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배분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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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마라는 말이 있듯이 자산이 주식이나 부동산에 집중 되어 있다면 해당 주식과 부동산이 폭락한다면 자산은 급격하게 줄어들고 위험에 쉽게 노출 될 수 밖에 없다.

자산배분 중요성

29년. 그가 돈의 흐름을 쫓아다닌 시간이다. 교보증권 이코노미스트를 시작으로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등을 거치며 오랜 시간 금융 시장을 분석해온 홍춘욱(53) 박사. 재정의 자유를 얻어 회사를 그만두고 집필에만 몰두하다가 최근 리치고인베스트먼트 대표를 맡게 됐다는 그에게 노후 자산 관리법에 대해 물어봤다.

2019년 홍춘욱 박사는 키움증권을 마지막으로 29년간 해왔던 이코노미스트라는 직업에 마침표를 찍었다. 퇴사 이유는 재정적 자유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그도 처음 투자를 했을 때는 유학 자금을 몽땅 날리기도 했다. 누구나 한 번쯤 ‘돈 많은 백수’를 꿈꿔봤을 것이다. 홍 박사는 더 많은 사람들이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블로그와 책을 통해 각종 금융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 출판한 ‘돈의 흐름에 올라타라’를 포함해 그의 저서는 17권이 넘는다.

더 많은 대중을 만나기 위해

홍 박사는 2018년 유튜브도 시작했다. 그간 이코노미스트로 일하면서 수많은 리포트를 통해 이미 금융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있었을 텐데 왜 블로그나 유튜브 같은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하는지 묻자, 그는 “답답해서 그렇다”고 했다. 투자나 자산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반면, 준비하지 않은 채 자산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봤기 때문이라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세계에서 배당 수익률이 가장 낮아요. 또 주주들을 손님 취급하죠. 주가가 폭락하면 배당을 더 주거나 자사주를 매입해서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지 않고, 갑자기 물적 분할을 해버리거나 임상 실패를 알고 내부자가 주식을 미리 파는 등 주주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어느 회사 투자하면 좋다는 정보가 있는데 말이야’라는 식의 이야기만 듣고 투자를 하면 안 돼요.”

오랜 시간 모아온 재산을 한순간에 잃은 투자자들을 보며 좋은 투자 방법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블로그나 책을 통해 여러 방법을 전달해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글을 잘 읽지 않았다. 그가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데는 아내의 도움이 컸다. 직접 편집 프로그램을 배워서 영상을 편집해줬기 때문이다. 때로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 되니 다시 찍자’며 PD의 역할을 해주기도 했다. 2021년 여름 15만 명이었던 구독자는 8개월 새 25만 명까지 늘었다. “유튜브를 하면서 부부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도 됐어요. 구독자가 15만 명 넘어가니 둘이서만 관리하기가 어려워서 유튜버 소속사인 MCN 회사에 들어가게 됐죠. 언젠가 채널 구독자가 100만 명이 되면 정말 많은 분들에게 저의 이야기가 도달할 거고, 그만큼 더 많은 분들이 투자를 더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퇴직 후 2년 넘는 시간 동안 집필에 집중하던 그가 리치고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한 것도 같은 맥락이었다.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를 도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나온다면 더 손쉽게 자산 관리를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442’ 자산배분법을 기억하자

노후 자산에 관해 이야기할 때 유독 연금이 많이 언급된다. 수입이 끊기는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방어책이기 때문이다. 또 그만큼 노후 준비가 잘 안 되어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2020년 기준 38.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1위다. 그래서인지 퇴직 후 국민연금 수급 시기까지 연금 없이 버텨야 하는 ‘연금 크레바스’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가 많은 시니어의 관심사이기도 하다. 현재 근로소득이 있는 시니어에게도, 근로소득 없이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 노후를 살아가야 할 시니어에게도 노후 자산 관리는 어렵지만 꼭 해결해야 할 숙제다.

