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지표 활용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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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이동평균선, RSI지표 등을 공부하고 이번에는 MACD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MACD는 코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알려주는 주요한 보조지표 중 하나인데요. 이름에서도 어떤 지표인지 그 의미를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MA(Moving Average) : 이동평균

C(Convergency): 수렵

D(Divergency): 발산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이 MACD 지표 활용하기! 수렴하고 발산하는 것을 알려주는 지표인데, 이게 왜? 하는 분들도 있을 테지만 이평선의 개념을 다시 생각해봅시다. 이평선이란 코인이 과거 차트를 그리며 일정 기간 동안 매매한 종가의 평균값을 의미합니다. 차트를 그려나가면서 단기, 중기, 장기 이평선은 각자의 평균값 대로 움직이게 되고 이들이 만나거나 떨어질 때마다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 내곤 하는데요. MACD는 그런 이평선들의 움직임을 계산하여 코인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차트를 알면 알수록 공부해야 할 내용이 산더미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하다 보니 하나의 흐름이 이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까지 공부한 순서를 보

위의 비트코인 일봉차트를 보시면 각각 이평선들이 차트를 따라 자신의 평균값 대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만나면서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를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움직이기도 하는데요. 이런 과거의 이평선들이 현재의 추세는 어떻게 형성되는가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런 이평선들만 보더라도 어느 정도 추세를 알 수 있겠죠? 이제 MACD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도록 하죠.

MACD는 앞서 말씀드렸듯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발산하는 값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수식으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MACD : 12 일 이동평균 - 26 일 이동평균

시그널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오실레이터 : MACD값 - 시그널값

위 비트코인 일봉 차트 아래에 지정해둔 것이 MACD인데요. 보라색은 MACD, 빨간선은 시그널, 주황 그래프는 오실레이터입니다. MACD가 단기적인 흐름을 보여준다면 시그널은 장기적인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데요. 그런 둘의 차이를 그래프로 표현하는 것이 오실레이터입니다.

MACD만 좀 더 자세히 보도록 하죠. 위 차트는 여전히 비트코인의 일봉 차트입니다. 중간에 그래프가 상승/하락의 기준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 기준을 0선(프라이스 라인)이라고 합니다. 이 기준으로 MACD, 시그널, 오실레이터까지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0선 아래로 MACD와 시그널 선이 내려가면 매수를 멈춰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비트코인 일봉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4월 중순쯤부터 0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큰 하락을 맞이하게 됩니다. 실제로 한화로 8천만원을 찍은 비트코인의 가격은 끝없이 하락하게 되었죠. 그리고 아래에서 상승하면서 다시 0선을 뚫고 상승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렇게 0선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것도 있고 MACD와 시그널의 움직임에 따라 매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 전제는 오실레이터가 0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을 때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MACD가 시그널을 뚫으면 골든크로스, 시그널이 MACD를 뚫으면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위 차트에서 보듯 일봉 차트 기준으로 보라색이 MACD가 시그널을 뚫을 때마다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반대로 시그널이 MACD를 뚫을 때마다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부처빔 맞은 이후 0선 아래로 내려갔다가 MACD가 다시 시그널을 뚫으며 점차 상승하는 양상을 보여주었지만 저 시기에 매매한 사람은 많이 없었겠죠? 트레이딩이 힘드신 분들은 0선 위로 올라왔을 때 매매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저점을 찍고 장대 양봉이 나온다면 며칠동안 추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본 후 매매해도 된다.

단, MACD도 보조 지표일 뿐이니 절대적인 지표로 삼고 매매를 하시면 안 됩니다. MACD와 함께 RSI, 거래량, 코인의 추세 등을 고려해 매매하는 것이 좋아요!

1. MACD는 보조지표이니 다른 지표들과 함께 활용해야 한다.

2. MACD가 시그널을 뚫으면 골든크로스, 반대로 뚫리면 데드크로스다.

3. 0선 아래에서는 매매를 하지 말고 쉬어가자.

(본 게시물은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골든크로스 그리고 데드크로스. 골둘의 관계는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 위에서 만들어집니다. 이평선끼리 겹치는 모습을 보고 크로스(cross)라고 표현하는데 거기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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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MACD 지표 활용하기! 지표 보는 법/활용 (추세)

MACD-지표-보는법

MACD지표 활용

추세 분석 지표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 Moving Average는 이동평균선을 말하고, Convergence는 '수렴한다' '모아진다', Divergence는 '멀어진다' '갈라져 나간다'는 뜻이다. 이 말을 합치면, 이동평균선이 모아지고, 멀어지는 정도를 표시하는 지표, 즉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 지표'라 할 수 있다.

