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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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현정 디자인기자

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 국회예산정책처(처장 국경복)는 「NABO 경제동향&이슈」(통권 제18호)를 발간
◦ 우리나라와 같이 해외자본으로 인해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큰 경우, 시장충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단계 토빈세’ 도입을 검토해 볼 수 있음.

❑ 주요 통화와 비교하여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평균적인 수준을 유지하던 위기 이전에 비해 금융위기가 발생한 기간 중에는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외환시장의 평시변동성 대비 위기 시(리먼사태 기간 중) 변동성 비율의 경우, 우리나라(3.67배)는 비교대상 20개국(평균 2.35배) 중에 가장 높았음.
◦ 이는 위기 발생 시 외환시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함.

❑ 현행 ‘거시건전성 정책조합’은 주로 단기외환차입 억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국내 금융시장에 투자한 외국자본(2012년 656조원)이 시장을 이탈할 경우, 현행 거시건전성 제도와 과세체제로는 외국자본을 통제하기 어려움.
◦ 정부의 ‘거시건전성 정책조합’은 주로 단기외채 감소에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실제로 동 제도 시행으로 단기외환부채는 감소했음.
◦ 반면, 외국인이 국내금융상품(주식·채권·파생금융상품)에 투자한 금액은 점차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증가하여 2012년 말 외국인 전체 투자금액의 65%인 6,130억달러(원화 656조원) 수준이었음.
◦ 외국인의 금융투자 중 주식거래에 대한 거래세, 채권투자에 대한 소득세 등에 대해서만 과세하는 체제로는 외국자본을 통제하기 어려움.

❑ 국내 포트폴리오에 투자된 외국자본이 급격히 유출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2단계 토빈세(Spahn tax)’ 도입을 검토해 볼 수 있음.
◦ 토빈세(Tobin Tax)는 외환거래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핫머니로 불리는 국제 투기자본의 급격한 유출입으로 각국의 통화가 급등락해 통화위기가 촉발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안임.
◦ 평시 1단계 토빈세의 경우, 토빈세 과세 시 거래량 감소효과와 세수효과 등을 고려하여 비과세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음. 최근 토빈세 연구를 살펴보면 모든 나라의 외환거래에 대해 토빈세 0.001% 과세 시 거래량이 2.9~5.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남.
◦ 2단계 토빈세(Spahn tax)는 위기 시 고율의 거래세를 적용하는 것으로, 1997년 외환위기 직후와 2008년 리먼사태 직후 국제 투기자본의 급격한 유출입으로 인해 우리나라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이모두 크게 변동한 점을 고려하면 외환시장 안정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임.

주식이 무섭다…'원금보장+연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그래픽=김현정 디자인기자

/그래픽=김현정 디자인기자

주식도 채권도 불안하다. 그렇다고 예적금에만 돈을 묵혀두기엔 이자가 조금 아쉽다. 원금이 보장되면서도 연 5~7% 짭짤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증권이 최근 인기를 얻는 이유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발행금액은 1조5493억원으로 전월(5957억원) 대비 160% 증가했다. 올 들어 최고치다. DLB(기타파생결합사채) 발행금액 역시 전월(4334억원) 대비 154% 증가한 1조1020억원을 기록했다.

6월 ELB와 DLB 발행금액을 합치면 총 2조6513억원으로 같은 달 ELS(주가연계증권)와 DLS(기타파생결합증권) 발행금액 총합(2조4881억원)을 넘어선다. ELB·DLB 발행금액이 ELS·DLS 발행금액을 넘어서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파생결합증권은 선물·옵션 등 파생상품을 활용해 투자자들에게 일정 수익을 지급하는 금융상품이다. 통상 가장 많이 팔리는 ELS의 경우 주가지수를 기초로 지수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사전에 약속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DLS는 금리, 원유, 환율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활용한다.

ELS·DLS는 기초자산이 녹인(Knock in) 구간에 진입하면 만기때 기초자산의 가격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기초자산의 녹인 구간은 보통 최초발행가격의 40~50% 수준이기 때문에 손실이 발생하는 빈도는 낮은 편이다. 손실 확률은 적으면서도 연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5~6%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도 불린다.

ELB와 DLB는 ELS·DLS에 비해 수익률은 낮지만 대신 원금이 보장된다. 예를들어 코스피200을 기초로 하는 ELB의 경우 조기상환일(통상 발행 후 6개월)에 기초지수가 최초 발행 당시보다 떨어지지 않으면 원금과 연 2~3%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급한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환은 유예된다. 만기(통상 3년)때 기초지수가 최초 발행 당시보다 떨어진 상태라면 이자 없이 원금만 돌려받는다.