홍 박사는 노후 자산 관리를 위해서는 첫째, 근로소득을 최대한 오래 가져가고 둘째, 연금제도에 더 관심을 가지고 운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 자산을 나눠서 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만약 노후자금을 2억 원 준비했고 50세부터 70세까지 20년간 인출한다고 생각하면 연 1000만 원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2억을 20년 동안 꾸준히 운용한다면 연 1000만 원 이상 인출할 수 있겠죠? 투자를 안 할 이유가 없어요.”

자산 배분 방법으로는 국민연금 투자법을 제안했다. 자산 비율을 주식 40%, 채권 40%, 리츠 등의 대체투자 20%로 구성하는 ‘442’ 자산배분법이다. 국민연금은 2021년 91조 원이라는 사상 최대 수익을 냈다. 해외 주식에서 29.5%, 대체투자에서 23.8%의 수익률을 보였다. “국민연금처럼 자산을 배분하면 10년에 한 번 정도 마이너스 수익률이 나와요. 국민연금도 2018년에 한 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한 번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는데요. 그 폭이 0.2~0.8%에 불과하기 때문에 자산을 운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어요. 1999년부터의 국민연금 수익률이 연 6.8%거든요. 이 돈을 복리로 굴린다면 안정적이죠.”

442 자산배분법을 기본으로 자산배분 중요성 자산배분 중요성 하되 자신의 상황에 맞춰 자산 비율을 조금씩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예상되는 소득이 있어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수익을 내고 싶다면 주식 비중을 늘리면 된다. 하지만 추가로 투입할 자금이 없고 보유 자산으로만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면 주식 비중을 조금 낮춰볼 수 있다.

(오병돈 기자)

노후 자산 관리를 하는 데는 현금흐름도 중요한데, 채권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40% 채권 투자율 중 20%는 국내에, 20%는 해외에 투자한다면 일부는 단기 채권에 투자해 바로 인출 가능한 현금성 자산으로 운용할 수 있다. 만약 현금성 자산을 더 원한다면 30%는 현금성 자산인 예금 등에 두고 나머지 70% 자산을 다시 442 자산 배분 형태로 분산하면 된다.

“요즘 ETF 상품이 무척 많아서 개인도 국내외 채권 투자가 얼마든지 가능하죠. 배당을 받아 재투자해주는 대표 펀드 상품으로는 ‘코스피200TR’이 있어요. 미국 대형주 주가를 반영하는 ‘S&P500TR’에 투자하면 해외 주식 투자도 가능하겠죠. 리츠의 경우 국내도 좋지만, 해외 리츠 투자 기회가 많이 열렸어요. 대체투자의 경우 금도 조금 넣어볼 수 있겠죠.” TR이 붙은 ETF는 배당금을 받았을 때 자동으로 재투자하는 시스템이어서 15.4%의 배당세를 내지 않아도 돼 절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 모든 게 너무 어렵다면 TDF(생애주기 펀드)를 활용하면 좋다. TDF는 생애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자산 비율을 조정해주는 펀드로, 초기에는 주식 비중을 높여 운영하다가 후반부에는 채권 위주로 운용해주는 상품이다. 하지만 TDF는 수익률이 천차만별이고 수수료가 높기 때문에 운용사별 수수료와 수익률을 잘 따져봐야 한다. 그 외에 ‘코덱스200미국채혼합’ ETF처럼 미국 국채 60%, 국내 주식 40%를 알아서 투자해주는 상품들도 좋은 대안이다.

홍 박사는 무엇보다 IRP나 ISA와 같은 계좌를 통해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세금을 낮추고, 이를 연금으로 수령해 또 한 번의 절세 효과를 노려볼 것을 제안했다. 연금계좌 수수료는 3.3~5.5% 수준이다. 특히 개인연금 상품은 55세부터 수령 가능하기 때문에 국민연금을 받을 때까지 수입이 없는 ‘연금 크레바스’ 시기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그가 연금 제도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다.

자산 관리, 무조건 맡기면 안 돼

막상 노후를 준비하며 자산 관리를 하려니 상품도 많고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시니어들도 많다. 주식만 하더라도 MTS나 HTS 사용법을 알아야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시니어들이 부동산을 절대 자산으로 생각하곤 한다. 실제 우리나라 노인 자산은 부동산인 경우가 많다. 홍 박사는 노후 자산을 모두 부동산에 묶어두는 것 역시 하나의 자산에 투자하는 것으로 위험하다고 했다.

