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 대규모 업데이트로 콘텐츠 강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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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가 4년 연속으로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됐다.

카카오게임즈, 서비스 게임 3종, 대규모 업데이트로 콘텐츠 강화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국내 서비스중인 게임 3종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과 ‘이터널 리턴’은 각자 던전 콘텐츠 ‘그림자 성채’ 개편과 ‘탈출’ 승리 조건 추가로 이용자 간 협동 플레이를 강조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신규 리그 출시 및 대규모 콘텐츠 개편으로 모험의 재미를 한 층 끌어올렸다.

‘에버소울’을 필두로 한 카카오게임즈의 하반기 기대작들이 출시를 앞둔 가운데, 기존 작품들의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로 안정적인 신구 조화를 완성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오딘: 발할라 라이징 - ‘그림자 성채’ 리뉴얼 업데이트 및 시즌 2 시작

‘오딘’은 지난 31일 대표적인 던전 콘텐츠 중 하나인 ‘그림자 성채’를 리뉴얼하고 시즌 2를 시작했다.

새롭게 개편된 ‘그림자 성채’는 몬스터 처치로 보상을 얻는 기존 방식에서 유저간 협력과 경쟁을 통해 더 큰 보상을 얻는 구조로 개선됐다. 이용자는 몬스터 처치와 이용자 간 전투로 ‘그림자 포인트’를 얻고, 획득 포인트 개수에 따라 ‘그림자 성채’ 전용 계급을 부여받게 된다. 이후 주 1회 정산으로 계급에 따라 ‘그림자 주화’를 받을 수 있고, 이를 제작 재료 및 높은 등급의 장비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외에도 ‘그림자 성채’는 시즌 2 업데이트로 ▲기존 3단계에서 6단계로 재구성 ▲던전 형태 개선 및 경로 다양화 ▲자신이 속한 길드와 동맹 길드원 외 캐릭터와 길드명이 익명으로 나오도록 개선해 전투 콘텐츠를 강화했다.

# 이터널 리턴 - 시즌7: 네온 정식 오픈 및 57번째 신규 캐릭터 ‘마르티나’ 추가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은 1일 ‘시즌7: 네온’을 정식 오픈했다.

이번 시즌의 핵심 변화점은 크게 2가지로, 7종의 신규 특성 업데이트와 더불어 기존 승리 방식인 ‘생존’과는 별개로 ‘탈출’이라는 새 경로가 추가됐다.

다양한 시스템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용자 근처에 있는 팀원이 야생 동물을 처치할 시 일부 경험치를 나눠 받을 수 있도록 변경됐고, 특성으로 얻은 누적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표시 기능도 추가됐다. 또한, 자동 공격 설정 옵션 등의 시스템이 추가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57번째 신규 캐릭터 ‘마르티나’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르티나’는 카메라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종군 기자 캐릭터로, ‘되감기’, ‘녹화’, ‘일시 정지’ 등 색다른 콘셉트의 스킬을 보유해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 패스 오브 엑자일 – 신규 리그 ‘칼란드라 호수’ 출시 및 대규모 콘텐츠 개편

속도감 넘치는 핵앤슬래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은 지난 19일 대규모 콘텐츠 개편과 함께 신규 리그 ‘칼란드라 호수’를 출시했다.

이번 리그에서 이용자는 레이클라스트 전역에 설치된 ‘복제 서판’에 ‘투영’을 할당해 호수에 입장하게 된다. 호수 내 인카운터를 배치하는 과정에 따라 적들이 등장하며, 호수 입구에서 멀어질수록 더 강력한 적들과 함께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서판에 ‘투영’을 모두 할당하면 3종, 대규모 업데이트로 콘텐츠 강화 ‘칼란드라 호수’로 이어지는 포탈이 생성되며, 이용자는 ‘칼란드라 호수’ 리그 전용 인카운터 완료 후 등장하는 ‘투영하는 안개’를 통해 자신이 소유한 반지 또는 목걸이 아이템을 복사 가능하다. 복사 시 옵션 능력치가 증가 혹은 감소된 동일 아이템이 생성되며, 이용자는 기존 아이템과 복제된 아이템 중 1개를 선택해 가질 수 있다.

대표 엔드 콘텐츠인 ‘아틀라스’도 개선됐다. 신규 리그 적용 이후에는 이용자가 ‘아틀라스 트리’를 거치지 않고도 아틀라스 지도에 ‘기억’ 아이템을 사용해 특정 NPC들의 스토리 플레이 및 추가 보상을 획득하는 ‘아틀라스의 기억’ 엔드 콘텐츠가 새롭게 도입된다.

이밖에 신규 젬과 고유 아이템도 다수 추가되었으며, 기존 리그 콘텐츠들도 개편됐다. 또한, 클래스 중 하나인 ‘트릭스터’도 전직 노드 개편으로 동작 속도 및 회피, 자원 수급 등이 상향되어 특정 빌드에 국한되지 않도록 개선됐다.