확정적으로 이자를 지급하는 예적금보다는 안정성이 떨어지지만 조건만 충족한다면 손실 위험 없이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지난달 한국 증시의 낙폭이 커지면서 원금을 지키면서도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상품의 인기가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정인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ELB는 연말에 발행금액이 증가하는 계절성이 있지만 최근 발행금액이 늘어난 건 아무래도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진 영향인 것 같다"며 "(손실 위험이 있는) ELS 발행금액이 최근 줄어들고 있는 것과는 확실히 대조적"이라고 말했다.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상품의 이자가 높아진 것도 인기의 원인으로 꼽힌다. 파생결합상품은 보통 채권 이자와 기초자산 선·현물 매매를 통한 델타헤지(변동성 최소화), 옵션 매도 프리미엄 등이 주요 수익원이다. 증시 변동성이 높아질수록 옵션 프리미엄이 커지기 때문에 파생결합상품도 더 높은 이자를 지급할 여력이 생긴다.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최근 발행되는 ELB들은 연 이자가 5~7%대로 늘었다. 연 10%가 넘는 고이자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를 기초로 하는 DLB는 확정적으로 2%대 이자를 제공하기도 한다.

신한금융투자가 지난달 발행한 ELB 2480호는 S&P500 ESG 지수를 기초로 한다. 기초지수가 6개월 동안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100~120% 범위 안에서만 움직일 경우 최대 연 9.99%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급한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원금을 돌려 받을 수 있다. 현재 청약이 진행 중인 미래에셋증권의 ELB 2987호는 기초자산(유로스톡스50, 코스피200)이 101% 밑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연 7% 이자를 준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ELB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라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하는 분들도 많다"며 "최근 증시 변동성이 커지다보니 다양한 안전자산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변동성이 높은 금융 상품

[e대한경제=김현희 기자] 올해 초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 예고 등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을 치는 가운데 강남 부자들은 일단 대기자금을 모으고 '중수익' 위주의 상품에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해는 풍부한 유동성으로 주식시장이 좋았던 만큼 고수익률에 집중했다면, 미국 금리인상 등에 대비해 보수적인 접근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초 출렁이는 롤러코스터 장세에 따라 지수연계증권(ELS) 등 중위험 중수익 상품 위주로 접근하고 있다. 은행 프라이빗 뱅커(PB)들도 금리인상을 선(先)반영한 주식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있다며 ELS 등 중수익 상품을 권한다.

◆"일단 지켜보자" 늘어나는 대기자금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머니마켓펀드(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MMF)의 잔액은 지난해 6월 142조824억원에서 올해 1월25일 현재 148조1964억원으로 6조1140억원 늘었다. MMF 잔액은 시중 유동성과 상황에 따라 변동하지만 올해 초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급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CMA도 마찬가지다. CMA는 지난해 7월 57조8263억원에서 지난해 연말 68조6294억원으로 10조8031억원 늘었다. MMF와 CMA는 대기자금 성격이 강하다. 그만큼 시장 변동성을 피하기 위한 상품으로 활용되고 있는 셈이다. 은행 예금도 지난해 1년간 83조6811억원이나 늘었다. 올해 초부터 은행 수신금리가 오르면서 은행의 정기예금은 계속 늘어가고 있다.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반면 은행 예금이자가 높아지면서 정기예금에 일단 넣어두자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 14일 기준 657조703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과 비교해 약 보름 만에 2조7671억원 불어났다. 같은기간 요구불예금은 7조6982억원 줄었는데 대기성 자금이 정기예금에 일부 편입됐다는 의견이다.

부자들은 대기자금을 일단 은행과 MMF 등에 맡기고 시장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주식시장도 신규 매수보다는 기존 포트폴리오 정비에 주력 중이다. 이미 수익률 100% 이상 기록한 종목들을 매도해 대기자금으로 편입하는 한편, 미국 금리인상이 진행될 예정인 3월 전후로 반도체 우량주 등에 재투자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시장 변동성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하는 부자들은 금리인상의 혜택을 받는 길을 택하기도 했다. 예적금 상품의 만기를 짧게 가져가면서 이자혜택을 보는 것이다.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바뀌는 금리를 적용한 회전식 정기예금 등에 묻어두고 이자를 받는 것이다.

정성진 강남 스타PB센터 팀장은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3월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시장 흐름을 보고 투자 여부를 결정하자는 고객들이 많아 예적금 상품을 소개해주고 있다"며 "안전자산 중 금에 대한 투자보다 달러 강세가 이어질 것을 대비해 달러를 사놓는 분들도 꽤 늘고 있다"고 말했다.

◆중위험 중수익 ELS 찾는 강남부자들

지난해 주식시장 활황세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면 올해는 미국 금리인상 여파를 피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대기자금 비축은 물론, 중위험 중수익 상품 등에 기웃한다는 것이다. 중위험 중수익 상품의 대표격은 지수연계증권(ELS)인데, 최근 주식시장이 연말 대비 20% 정도 빠지면서 ELS를 가입하기에 적기라는 평가다. PB들은 최근 시장 변동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20~30% 하락하면서 바닥 다지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상승 요건을 갖추면 수익률을 보장하는 ELS 등 중수익 상품을 눈여겨보라는 조언이다.