“1960년대부터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 사이클을 보면 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 2000년대 이렇게 5~6번의 상승세가 있었는데, 평균 상승 지속 기간이 5~10년이에요. 올해까지 부동산이 오른다면 8년째 상승세가 이어지는 건데 그럼 앞으로 길면 2년 정도 남은 거겠죠. 1997년 외환위기, 2013년 하우스푸어 사태 때 강남 지역 핵심 부동산조차 급매의 경우 30~40% 떨어지는 걸 우린 경험했잖아요. 자산은 반드시 나누어 관리하고 부동산을 통한 수익을 꼭 보고 싶다면 리츠를 적극 활용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442 배분법을 따를 때 역시 주식에만 투자하거나 채권에만 투자하는 식으로 한 자산에 100%를 투자하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 “핵심은 위험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 따라 자산 비율을 결정하면 된다는 거예요. 주식에 50%를 투자할 경우 5년에 한 번 마이너스 수익률이 발생합니다. 대신 수익률이 8~10%로 높죠. 수익률이 떨어진 시점에는 추가 매수로 손실을 줄여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근로소득이 자산배분 중요성 발생하는 시절에 가능한 투자법이죠. 추가 수입이 없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했을 때 회복할 기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주식 비중을 줄여 원금을 잃을 확률을 낮추는 거예요. 대신 수익률은 5% 정도로 만족하는 거죠.”

홍 박사는 자산 관리에 관한 책도 읽고 유튜브도 보며 스스로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는 걸 무엇보다 강조했다. 또 공부를 할 때는 경제 전망이나 전문가들의 전망을 맹신하기보다 경제지표를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유튜브를 볼 때도 특정 상품 추천 영상보다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을 보기를 추천했다. 이 모든 과정이 어렵다고 은행, 증권, 자산관리사와 같은 운용사를 찾아가 돈만 맡기면 아무래도 판매자 입장에서는 수수료가 높은 상품을 추천하고 싶을 것이다. “스스로 공부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알아서 해달라고 말하는 게 가장 위험해요. 많은 분들이 자산 배분 방식에 익숙해져서 조금 더 쉽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홍춘욱 박사의 자산 관리 추천 도서

마법의 연금 굴리기 20대부터 50대까지 자영업자와 월급쟁이를 위한 절세와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한 책. 개인연금으로 연금저축펀드를, 퇴직연금으로 IRP를, 절세 계좌로 ISA를 활용하여 안전하면서도 수익을 내는 방법을 안내한다.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 위험은 줄이고 수익은 늘리는 투자자를 위한 자산배분 로드맵. 투자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 , 의 저자 윌리엄 번스타인은 여러 사례를 통해 다양한 자산 배분법을 제시한다.

자산배분 중요성

저금리 시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부모님 세대처럼 마냥 은행에 적금, 예금만 할 수는 없다. 평소 투자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 투자에 점차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나이불문하고 특히 코로나 사태 이 후 「영끌」,「빛투」까지 하면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 영향으로 주린이(주식초보자)들이 많아지면서 「몰빵」의 유혹에 빠지게 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번 글에서는 자산배분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정리해보자.

자산배분의 중요성

1. 자산 배분

자산 배분은 적절한 비율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인데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 원자재 등 다양한 종류에 투자하는 것이다. 윌리엄 번스타인 저서 「현명한 자산 배분 투자자」에서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을 거시 경제 흐름에 따라 적절한 비율로 배분하여 투자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2. 자산배분을 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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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마라는 말이 있듯이 자산이 주식이나 부동산에 집중 되어 있다면 해당 주식과 부동산이 폭락한다면 자산은 급격하게 줄어들고 위험에 쉽게 노출 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감정들은 결국 손절을 하게 만들고 적당한 선에서 익절하게 된다. 자산 배분의 장점은 가격 변동성을 줄이고 투자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든다. 어느 자산의 가격이 떨어져도 다른 자산이 방어해주고 전체적인 가격 변동성을 낮추게 된다. 다만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들로 구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

자산배분에서는 어떤 것이든 높지 않은게 좋은데 상관관계가 제로에 가까운 자산들로 배분해야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줄여줄 수 있다.

