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무엇인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노동자와자본가

주식은 무엇인가?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은 2가지이다. 즉 시세차익과 배당수익으로 돈을 벌 수 있다. 대부분 투자자는 주로 시세차익에 더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저는 이춘근방송 161회차 방송에서 부자들의 주식투자패턴에 관해서 설명했다. 작년 1년 동안 30억 이상 계좌를 가진 부자들은 약 41.8%의 수익을 냈고, 1000만 원 미만 투자자는 8.9%의 수익을 냈다고 했다. 일반 개인들은 단기간에 승부를 보길 원하지만, 부자들은 장기적으로 시간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투자한다는 것이다. 즉 부자들은 바닥에서 우량주를 사서 오래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부자’라는 말은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부자에게 기대되는 성품과 철학을 갖춘 사람이라는 뜻까지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부자들이 자신의 부를 이용해 사회 발전에 큰 공헌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사람들이 MS의 빌 게이츠, 아마존의 제프 베저스, 오마하의 현인, 투자의 귀재이자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인 워렌 버핏 등이다. 특히 제가 2005년 미국 워싱턴대학 객원교수로 시애틀에 1년 1개월간 살 때 빌 게이츠의 저택은 워싱턴 호숫가에 있었는데, 관광투어로 배가 들어가 멀리서 볼 수 있어 상당히 좋았다. 제프 베저스도 아마존의 본사가 시애틀에 있어 과거 시애틀에 저택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
일반적으로 주식투자는 ① 똑똑하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② 경제에 대한 지식이 많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며, ③ 훌륭한 투자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똑똑한 사람이 주식투자에 성공한다면, 아이큐 높은 사람은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주식투자만 해도 부자가 될 것이며, 경제학이나 경영학박사들은 대학교에서 강의하지 않고, 주식투자에만 전념해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이들 중 어느 누구도 주식투자로 많은 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 어떤 전문가는 주식투자는 98%의 심리전에 1%의 지식, 0.5%의 정보, 0.5%의 행운으로 성패가 갈린다고도 한다. 부동산투자는 직접 현장에 가 보고, 이것저것을 많이 따지지만, 주식을 살 때는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어 남의 권유에 의해서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경우는 성공할 수도 있지만,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다. 주식시장을 도박판으로 보지 말고, 그 기업의 주주가 된다는 생각으로 투자해야 올바른 투자가 되는 것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조바심과 성급함 때문에 심리전에서 이미 지고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의 주식보유 기간은 투자자의 약 56%가 평균 3개월이 넘지 않고, 약 30%는 보유 기간이 1주일 이내라고 한다. 아주 짧은 기간에 투자하다 보니 매일의 주식시세에 중독이 되고, 투자가 아닌 투기성 매매를 하게 되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많은 사람이 실패하지만, 부동산투자는 많은 사람이 성공한다. 부동산투자에 성공한 이유는 장기간 시간이 흘러가니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서 성공한 것이다.
주식도 심리전이다. 따라서 심리전에서의 승자는 우량주식을 사서 장기간 버티는 것이다. 여유를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은 승자가 될 수밖에 없다. 최근에 제가 하는 투자도 중장기적으로 느긋하게 해서 어느 정도 수익을 내고 있다. 여유자금을 가지고 주식투자를 하는 최상의 방법은 우량 가치주를 사서 장기간 보유하는 것이다. 주식의 매일 매일 시세에 연연하지 말고, 정기예금이나 정기적금에 가입해서 매년 이자를 받듯이 매년 높은 배당을 받는 주식을 선택하여 투자해 보는 것도 좋다. 부동산투자가 성공하는 것은 10년, 20년 장기투자를 하기 때문이므로, 주식도 부동산처럼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다. 매일 매일 시세판을 바로 보며, 주식이라는 종이에 투자하지 말고, 회사의 주주가 된다는 마음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매일 매일 주식창을 보면서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실패한다. 중개수수료 지불로 증권화사만 돈을 벌고 자신은 거의 벌지 못하고 건강만 상하게 된다. 우량한 주식에 투자해서 끈기 있게 보유하는 투자자들은 뛰어난 수익을 얻어 왔다.
그리고, 개인들은 개인의 심리를 이용하는 작전세력에 속지 말아야 한다 . 작전세력들은 한 종목의 주식이 목표로 정해지면, 보통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가까이 바닥에서 아주 서서히 매입한다. 보통 자본금도 많지 않고,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들은 사무실에 컴퓨터를 5~6대씩 설치해 놓고, 여러 증권회사 주식은 무엇인가? 사이트를 통해 사이버로 수십 명의 계좌로 매입한다. 주식매입이 완료되면 휴식시간을 거친 후 세력들은 시장에 바이오 관련 기술주, 전기차 관련 기술주, AI 관련주, 조류독감 관련주, 4차 산업혁명 관련주 등 다양한 테마를 만들어 인터넷 등을 통해 유포하고, 서서히 매수 수량을 높여가면서 주문을 내기 시작한다. 거래량이 늘고, 주가가 오르면 당연히 시장에서는 매수 신호가 발생하게 된다. 매수 신호를 만든 다음에는 시장에다 상한가 잔량이 쌓일 정도로 주문을 내면서 조금씩 매도한다.
첫 상한가에 개인투자자들이 웬일인가 하고 팔아 버릴 수 있지만, 2~3일 정도 상한가를 만들면서 매수 잔량을 쌓아 놓으면 개인들이 팔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이때 작전세력은 추가로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작전주식의 홍보성 루머를 퍼트리게 된다. 일반 개인들이 가세하게 되면 작전세력들은 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비율을 줄여가면서 빠져나오게 된다. 즉 매수와 매도 비율을 90대 10, 80대 20, 70대 30, 60대 40 등의 비중으로 거래를 반복하다가 2-3일 소강상태를 보인 이후 매수와 매도 비중을 반대로 하여 40대 60, 30대 70 등의 비중으로 빠져나간다. 작전세력들도 최고가에 모든 주식을 정리하지 못하고, 보통 최고가의 70%선에서 마무리를 짓는다고 한다. 개인들은 이러한 작전주들에 대해서는 조심하길 바란다.

