

현재 Lightning FX와 Lightning Futures에서는 평가 증거금에 대해서 최대 15배의 거래가 가능합니다만, 2019년 5월 28일 업데이트 이후 최대 레버리지 배율을 4배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평가 증거금 4배를 넘는 신규 주문은 쓸 수 없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5월 28일 최대 레버리지 배율의 변경으로 인한 추정 로스 컷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2019년 7월 30일 4배를 넘는 레버리지 배율이 설정된 고객은 레버리지 설계 방침을 4배로 바꿀 예정입니다. 이 시점에서 평가 증거금 4배를 넘는 미결제를 보유한 고객에게 있어서는, 추증이나 로스 컷이 발생하겠으니 주의해 주십시오. 상세한 시각은 현시점 미정이지만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레버리지 배율은 Lightning 설정 화면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레버리지(leverage)배율에 대해서는, 일반사단법인 일본가상통화교환업협회가 정하는 “증거금거래에 관한 규정·규칙 및 가이드라인” 제4조(증거금률) 제2항 제1호가 정하는 값을 채용했습니다.

2. 추가증거금 발생의 기준을 증거금 유지율 80%에서 100%에 변경

현재 Lightning FX와 Lightning Futures에서, 증거금 유지율이 80%를 밑돌았을 경우에 추가증거금이 발생하지만, 2019년 5월 28일(화)수리 중 증거금 유지율이 100%를 밑돌았을 경우 발생하도록 변경하겠습니다. 변경 시점에서 증거금 유지율이 100%를 밑도는 고객은 추가증거금이 발생하오니 주의하세요.

3. 추가증거금 발생 시의 추가증거금 예입까지의 일수를 기존 3 은행영업일에서 2 은행영업일로 변경

현재 Lightning FX와 Lightning Futures에 있어서 추가증거금이 발생한 경우 추가증거금의 예입이 발생 후 3 은행영업일 이내에 예치해야했지만, 5월 28일 업데이트 이후엔 2 은행영업일로 변경됩니다. 향후 2 28일부터 마진거래 최대 배율 15배에서 4배로 하향조정 – 더노디스트 은행영업일 오후 5시가 지나는 시점에 증거금 유지율이 100% 밑돌 경우, 로스 컷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최대 설정 레버리지 배율

지금까지 정리하면 비트맥스는 공매도가 가능한 마진거래 사이트입니다.여기서 공매도와 마진거래는 다른 개념으로 공매도는 가격이 하락하는데 배팅한다는 뜻이고.마진거래는 자신이 가진 증거금을 담보로 돈을 빌려 투자한다는 뜻으로.이때 증거금의 몇배까지 돈을 빌려주는지가 바로 '레버리지'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비트맥스는 비트코인의 경우 자신이 가진 증거금의 최대 100배를 빌려주어.100만원 어치 비트코인만 보유하여도 실제 1억가치의 코인거래가 가능합니다.그럼 이미지로 풀어보죠.

가장 하단에 '레버리지' 보이시죠? 10배 마진 배율로 설정하였습니다.그럼 이말은 자신이 가진 증거금의 최대 10배까지 거래가 가능하다는 뜻이죠.수량에 US1000불을 넣으니 대략 시세가 0.1185BTC입니다.허나 10배 마진을 설정하였기 때문에 0.1185BTC의 1/10 수준인 0.0120BTC만 있어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럼 비트맥스 레버리지 25배 마진 배율로 하면? 0.1185BTC의 1/25 수준의 0.0049BTC코인만 자신이 증거금으로 가지고 있어도 거래가 가능하다는 뜻이죠.이 처럼 비트맥스는 100배 레버리지를 활용한 마진거래가 가능합니다.

한은 "은행 레버리지 규제비율 높여 건전성 강화해야"

한은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한국은행이 시중은행의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채 확대를 제한하는 레버리지(차입투자) 규제 비율을 권고치인 3%보다 높게 설정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임윤상 한은 금융규제팀 차장과 이정연 거시건전성연구팀 과장은 15일 발표한 '레버리지비율 규제의 효과 및 국내 도입 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레버리지 비율을 높이고, 은행의 자산 규모별로 규제 비율 차별화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레버리지비율 규제는 지난 1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가 도입을 확정한 내용으로, 총자산 대비 기본자본 비율을 3%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방안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BCBS 회원국들은 늦어도 2018년부터는 이 규제를 시행해야 한다. 현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은에서 공동으로 규제 도입 시기와 비율 등을 검토 중이다.

3% 규제를 적용하면 은행들은 총자산을 기본자본의 33.3배 이내로 28일부터 마진거래 최대 배율 15배에서 4배로 하향조정 – 더노디스트 보유해야 한다. 그만큼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키지 못한다는 의미다.

미국의 경우 8대 은행지주사에 대해선 5%, 은행지주회사의 예금보험 대상 금융회에는 6%, 여타 은행에 대해선 3%를 레버리지 규제비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한은은 "분석결과 레버리지 비율의 28일부터 마진거래 최대 배율 15배에서 4배로 하향조정 – 더노디스트 임계치를 4%로 설정한 경우 위기 예측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임계치가 4%보다 낮으면 위기인데도 신호를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며, 4%보다 높으면 위기가 아닌데도 위기 신호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은은 현재 국내은행의 레버리지 비율이 3%보다 높아 BCBS 권고치인 3% 수준을 28일부터 마진거래 최대 배율 15배에서 4배로 하향조정 – 더노디스트 적용하면 추가 부담은 크지 않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한은은 은행별 자산 규모와 도매시장의 자금 의존도 등에 따라 규제비율을 차별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도 밝혔다. 자산규모가 큰 은행에 대해서는 레버리지비율을 높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한은은 "시장성 자금에 대한 의존도가 심한 은행에 레베리지 비율을 차등 적용, 이런 행태를 억제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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