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후 통화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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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당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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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분쟁조정(ODR) 진행

  • 사건번호는 띄워쓰지 말고 붙여쓰시기 바랍니다.
  • 사건번호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해 드린 번호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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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로그인

  • 담당자는 사원번호를 이용하여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 사원번호를 입력한 후 인증번호 받기를 클릭하여 OTP 인증번호를 인증번호란에 입력하여 주십시오.

상담신청방법

소비자상담 후 피해구제 신청이 가능합니다. 상담은 아래의 방법을 이용해 주십시오.

  • 전화상담
    • 이용방법 : ☎ 국번 없이 1372 (통화요금 발신자 부담)
    • 이용시간 : 평일 09:00~18:00(점심시간 12:00~13:00)
    • (본원)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용두로 54 한국소비자원 1층 방문상담실 찾아오시는길 보기
    • (서울지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문정테라타워 A동 15층)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 방문상담실 찾아오시는길 보기
    • (경기지원) 경기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2 광교중앙역 SK뷰 3층 한국소비자원 경기지원 심의접수처 찾아오시는길 보기
    • (부산지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황령대로 24 (부산상공회의소) 10층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 심의접수처 찾아오시는길 보기
    • "섬유·신발제품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손상 등 소비자 피해의 원인이 사업자에게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피해구제 이관

    한국소비자원은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와 연계해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소비자를 위한 외국인 전용 상담전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용방법 : ☎ 043-880-5400 ( 통화요금 발신자 부담 )
    • 이용시간 : 평일 09:00~18:00(점심시간 12:00~13:00)
    • 이용 가능한 언어 : 한국어,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타이어, 일본어, 몽골어, 인도네시아어/말레이어, 프랑스어, 방글라데시어, 파키스탄어, 러시아어, 네팔어, 캄보디아어, 미얀마어, 독일어, 스페인어, 필리핀어, 아랍어, 싱할라어

    해외 직접구매(해외사업자) 관련 문제가 사업자와 원만히 해결되지 않은 경우, '국제거래 소비자 포털(https://crossborder.kca.go.kr)'에 상담 신청 하시면 국제거래지원팀 담당자 검토 후 답변드립니다.

    구매대행 및 배송대행 이용 관련 불만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1372소비자상담센터는 전국 단일 대표번호(☎ 국번 없이 1372)를 이용하여 전국 소재 상담기관들을 네트워크화하여 신속한 전화연결로 상담 편의성을 높이고, 모범상담 답변과 상담정보 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10개 소비자단체, 16개 광역시도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정차 안내 이미지

    고객의 소리

    상담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칭찬하고 싶은 상담원이 있으신가요? 혹은 불편한 점이 있으셨다고요? 1372소비자상담센터는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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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후 통화 거래

    주문을 내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이 있을까요?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미국 주식을 사기 위해 오늘 원화로 입금했습니다.

    달러로 미리 환전을 해야 합니까?

    미리 환전을 하고 주문을 내도 되고, 환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주문을 시간 후 통화 거래 낼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대우에서 고시되는 환율은 실시간으로 변경됩니다.

    지금 환율이 유리하다고 생각되면 먼저 환전을 하고, 주문을 내면 됩니다.

    환율 변동이 크지 않다고 판단하거나 환전이 번거롭다면 환전하지 않고 주문을 내셔도 됩니다.

    단, 원화로 주문을 내는 경우 주문가능금액이 해당통화로 환전하고 주문 내는 경우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해당 통화 주문가능금액은 원화 / 해당통화기준환율 *0.95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미래에셋대우에서 적용되는 고시 환율은 하루에도 여러 번 계속 바뀝니다.

    원화를 환전하지 않고 미국 주식을 샀을 때 적용되는 환율은 어떻게 됩니까?

    주문 체결 시점의 환율로 적용됩니까?

    매수 주문이 체결될 시점의 환율이 아니라 주식이 계좌에 입고되고 매수대금이 결제될 때의 환율이 적용됩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 결제까지 3영업일이 소요됩니다.

    중간에 휴일이 없는 경우 월요일(미국 기준)에 매수했다면 한국 기준으로 목요일 아침에 주식이 들어오고 매수대금이 계좌에서 빠집니다.