- MACD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졌다, 가까워졌다를 반복하는 원리를 이용해서, 주가 흐름의 추세를 확인 하고, 추세의 변화를 파악하는데 활용하는 대표적 추세 확인 보조지표이다.

MACD의 원리

- 이동평균선은 기간이 짧을수록, 가장 최근의 주가 상황을 반영하고, 기간이 길수록 후행성 지표가 된다. 최근 12일간의 이동평균선이 26일간의 이동평균선보다 선행하는 것. 따라서 주가가 상승할 때는 12일선이, 26일선 위에서 선행할 것이고,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는 12일선이 26일선 아래에서 선도하게 된다.

- 이런 원리를 이용해 두 개의 이동평균선, 즉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계산한 것이 MACD 곡선이다.

MACD의 구성

- MACD 차트는 MACD 곡선과 시그널(Signal) 곡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MACD곡선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계산한 것 이고, 시그널 곡선은 MACD 지수 이동평균값을 다시 이동 평균한 것 이다.

- 이동평균값을 구하는 방법은 같지만, 시그널 곡선은 가까운 날에 가중치를 더 두어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시그널 곡선을 만든 이유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 간에 괴리가 가장 큰 시점을 찾기 위해서다 .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다시 다시 이동평균으로 산출해서 만든 시그널 곡선을 보면, 어느 시점에서 두 개의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최대가 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대체로 두 곡선이 만나는 지점이 장/단기 이동평균선의 괴리가 가장 큰 시점)

- 안정적인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기간이 긴 것을, 단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엔 짧은 것을 이용하는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MACD(12,26) 시그널(9)다. 몇일에서 몇 개월 단위로 매매하는 일반투자자는 12일과 26일이 가장 적절하기 때문이다.

MACD룰 이용한 주가 예측법 4가지

1. 기준선을 이용하면 주가 추세를 알 수 있다.
2. 과매수 · 과매도 상태가 되면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높다.
3. 시그널 곡선을 이용하면 매수 · 매도 시점을 알 수 있다.
4.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추세 전환이 예상된다.

1. 기준선을 이용하면 주가 추세를 알 수 있다.

- 기준선은 운동에너지가 중립인 상태를 말하며, 숫자 0으로 표시한다. MACD 곡선이 0인 기준선 위로 올라가면, MACD 곡선은 +로 변하게 되고, 주가는 상승한다. 반대로 MACD 곡선이 -가 되어 기준선 아래로 내려오면 주가는 하락 추세로 전환된다.

(+)가 된 MACD 곡선이 기준선 이하로 내려오지 않으면, 상승추세가 꺾였다고 보지 않는다. 반면에 MACD 지표 활용하기! MACD 곡선이 기준선 위로 올라가지 못하면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2. 과매수 · 과매도 상태가 되면,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높다.

○ 과매수/과매도 구간 활용시 주의할 점 3가지

1) 과매수/과매도 구간에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섣불리 매매를 결정해서는 안된다. 이유는, 지표가 과매수/과매도 구간에 진입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 다.

2)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벗어났을 때, 매매를 준비하고 있다가 MACD가 시그널 곡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고, 상향 돌파하면 매수한다.

3) 일봉이나 주봉 차트에서 추세선과 이동평균선을 이용해서, 주가의 추세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그 결과 뚜렷한 추세가 없을 경우에는,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는 것을 매매시점으로 활용 해도 좋다.

- 상승추세 또는 하락추세가 장기간 이어질 때는, 추세가 끝나기도 전에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럴 경우 추세가 끝났다고 섣부른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

○ 과매수/과매도 구간 기준

- 스토캐스틱은 100이라는 범위를 MACD 지표 활용하기! 고정해 두고, 80 이상을 과매수, 20 이하를 과매도로 보고 있지만, MACD 곡선에서는 분석대상 기업의 주가가 변동하는 폭에 따라, 구분한다.

3. 시그널 곡선을 이용하면 매수 · 매도 시점을 알 수 있다.

