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마진거래는 불법? FX마진거래에 대해 알아보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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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거래 마진거래의 장단점

FX마진거래의 시장규모: FX마진거래는 본래 국제 외환시장에서 은행간 거래되는 현물환 거래의 계약사이즈를 1/10로 줄이고, 여기에 통화선물의 증거금 제도를 적용하여 개인투자가들이 FX 마진거래는 불법? FX마진거래에 대해 알아보자 안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국제 외환시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또, 1일 평균 3조 2천억 달러가 넘는 금액이 거래되는 시장으로 전 세계 선물시장의 40배가 넘고, 우리 나라 주식시장 의 약400배에 해당하는 규모가 매우 큰 시장입니다.

  • FX마진거래는 두 나라의 통화를 동시에 교환하는 방식으로 FX 마진거래는 불법? FX마진거래에 대해 알아보자 한 나라의 통화를 팔면서 동시에 다른 나라의 통화를 사는 방식으로 전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거래하는 것입니다. 국제외환시장이 24시간 열리므로 전세계 어디서든 FX마진거래가 가능하고 개폐장 시간이 별도로 없으므로 시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거래하실 수 있습니다.
  • FX마진거래 시장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섬머타임 적용 시:월요일 오전 6시부터~토요일 오전 6시) 쉬지 않고 24시간 지속되는 시장입니다.
  • 시장별로 한국시간 오전 7시 기준 오세아니아 장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뉴욕장이 이어지면서 24시간 거래가 지속됩니다. FX마진거래의 거래량은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전세계 장외 외환파생상품이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금융센터인 런던장 개장시점부터 현저하게 증가하며 미국장과 런던장이 겹치는 한국시간 기준 새벽 2시까지 거래량이 집중되는 편입니다.

FX마진거래 통화의 표시방식:

외환거래는 한 통화를 사는 동시에 다른 통화를 매도하는 FX 마진거래는 불법? FX마진거래에 대해 알아보자 행위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쌍으로 표현되며, 왼쪽에 있는 통화를 베이스통화라 하고, 오른쪽에 있는 통화는 상대 통화라고 합니다.베이스 통화는 상대 통화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 통화입니다.

좌측의 통화를 기준통화 우측의 통화를 상대통화라고 지칭하며, FX마진거래 기준통화는 상대통화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 통화입니다. 예를들어, EUR/USD 매수시, 기준통화인 EUR를 사고 상대통화인 USD를 판다는 의미입니다. 또, 반대로 EUR/USD 매도 시, 기준통화인 EUR을 팔고 상대통화인 USD를 산다는 의미입니다.

마진거래 마진거래의 장단점

외환 을 이용한 금융거래 상품(Foreign Exchange)의 일종입니다.

증거금을 이용해서 선물회사 (Futures Dealer Merchant)와 계약당 10만 달러 해당하는 통화 등

으로 표준 화된 통화쌍을 거래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부터 실시해왔고요.

미합중국에서는 소매 외환거래(Retail Forex)라고 합니다.

하루 거래량이 무려 1~2조 미국 달러 이므로 당연히 주식시장 보다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거래량 대부분이 스왑 거래라 유동성도 저 정도로 풍부하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FX마진 마케팅에서 제일 먼저 들이미는 단골 멘트지만 실제 체감되는 거래량은 저 정도에 훨씬 못 미친다고 하네요

양방향 구조이고 만기가 없다는 매력이라 언제든지 유동성 이 많은 통화 라면 얼마든지 청산도 가능하답니다.

스프레드 (호가 차이)가 적은 EUR/USD같이 유동성이 많은 통화로 해야 하며

로컬 통화 경우 하루치 이자가 한 달짜리 원화 예금 과 같지만 엄청난 스프레드를 부담해야 합니다.

