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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코리아 제공

Trendex 플랫폼

캐나다 의류시장 동향과 전망

- 저가 의류 선호와 대형 유통 업체들의 경쟁 심화 예상 -

□ 캐나다 의류시장 2010년 다시 회복

○ 글로벌 경기 침체로 하향곡선을 그리던 캐나다 의류 시장은 2010년 상승세로 전환

- 2010년부터 캐나다 경제와 실업률이 개선되면서 의류에 대한 소비가 경기 침체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되려는 조짐을 보임.

. 그러나 여전히 대다수의 캐나다인은 실속 있는 소비경향을 보이며, 의류를 사치재가 아닌 생활필수품의 수준에서 소비함.

- 경영 컨설팅업체 Boston Consulting Group의 2011년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경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응답자의 90%가 소비를 줄이거나 예년과 비슷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응답

. 또한 응답자의 75%가 더 나은 가격에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쇼핑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고 말했으며, 의류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됐음을 알 수 있음.

□ 저렴하고 편한 의류를 찾는 실용적인 캐나다인들

○ 캐나다 인들의 소비가 주춤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관계없이 저가품을 선호

- 경기침체에도 여전히 갭, 나이키, 폴로 랄프 로렌과 같은 브랜드 제품이 많이 판매되기는 하나 소비자들은 브랜드 제품 중에서도 저가품 위주로 구매함.

- 고가 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TJX Cos Inc.의 Winners와 같은 의류 할인업체들이 큰 인기를 끔.

.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0년 캐나다 의류 유통시장 시장점유율 부문에서 Bay와 같은 캐나다 백화점은 10%대의 점유율에 그친 반면, Winners 와 같은 의류 할인 업체들은 2005년부터 꾸준히 58%대를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감.

- 의류 할인업체와 더불어 Walmart, Loblaws 등과 같은 대형 마트를 통해 유통되는 저가 의류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끔.

. 대형마트의 의류 유통채널 점유율은 2005년 14.7%에서 2010년 16.7%로 상승했으며, 주로 고가 브랜드 의류를 다루는 백화점의 유통채널 점유율이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대형마켓을 통한 의류 판매는 꾸준히 증가함.

. 대형 마트를 통해 유통되는 의류는 중간상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으며, 특정 의류 레이블을 독점적으로 유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쉽게 가격 비교를 할 수 없어 가격 선정에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음.

. 시장조사기관 Trendex North America에 따르면 대형 마트를 통해 유통되는 저가 의류업체들은 성장하며 주로 젊은층을 주요 타깃으로 함.

. Wal-Mart Canada Inc.를 통해 유통되는 George와 Loblaws Cod Ltd의 Joe Fresh가 대표적인 저가의류

. George나 Jow Fresh는 모회사의 대형 마트 유통 채널을 통해 캐나다 전역에 2022년 기업정보 | 사원수 43명,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 사람인 널리 퍼지면서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접근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끔.

Wal-Mart Canada의 George Loblaws Cos Ltd의 Joe Fresh

자료원: www.strategyonline.ca www.bussinessreview.ca

○ 대형 마트 유통 의류 중 가장 2022년 기업정보 | 사원수 43명,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 사람인 성공한 사례 중 하나로 손꼽히는 Joe Fresh는 2006년 출범해 현재는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으로도 진출

- 2006년 남성복과 여성복을 생산하는 레이블로 시작한 Joe Fresh는 출범 당시 40개의 매장으로 시작해 현재는 캐나다 전역에 300개의 매장을 보유하며 2011년 하반기에는 미국 뉴욕, 뉴저지로 진출

- 2007년 Joe Fresh는 아동복, 홈웨어로 취급 품목을 확대했으며, 현재는 수영복, 장신구, 미용용품 등으로 상품 영역을 확대

Loblaws Cos Ltd

Wal-Mart Canada Inc

Nike Canada Ltd

- 2006년부터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온 Loblaws의 Joe Fresh는 1.1%의 점유율에서 2010년 2.7%로 상승했으며 Wal-mart의 George 역시 2.4%의 시장점유율을 유지, 기존 대형 브랜드인 갭, 나이키보다 더 높은 업체 점유율을 기록

○ 대형 마트, 의류 할인업체에서 선전하는 저가의류와는 달리 주춤한 럭셔리 패션시장

- 캐나다 유력지 글로브 앤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브랜드 제품 중에서도 특히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대표적인 캐나다 고급 백화점 Holt Renfrew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나타난 매출 하락세에서 벗어나긴 했으나 소비자들로부터 경기 침체 이전의 적극적인 소비는 끌어내지 못함.