[아이티데일리] 인공지능(AI) 통합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는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하는 ‘2022년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슈프리마가 4년 연속으로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됐다.

슈프리마가 4년 연속으로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세계 시장 지배력이 높거나 혁신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하고, 이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슈프리마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선정, 혁신적인 기술력과 높은 세계 시장 점유율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선정된 38개사 중 슈프리마를 포함해 10개의 기업이 4년 연속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접촉 출입 인증 기술이 각광받고 있고 슈프리마는 AI 기반의 얼굴 인식 솔루션 ‘페이스스테이션(FaceStation) F2’와 스마트폰으로 출입 인증을 하는 모바일 출입카드 등 다양한 비접촉 출입 인증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슈프리마는 미국, 중동,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대규모 수주계약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미국의 유명 SNS 대기업의 데이터센터, 중동의 국영 석유회사 에드녹(ADNOC), 동남아시아 지역의 푸첸그룹 베트남 공장과 필리핀 국영 전력회사 NGCP 등에 얼굴 인식 및 통합 보안 솔루션을 공급했다.

슈프리마 김한철 대표는 “세계 시장에서의 높은 시장 지배력을 인정받아 슈프리마가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됐다고 생각한다. 슈프리마는 20여년의 업력과 출입 인증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발휘해 올해 하반기 ‘바이오스테이션(BioStation) 3’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AI 얼굴 인식 기술력과 출입 통제 시스템의 혁신성을 갖춘 이번 신제품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 세계 출입문에 슈프리마의 출입 보안 제품을 설치하고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디다스가 말하는 ‘러닝의 미래’는 단순히 신발이 아니다

아디다스는 지난 8월 22일 포틀랜드에 위치한 아디다스 북미 본사에서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4DFWD 러닝화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아디다스는 ‘The Future of Running’라는 슬로건을 내밀었다. ‘러닝의 미래’, 인류가 태어났을 때부터 해온, 역사가 가장 깊은 운동에 붙이기에 꽤 도발적인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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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내민 ‘러닝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 과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디다스는 아돌프 다슬러에 의해 설립됐다. 그는 회사 설립 이전부터 축구화와 러닝화를 제작했고, 크게 성공하여 대다수의 독일 국가 대표 선수들이 그가 만든 운동화를 신기까지 이른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미국 국가대표 제시 오언스가 아돌프 다슬러가 제작한 러닝화를 신고 100m, 200m, 400m 계주 및 멀리뛰기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한 사실은 이미 유명하다.

1949년, 공식 출범 이후로 아디다스는 여러 진보적인 기술력을 접목한 운동화로 선수들에게 사랑받았다. 1960년대에는 최초의 전문 러닝화 아즈테카 골드 스프린트 스파이크를 개발했고 이후로도 아디다스의 주된 혁신은 러닝과 함께 이뤄졌다. 아디다스 그룹이 공식 웹사이트에서 2013년 출시된 에너지 부스트 러닝화를 아디다스의 혁신적인 순간 중 하나로 기록한 것, 스니커 시장에 한획을 그었던 아디다스 NMD가 보스턴 슈퍼, 라이징 스타, 마이크로페이서와 같은 1980년대 러닝화 실루엣에서 비롯된 점 등은 이를 증명한다.

러닝화에 항상 진심을 다했던 아디다스가 새로운 4DFWD와 함께 러닝의 미래를 언급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테다. 아디다스는 이를 설명하기 위해 캘거리 대학, MIT, 3D 프린팅 스타트업 ‘카본’, 아디다스 풋웨어 이노베이션 시니어 매니저, 아디다스 러닝 수석 제품 매니저 등 신발 제작에 참여한 전문 집단 대표들의 입을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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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하이드만 아디다스 수석 제품 매니저는 4DFWD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지난 모델과 어떤 점이 어떻게 다른지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혁신은 때로는 간단하다”라며 “엔진이나 특별한 기술력이 없어도 혁신을 일으킬 수 있다. 물론 신발에는 기술력이 활용됐지만, 신발을 사용하는 데에는 특별한 기술력이 필요 없다”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그는 새로운 4DFWD에 적용된 여러 새로운 점을 짚었다.

기존 4DFWD의 어퍼 전체가 프라임니트로 만들어진 것과 달리, 새로운 신발 어퍼는 메시와 프라임니트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관해 그는 “프라임니트는 러너의 발에 딱 달라붙는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라면서도 “아디다스는 프라임니트가 장시간 러닝 시 사용자의 발을 충분히 지지하지 못한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메시와 힐카운터의 지지대를 더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는 가장 중요한 ‘포워드 모션’에 관해 이야기했다.