투자를 그 당시 상황에 맞춰서 심리 상태가 따라가다보면 오르고 있는 자산은 매도하기 어렵고, 떨어지는 자산을 매수하기 어려워 진다. 자산 배분 전략에서는 이러한 심리에서 취약한 부분을 리밸런싱으로 해결 할 수 있다.

자산 배분 방법

1. 자산의 종류

자산의 종류에는 부동산, 주식, 채권, 원자재(원유, 농산물, 금, 은, 구리 등) 그리고 비트코인이 있다. 각 자산에도 세부적으로 나눌 수 있는데 부동산에는 주거용, 상업용 주식은 성장주, 기술주, 배당주 등 수많은 종류로 구분할 수 있다.

2. 자산별 투자 방법

부동산 투자는 직접 부동산을 매수, 매도하는 것이다. 다만 부동산은 거래 대금이 크고 쉽게 사고 팔수 없으며 레버리지를 일으켜야 할 때도 있다. 이런 점 때문에 개인이 소액으로 부동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게 바로 리츠(REITs) 투자가 있다.

■ 미국 리츠 자산배분 중요성 투자 총정리 (주식 종목 외 월배당, ETF 등)

주식 투자는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고 뮤추얼 펀드나 ETF 등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개별 종목 투자는 회사의 재무 상태나 성장성등을 분석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회사를 분석하고 공부할 시간이 없다.

전문가들은 이런 경우 ETF 투자를 권장하고 있다. ETF는 Exchange-Traded Fund의 약자로 Index fund의 일종으로 주식과 마찬가지로 사고 팔 수 있고 지수에 따라 자체적으로 자산 배분을 한다. 최근에는 전기차 ETF, 성장주 ETF 같은 섹터별, 테마별 ETF 같은 매우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어 베스킨라빈스31 처럼 골라 투자하는 맛이 있다.

채권은 우리가 정부나 회사에 돈을 빌려주고 받는 증서를 말하는데 일정기간 동안 정해진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주식보다 안전성이 높은 자산이다. 최근에는 물가와 연동하는 물가연동채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채권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공모에 참여하여 투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초보자의 경우 채권 펀드나 채권 ETF로 접근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돈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물가잡기가 시작되었는데 자산배분 중요성 헷지 수단으로 금을 포함 원자재 투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자재란 에너지 자산(원유, 가스등), 농산품(밀, 옥수수, 대두, 설탕), 산업재(금속, 구리 등), 귀금속(금, 은 등)이 자산배분 중요성 있다.

원자재 대부분은 선물로 거래되며 초보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데 원자재 ETF, 농산물 ETF, 금 ETF 등을 이용한다면 충분히 자산 배분 포트 폴리오에 원자재를 포함 시킬 수 있다.

■ 미국 원자재 ETF 정리
■ 미국 농산물 ETF 정리

아직 논란이 많은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고도 하는데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밀고있다. 향후 디지털 커런시 시대의 자산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최근 주요 금융기관에서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하면서 가격이 오르고 있다.

■ 비트코인 투자 전망 및 포트폴리오 전략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방법은 직접 비트코인 지갑을 만들고 투자하는 방법, 증권사(브로커리지)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직접 자산배분 중요성 투자는 커스터디 이슈가 없고, 수수료를 아낄수 있지만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 초보투자자라면 로빈후드 같은 브로커리지를 통해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

■ 로빈후드 주식 총정리
■ 비트코인 투자 방법 비교 및 후기

비상시 자금으로 쓸 수 있어야 하고, 가격이 떨어진 자산을 매입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현금인데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현금은 실제 종이 화폐 뿐만 아니라 예금, CMA, RP 등도 포함 된다.

