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커뮤니케이션, K-OTC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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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주식하는법, 주식사는법, 38커뮤니케이션, K-OTC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것들은 코스닥, 코스피에 상장 된 기업들의 주식만 저희가 살 수 있죠?
하지만 비상장한 회사의 주식도 구매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증권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저도 갖게되고 많은 수익을 내는 것이 모굪가 되다보니까 저도 이렇게 장외주식 거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비상장 주식의 위험성도 있기 떄문에 꼭 잘 알아보시고 투자하셔야 합니다.
빚투까진 아니어도 내가 투자한만큼 벌어야 한다는 높은 수익금을 기대하게 되니 위험성이 클수록 수익도 큰점이 있겠지요.
어찌보면 단점과 장점을 함께가지고 가는 셈인데요. 아무래도 수익이 크다는 점에서 사람들에게 매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하이리스크 하이리던 장외 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주식하는법 1: 장외주식이란? 비상장주식이란?

상장이 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을 장외주식이라고 하는데요.

장외주식은 공개 및 상장요건이 미흡하나 곧 상장 가능성이 뚜렷하게 보여지는 기업의 주식

먼 훗날을 생각했을 시 발전가능성과 투자 가능성이 있을 주식에 대해 잘 선점하여 투자한다면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모가의 2배이상을 기록하는 시초가가 형성되어 많은 수익률을 본 사례도 있습니다.


주식하는법 2 : 장외 주식 거래방법?

1. 증권업협회 요건 못갖춘 등록기업 주식 거래
2. 키움증권 영웅문S같은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간에 직접 매수매도하는 방법

거래를 원하는 종목 선정후 -시세검색-매수매도가산출-매수매도자 컨택 - 협상 -매수/매도

- 38커뮤니케이션
거래 종목수가 많아서 인기가 많은 거래소 입니다. 거래가 정말 활발하고 많은 글들이 올라옵니다.

- K-OTC(korean over-ther counter)
공기업은 한국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설하여 운영하는 거래소입니다. 종목이 많이 없지만 가장 안전하단 장점이 있습니다.

- 서울거래소
신한주식계좌를 통해 결제와 주식 양도가 이뤄집니다.


주식하는법 3 : 장외주식의 위험성

정보부족으로 인한 투자의 위험성
상장시기의 불투명으로 인한 투자금회수 불확실
오너 리스크 가능성

첫번째 장외주식 거래는 정보부족으로 인한 투자의 위험성 존재
투자자의 뜬금없는 루머들이나 증권 찌라시들로 투자를 할 수 도 있는데요. 아무래도 이제 막 성장하는 회사 같은 경우는 재무재표를 본다거나 지표를 정확히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없기때문에 리스크가 클수밖에 없습니다.

두번째 장외주식 거래는 상장시기의 불투명으로 인한 투자금회수가 불확실 하게 되는데요. 상장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금이 수익은 커녕 원금 회수도 불가능한 상황이 있기떄문에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합니다.

세번째 장외주식 거래는 오너리스크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사의 대표가 불법행위를 저지를 수도 있어서 이로인한 상장미진입으로 투자금 회수가 불가능한 상황이 진행될수도 있습니다.

꼭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마무리하며

방탄소년단의 빅히트 엔터테이면트 같은 경우는 장외주식거래 가격이 38만원 이었으나 상장시 25만원으로 하락하여 원금 가치가 하락하는 상황이 발생했었습니다.
현재 야놀자, 마켓컬리, 카카오뱅크 등 비상장 주식을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데요. 정말 신중하게 결정하셔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EDAILY 기업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가 공모주보다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창구로 알려지면서 비상장 기업 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공모주는 상장시 일정 부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치열한 청약 경쟁으로 배정받을 수 있는 주식 수가 제한적이다. 더 높은 차익 시현에 대한 니즈가 큰 투자자들이 비상장주식 투자에 몰리는 배경이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의 장점은 △경쟁률 높은 공모주와 달리 경쟁없이 초기 투자가 가능하고 △성장성 우수한 기업 발굴 시 고수익 가능하며 △상장된 후 매도 시 거래 수수료(K-OTC 기준 0.23%)가 싸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은 기업공개(IPO)가 예정된 바이오 기업이나 초기 비상장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알지 못하는 상황이다. 투자업계(IB) 관계자는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쉽게 접근할 방법은 비상장 기업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장외주식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라며 “장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플랫폼도 다양해져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가 훨씬 용이해졌다”라고 말했다.