    이 때 적용되는 환율은 오전 09:30의 환율(미래에셋대우 고시기준)입니다.

    미국주식의 결제시간은 새벽6:30인데, 이 때는 한국 환시장이 열리기 전입니다.

    따라서 미래에셋대우가 일정 기준으로 정한 결제환율로 1차환전 하고, 환시장 개장 후 오전 9:30 실시간 환율기준으로 환차익 또는 환차손여부를 판단하여 해당금액을 추가정산합니다.

    보유하던 미국 주식을 어제 밤에 팔았습니다. 언제 찾을 수 있나요?

    그 금액은 달러로 들어오나요, 아니면 원화로 자동으로 환전되나요?

    미국의 경우 결제일이 3일 소요됩니다.

    중간에 휴일이 없는 경우 월요일(미국 기준)에 매도했다면 한국 기준으로 목요일 아침에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지 결제 휴장 등의 이벤트가 발생하면 순연될 수 있습니다.

    어제 밤에 미국 주식을 팔았습니다.

    미국 주식을 매도한 금액으로 오늘 한국 주식을 살 수 있습니까?

    일반적인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일반적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미국은 결제일이 3일 소요되고 국내는 2일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

    전일에 미국주식을 매도했다면 국내 주식 결제일과 미국 주식 결제일이 같기 때문에 국내 주식 매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현지 결제 휴장 등의 이벤트가 발생하면 매수주문을 낼 수 있는 시간도 순연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설명하면, A거래소에서 매도한 대금을 가지고 B거래소에서 매수할 수 있는지 여부는 A거래소에서 매도한 대금이 B거래소 매매 결제일내에 결제되어 입금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미국, 한국 모두 휴일이 없다고 가정하면 월요일 밤에 시간 후 통화 거래 미국주식을 매도한 대금은 목요일에 결제가 되어, 화요일 국내주식매수(목요일 결제) 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계좌에는 원화도 있고, 달러도 있습니다.

    지금 중국 주식을 사려고 합니다.

    중국 주식은 위안화로 거래되니까 환전이 필요할 것은데, 원화와 달러 중에서 어떤 것이 먼저 결제됩니까?

    결제대금 사용순서는 기본적으로 해당통화, 해당통화가 없다면 원화, 원화가 부족하다면 원화미수를 발생시키고, 해당 원화미수를 당사가 미리 정한 환전순서에 따라 보유중인 타통화로 환전하여 상환시키는 방식입니다.

    즉, 위와 같은 케이스는 고객이 위안화가 없으니, 위안화 결제대금만큼을 원화로 강제환전시킵니다.

    보유한 원화가 위안화결제대금보다 크다면 여기서 종료되고, 만약 보유원화가 위안화결제대금보다 작다면, 원화미수가 만들어지고, 원화미수를 당사에서 정한 자동환전순서에 따라 환전해서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외환시장 개장시간! 런던 유럽 뉴욕 호주 도쿄

    마진거래를 하기 위해서 참가하는 각 국의 금융 시장은 각 국 간의 시차로 인해 24시간 돌아가는 열려 있는 시장 입니다.

    그럼 오늘은 전 세계의 각국의 외환 시장이 언제부터 오픈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호주 시드니 07:00 ~ 16:00

    일본 도쿄 09:00~ 11:30, 12:30~16:00

    대한민국 09:00~15:30

    홍콩 10:00~17:00

    상하이 10:30~12:30, 14:00~16:00

    싱가폴 11:00~15:30

    영국 런던 오후17:00 ~ 새벽 02:00 (서머타임 16:00~01:00)

    미국 뉴욕 저녁 22:00 ~ 새벽 07:00 (서머타임 21: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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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과 뉴욕시장 개장시간은 외환 거래가 가장 활발하여 유동성이 풍부합니다.
    런던장과 뉴욕장의 중첩되는 시간을 주목하세요!