- MACD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는 시그널 곡선과 MACD 곡선이 만나는 위치에 따라 강약의 의미가 다르다. 골든크로스의 경우, 과매도 구역에서 기준선에 가까운 위쪽에 있을수록, 상승 반전이 강하고 , 데드크로스의 경우, 과매수 구역에서 기준선에 가까운 아래쪽에 있을수록, 하락 강도가 강하다.

- 일봉차트에서 2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 중일 때,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을 뚫는 것보다, 20일 이평선이 횡보/상승 중일 때, 주가가 20일 이평선을 뚫는 것이 더 상승탁력이 강한 것과 같은 이치다.

4.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추세 전환이 예상

- 주가 추세와 MACD곡선이 반대로 움직이는 것을 다이버전스 라고 한다. 상승형 다이버전스는, 주가가 하락 또는 횡보하고 있을 때 MACD 곡선은 상승하는 경우를 말하며, 이 경우 하락하던 주가가 조만간 상승으로 전환될 것이 예상되므로, 적극 매수해야 하고, 최소한 매도는 유보해야 한다.

- 하락형 다이버전스는 주가가 상승/횡보하고 있을 때 MACD 곡선은 하락하는 경우 를 말하고, 이럴 경우 상승하던 주가가 조만간 하락으로 전환될 것이 예상된다. 주식을 매도하되, 최소한 매수는 하지 말아야 한다.

○ 다이버전스 트랩(Divergence Trap)이란?

- 다이버전스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그 반대의 모습이 출현되는 경우를 말한다. 트랩은 '덫'이라는 뜻으로, 다이버전스가 발생했을 때, 덫에 걸리지 말고 일관되게 지켜나가라는 의미다.

MACD 활용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1. MACD는 추세 확인 지표다.

MACD가 상승중이고, 기준선 위에 있을 때 -> 주가는 상승 중이므로, 매수하되, 매도는 보류
MACD가 하락 중이고, 기준선 아래에 있을 때 -> 주가는 하락 중 이므로, 매도하되, 매수는 보류

2. MACD 곡선은 기간이 긴 단위의 차트일수록, 활용도가 높다.

- 종합주가지수 차트, 개별종목 차트, 선물과 옵션 차트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 기간단위 차트로는 월봉,주봉, 일봉, 분봉을 이용 할 수 있으며, 분봉에 있어서는 60분봉 이상의 경우에 유용하다. 30분봉 이하 특히, 5분 봉 이하의 경우는 스토캐스틱 지표에 비해 효용성이 조금 떨어진다.

3. MACD 신호와 다른 보조지표가 상반되게 나타날 때는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한다.

- MACD는 추세 지표다. 따라서 MACD와 다른 보조지표가 다르게 나타날 경우, 결정을 미루고, 주지표인 일봉이나 주봉 차트에서 주가와 추세선 그리고 이동평균선의 변화를 보고, 확실히 추세의 변화로 볼 수 있는지 확인 후 판단하는 게 좋다.

MACD를 이용한 매수 · 매도 방법 총정리

○ 매수할 때

1. MACD가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2. MACD가 기준선 위에 있는 한 주가는 상승추세이거나, 하락하지는 않는다.
3. 시그널 추세가 상승하는 한 매도 신호가 나올 때까지 주식을 보유한다.
4. 상승형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적극 매수를 검토

○ 매도할 때

1. MACD가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2. MACD가 기준선 아래에 있는 한, 주가는 하향 추세이거나, 상승하지 못한다.
3. 시그널 추세가 하향인 한, 매수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다.
4. 하락형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적극 매도를 검토한다.

MACD를 이용할 때도 추세분석, 이동평균선, 패턴분석이 필요하다

1. 추세분석

- 상승추세에서는 저점과 저점을 이은 직선으로 지지선을 확인한다. 유의할 점은 , 주가가 뚜렷한 추세를 가지고, 상승을 지속할 경우에는 고점에서, 큰 파동 없이 MACD 곡선이 완만하게 하락하는 경우가 있다. 하락 추세에서는 고점과 고점을 이은 직선을 그려보고, 저항선 확인.

- 주가가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를 지속할 경우에는, MACD 곡선이 점진적으로 완만하게 상승을 하지만, 기준선을 돌파하지는 못한다.

2. 이동평균선

-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관계,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등으로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은 일반 차트 분석과 동일하게 MACD에도 적용된다.