(자료=이데일리 재구성)

1대1 직접 거래로 유망 바이오 기업 품는다

국내 비상장 기업 주식 거래 플랫폼은 K-OTC,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 다양하다. 비상장 기업 주식 거래는 1대1 직거래가 일반적인데,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지는 곳이 38커뮤니케이션이다. 방식은 간단하다. 먼저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매수하고 싶은 기업의 세부 정보를 확인한다. 이후 원하는 종목과 연락처를 게시판에 올리고, 매도자와 연락을 취해 가격과 수량을 협의해 거래가 이뤄진다. 내가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IPO로 주목받는 종목들이 많고, 유망한 바이오 기업 주식을 초기에 살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안전한 투자 원한다면 K-OTC·증권플러스 비상장

K-OTC는 국내 유일 제도권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이다.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일반 주식처럼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다. K-OTC에 등록된 비상장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고자 한다면 일반 상장 기업 투자하는 것과 같이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기존 증권계좌가 있는 경우엔 해당 계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다. 계좌가 준비됐다면 원하는 종목을 고른 후 원하는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약이 체결된다.

K-OTC에는 치매치료제 미국 임상 3상을 추진 중인 아리바이오와 비마약성 진통제를 개발 중인 비보존, 진단키트 전문기업 오상헬스케어 등 유망 바이오 비상장 기업이 등록돼 있다. 다만 3월 말 기준 등록 기업이 135개, 바이오 기업은 10여개사에 불과해 선택의 폭이 좁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사설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거래 가능 기업이 약 5300개에 달한다. 거래방식은 기본적으로 1대1 방식의 38커뮤니케이션과 흡사하지만 안전성을 더했다. 매수자와 매도자가 거래에 필요한 돈과 주식을 모두 계좌에 넣은 것이 확인돼야 거래가 성사된다. 증권사 중개를 통한 안전거래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서울거래소 비상장 플랫폼도 같은 방식이다. 각각 삼성증권과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개설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 제도권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K-OTC’.(사진=K-OTC)
뭉쳐서 벤처캐피털처럼

개인 투자자들의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는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외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일부 개인은 투자 초기인 엔젤투자 단계에서 투자를 하기도 하고, 시리즈A 단계에서 임직원들이 내놓은 지분에 투자하기도 하기도 한다. 특히 개인 혼자가 아닌 여러 개인 투자자들과 조합을 이뤄 직접 투자하거나, 벤처캐피털(VC)이 조직한 펀드에 참여해 대규모 투자까지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구주거래에 관심이 많은 개인들을 모아 공동구매를 연결해주는 엔젤리그라는 플랫폼도 활성화되고 있다.

VC업계 복수의 관계자는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는 하이 리스크임에도 하이 리턴을 기대하고 장외주식 플랫폼이 아닌 직접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기관투자자들처럼 시리즈 초기 단계 투자에 나서거나, 여럿이 모여 VC가 조직한 펀드에 참여해 초고수익을 올리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으로 알려진 M사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은 500~1000억원 규모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비상장 바이오 기업 현명한 투자법은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해당 기업에 대한 꼼꼼한 정보 조사와 공부가 필요하다.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에 등록된 기업의 경우 공시사항과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상장 기업 대비 기업분석보고서 등 투자참고 자료가 부족하고 공시항목도 최소화돼 38커뮤니케이션, K-OTC 있다. 플랫폼에 등록 안된 기업의 경우 이런 자료마저도 확인하기 어렵다. 비상장 기업이 상장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투자업계 38커뮤니케이션, K-OTC 관계자는 “성공적인 비상장주 투자를 위해서는 부족한 정보를 메꾸는 것이 중요하다. 바이오주 경우 공신력 있는 VC 투자 여부 확인과 유사한 상장사와 기업가치를 비교해봐야 한다”며 “무엇보다 처음에는 소액 투자를 하고, 여유 자금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 등 정규 증권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장외주식과 같은 개념인데요. 따라서 상장 요건을 갖추지 못한 회사들은 어쩔 수 없이 정규 시장 밖에서 주식을 거래하게 되는 방법입니다.