증권전문가들이 주식투자 하는 방식은 일반적으로 경제분석-산업분석-기업분석을 순차적으로 하는 것이 분석방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경제분석을 통해서는 시장 동향을 파악하여 주식 또는 채권 등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되며, 산업분석에서는 어떤 업종 또는 어떤 산업의 주식이 유망하고, 과소, 과대평가되어 있는가를 분석하며, 기업분석에서는 동종 산업 내에서 투자가치가 있는가 또는 연도별 영업이익률이나 당기순이익 등을 분석하게 된다.
투자대상 기업의 종합주식 차트나 재무분석 등은 자신이 거래하는 증권회사 홈페이지나 네이버 증권창에 들어가서 검색하면 대부분의 투자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개별기업의 더욱 자세한 사업보고서나 재무제표 등을 보기 위해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인 DART에 들어가서 검색하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즉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정보 활용마당에 들어가서 회사명을 검색한 다음 사업보고서를 보면 재무지표에 관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 개인들은 기본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투자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주식투자에 있어 장기투자하는 것은 한 종목에 평균 1년 내지 5년 이상 투자함을 의미하며, 단기투자는 그 이하로 초단기인 단타 투자자의 경우 주식보유 기간이 1일을 넘기지 않는다.
주식투자 시 성공할 확률은 장기투자 시 성공할 확률이 더 높다. 장기투자자는 주식은 무엇인가? 기업의 경영실적과 핵심사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해서 기업의 본질 가치 대비 현재의 주식가격이 싼지 비싼지를 분석해서 투자를 결정한다. 주식의 단기투자는 그래프 분석능력과 정보 등에 강해야 한다. 그래프 분석능력이 부족하다 보니 남의 말에 의존하는 주식투자를 하게 되며, 정보에 의존하게 된다. 또 작전세력은 테마를 먹고 살며 단기 투자자를 좋아한다. 작전세력에 당하지 않으려면, 정보나 테마를 쫓아다니는 투자를 하지 말고, 확실한 영업실적이 수치로 검증되고, 기술이 검증된 회사를 골라 장기투자하는 것이 주식투자로 부자되는 방법이다.
투자의 귀재인 워렌버핏의 투자원칙은 제 방송인 이춘근 82회에서 방송한 바와 같이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로 요약할 수 있다. 그는 내일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는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알고 싶지도 않다. 단지 내가 사고자 하는 주식이 시장에서 싼지 비싼지에 대해서 연구할 따름이다. 그는 10년 동안 보유할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보유하지 말라고 했다. 실제 그는 월마트와 코카콜라 등 10년 넘게 보유하고 있는 주식도 많으며, 질레트 주식은 16년간 보유한 덕택에 약 5조 원의 이익을 벌기도 했다. 버핏이 추구하는 투자전략은 내재가치보다 저평가된 기업을 사서 장기 투자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산다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치투자법은 이춘근방송 81회에서 방송했는데, 기업가치보다 현재 주가가 낮은 것으로 분석될 경우 매입해서 주가가 올라 기업가치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되면 매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워렌 버핏은 이를 더 발전시켜, 현재가치뿐만 아니라 미래가치까지 분석하여 투자하는 중장기적인 가치주 투자로 발전시켰다.
최근 서울 강남지역 부자들이 행동하는 원칙에 순서가 있다고 한다. 부자들은 투자할 때 ① 환금성이 좋은지(현금으로 빨리 유동화할 수 있는지), ② 리스크가 크지 않은지, ③ 수익률이 높은지 등의 순서로 검토한다고 한다. 요즘 '개미'들이 이와 반대의 순서로 투자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 우려된다는 의견도 있다.