3. 자산배분 비율 구성

어떤 자산에 투자할지 정하였다면 이제 자산 배분 비율을 정해야 되는데 자산 배분 비율은 간단하게 주식(40%):채권(30

%):현금(30%) 처럼 나눌 수도 있고, 더 세분화하여 나눌 수도 있다. 자산 전망과 리스크를 고려하여 적절한 비율러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미국 주식의 경우 자산 배분 비율을 구성하고 Portfolio Visualizer 사이트를 통해 백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백테스트란 내가 구상한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에 과거 데이터에 반영했을 때 어느정도 성과를 나타내는지 살펴 보는 것이다. 위 이미지는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인데 2007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투자했을 때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4. 리밸런싱 (Rebalancing)

자산을 배분했다고 자산배분 전략이 다끝난것은 아니고 자산 배분의 핵심은 리밸런싱에 있기 때문인데 앞서 언급했듯이 리벨런싱은 자신이 정한 비율에 맞춰 주기별로 자산을 재배분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기는 보통 분기, 반기 또는 연 단위로 하는데 리벨런싱을 하면서 가격이 오른 자산을 일부 매도하고, 자산배분 중요성 자산배분 중요성 조정 받은 자산은 추가 매수하면서 전체적인 비율을 맞추고 균형을 맞춰 준다. 이 때 고가 매도, 저가 매수가 이루어진다.

자산배분 리벨런싱을 하다보면 자산을 사고 팔아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자산을 사고 팔 때 차익이 생기면 양도소득세를 내야한다. 양도소득세는 자산을 장기간 보유 할 경우 줄어들기 때문에 적절한 세금 계획을 세워야 한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전략

1. 올웨더 포트폴리오 전략

다양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중에서도 4계절 포트폴리오라고 하는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 전략이 있으며 레이 달리오는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를 창립한 CEO이며, 유명한 투자가로 알려져 있다.

■ 올웨더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2.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자산 종류에 따른 자산배분도 중요하지만, 지역적인 분산도 중요한데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미국, 중국, 신흥국 채권 등 글로벌 자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은 지정학적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 자산배분 ETF 활용

손쉬운 자산배분 전략은 인덱스 펀드 투자인데 인덱스 펀드는 Dow, S&P 500, Nasdaq 같은 다양한 지수를 추종한다. 최근에는 주식처럼 사고 팔수 있는 Index Fund인 ETF가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에 많이 활용 되고 있다.

특히 개별 종목 분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힘든 직장인 또는 개인투자자같은 경제 금융 상식이 부족한 초보 투자자에게는 ETF가 개별 종목 투자보다 안전하다. 다만, 투자 금액이 커지면 운용보수가 높아지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투자 초보자 시절에는 ETF 위주로 투자해보면서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면 개별 종목 비중을 높여보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초장기 채권에 쉽게 투자하는 법, KODEX 국고채30년액티브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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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침체될 것으로 예상하는 투자자들은 만기가 긴 장기채권에도 관심을 쏟고 있는데요. 삼성자산운용은 초장기 채권에 손쉽게 투자가능한 KODEX 국고채30년 액티브 ETF를 선보였습니다.

| 자산배분하기 좋은 초장기채권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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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은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변동성이나 리스크가 낮은 자산으로, 변동성이 큰 투자 포트폴리오에 채권을 담으면 분산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이 투자자들을 어렵게 만드는 장세에서 내 포트폴리오에 주식 비중이 높을 경우 채권 편입을 고려해 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KODEX 국고채30년액티브ETF는 자산배분을 위한 초장기 채권 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30년 만기 발행 국고채 중 잔존만기 20년을 초과하는 국고채에 투자하며, 국고채 30년물 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KAP국고채30년총수익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아 운용합니다.

| 채권투자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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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을 전후해 주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반면에 채권에 대한 관심은 저조했는데요. 그 이유 중 하나가 ‘채권 투자는 어렵다’라는 인식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채권 ETF를 잘 활용하면 개인 투자자도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잡기가 훨씬 수월해지는데요. KODEX 국고채30년 액티브 ETF를 활용하면 연 0.05%의 낮은 총보수로 초장기채에 손쉽게 분산투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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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문가들이 채권 투자를 잘 활용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KODEX의 채권 ETF를 통해 시장의 변동성을 잘 이겨내는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불경기에도 수익을 보는 방법이 있다? 자산배분의 중요성!