개인 : 개인간의 서로 매매가격과 수량을 합의하고 양도 / 양수 과정을 거쳐 매매합니다.

컨설턴트 중개 : 중개회사를 통해 양도 / 양수 과정을 거쳐 매매합니다.

증여세 : 세법에서는 특수관계가 있는 경우 시세보다 낮은 38커뮤니케이션, K-OTC 금액으로 주식을 양수한 경우에는 증여를 했다고 보아 증여세를 내야 합니다. 양도소득세를 냈어도 증여세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이중으로 과세가 가능합니다.

양도세 :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이내에 신고하고 납부하여야 합니다. 일반과 대주주가 다르기 때문에 비상장주식을 양도 받을 때에는 양도세율을 꼭 확인해봐야합니다.

장점 : 성장성 좋은 우량주식을 초기에 발굴 할 수 있으며 주가의 변동성은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단점 : 유통 주식수가 적어 원하는 종목의 물량 수급이 어렵고 개인간 거래시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금융투자 협회가 만든 공식 장외시장 'K-OTC' , '38커뮤니케이션, K-OTC K-OTC BB' 는 정부에서 운영해 안전해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데요. 현재 118개 종목이 거래되는 ' K-OTC' 시장의 지난 달 월거래대금은 259억원으로 지난 1월 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유정 전 헌법재판관 후보자는 내츄럴엔도텍 비상장 주식을 통해 총 5억원이 넘는 차익을 남겼고 최홍식 금융감독원장 역시 비상장인 한국리스크관리 주식 4만여주를 보유중이라고 합니다.

실제 ' K-OTC' 시장 개설 이후 8개 기업이 코스피 등 정규증시로 옮겨갔습니다. 삼성에스디에스 , 미래에셋생명 , 제주항공 등 종목들이 ' K-OTC'를 거쳐 코스피에 상장했습니다. 비상장 기업은 자금유치와 적정가치 평가, 스톡옵션 부여 등으로 우수 인력 확보가 가능하고 투자자들은 안전한 제도권 시장에서 다양한 비상장 기업에 투자할 길이 열린 것 입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은 개인 간 거래나 10개의 사설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등에서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거래내역이 보고돼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K-OTC와는 달리 다른 사이트에서는 세금회피가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비상장 주식만을 거래하는 사이트로는 대표적으로 '38커뮤니케이션' , 'SK 비상장 거래' 사이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장되지 않은 주식이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있으며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 개인간 거래를 해야 합니다. 때문에 리스크와 개인 정보가 많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이런 비상장주식의 거래의 경우 업자들이 시세를 조정하는 등 개인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으니 꼭 주의해서 거래를 하셔야 합니다.

비상장주식, 장외주식 거래방법 TOP3

비상장주식,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알아봐요. 1월의 시작을 맞아 올해는 작년보다 수익을 더 내고 싶어서인지 투자의욕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다른투자자들과 똑같으면 차별화된 수익은 나올 수 없다]라는 생각하에 어제는 38커뮤니케이션, K-OTC 해외주식 매수방법에 대한 글을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정리하는 하루였습니다. 비상장주식 = 장외주식이 무엇이냐면 코스피,코스닥,코넥스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들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왜 제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냐면 아래와 같은 생각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1. 상장이 38커뮤니케이션, K-OTC 되지 않다보니 거래에 어려움이 있다. ▶ 2. 거래가 어려우니 형평성 있는 가격형성이 힘들게 된다. ▶ 3. 저렴한 38커뮤니케이션, K-OTC 가격일 확률이 높다. ▶ 4. 나중에 코스피,코스닥 상장할 수 있는 고성장 기업을 싸게 매수하면 대박!