    글로벌 외환시장(현물)은 시간 순서대로 아시아-유럽-뉴욕순으로 개장하며, 한국 서울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7시 부터 시작됩니다. 단, 각 국의 상황에 따라 썸머타임이 적용되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빨리 개장될 수도 있습니다. ​

    맨 먼저 호주 시드니와 뉴질랜드의 웰링턴에서 오전 7시에 개장되면, 그 다음에는 일본 도쿄와 한국 서울 외환 시장이 오전 9시에 개장됩니다. 타임 테이블에는 넣지는 않았지만 오전 10시에는 홍콩과 싱가포르 외환 시장이 개장됩니다. ​

    오후 2시에는 중동의 바레인 시장이 개장되고, 오후 4시면 프랑스의 파리, 독일, 프랑크 푸르트, 스위스 시장이 개장됩니다. 그리고 세계 외환 시장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거래가 활발한 영국 런던 시장이 개장됩니다. ​

    마지막으로 한국 시간 밤 10시가 되면 미국의 뉴욕 외환 시장이 개장되어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집니다. 뉴욕 시장이 폐장 전에 소강 상태가 되면 다시 시간 후 통화 거래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이 새롭게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외환 FX마진거래는 하루 24시간 내내 어느 나라에 있든 참가가 가능한 매력이 큰 금융시장입니다. 그래서 외환 시장을 '잠들지 않는 시장'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

    그렇다면 시장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는 언제 일까요?시간 후 통화 거래

    먼저 아시아 시장의 거래는 다른 시장에 비해 그다지 활발하지 않은 편입니다. 물론 USD/JPY 달러 엔의 경우에는 일본 시장에서 꽤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지만, 아무래도 런던이나 뉴욕 외환 시장에 비하면 거래량도 적고 움직임도 크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전장인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도쿄 시장이 폐장 되는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에 유럽 시장이 개장하므로 거래가 활발한 시간대 입니다. ​

    런던 외환 시장의 개장 시간은 오후 4시 부터 다음날 새벽 2시 사이에 뉴욕 시장이 밤 10시 부터 개장으로 중첩되는 시간대가 형성 됩니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런던과 뉴욕 시장이 겹치는 시간이기 때문에 거래가 가장 활발한 시간대이므로, 이 때 집중하여 거래를 한다면, 전업 트레이딩을 하지 않는 이상 직장을 다니면서도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

    중간에 중첩되지 않는 시간대라해서 시장의 거래가 전면 중단되는게 아닙니다. 세계 각국 유수한 은행의 딜링룸에는 당직데스크가 있어서 밤낮없이 거래가 계속되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장들이 개장되는 평일 5일간은 지속적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사진=당근마켓

    사진=당근마켓

    당근마켓이 개인 전화번호 공유 없이 이웃간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채팅에서 설정한 ‘거래약속’ 한 시간 전후로 사용할 수 있는 ‘통화’ 기능으로, 이웃과 실시간 소통이 필요한 순간 빠르고 편리한 연결이 가능해졌다.

    당근채팅 ‘통화’ 기능을 이용하면 상대방이 채팅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아도 빠르게 연락을 취할 수 있다. 갑작스레 약속 시간을 변경해야하는 피치못할 상황이 발생하거나, 사람이 많은 공공 장소에서 거래 상대방을 찾기 어려울 때, 직거래 후 건네 받은 물건에 대한 발 빠른 문의와 응답이 필요한 경우 용이하다.