금리 는 경우에는 다른 나라 정책(기준) 금리별로 차이가 있어서 매수, 매도한 통화 금리 모두 다 마이너스(-)가 발생하고,

이자 도 원천징수 하거나 아니면 선물, 증권회사에 수수료 로 내는 경우가 있지만

수수료는 몇 년 전부터 스프레드에 반영되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프레드는 선물회사나 중계회사, 국내외 국세청 몫이기 때문이죠

예금자 보호대상 상품 이 아니만큼 거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원금 이 날아갑니다.

그래서 거래할 때에는 반드시 손절매 와 이익제한주문이익 제한 주문이 필요한 현물 이자 파생상품 이기도 합니다.

외환시장 이 먼저 여는 곳은 실은 우리나라 시각으로 밤 2시에 해가 먼저 뜨는 태평양 섬 국가가 우선시됩니다.

하지만 금융 시스템 자체가 워낙에 낙후되어 있어서 거래하는 사람은 거의 무시하는 편이죠

그래서 오전 5~6시에는 뉴질랜드/호주가, 오전 9시에는 한국/일본이며, 오전 10시경에 중국, 홍콩, 대만, 동남아 시장이 열며, 오후부터 중동, 인도양 섬 국가, 유럽 외환거래시장이, 저녁에는 대서양 섬 국가와 미국 뉴욕 및 북미 및 남미 일부 시장이, 밤에는 미국 동부 지역으로 옮겨 가면서 대다수 남미 시장이 거래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20세기 말 중동 오일 머니 나 중앙은행끼리 금요일에는 휴장하고 토요일, 일요일에 여는 중동 , 이스라엘 , 아프리카 시장을 이용해 외환시장 시세를 뒤바꾼 적이 있습니다. ㄷㄷ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곳의 일요일에 결정된 가격과 남미와 미국 동부시간에 최종 결정 시세가 뉴질랜드 외환시장 에서 반영되어 가격이 널뛰기하는 경우도 있고

외환매매 이익금이 일부 국가에서는 50% 이상으로

토빈세 또는 양도차익 으로 인해 세금 을 부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스위스 나 싱가포르 등지에서 가짜 또는 미등록 중개회사 나 선물회사 의 경우에 부도 가 발생하거나 다른 상황이 발생하면 투자 원금이 홀랑 날아가는 일이 발생하며 자칫하면 국내 거래자 역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대한민국 경찰청 이나 대한민국 검찰청 에서 조사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실 부분도 있습니다.

파생상품이 다 그렇듯이, 레버리지를 통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0:1의 레버리지라면 천만 원을 통장에 넣고 그걸로 1억짜리 거래를 하는 셈. (달러화 기준이지만, 10만 달러를 1억 원으로 단순화하였다.) 이 정도 레버리지면 제도권 투자증권에서 하는 수준이니 적절한 예가 될 거라 생각한다. 환율이 5%가 올랐다고 가정하자. 1억이 5% 오르면 + 500만 원이 되고, 원금은 1000만 원뿐이었으니 50% 이익을 보는 셈이다.

환율이 오르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고 떨어지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다. 예측이 맞기만 한다면 세계 경제가 호황이든 불황이든 관계없다. 안정되지 않고 미쳐 날뛰기만 하면 가장 크게 돈 벌 기회.

현재가로 거의 무조건 체결

떨어지는 게 확실한 주식은 아무도 사지 않는다. 하지만 외환거래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초 단위로도 엄청난 양의 거래가 트렌드에 관계없이 전 세계에서 일어난다. 내가 팔고 싶을 때, 사고 싶을 때 거의 수 초만에 거래가 가능하다. 특히 유로-달러나 달러-엔처럼 거래량이 천문학적인 통화쌍이 이런 면에서 가장 강하다.

큰 레버리지는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1000만 원 증거금을 은행에 넣고 10:1 레버리지로 1억짜리 거래를 하고 있다.

이때 환율이 내가 걸어둔 방향의 반대쪽으로 5% 움직이게 되면 (예 : 환율 하락에 걸었는데 5% 상승) 1억짜리에서 변동액은 500만 원이 되어 내가 걸어둔 증거금의 절반을 손해본 셈이 된다.