아무튼, 부자들이 주식투자로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여유자금을 가지고 바닥에서 우량주를 구매하여 중장기적으로 보유하는 것이다 . 이때에도 초보 투자자들은 많은 종목에 투자하지 말고 5개에서 10개 이내 종목을 선정하여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기투자란 보통 1년 이상 주식을 보유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렇듯 투자 기간을 길게 가져가려면 짧게는 1년 후, 길게는 10년 후에도 망하지 않을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을 선택해야 한다. 그렇게 찾은 종목은 큰 이변이 없다면 대개 큰 폭으로 하락하지는 않는다. 손실 가능성이 작아지고 수익률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이러한 종목으로 대표적인 주식은 우리나라 주식시장 대장주인 삼성전자이다.
또 하나 중요한 팁은 가격이 상당히 많이 올랐을 때는 일단 팔고, 그 후는 다시 크게 하락하였다고 판단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천천히 사는 것이 좋다. 적어도 1년에 2~3번 정도는 크게 하락하는 기간이 있다. 그렇게 하면 거의 100% 성공하게 된다.

※ 이 자료는 주식투자 정보 차원에서 올렸습니다. 주식투자는 반드시 본인이 책임지고 결정하여 선택해야 한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은 여러 가지 변수에 의해서 변동하기 때문에 예측은 예측일 뿐이기 때문이다. 신중하게 결정하시어 모두 성공 투자하기를 바랍니다.

주식은 무엇인가?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의 개요

주식은 회사에서 발행하는 증권의 하나로 기업의 자본금에 대한 증서이다. 회사에 투자함으로 회사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게 된다. 모든 주주들은 회사 운영에 대한 발언권이 주어진다. 그 회사에 대한 가장 많은 주식을 소유하여 대주주가 되어 회사를 운영하는 권리를 갖게 된다. 주주가 되면 아래와 같은 권리를 획득한다.

기업의 이익을 나누어 가질 권리를 말한다.

만약 회사가 청산할 경우 잔여 재산권을 받을 권리가 있다.