3. 패턴분석

- MACD 곡선에서 나타나는 삼중바닥형, 이중바닥형, 원형바닥형, V자형 바닥형 등의 상승형 패턴은 일봉 그래프에서와 동일하게 응용된다. 하락이 예상되는 삼중 천정형(Head&Shoulder형), 이중천장형, 원형 천정형, V자형 천정형도 다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MACD 오실레이터(Oscillator)란?

- MACD 지표를 한 단계 계량한 지표로, MACD 값에서 시그널 값을 뺸 수치를 막대 그림으로 그린 것이다. (진동 지표)

- MACD값과 시그널 값이 같을 경우, 오실레이터가 0이 되고, 0선을 상승 돌파하면 상승추세로 전환된다. 0선을 하향 돌파하면 하락 추세로 전환된다고 본다.

- MACD 오실레이터는 추세를 확인하는 데는 MACD보다 유용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오실레이터를 이용할 때는, MACD 지표도 같이 확인하는 게 좋다. 추세 확인 후, 매매시점을 찾을 때는 활용도가 높아 , 선물과 옵션 등의 파생상품을 매매할 때, 타이밍을 잡기 위해 활용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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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접하게 되는 초보자분들이 주식차트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양봉, 음봉과 같은 기본 용어부터 시작하면서 거래량과 이동평균선, 저항/지지선을 공부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보조지표라는 것도 공부하게 됩니다.

그중 이동평균선이 이용하는 보조지표 중 MACD Oscillator (MACD 오실레이터)를 제일 먼저 알아가실 겁니다.

일전에 스토캐스틱 설명드리면서 주식 보조지표에는 MACD, RSI, DMI 등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설명드렸었습니다

이번에 그중에서 MACD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보조지표 - 스토캐스틱 (stochastic) 개념정리, 활용법

주식 보조지표에는 MACD, RSI, DMI 등등 상당수의 종류가 있습니다. 주식을 꾸준히 해왔던 분들이라면 대부분 잘 알고 계실 테고 이제 막 주식에 입문하게 된 초보자분들은 앞으로 많이 듣게 될 주��

MACD를 설명해드리기 전에 이동평균선을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동평균선이란 MACD 지표 활용하기!

증권사 어플 MTS에서 별도로 설정하지 않아도 가장 기본으로 설정되어서 보이는 지표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5일선 = 일주일(5 영업일)의 가격 평균선

20일선 = 1개월 (20 영업일)의 가격 평균선 단기 추세선

60일선 = 3개월 (60 영없일)의 가격 평균선 중기 추세선

120일선 = 6개월(120 영업일)의 가격 평균선 장기 추세선

이동평균선의 역할

이동평균선은 저항선과 지지선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항선으로 작용한다는 말은 주가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일정한 수준까지 오르면 더 이상 가격이 더 오르지 못하게 저항이 생긴다는 말이며 반대로 지지선은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조정받는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이동평균선 이하로는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지지가 된다는 말입니다.

출처 : 월급구조대 포스트

이격도

이격도란 현재 주가의 차이와 비율을 숫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당일의 주가를 이동평균치로 나누어서 단기 투자시점을 피할 수 있는 기술적 지표입니다. 그러하여 이격도가 100% 이상이라는 말은 당일 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위쪽에 있는 상태이며 만약 100% 이하는 이동평균선보다 주가가 아래에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격도가 100 이상이면 주가가 최근에 단기적으로 상승했다는 뜻입니다.

이격도 > 100 = 현재 주가가 과거 이동평균보다 높다

상승추세 & 이격도 ≥ 105 = 현재 주가가 과거 이동평균보다 5% 이상 높다 주가가 상승했다고 판단하며 매도 타이밍을 적절합니다.

MACD란?

MACD라는 약자의 뜻을 풀이해본다면

M oving A verage, MA = 이동평균선, 이평선

C onvergence = 한 곳으로 모임, 수렴

D ivergence = 다르게 벌어짐, 발산

입니다. 단어를 조합해보면 이평선의 수렴과 발산이라는 것 을 알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이란 일정기간 동안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주식의 추세를 나타내는 겁입니다.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에서 멀어진다면 발산이고,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으로 가까워지려는 성질을 수렴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식은 파동의 성질을 띄기 때문에 이평선의 발산과 수렴은 계속하여 반복족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그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형태를 이평선의 움직임으로 나타내는 보조지표가 MACD 입니다.

