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 재테크 관련 정보 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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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는 MTS 차트

많이 사용하는 보조 지표 MACD

많은분들이 사용하시는 보조지표 MACD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더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다양한 보조지표 와 그 보조지표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시고 도움되는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MACD는 주식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코인에서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보조지표 중 하나입니다. 당연한건 상승 시그널이 나왔어도 상승한다는게 아닌거 아시죠?

캔들의 모양 그리고 보조지표, 추세 등 다양한 부분을 보고 매매 하시길 바랍니다. MACD 말고도 RSI 등 다양한 보조지표를 알려드릴건데 오늘은 MACD 입니다.

MACD란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의 약자로 이동 평균 수렴 확산 입니다.

장기, 단기 이동편균선의 차이를 통해 주가의 추세를 나타내며, 매매시점을 알려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설정은 MACD = 12일 이동평균 - 26일 이동평균 / Signal = 9일 이동평균 이며, 12일은 단기 26일은 장기로 사용하며 물론 사용자 마음대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빨간색 선이 MACD 이며, 검은색 선이 Signal 입니다. 첫번째로 보면 MACD선이 Signal 선을 위로 돌파하면 매수 시그널이며, 반대로 MACD선이 Signal 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시그널입니다. 아래에는 간단하게 시그널에 따라서 표시했습니다. 현재 이미지로는 잘 맞더라도 언제 안맞는 상황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꼭 예상하시고 다른 분석과 함께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위에 붉은색 부분은 매수 시그널 그리고 파란색 부분이 매도 시그널 입니다. 해당 이미지만 보시면 100프로 맞는거 같지만 특히 횡보구간에서는 더욱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맨 앞부분에서 보시면 상승 시그널이 나오면서 상승을 했지만 가격이 하락하면서 하락시그널이 잘 안보이다가 급락과 함께 시그널이 나타난 상태입니다. 상승 MACD - 재테크 관련 정보 모음 시그널이 나오더라도 가격은 횡보를 하다가 하락시그널과 함께 급락을 할 수 도 있으며, 반대로 급등할 수 있습니다. MACD만 보고 매매하지 마시고 다른 지표나 캔들 다양한 분석을 하시고 기본적 분석도 하시고 좋은 매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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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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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역배열, 혹은 정배열 데크 골크에 어느정도 신경을 쓰는 면을 볼 수 있다.

image.png

그렇다면 MA를 계산해서 "크로스 뜨겠는데?" 하면 MACD가 좀 더 빨리 크로스 떠있는걸 볼 수 있음.(설정마다 다름)

3. 어느 장이든 구애받지 않고 사용이 가능함.

횡보든 상승이든 하락장이든. 추세 특성만 이용한다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물론 시장이 현재 하락장인지, 상승장인지, 횡보장인지 알아 볼 능력이 있어야 성립됨.

초록 = 상승시그널
흰색 = 하락시그널
노랑 = 컨펌 후 미스 났을 때

image.png

솔직히 횡보장은 어떤 지표든간에 잘 먹히는 경향이 있음.

image.png

추세장은 한 방향만 쳐야한다.
괜히 숏쳤다가 침팬치머니러쉬 맞으면 대가리 뚫리기 때문.

image.png

야락장에 롱치면 열에 아홉은 뒤진다.
알제

물론 보조지표는 "맹신"하면 진짜 잔고 다 터진다.

그래서 현재 어떤 추세인지 확인하는 눈을 기르는것도 필요함.
달리 말하면 경험이 중요하다.

참고)야락장 차트 앞 3개 노란표시는 아직 상승장이였다.

적어도 MACD를 신호 중 하나로서 이용한다면?
승률을 어느정도 끌어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함. 손익비는 니가 알아서 챙기고


또한 상승/하락장 분위기를 생각하고 위에 신호들을 보면 알겠지만.

상승장에서는 0이상에서 MACD가 많이 놀고
하락장에서는 0이하에서 많이 노는 경향이 있음.

신뢰도를 위해서 장기 시간봉 확인 후 단기 시간봉 확인을 추천함.

예를 들어서, 상승장인데 숏치고 하락장인데 롱쳐서 죽어버리면 억울하잖음?

"엥? 아까는 ma보다 빠르다며?"
라고 할 수 있는데

캔들/거래량, 추세선, ma의 정/역배열이 된 상태의 지지와 저항은 나름대로 빠르다.