‘포워드 모션’은 아디다스 4DFWD를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다. 이에 관해 MIT 교수, 페코는 “다른 사람에게 신발 디자인은 컬러 블록을 비롯한 디자인적 관점이지만, 내게는 오직 물리학이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서 페코는 러닝이 가지고 있는 풀기 어려운 물리학적 딜레마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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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러닝은 발이 공중에서 떨어질 때 앞으로 나아가고, 발이 땅에 닿을 때 멈추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 과정에서 러너는 어쩔 수 없이 속력이 줄어드는 순간을 맞이한다. ‘포워드 모션’은 멈추는 순간, 즉 속력이 줄어드는 과정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 페코는 “3종, 대규모 업데이트로 콘텐츠 강화 새로운 4DFWD 미드솔에 적용된 격자구조는 압력을 받으면 사용자가 달리는 방향, 앞으로 튕겨나가게 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현장에서 제공된 격자구조의 미드솔 소형 모델은 손으로 압력을 가하면 앞으로 쏠리는 듯한 모습으로 변형됐다. 페코는 EVA 폼을 비롯한 일반적인 폼은 충격 흡수와 앞으로 미끄러지는 움직임, 둘 중 하나만 가능하지만, FD4WD는 격자구조 덕에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캘거리 대학의 빌 와놉 교수는 포워드 모션의 실질적인 3종, 대규모 업데이트로 콘텐츠 강화 효과를 알아내기 위해 바이오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테스트가 다양한 레벨의 러너의 몸에 장비를 부착하고 실제로 러닝을 하는 모습을 모션 캡처로 본따 실제로 제동력이 추진력으로 변경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실험 결과 실제로 포워드 모션이 러닝에 도움을 주는 점을 확인됐다. 이에 관해 빌 와놉 교수는 “아디다스의 포워드 모션은 모든 레벨의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라며 “러닝 초심자의 무릎을 비롯한 관절 보호에도 일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이슨 롤랜드 카본 3D 부사장은 4DFWD의 미드솔이 얼마나 새로운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일반적인 신발과 달리 4DFWD의 3종, 대규모 업데이트로 콘텐츠 강화 미드솔, ‘카본 EPU 44’는 3D 프린팅 방식으로 제작된다. 앞서 언급된 격자구조 모양을 기존 방식으로는 제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제이슨 롤랜드는 이 새로운 방식에 대해서 “언젠가 아디다스는 러너 하나하나 개개인에 맞춘 미드솔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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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는 4DFWD 신발을 이야기하며 이 신발이 얼마나 혁신적인지, 얼마나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지를 언급했다. 하지만 그 끝에는 항상 사람을 고려했다고 강조했다. 페코는 “이 신발은 사람이 달릴 때 생기는 필수불가결적인 역학 구조를 해결하여 초심자도 보다 편하게 달릴 수 있다”라고 언급했으며, 빌 와놉은 “모든 사람, 모든 레벨의 사람들의 러닝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카본 3D 부사장이 “개개인에 맞춰 그때그때 제작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도 마찬가지다.

샬롯 하이드만 아디다스 수석 제품 매니저는 ‘스니커 제작 과정에서 러너가 아닌 사람들도 염두를 두었는가’라는 질문에 “우선 이 제품은 러너들에게 최선의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지만,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신발”이라고 답변했다.

이어서 그는 “러닝화로 기획된 이상 러너들로부터 사랑 받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라며 “동시에 러닝에 관심이 없던 사람, 자신이 없는 사람 등, 누구든지간에 즐거운 러닝으로 이끌 수 있는 신발”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그 기저에는 러닝을 향한 아디다스의 사랑과 자부심,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사람들을 러닝으로 이끌고 싶은 마음이 담겨져 있다. 아디다스가 이야기하는 ‘러닝의 미래’는 단순히 신발이 아닌, 러닝을 하고 있는 사람 그 자체인 이유다.

라이징옵션 정보

ⓒ매일유업

ⓒ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식물성 음료 어메이징 오트를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카페베네와 제품 공급계약을 맺고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음료 베이스 옵션으로 납품한다. 9월부터 카페베네에서 커피, 콜드브루, 라떼 등 우유가 들어가는 메뉴를 주문할 때 음료 베이스로 어메이징 오트를 선택할 수 있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 카페베네 입점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1일부터 카페베네 매장에 방문해 어메이징 오트를 활용한 신메뉴 3종 또는 어메이징 오트로 옵션을 변경한 메뉴를 주문하면 어메이징 오트 190ml 본품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카페베네에서는 어메이징 오트를 활용한 신메뉴를 3종, 대규모 업데이트로 콘텐츠 강화 선보인다. 흑임자 크림 오트 라떼, 카페 오트 라떼, 제주녹차 오트 라떼 3종이다. 어메이징 오트는 청정 핀란드의 고품질 오트를 원물 상태로 수입해 국내에서 가공, 오트 껍질의 영양성분까지 그대로 담은 식물성 음료다.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까지 받은 100% 식물성 음료로 유당이 없어 편하게 음용할 수 있다. 폴 바셋에서도 우유 옵션을 어메이징 오트로 변경해 라떼를 즐길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귀리 음료는 식물성 음료 중 커피나 차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이기도 하다. 이번 카페베네 입점을 통해,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의 놀라운 맛을 보다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셨으면 한다. 특히 친환경, 비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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