실제로 ELS 문의가 꾸준하다는 의견이다. 한수연 우리은행 TCE강남센터 부지점장은 "최근 시장이 빠지면서 부자들이 리스크가 낮고 정기예금 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의 상품을 찾고 있다"며 "스스로 ELS 가입을 문의하는 부자들도 상당수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주식 종목을 찾을 때도 '부채비율'이 낮은 기업을 위주로 찾고 있다는 전언이다. 코로나19 사태로 많이 늘어난 유동성에 의지하는 기업보다 부채비율이 낮고 성장성 높은 기업들 위주로 추천해달라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플레이션 헷지 상품도 찾고 있다. 농산물과 산업금속 등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LF)를 찾는 고객들도 상당하다는 전언이다. 국제유가가 상당히 오른 만큼 원유보다는 농산물과 구리 및 주석 등 산업금속에 투자해 본격적인 인플레이션에 대비하자는 것이다. 송재원 신한PWM서초센터 팀장은 "주식을 해본 부자들과 그렇지 않은 부자들이 최근 투자패턴을 놓고 갈리고 있다"며 "주식을 해본 부자들은 시장이 이렇게 출렁일 때 추가 분할매수를 하며 인플레이션 헷지 상품을 찾는 등 여전히 공격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부자들은 현금화로 돌아서고 있다"고 말했다.

◆달러 사랑은 '여전', 금은 '그닥'

미국 금리인상에 이어 테이퍼링(자산축소)이 예고되면서 달러가치가 더 커질 것이라고 내다보는 시각도 우세하다. 부자들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국 테이퍼링에 대응해 달러자산을 꾸준히 매집 중이다. 달러예금은 지난 2020년말 800억4000만달러에서 지난해 11월말 888억달러로 1년새 88억달러 정도 급증했다. 달러가치가 상승하는 만큼 환차익에 이어 미국주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익률까지 덤으로 얻는 것이다.

김학수 하나은행 아레테큐브골드클럽 팀장은 "달러가치가 지지부진할 때는 금에 대한 수요가 많았는데 미국 테이퍼링으로 달러가치가 올라가면서 금과 가상화폐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며 "달러를 매집하고 미국 스탠다드앤푸어스(A&P)500 가치주에 투자하려는 수요도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확실히 줄어들었다. 대출 규제는 둘째치고 대출금리가 급상승하면서 레버리지 투자도 예전같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꼬마빌딩 수요도 크지 않은데, 꼬마빌딩의 호가가 지가상승으로 높아진데다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심리가 꺾였다는 판단 때문이다.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제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국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다 . 그 여파로 국내 주식시장도 높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큰폭으로 하락하였지만 , 저가매수를 고려하는 투자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 아직은 불안감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낮은 가격메리트를 활용하여 투자를 한다면 어떤 펀드를 선택해야 할까 ? 이런 투자자들의 고민을 덜어줄 주식형 상품이 출시된다 . 한화자산운용 ( 대표이사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강신우 ) 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형우량주를 중심으로 엄선하여 압축투자하는 “ 한화 1 조클럽 증권투자신탁 ( 주식 )” 을 10 월 4 일부터 발매한다고 밝혔다 .

이 펀드는 연간 영업이익 1 조원 이상을 달성하고 있거나 향후 영업이익 1 조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내 대표 기업군에 압축투자하여 차별화된 수익을 추구한다 . 경제의 위기 국면에서는 각 산업내의 기업구조조정이 급속히 진행되어서 한계기업 또는 경쟁력 없는 기업들이 퇴조하고 1 등 기업의 시장지배력이 더욱 강화되어서 1 등 기업의 주가가 더욱 크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 실제로 리만사태 전 주식시장의 고점이었던 2007 년 10 월 31 일 , 리만사태 후 저점이었던 2008 년 10 월 24 일 , 그리고 2010 년 말을 기준으로 수익률을 비교하여 보면 , 구간별 차이는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영업이익 1 조원 이상의 기업들의 주가 10% 수익 내는 파생상품 인기 - 머니투데이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양호했던 반면 변동성은 더 낮은 모습을 보이면서 대형 우량주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입증해 주었다 . 또한, 1 조 클럽 기업들과 동반 성장하는 강소기업에도 투자함으로써 중소형주 장세 도래시에도 초과수익 기회 확대를 추구한다 .

종목 선정은 지속적인 성장성 (Sustainable growth), 실적의 안정성 (Stable Earnigs), 산업이나 기업측면의 구조적인 개선 여부 (Structural Improvement), 우수한 경영진 (Smart management) 구비 여부 등 4S 를 기준으로 하여 성장모멘텀이 둔화되거나 구조적인 성장의 한계에 도달한 기업을 과감히 배제하고 , 위험요소를 사전 통제하는 것을 추구한다 .

한화 1 조클럽 증권투자신탁 ( 주식 ) 은 상품 활용도 다양화를 고려하여 모자형 구조를 채택하였으며 , 한화증권과 푸르덴셜투자증권 전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

[보도자료 담당자: 한화자산운용 마케팅전략팀 김종유 부장 T: 695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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