자신이 가진 지분만큼 영향력을 행사하는 권리이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주식이란 기업이 가치를 사는 것을 말합니다. 삼성전자가 주가가 100만 원이라고 하면 어느 지방에서 전기를 수리점을 하는 주식회사가 있다면 그 주식의 가격을 5천 원이라고 하자. 이처럼 주가는 그 회사이 가치다. 가치가 높아진다는 말은 투자하면 그로 인해 얻는 것들이 많다는 뜻이다.

철수와 영희가 가게를 오픈했다. 총비용이 100원이 들었다. 두 사람이 50원씩 투자해 가게를 차렸다면 서로에게 50원 즉 50%의 권리를 획득한다. 여기서는 대주주가 없기 때문 공동주주가 된다. 만약 철수가 70원을 투자하고 영희가 30원을 투자했다면 대주주는 철수가 될 것이다. 많은 주식을 갖게 되면 주주가 되고, 대주주가 회사의 경영권을 획득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의 회사를 차리고 상장을 했는데, 회사 창업주가 돈이 없어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팔아 자신은 자신의 회사의 10% 정도만 주식을 갖고 있고, 어떤 사람이 50%의 주식을 갖게 되면 회사 경영권은 50%를 가진 사람에 갖게 되는 아이러니가 주식은 무엇인가? 발생하는 것이다. 복잡한 이야기는 나중에 또 하기로 하고,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기업은 회사 경영을 위해 주식과 채권을 발행한다. 채권은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겠만, 그기업에 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하지만 주식은 다르다. 주식을 삼으로 주주가 되고, 많은 주식을 갖게 되면 경영권을 획득하게 됩니다. 문제는 채권의 경우 은행처럼 년 8-15% 정도의 이자를 받게 되는 것으로 끝나며, 원금이 보장되어 손해 볼 일이 없다. 하지만 주식은 회사의 가치를 사기 때문에 회사 운영이 잘 되고 이익을 많이 본다면 많은 배당금도 받게 되고, 주식의 가격도 폭등하여 자신이 늘어난다. 문제는 반대일 경우다. 만약 회사가 어려워지면 배당은 당연히 없고, 주가도 하락하여 자산도 적어진다. 문제는 기업이 망하면 그 회사의 가치는 0%가 되기 때문에 주가도 당연히 0원이 된다. 이래서 주식에 투자하는 하는 곳 굉장히 위험하며, 동반자적인 마인드가 없으면 어렵다.

주식의 가격 책정

이젠 주식 가격 책정에 대해 알아보자.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이렇다. 시가총액이 100만원인 철수의 회사가 있다. 철수는 상장할 때 주식을 100개로 쪼개어 1만 원으로 100장을 팔아 100만 원을 만들었다. 그럼 주식 가격은 1개당 1만 원이 된다. 또한 100장의 주식으로 팔렸기 때문에 유통 주식 수는 100개가 된다. 만약에 100장이 아닌 1천 원으로 책정해 1000개로 나눌 수 있다. 그렇다면 1000원의 주식을 10개를 소유하면 1만 원의 권리를 가진 주주가 되는 것이다.

보통주와 우선주

하지만 모든 주식이 동일하지 않다. 주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보통주와 우선주가 그것이다. 그럼 보통주는 뭐고 우선주는 뭔가? 둘의 차이는 경영권(의결권)과 배당률에 대한 것이다. 일반 사람들이 사는 주식을 바로 배당률이 높고 의결권은 없는 우선주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보통주는 회사 운영에대한 의결권이 있고, 배당은 되나 항상 되는 것이 아니다. 즉 수익이 주목적이 아닌 주식이다.

우선주높은 배당율을 가지고 있으나 의결권을 가지지 않는 주식으로 인반인들이 주로 사는 주식이다.

일반적으로 보통주는 일반인에게 거의 팔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위 경영방어를 위해서 그렇다. 회사를 운영하는데 어느 날 돈 많은 사람이 주식을 잔뜩 사고는 회사 경영권을 빼앗아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황당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보통주는 잘 판매되지 않는다. 하지만 회사 경영이 어려워지거나 다른 이유로 보통주를 판매하기도 한다. 이런 복잡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가 탄생하는 것이다. 보통주를 가진 1.2.3이 1을 밀어내고 2가 지배하기 위해 3이 2에게 밀어주는 이야기. 그래서 2가 회사 경영을 하게 되고, 창업주인 1은 이것을 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뭐 그런 이야기 있지 않는가. 하여튼 주식은 보통주와 우선주가 있다는 것이다.