이 때 FX거래는 선물처럼 마진콜을 사람에게 해서 입금을 요구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바로 계약을 청산시켜서

5백만 원 손실을 정산해 버린다.

그래서 모든 자동주문 시스템은 얼마 이상 떨어지면 자동 청산하는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설마 하는 순간 마진콜을 보게 되는 일이 많다. 예를 들어 미국 경기 관련 지수 발표 시간을 딱 맞춰 보고 분위기가 좋아 오르는 데 걸었는데, 밥 먹고 와서 보니 그리스 정부에서 대국민 발표를 한 내용이 시장의 기대에 반발하여 샀던 가격을 아득히 넘어 떨어지고 있는 경우. 경제는 예측 불가능한 일로도 많이 움직인다. 그래서 FX 거래는 주식처럼 사서 그냥 놔두면 안 된다. 눈에 불을 켜고 지수와 뉴스 등 세계 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게다가 장기간 보유할 경우에는 고비용이 들어가며 급등락이 심한 날에는 강체 처분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거래 그래프의 등락에 따른 줄타기

그래프는 절대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큰 트렌드가 있어도 자글자글 오르다 떨어지다 하는 일을 반복한다.

주식은 아침에 마구 등락을 거듭해도 오후에 가격을 되찾아오면 어제랑 똑같은 상황이지만,

파생상품은 절대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를 높게 가져가거나 자동청산을 너무 짧게 잡으면,

트렌드를 따라가다가도 중간에 엉뚱하게 반대방향으로 청산될 수가 있다.

많은 FX 관련 책에서 나오듯이 지그재그의 90%는 떨어지다 올라가 괜히 청산하는 걸로 보이지만,

그 나머지 10%가 방향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난 손실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이상 떨어지면

무조건 손절매한다는 자동청산을 거는 것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래프에서 삐죽 떨어지는 스파이크에 걸려서 청산당하고

지수가 죽 올라가면 정말 어쩌라는 건지 답답해지긴 한다.

FX 마진은 전 세계에 걸쳐 제로섬 게임이고 거기에 수수료가 들어간다.

"내가 번 만큼 누군가는 잃는다."

반대로 말하면 세계 FX 거래 큰 손들이 왕창 버는 FX 마진거래는 불법? FX마진거래에 대해 알아보자 만큼을 개미들이 꾸준히 잃어준다는 것.

FX마진 거래를 하는 기업에서는 스프레드보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는 것이 감지되면 바로 거래를 하는

자동 시스템이 있어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작게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경우 이익을 좀 보고 아 시장이 이런 변수가 터지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하고

깨닫고 나서 얼마 뒤 순간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어 자기가 생각한 대로 안 되면서 큰 손실을 보게 되기도 한다.

"엔화는 언제나 이렇게 변해" 이런 생각은 금물.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은 무엇보다도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원금손실의 위험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큰 유럽-미국 세션에서라면 순식간에 원금이 홀라당 날아가는 광경을 볼 수도 있다.

해외 중개인들은 몇백 대 1에서 많게는 1000:1까지 레버리지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다.

이게 뭔 소리냐면, FX마진 거래의 1 계약이 10만 불인데 레버리지가 1000:1이라는 이야기는 1 계약을 체결하는데 100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이면 된다는 이야기.

따라서 낮은 레버리지를 이용해 풀 베팅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100~200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1 계약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거래는 가능하겠지만 돌아오는

손익 역시 10만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거래할 때와 동일하므로 순식간에 원금이 날아간다.

또 다른 위험성으로는 금리발표같은 굵직굵직한 이슈 때는 어마어마한 시세 이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자본 대비 적은 돈으로 거래를 하더라도 시기를 잘못 만나면 눈뜨고 돈이 날아가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한다.

이슈타임은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므로 큰 이벤트가 있는 시간은 조심해야 한다.