MACD 기본원리는 Divergence인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각자 멀어지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한 곳으로 모여 (Convergence) 어느 구간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며 두 개선이 다시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구간을 찾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의 교차하는 점을 매매 시호로 보는 이동평균 기법의 단점으로 보이는 시차 MACD 지표 활용하기! 문제를 극복하므로 이동평균선 매매를 한층 더 보완한 테크놀로지로 번번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MACD Oscillator ( MACD Oscillator ) 지표는 원래의 매매신호 방법을 한층 더 발달시켜서 MACD 값에서 신호 값을 마이너스하여 산출한 MACD Oscillator의 움직임으로 매매신호를 발견하는 기법입니다.

MACD Oscillator 값은 주식시장 가격의 움직임을 앞서 이끌어가는 경우가 크기 때문에 , 어제의 MACD Oscillator의 움직임과는 정 반대로 움직이면 매매신호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MACD의 원리와 적용시키는 법

키움증권의 MTS 영웅문이라는 앱에서 MACD 보조지표 설정으로 들어가신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MACD의 기본 설정값

Short 12 = 12일 이동평균선 (빠름)

Long 26 = 26일 이동평균선 (느림)

signal 9 = MACD Oscilltor의 9일 이평선으로 기본 설정되어 있습니다.

즉 MACD = Short - Long = 12일 이평선 - 6일 이평선입니다.

과열 (MACD > 0) Short 12(빠름)가 Long 26(느림) 보다 상승한 상태이며 단기적으로 높아진 상태입니다.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다면 주가> 단기이동평균선> 장기 이동평균선의 이동평균선이 MACD 지표의 오실레이터는 +값을 기록하며,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추세라면 이동평균선은 역배열되어서 장기 이동평균선> 단기이동평균선> 주가의 상태가 되고 오실레이터가 -값에 위치하게 됩니다.

최고 주가를 기록한 이후 상승폭이 느리고 무디어진다면 주식시장의 가격은 하락하게 될 가능성이 많으며 반대로 최저값을 기록한 이후에 하락 폭이 느리고 무디어 진다면 주식시장은 상승세로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 기본 설정값처럼 오실레이터를 Short 12, Long 26, signal 9로 세팅이 된 상태라면 오실레이터는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0 값을 기준으로 한다면 다이버전스(Divergence)만큼 발생하는 빈도가 낮아지고 확률이 높은 매매가 가능합니다.

MACD 오실레이터의 활용

MACD 차트는 MACD 곡선(주황)과 시그널 곡선(보라색)으로 보입니다.

MACD 곡선은 단기 이평선(12) - 장기이평선 (26일)

시그널 곡선은 9일동안의 MACD지수 이동평균선을 말합니다.

위 MACD 차트를 보시면 파란색 봉과 빨간색 봉이 보이실 겁니다.

빨간색 봉 = 양봉(가격이 상승한 경우, 시가보다 종가의 가격이 높은 상태로 마감하는 경우)

파란색 봉 = 음봉(가격이 하락한 경우, 시가보다 종가의 가격이 낮은 상태로 마감하는 경우)

MACD차트는 기본적으로 시그널 곡선과 MACD 곡선으로 이루어집니다.

위 차트에서 빨간색 선이 MACD 곡선을 나타내고,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이동평균선의 차이 값입니다.

파란색 선은 시그널 곡선을 나타내고 특정한 기간 동안 MACD를 이동 평균한 값입니다. MACD 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상향하여 돌파한다면 그 지점을 골든크로스(주가 상승)라고 하고, 만약 하향으로 돌파한다면 그 지점을 데드크로스(주가 하락)라고 합니다.

오실레이터 활용 매매의 유의점

오실레이터 활용은 매매를 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 막대그래프 크기 변화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빨간색 봉(양봉) 그래프가 계속해서 커지다가 어느 특정 순간에 더 이상은 높아지지 않는다면 상승세의 힘이 끝났다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파란색 봉(음봉) 막대그래프가 계속하여 커지다가 작아지는 상황이 온다면 하락세가 거기서 멈추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의 변화를 통해서 단기적인 매매자분들은 이평선이나 MACD보다 훨씬 더 신속하게 그 상황을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오실레이터는 MACD차트에 대해서 선행지표로써만 활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엄청나게 활용도가 있는 지표는 아닙니다. 오실레이터의 변화를 오목조목하게 확일할 수 있기 때문에 매매를 하기 위한 강도를 예상해 볼 수 있는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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