1. 캔들 거래량
거래량이 받쳐주는 상태에서 해당 캔들이 뜨면 들어가 볼 만하다.
라는 신호가 가장 빠르게 뜸.

image.png

image.png

대신, 초보가 쓰기에는 불완전한 면이 있고 이거 하나 믿고 들어가는데 개 잘하면 그건 개씹고인물이니 어깨 넘어로 배워라

2. 추세선
어찌보면 롱 받고 숏 받고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도구중에 하나인데
얘 닿고 반등하려고 만들어진 눌림목 일 때. MACD는 조금 느리게 반응한다
그리고 MACD가 반대로 가는 경우도 있고

image.png

image.png

차트상 흰점 노란점, 지표상 흰점 노란점의 위치가 좀 다르다.

물론 내 설명 맹신하진 마셈
나를 포함해 정확하게 못긋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긋는 방법이 가지각색이며(중심,꼬리.종가), 유의미한 캔들이 나올 때 마다 달라지는 경향도 있음.

3.MA
골크,데크"만" 쓰는 사람한테는 제외.
배열을 보는 사람한테는 역배열 정배열은 뜨기 전에는 MACD보다 느릴 수 있다.
허나. 뜨고 나서는 이평들이 MACD - 재테크 관련 정보 모음 윾동적 지지저항으로 이용되기 때문에 제한적으로 MACD보다 조금 빠름.

image.png

주로 MACD가지고 매매하는 것보다 매매신호 중 1개로 이용하는게 가장 좋은데

1. MACD 골데크와 실제 MA의 골데크

2. 시장 분위기(거래량과 캔들의 힘)을 보고 MACD를 이용한 매매계획 수립.

3. 빠른 보조지표와 macd를 섞어 사용하기.

3개의 방법 다 교차 검증이다. 여기서 뭐 하나 더 끼얹던가.

1. MACD/MA의 2번의 신호를 확인을 하는 경우

image.png

이경우 저점 혹은 고점을 못잡지만 확인매매 특성 상. 고배가 아닌 이상 손해 보는 일은 크게 없다.

2. 캔들 거래량의 힘과 신호를 보고 1차, macd를 이용한 계획 수립.

십스캠 비트의 경우 흑인말좆양봉 혹은 반대로 지하실 가는 음봉을 볼 수 있는데.
이 경우 macd로는 대응하기 빡세다.

거의 모든 이평선은 캔들의 종가 마감을 이용하고 마감 후 컨펌을 이용하는 방식인데.

macd 상방치다가 0이상으로 상방치다가 갑자기 비트가 발작해서
도지캔들(하이웨이브면 특히)
하락 장약형 캔들
흑운형
그에 준하는 캔들군

숏 안칠꺼야? 아니거든, 너네가 차붕이라면 난 친다고 믿고있다.

물론 이렇게하다가 날라가는 경우가 있지만.

그 날라가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or 지하실직행음봉을 먹기 위해서 선택하는 방법이

image.png

분할매수임.
1차. 캔들거래량으로 들어간다

2차. macd 컨펌 시 불타기 진입.

이러면 적어도 평단가는 어느정도 보장이 된다.

손절은? 몰?루 그건 네가 정해야지.

3. 다른 보조지표를 섞는 방법.

MACD의 경우는 "느린"편이기에 자리를 보고나면 좀 아쉬운 경우가 많이 생길 것이다.

그렇다면 "빠른"보조지표를 섞어서 사용하면 되는거 아니겠음?
몇개 섞을진 니가 알아서 해야함.

사실상 2번의 경우와 같은 경우지만. 캔들거래량은 살짝 논외로 치자.

실상 빠른 보조지표는 은근 많다.

stochRSI / RSI.. 또 뭐있냐 알아서 생각하셈

빠른지표에서 매도신호, 느린지표에서 매도 신호. 적어도 2개의 신호를 이용해서 신호나오면 해당 신호를 토대로 포지션을 잡는 방법이 있음.

image.png

RSI와 MACD의 조합
RSI 70에서 기준점 1개
이후 고점이 RSI의 고점을 낮춘 다이버전스 2개 (과매수 고점 2개, 70이하 1개)

MACD란?

안녕하세요? 디토입니다.
오늘은 저도 스스로 공부하면서 주식 매매에 필요하다 싶은 것들을 같이 공유하며 공부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구요.
제가 무조건적인 지표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RSI, CCI, MACD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초장기투자만을 지향하진 않아서 '차라리 수익을 내서 세금많이 내자'주의 입니다.
(22%는 항상 무섭긴 했습니다. 세금이 될 수익은 항상 빼내어 차곡차곡 모아두셔야 합니다. )

제 개인적으론 다른것도 중요하지만 저같은 주린이가 캔들 분석을 들어가는 것엔 무리가 있다고 보고
그냥 무작정 진입했다가 계좌가 녹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예뻐하는 보조지표는 MACD입니다. 특히 MACD를 편하게 보여주는 'MACD 오실레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식 차트를 보면 기본적으로 이동평균선이 보이는데, MACD는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의 반복적인 움직임을 통하여
주가의 흐름 특히 추세를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머리글자를 조합한 것입니다.