주가 지수란

주가 지수는 주식 시장의 상황을 표시하기 위해,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해서 얻은 값이다. 주가의 변동을 나타내기 위한 지표. 일정한 시기의 주가를 기준으로 하여 그 후의 변동을 100분비로 나타낸다. [출처 위키백과]

쉽게 말하면 주가가 얼마나 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숫자)이다. 주가 지수는 표시하는 곳은 코스피(한국), 코스피200(한국), 코스닥지수(한국), 다우지수(미국), 상하이종합지수(중국), 니케이255(일본) 등이 있다. 다른 나라도 그 나라만의 지수가 존재한다. 한국 이야기만 하자.

  • 코스피와 코스닥이 있다. 쉽게 말하면 시장의 크기일 뿐이다. 코스피는 삼성이나 현대 같은 대기업이 주로 들어가는 주식 시장이고, 코스탁은 작은 중소기업이 상장되는 곳이다. 이 부분은 나중에 다룰 것이다.

위 이미지를 보면 왼쪽이 코스피 지수이고, 오른쪽이 코스닥 지수이다. 3배가 넘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 뭐 이건 중요한 건 아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코스피나 코스닥은 중요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앞으로 경기전망을 할 때는 지수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위의 그래프는 당일 지수지만 5년 지수를 살펴보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를 볼 수 있다. 2016년 2000정도에 머물던 지수가 2021년을 기준으로 3000에 다다랐다. 어마어마하게 오른 것이다. 2020년 코로나 발생 직후 코스피 지수는 형편없이 떨어졌지만 다시 폭등하기 시작했다. 지수의 하락은 경기가 침체되었다는 뜻이다. 코스피 지수를 보면 2020년 8월 경에 주식은 무엇인가? 이미 기존의 2500 정도까지 회복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다 2021년 초반에 이르자 폭발적으로 올랐다.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경기가 완전히 회복되었다는 점을 말한다.

단타가 아닌 이상 주식에 투자하려면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같은 광의적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조만간 위드코로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위드 코로나의 핵심은 이제부터는 코로나를 과도하게 다루지 않고 독감 수준의 약간의 주의를 필요로 하는 질병으로 대한다는 말이다. 즉 여행이 이전보다 활성화될 것이고, 영업 제한이나 모임과 관련된 제한도 이전보다는 풀리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곧바로 해외여행을 하게 될 것이고, 또한 해외까지는 아니더라도 국내 여행이 이전보다 훨씬 활성화될 것이 예상된다. 위드 코로나 관련주는 폭등하게 될 것이다.

아래는 대한항공과 하나투어의 주가 변동이다. 대한항공은 1년변화이고, 하나투어는 5년이다. 대한항공이든 하나투어이든 2020년 6월을 기점으로 거의 정상 수준으로 돌아왔음을 보여준다. 아마도 이 주가는 위드 코로나가 발표되면 주가는 다시 폭발적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올 것이다. 물론 내려와도 현재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머물 것이 분명하다.

머니투데이 9월 15일 인터넷 신문에는 필자의 감이 틀리지 않았음을 말해 준다. 항공사와 여행사의 주가가 폭등한 것이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참좋은 여행을 비롯하여 노랑풍선의 경우 19.03 %가 올라가 가장 많이 폭등했다. 대한항공과 진에어 등의 항공사도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모텔이나 호텔 등 여행 관련 주도 오를 것이다. 반대로

반대로 코로나가 시작될 때 소독약이나 마스크 등관 관련된 기업은 주가가 폭등했다. 하지만 위드코로나가 발표될 조짐이 보이자 이들 회사는 이전에 상태로 거의 돌아가 있으며 현재도 조금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 지수는 현재와 미래의 경제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표지이다.