주식은 다른 자산군들에 비해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큰 수익을 볼 수 있지만 그만큼 큰 손실을 볼 수 있는 투자수단이다. 이러한 손실을 꾹 참고 인내하면 수익을 볼 확률이 높아지겠지만, 손실 난 것을 팔지 않고 몇 년간 참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자산배분이 마음의 안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여기서 자산배분이란 무엇일까? 자산배분이란 자신의 투자금을 하나의 형태가 아닌 여러 가지의 자산군으로 분류해 각 경제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전략을 말한다. 주식 종목을 여러 개 들고 있으면 자산배분일까? 그렇지 않다. 주식은 여러 가지 자산군 중 하나이고, 여러 개의 종목을 들고 있어도 모두 주식에 포함되기 때문에 자산배분이라 할 수 없다. 주식을 여러 개 보유하는 것은 분산 투자라고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그렇다면 자산배분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위 그래프는 두 개의 포트폴리오로 2003년부터 투자하였을 때 2021년까지의 수익률을 비교해놓은 그래프이다. 포트폴리오 1은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 ETF에 100% 자산배분 중요성 투자하고, 포트폴리오 2에는 SPY ETF에 50%, 미국 장기채 ETF (TLT)에 50% 투자한 포트폴리오다.

두 그래프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연평균 복리최대 낙폭이다. 1번 포트폴리오의 경우에는 연평균 복리가 10.7% 정도이지만 최대 낙폭이 50%을 초과한다. 반면 2번 포트폴리오의 경우에는 연평균 복리 가 9.2%이지만 최대 낙폭이 18.2% 정도에 그친다.

그렇다면 상상을 해보자 본인이 증권계좌를 열었을 때 -50%를 볼 수도 있는 대신 10.7%의 복리 수익을 얻을 것인가? 아니면 -18.2%가 찍힐 수도 있는 9.2%의 복리 수익을 얻을 것인가?

그렇다면 자산배분의 장단점이 확실히 밝혀진다. 자산배분의 장점은 하락장이 왔을 때 하락폭을 줄여 마음에 안정을 줄 수 있다. 자산배분의 단점은 상승장에 비교적 수익이 낮다.

그렇다면 왜 이런 결과가 생기는 걸까? 이 내용은 이전의 글 의 내용이 선행되어야 한다.

주식은 기업의 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상향을 하고, 채권은 이자가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 하지만 주식이 상승하면 채권이 하락하고, 채권이 상승하면 주식이 하락한다. 이를 간략하게 그림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

그렇다면 누가 자산배분을 이용해야 할까? 개별주를 노려 위험을 부담하고 큰 수익을 노리는 사람에게 자산배분은 지루한 투자방법일 뿐이다. 하지만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초보자,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투자자, 나이가 많아 많은 시간을 베팅할 수 없는 투자자 등이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자산배분을 머리 똑똑한 사람들이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놓은 게 없을까? 당연히 있다. 아래의 그래프에서는 많이 알려진 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하겠다.

1. 주식 70, 장기 국채 30 : 연평균 복리 (9.8%), 최대 낙폭 (29.9%)

2. 황금나비 전략 (주식 20, 소형주 가치주 20, 장기 국채 20, 단기 국채 20, 금 20): 연평균 복리 (7.3%), 최대 낙폭 (15.2%)

3. 올웨더 포트폴리오 (주식 30, 장기 국채 40, 중기 국채 15, 원자재 7.5, 금 7.5): 연평균 복리 (7.5%), 최대 낙폭 (12%)

이번 글에서는 자산배분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모두가 자산배분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본인이 투자를 막 시작한 초보자라면 자산배분을 적극 추천한다. 그 이유는 본인의 큰돈이 들어가야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가 생기고, 큰돈을 넣더라도 하락 없이 꾸준히 성장해 자산을 관리하기 매우 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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