즉, 이동평균선의 수렴( Convergence )과 확산( Divergence ) 지표를 말합니다.

이평선은 단기가 항상 장기보다 큰 각도의 곡선을 타며 움직입니다.
상승 추세일 때 단기가 먼저 오르고, 하방 추세일때 또한 단기가 먼저 내립니다.
그래서 MACD는 단기이동평균선 - 장기이동평균선 이라 할 수 있죠.

예를 들어 MACD가 0 이상이면 단기이평선이 양수로 크다는 것이고 그럼 상방추세를 뜻합니다.
반대로 MACD가 0 이하로 내려가면 단기이평선이 먼저 음수가 되어버리니 하방추세를 나타냅니다.

보통 이걸로 평균값인 시그널선을 상방으로 뚫을 때 골든크로스, 하방으로 뚫을 때 데드크로스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름과달리 골든 크로스를 직접 수익에 맛보기란 사실 이론에 불과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MACD를 좀 더 쉽게 눈에 나타내어보이는 것이 오실레이터 입니다.
간단히 제가 보는 차트로 보여드릴게요.

제가 보는 MTS 차트

우선 저는 이평선은 5일선 20일선 60일선을 진하게 보고 있고,
하단의 보조지표는 거래량, RSI, CCI, MACD Oscillator을 보고 있습니다.

우선 하단의 오실레이터 창을 봐주시면 어떠한 흐름이 나와요. 하늘색과 살구색바들이 이리저리 춤을 추고 있습니다.
저게 바로 MACD를 보기좋게 바그래프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하는 일명 '고물상 메타 매매법'이 이뤄집니다. 무조건적으로 오실레이터만 보고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미국주식을 하다보면 정말 기본기가 탄탄한 우량주식인데 약간의 컨센서스 하향이거나 무언가 실패했거나
아니면 일종의 공매꾼들의 모략으로 말그대로 세일기간이 주어질 때가 있습니다.

저때의 비자 또한 마찬가지였죠. 차트를 보시면 제 비자 평단은 209.5입니다.
비자의 낙폭이 컸던 이유는 바이든행정부에서 반독점 규제에 나섰고 그중 비자가 반독점 소송에 진행중이어서 안그래도
코로나문제로 지쳐가던 아이가 훅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일봉기준 두번의 큰하락 음봉이후

오실레이터가 하늘색으로 탑을 쭉쭉 쌓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기업의 펀더멘탈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고, 충분히 위드코로나 효과와 더불어 백신, 치료제 등의 개발로 인한 VISA카드의 사용 활성화 및 반독점규제 소송 또한 처벌이 빨리 끝날 수록 분명 악재해소에 대한 상방추세가 올 것이라고 확신하였기에
211~208 정도부터 사들여 140개까지 맞춘뒤 40개를 추가하여 MACD - 재테크 관련 정보 모음 209.5불에 180개를 맞춰놨습니다.

이판단에도 역시 오실레이터가 믿음을 좀 더 추가해주었죠.
사실 더 꾸준히 천천히 올라갈거라 예상하고 한 2주를 잡았었습니다. (손절가는 평단 -3%에 반 매도 후 재진입입니다.)

그러나 금요일 불장으로 인하여 비자의 힘이 강하게 상방추세의 힘을 타기시작했습니다. 나름 좋은 자리에서 자릴 잡았다 생각되고 오실레이터도 딱 예쁘게 다시 하늘색이 줄어들고 살구색 쪽으로 가려하죠! 물론 다시 내려올 수도 있지만
기업자체가 탄탄하기에 딱히 걱정이 없습니다.

무튼 이렇게 저의 고물상메타 매매는 이뤄집니다. 저는 일단 연말까지는 들고 있을 생각이며 평단 15%가 온다면 부분익절의사가 있습니다. 항상 쌀때 사서 남들이 몰릴 때 팔아야합니다. 조금 더 흐르다가 한두방의 상방슈팅으로 제자릴 찾아오는 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여러분도 MACD 오실레이터를 꼭 활요해보시길 바랍니다! 추세란 것은 주식에서 무서운 것이기에 상방 추세든 하방 추세든 추세가 잡히면 잔여힘들이 꽤나 강합니다. 좋고 탄탄한 주식이 본인기준 세일을 한다고 생각된다면 MACD 오실레이터로 추세를 견주어 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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