*안내
필자는 주식에 대한 전문적식을 갖추지 않았으며, 주식과 관련된 글은 개인적 성향과 추측에 의한 것이니 본글에 대한 책임은 독자들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참고용으로만 읽기를 부탁드립니다.

주식은 무엇인가?

우리나라에서 '주식'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박'을 떠올립니다.

우리나라의 금융지식은 전 세계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낮은 수준에 속합니다.

'주식을 하면 패가망신한다' '주식은 도박이다'라는 이야기를 어릴 때 부터 듣고 자란 분들이 많아서, 주식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분들도 우선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계시는 게 일반적인데요.

오늘은 주식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많이들 궁금해하는 우선주와 보통주는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 대기업들은 대부분 '주식회사'입니다.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자본'을 이용해서 사업을 하고, 이익을 남기는데 자본이 클수록 이익을 많이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자본이 중요합니다.

예컨데, 만드는 데 1000원이 필요하고 1050원에 팔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 여러분이 있으면, 여러분이 이 제품을 1개 만들 때 볼 수 있는 이익은 50원입니다.

그런데 만약 이 물건을 10,000개 만들 수 있으면 50만원의 이익이 생기고, 100만개 만들 수 있으면 5000만원의 이익이 생깁니다.

기업들은 회사의 규모가 커질수록 이 '자본'이 더더욱 필요하게 되고, 자본을 조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식을 발행합니다.

주식을 사서 자본을 투자해준 주주들에게는 회사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주게 됩니다.

따라서 주식이란, "회사에 자본을 투자하고 얻은 회사에 대한 권리 및 의무의 단위" 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주식의 주인을 주주라고 하게 됩니다.

주주의 권리는 주식을 소유한 본인에게 이익이 되는 '자익권'과 회사 전체에 이익이 되는 '공익권'으로 구성됩니다.

각각의 자세한 권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익권 : 이익배당청구권, 잔여재산 분배청구권, 신주인수권

공익권 : 의결권, 회계장부 열람청구권, 이사해임요구권, 주주총회 소집요구권

이익배당청권은 회사가 이익을 발생시켰을 대 이익을 받을 수 있는 권리이고, 잔여재산 분배청구권은 회사가 파산을 했을 때, 자기자본(자산 - 부채)에서 주주의 지분만큼 받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 주주들은 자기들의 권리를 잘못 행사해서 경영상 위험이 발생했을 경우 책임을 지게되는데, 보유 주식만큼만의 책임을 지기 때문에 '유한책임의 원칙'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주식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회사 하나하나를 우리는 일반적으로 '종목' 이라고 부릅니다.

HTS나 MTS 등에서 종목검색이라는 단어를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종목을 검색하다보면 회사 이름 뒤에 '우'라는 글자가 붙어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예컨데 삼성전자 라는 종목이 있고, 삼성전자우 라는 종목이 있게 됩니다.

이때 전자의 경우를 보통주, 후자의 경우를 우선주라고 부릅니다.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배당과 의결권' 에 있습니다.

기업들은 기업할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현금으로 나누어주기도 하는데, 이를 '배당'이라고 합니다.

위처럼 '우'가 붙은 주식 종목들의 경우, 보통주보다 '이익배당 및 잔여재산 분배'에서 높은 권리를 가지고 우선적으로 분배를 받게 됩니다.

즉, 배당을 줄 때도 우선주를 가진 사람들이 배당률이 높은 편이고, 배당을 먼저주게 됩니다.

다만 우선주는 보통주와는 달리 공익권에 해당하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기 때문에 보통주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됩니다.

예컨데 삼성전자의 경우(2020년 5월5일 기준) 보통주는 48,500원, 우선주는 41,200원으로 가격의 차이가 있습니다.

거래량의 경우에도 보통주가 훨씬 많습니다.

일반 개인 투자자들의 경우 의결권 행사에 별다른 흥미가 없기 때문에 우선주가 더 매력적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거래량이 적고 발행주식 수도 적은 편이기 때문에 거래를 하실 때 유의하셔야 합니다.