블루오션에서 기회가 있듯이 장외주식 거래를 지원한다는 어플리케이션과 사이트를 모두 확인해본 결과 현재 개인투자자가 가장 적합하게 할 수 있는 TOP3를 정리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곳에 투자를 할까요?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

01 K-OTC 장외주식 거래방법 가장 편리해요

원활한 매수와 매도와 제도권의 안정성을 원하신다면 K-OTC시장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K-OTC시장의 개설목적을 살펴보면 한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중소벤처기업의 비상장주식을 개인간 거래하는 경우 증권사처럼 38커뮤니케이션, K-OTC 거래하는 시스템이 없다보니 안정성이나 유동성 문제가 심각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방지하고자 원활한 거래, 안전한 증권사시스템 매수매도를 지원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당연하겠지만 투자자보호와 활발한 거래를 위해서는 K-OTC시장 편입기준을 만족하는 회사들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주식투자로 이용하고 계신 증권사의 MTS와 HTS 메뉴를 찾아보시면 [K-OTC주문]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증권사에서 장외주식 거래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아래목록 참고.] K-OTC시장에 편입되었다는 자체가 규모와 거래성이 있다는 의미이기에 상장된 회사를 거래하던 것처럼 불편함 없이 거래가 가능합니다.

▶ K-OTC시장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증권사의 목록

[교보증권, 대신증권,리딩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모간스탠리인터내셔날증권 서울지점, 미래에셋대우, 바로투자증권, 부국증권, 비엔케이투자증권, 삼성증권, 상상인증권, 신한금융투자, 씨지에스 씨아이엠비증권 홍콩 한국지점,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에스케이증권, 유비에스증권리미티드 서울지점,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 케이티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주식회사, DB금융투자, DS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하지만 MTS에서는 비상장주식 거래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별도 확인을 해보셔야해요. 키움증권의 경우에는 HTS에서는 첨부사진처럼 K-OTC시장의 회사목록,주문,호가창,차트등 모두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MTS에서는 거래가 38커뮤니케이션, K-OTC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총평은 K-OTC 시장에서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편리하게 사고 팔수 있는만큼 미래상장에 대한 가치가 어느정도 이미 반영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거래시간에 확인을 해보니 이미 상장이 되었다고 착각할만큼 매매가 활발해요. (비상장주식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현재 장외주식의 시가총액의 1위는 비보존입니다. 제가 가장 사고 싶었던 장외주식이기도 한데 거래가 적으니 싸게 매수할 수 있고 대박을 노리겠다는 제 투자아이디어와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하지만 K-OTC 시장에 포함이 되는데도 거래와 시가총액이 적은 회사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편리함을 생각한다면 개인투자자가 할 수 있는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으로 간평성은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02 개인 매매지원 증권플러스 장외주식 거래방법

저의 투자 아이디어상 가장 적합한 것은 개인간의 거래라는 생각에 찾게된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리케이션입니다. K-OTC시장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증권사 매매시스템도 사용을 못하기에 개인 to 개인으로 이루어지는 거래를 지원해주는 앱입니다. 그만큼 숨겨진 보석같은 회사들을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만들어진지 얼마되지 않았고 홍보도 별로 하지 않아서 거래가 적은 것이 단점. 하지만 이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 상세한 회사정보들로 참고할만한 자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회사의 기본적인 사항과 재무분석 자료가 있어서 좋았네요.

가장 중요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은 어떨까요? 첨부드린 사진처럼 팝니다/삽니다로 나눠져 금액과 주식의 수를 입력하여 게시글을 올리는 형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바로 매매가 가능한 것이 아니라 클릭시 1:1 협의 대화방에서 거래를 진행하게 되는데 마치 중고나라를 보는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차별점으로는 올라와진 게시글의 가격과 수량을 호가창의 형태로 가격형성의 흐름을 파악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에서 소개해드릴 38커뮤니케이션에서는 없는 기능으로 보여집니다. 총평으로 K-OTC시장에는 아직 편입이 되지 않은 고성장 벤처기업들도 확인할 수 있기에 유심히 살펴보고 투자를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03 38커뮤니케이션 - 비상장,장외주식 거래방법

많은 홍보와 오랜연혁으로 개인간의거래가 가장 활발한 것이 장점입니다. 컴퓨터에서는 사이트로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매수/매도에 대해서는 가격과 수량을 작성하여 올리게되고 관심있는 투자자가 기입된 전화번호로 연락을 하는방식입니다. 비상장과 관련된 뉴스나 종목게시판이 활발하여 정보를 얻기 좋은 것이 장점으로 보여지네요.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이렇게 각기다른 장단점이 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저의 투자아이디어상으로는 증권플러스와 38커뮤니케이션을 알아봐야할 것 같은데 매매과정을 모르다보니 시도하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비상장주식을 매수하게 되면 관련된 후기를 남겨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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