물론 위에서 말한 위험성은 양날의 칼이므로 역으로 잘 이용하면 더 안전하고 수익성 있는 거래를 할 수도 있다.

500:1 레버리지 중개인에서 10000불로 0.1 계약 거래를 한다면 20불로 거래를 하는 셈이니 위험을 거의 없다시피 한 수준으로 거래를 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슈타임 때의 변동성만을 노려 거래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마진거래 마진거래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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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실 기자
    • 승인 2013.03.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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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은실 기자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대규모 FX마진 투자로 FX마진 시장의 투기성 논란이 재점화 되고 있다.(12일 송고된 '`게임업계 신화' 김택진 FX마진시장 휩쓴다…5천억 큰손 급부상'기사 참조)

      FX마진거래는 일정한 증거금을 국내 선물사나 증권사에 내고 특정 해외통화의 변동성을 예측해 이종 통화를 동시에 사고파는 방식의 외환선물거래다.

      12일 전문가들은 FX마진거래가 증거금의 10배에 달하는 외환거래를 하면서 환차익을 노리기 때문에 `투자'라기보다 `투기'에 가깝다고 지적한다.

      ▲FX마진 거래 어떻게 이뤄지나 = FX마진거래는 장외에서 레버리지를 이용해 외환딜러와 소매고객 간에 이뤄진다.

      환딜러 자격을 갖춘 해외 환딜러회사(FDM:Forex Dealer Member)는 국제 딜러 은행으로부터 유동성을 공급받고, 최유리가격에 일정 거래비용을 더한 호가를 국내 선물사나 증권사를 통해 투자자에게 전달한다.

      이때 선물사나 증권사는 중개 업무를 맡는다.

      고객의 매매주문을 받아 FDM에 전달하고, FDM이 체결통보를 하면 고객에게 손익정산을 해주는 방식이다.

      고객과 해외 FDM이 직접 거래를 할 경우 투자자 보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국내 금융투자회사를 거치는 것이다.

      FDM이 제시하는 매수ㆍ매도 가격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이를 국내 선물사와 FDM이 수익으로 나눠 갖는 구조다.

      FX마진 거래는 환율 변동성으로 고객 계좌에 손실이 발생해 잔액이 유지증거금 수준 이하로 내려갈 경우, 즉시 반대 매매를 통해 포지션을 청산한다.

      시장이 급변할 때는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돼 매우 불리한 가격에 거래가 체결될 수 있으며 극단적인 경우 고객이 예치한 원금을 초과해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개인 비중 높아 최대 90%가 손실 = 거래에 따른 손실 비율만 보더라도 투자 위험성을 엿볼 수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9년 5월 기준 5천958개 FX마진 거래 계좌 중 90%에서 손실이 발생했다.

      이후 2010년 말 기준 80%, 2011년 75%, 2012년 말 65%로 손실 계좌 비율은 감소했지만, 여전히 투자자 60% 이상은 손실을 면치 못하고 있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데다 개인들이 외화와 외화 간 통화 변동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큰 문제로 지적된다.

      예를 들어 원화를 환전해 달러-유로화 FX마진을 거래할 경우 달러-유로화 간 상대적인 통화 가치의 변동폭과 달러-원화간 환율 변동 폭을 동시에 정확히 예측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남길남 자본시장연구원은 "개인이 국내 주식을 사고파는 데도 엄청난 정보와 지식이 필요한데 다른 나라의 단순한 경제도 아니고 통화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며 "소액으로 큰돈을 벌 수도 있지만, 원금을 날리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해 섣불리 투자에 나서는 것은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남 연구원은 "금융당국이 그동안 투기적 거래를 막고자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는 등 규제에 들어갔지만, 증거금으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는 것뿐이지 거래의 위험성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금융당국 추가 규제 강화 필요성은 = FX마진의 투자 위험성과 관련 범죄 증가 등으로 일본과 미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도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이미 우리나라 규제가 다른 나라보다 강화된 상황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개인들의 투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미국의 개시증거금은 2~5%, 일본은 4%로, 우리나라의 10%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

      우리나라는 과거 높은 스프레드 등 고비용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경쟁호가를 제시할 수 있게 했고, 선물회사나 증권사 등 중개회사들에 대한 검사도 강화했다.