한 경제신문에서 "주식 투자"에 대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인지 조사를 했는데, 두번째로 가장 많이 나온 답변이 "쪽박" 혹은 "깡통"이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자본주의 역사가 다소 짧은 탓도 있지만, 동학개미운동으로 커진 주식에 대한 관심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봅니다.

주식이란? 주식투자의 중요성과 필요성

이 얘기는 비단 '주식'뿐만이 아니라 '투자'의 모든 영역에서 공통된 얘기일 것이다. 우리의 부, 즉 자본은 '노동'과'투자'라는 두 가지의 영역에서 창출이 된다. '노동'은 일상생활과 관련이 있으며 현재 지향적이고 '투자'는 미래지향적이다. 우리는 부를 쌓기 위해 '노동'으로 벌어들인 자본 중 일부를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미래의 부를 형성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노동으로 현재 벌어들이고 있는 자본을 투자에 배분하지 않고 모두 쓰기만 한다면 미래의 자본은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미래의 자본이 형성되기 위해 투자는 현재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나는 노동자인가 자본가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본가는 계속해서 자본가로, 노동자는 특별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평생 노동자로만 머물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본가와 노동자 중 하나만 주식은 무엇인가?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본가가 일해서 급여를 받으면 자본가인 동시에 노동자가 되고, 노동자가 일해서 받은 급여를 투자하면 노동자인 동시에 자본가가 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 높은 성적으로 좋은 직장에 취직만 하면 경제적 독립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지만 이는 큰 착각이다. 자본주의의 환경에서 경제적 독립을 이루기 위해선 자본가가 되라고 가르치는 편이 좋다.

자본가가 되는 방법

자본가가 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창업이지만, 창업 외에 주식투자를 통해서도 자본가가 될 수 있다.

노동자와자본가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이란 사전적 용어는 이렇게 말한다. 주식회사가 자금을 조달받기 위해 투자자로부터 돈을 받고 발행하는 증서.

맞다. 우리는 주식이라는 회사의 지분, 주식은 무엇인가? 증서를 돈을 지불하고 산다. 이때 내가 주식 하나를 사던, 열개를 사던 그 회사의 주식을 샀다면 나는 그날부터 주주가 되는 것이다.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겠다는 사람들과 정반대의 서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바로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투기를 하는 사람들은 단기 급등에 따른 일확천금을 노리고 주식투자에서도 단기매매에 집착한다. 하지만 경제독립은 하루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아닌 매일매일 조금씩 일어나는 일이다. 처음엔 티도 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숲을 이루는 것과 같다는 점에서 마치 나무를 심는 것과도 비슷하다.

사람이 노동을 통해 벌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다. 노동력은 일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돈은 잠도 안 자고 피곤한 줄도 모르며 계속해서 일할수 있다.

내가 어떤 기업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 회사의 노동자들은 내가 쉬거나 자는 동안에도 열심히 일을 한다. 내가 투자한 그 회사의 임직원들은 땀 흘려 제품을 생산하고 주식은 무엇인가? 판매를 한다. 그 기억이 얻는 이윤의 일부는 내게 배당금으로 지급되고, 그 기업이 성장하면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의 가치도 상승한다. 자본, 부라는 것은 이처럼 돈이 스스로 일해서 불어나는 시스템을 통해 미래의 가치가 형성이 된다. 훌륭한 기업을 선택해 투자했다면 기다림을 양분으로 삼아야 한다.

이렇게 주식이란 무엇인가와 우리는 자본가가 되어야 한다는 뜻에서 주식투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아보았습니다. 전해드리고 싶은 얘기는 많이 있지만 일일이 다 얘기해드리기엔 너무 지루하고 긴 포스팅이 될 거 같아 최대한 간추렸습니다. 우리나라 많은 분들이 주식투자의 중요성을 깨닫고 편견을 깨고 올바른 방법으로 '투자'를 시작해 경제적 독립을 이루어 영향력 있는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이란 메인사진

썸네일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