    개인정보 노출 없이 통화가 가능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당근채팅 통화는 시간 후 통화 거래 ’050’으로 시작되는 가상의 안심번호로 연결돼 개인 전화번호 없이도 통화가 가능하다. 그동안 당근마켓은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을 위해 채팅에서 개인 연락처 공유가 감지되면, 경고 알림을 보내는 등 주의를 당부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지원하는 통화 기능으로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에도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당근채팅 ‘통화’ 기능은 ‘거래약속’ 설정 후 이용할 수 있다. 먼저 거래약속은 당근채팅 입력창에 ‘+’버튼을 누른 후 ‘거래약속’을 누르면 설정할 수 있다. 생성된 거래 약속 메시지는 채팅을 통해 거래 상대방에게도 공유되며 약속시간 5분전부터 2시간전까지 미리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통화’ 기능은 먼저 설정한 거래 약속 1시간 전후로 최대 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당근채팅 입력창에 ‘+’버튼을 누른 후 ‘통화’를 누르거나, 채팅창 오른쪽 상단에 ‘︙’ 을 누른 후 ‘통화하기’ 를 누르면 통화 화면으로 연결된다. 채팅 화면 우측 상단에 전화기 모양 아이콘을 터치해도 된다. 전화기 모양 아이콘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통화’ 연결음으로는 ‘당근마켓 이웃에게 전화를 연결하고 있어요’라는 안내 음성이 나오며, 전화를 받는 상대방에게도 ‘당근마켓 이웃에게 걸려온 전화예요’라는 안내 음성 메시지가 전해진다. 화면에 보이는 안심번호로는 거래약속 한 시간 전 후로만 통화할 수 있다. 이후에는 해당 번호로 전화를 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발송할 수 없다.

    김예다은 당근마켓 중고거래 서비스 기획자는 “직거래를 하다 보면 실시간 음성 통화가 필요한 순간들이 있다. 개인 휴대 전화번호 노출 없이 이웃과 통화 연결이 가능해지면서, 서비스 이용 편의는 물론 개인정보 보호까지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자들의 니즈에 따라 중고거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에 통화 기능 지원을 검토해나갈 예정으로, 항상 이용자 시선에 맞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간 후 통화 거래

    출처 : pixabay

    출처 : pixabay

    [소비라이프/김지애 소비자기자] 당근마켓이 더욱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거래 상대방과 통화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동네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이 개인 전화번호 노출 없이 이웃과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고 거래의 편의성을 높이고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줄이겠다는 취지이다. 그동안 당근마켓은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을 위해 채팅에서 개인 연락처 공유가 감지되면 경고 알림을 보내왔다. 통화기능 또한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개인 전화번호는 ‘050’으로 시작하는 가상 안심번호로 처리돼 번호 노출 없이 통화가 가능하다.

    당근마켓의 통화기능은 채팅에서 설정한 거래 약속 시간 1시간 전후로 사용할 수 있고, 그 이외의 시간에는 해당 번호로 전화나 문자가 불가능하다. 이는 직거래 직전 갑작스럽게 약속 시간을 변경해야 하거나, 거래 장소에서 상대방을 찾기 어려울 때, 직거래 후 상품에 대한 문의가 생겼을 때 편리하게 이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상대방이 채팅을 읽지 않아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한 점을 개선한 것이다.

    거래 상대방과 통화를 원하면 채팅 입력창에 ‘+’버튼을 누른 후 ‘통화’를 누르거나, 채팅창 우측 상단에 ‘︙’을 누른 후 통화하기를 터치하면 된다. 채팅 화면 우측 상단에 전화기 모양 아이콘을 눌러도 되는데, 이는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통화 연결음은 전화를 건 사람에게는 “당근마켓 이웃에게 전화를 연결하고 있어요”라는 안내 음성이, 받는 사람에게는 “당근마켓 이웃에게 걸려온 전화에요”라는 안내 음성으로 돼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대학생 A 씨는 “운전 중이라며 메시지 확인이 어려워 전화를 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전화를 걸었었는데, 그 이후에도 문자로 사적인 연락이 와서 번호를 차단했었다”고 안 좋은 경험을 털어놓으며, 이번 당근마켓에 통화기능이 추가된 것에 이제는 안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대학생 B 씨도 “문의나 거래 약속 채팅을 보내고 답장이 늦어질 때면 항상 너무 답답하고 불안하기도 했다”며 새롭게 추가된 통화기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대부분의 이용자는 개인정보 보호와 신속성 측면에 있어서 통화 기능 도입을 환영하고 있다.

    당근마켓 관계자는 “개인 휴대 전화번호 노출 없이 이웃과 통화할 수 있게 되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편리해지고 개인정보 보호까지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자들의 니즈에 따라 중고거래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에 지원을 검토해나갈 예정으로, 항상 이용자 시선에 맞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고거래뿐만 아니라 지역 커뮤니티, 구인, 과외 등 다양한 부분에서도 개선의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앞으로의 당근마켓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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