      국내에서 FX마진 거래를 시작한 초기에는 50배까지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었으나 2009년 20배로 규제했다가 지난해 3월 10배까지 레버리지 허용 범위를 줄였다. 지난해 유지증거금 또한 3천달러에서 5천달러로 상향했다.

      일본의 `와타나베부인 신드롬'도 FX마진거래로부터 시작됐지만, 우리나라 실정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와타나베 부인'의 경우 자국통화인 엔화와 외화 간 FX거래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환율 예측이 가능하고, 환변동보다 저금리를 활용해 이자율이 높은 구간에 투자하는 개념으로 수익을 실현했다.

      그러나 일본과 달리 우리나라는 외화와 외화 FX거래로 환율 변동성 예측이 사실상 곤란하다. 금리차도 거의 없어 단지 환율의 일시적 급변동에 의존한 초단타성격을 지닌다는 것이 금융감독원의 분석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파생상품 거래가 일반적으로 차익거래와 헤지거래, 투기적 거래로 나눌 수 있는데 FX마진 거래는 단기 매매를 통한 차익을 올리려는 투기적 거래로 볼 수 있다"며 "동전을 던져 앞이 나오면 돈을 받고, 뒤가 나오면 잃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규제 강화를 통해 거래량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판단했지만, 일부에서는 아직 투기적 거래가 성행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지금 아무리 수익을 올리고 있더라도 한순간 대규모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과도한 투자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Business Insight

      - 투자자라고 하면 항상 대부분 부동산 , 주식 쪽으로 생각을 하실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전문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FX 마진거래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FX 마진거래는외환차익 거래 , 두 나라의 화폐를 교환하는 방식의 거래라고 하며 Foreign Exchange Marjin Trading 의 약자로 FX 마진거래나 앞 글자를 따서 FOREX 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

      - FX 마진거래의 장점은 한가지 방향이 아닌 두 가지의 양방향 수익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일개 세력에 의해 임의대로 조작할 수 없다는 점이 최대장점입니다 . FX 마진거래는 일정 국가의 화폐 가치의 오르내림을 예측한 뒤에 그 방향성에 맞게 투자를 하여 이자율을 얻는 형태의 이익방식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

      - FX 마진거래의 FX 마진거래는 불법? FX마진거래에 대해 알아보자 특징은 대규모의 전 세계의 많은 투자자들이 매매를 하는 시장으로 하루의 거래량이 무려 3 조 2 천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 FX 마진거래는 일정금액의 마진을 국내 선물업체나 중개업체에 예치한 후 거래할 수 있고 ,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에 변동성과 자금 유입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FX 마진거래는 현재 24 시간 거래가 가능하게 하는 홈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해서 이미 대중화 되어 있는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개인들의 거래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는 2004 년 까지도 개인의 거래가 불가능 했습니다 .

      그러나 2005 년 이후 선물거래법 시행령 개정으로 FX 마진거래가 개인에게도 허용할 수 있게 되어 개인들의 마진거래의 유입은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합니다 . 개인들이 FX 마진거래에 모여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높은 차입이 가능하고 거래가 단순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 FX 마진거래는 높은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는 상품이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큰 상품으로 마진 콜의 위험이 존재해 증거금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 해당 통화 국가의 금융정책이나 경제 상황과 함께 거래방법 , HTS 이용 등 관련 내용을 충분히 습득하시고 거래를 하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

      이렇듯 투자는 평범한 가운데 좋은 자극이 될 수도 있고 , 되려 평범한 생활을 망치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잘 알아 두셔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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