. 경제가 회복되면서 2011년 패션, 여행, 외식 등을 2022년 기업정보 | 사원수 43명,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 사람인 2022년 기업정보 | 사원수 43명,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 사람인 포괄한 전체 럭셔리시장 소비는 14% 증가했으나 Holt Renfrew와 같은 고급 백화점에서 취급하는 럭셔리 의류 브랜드는 가격 인하와 같은 적극적인 세일즈 프로모션 전략에 의해 소비를 이끌어 낸 것으로, 대체로 세일하는 제품만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구매형태를 바꾸어 놓는 데에는 실패함.

. 또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조사에서 캐나다 소비자들은 경기침체 이후 주로 럭셔리 브랜드 제품 중에서도 가격이 저렴한 제품군(entry-level-priced)이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캐나다 소비자들은 럭셔리 브랜드를 소비할 때에도 가격 부담이 덜 한 제품을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음.

○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미국 국경 인접지역에 사는 캐나다인들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짧은 쇼핑 여행(Cross-Border Shopping)을 즐김.

- 버팔로, 나이아가라 등 미국의 캐나다 접경지대는 쇼핑 여행의 주요 행선지로 꼽히며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캐나다인들은 미국 쇼핑여행으로 180억 캐나다 달러를 지출

. 이는 2006년 집계보다 40% 증가한 수치이며 2009년 캐나다 인들의 미국 쇼핑 여행에서의 지출보다도 14.5% 상승한 것으로 캐나다인들의 미국 쇼핑 여행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함.

. CBC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이 미국으로 쇼핑여행을 떠나는 주요한 이유는 미국의 낮은 소비세율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높은 캐나다 달러 환율 역시 미국 쇼핑 여행이 인기를 끄는 이유로 지목됨.

.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세금(HST, Harmonized Sales Tax)이 13%인 반면 대표적인 미국 쇼핑 여행 행선지인 뉴욕주 Erie County의 세율은 8.75%로 큰 차이를 보임.

○ 제품군 중에서는 남녀 정장의 소비가 감소하고 캐주얼 의류 인기가 높아졌으며 건강, 웰빙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운동복이 강세를 보임.

- 유로모니터의 집계에 의하면 직장에서 정장보다는 편한 복장을 하는 캐나다인들이 많아짐에 따라 2005년부터 남녀 정장에 대한 소비는 꾸준히 감소

. 직장에서 편안한 복장을 하는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대형 유통업체 Sears Canada는 캐주얼 남성복 브랜드인 Harbor Bay 등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또 다른 대형 의류 유통업체 Mark's Work Warehouse는 캐주얼 브랜드 Denver Hayes를 출시했고 남성복 전문 유통업체 Harry Rosen은 캐주얼 라인 Gant Rugger를 출시함.

-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캐나다 비만 인구가 25%를 넘어서면서 캐나다인들의 운동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운동복에 대한 소비도 증가함.

. 캐나다의 대표적인 운동복 브랜드 Lululemon Athletics는 벤쿠버 기반 운동복 업체로 The Canadian Press의 보도에 의하면 2011년에는 31%의 연매출증가량을 기록

○ 고령화가 점차 심화됨에 따라 캐나다 시장의 고령인구는 주요 타깃으로 부상

- 2011년 기준 고령인구는 캐나다 인구의 14.4%를 차지하며 유통 컨설팅 업체 J.C. Williams의 연구에 따르면 55~64세 고령인구는 전체 캐나다 의류 소비의 90%, 65세 이상은 80%만 의류에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남.

. 현재의 고령인구는 의류 소비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나 향후 캐나다 고령 인구가 될 현재의 30대 후반~40대 캐나다인들은 스타일과 함께 의류 가격에도 큰 관심을 가진다고 글로벌 뉴스는 보도함.

. 특히 10~20년 후 고령인구 대열에 들어설 35~40세 남성이 주요 소비자 층을 이루는 남성복 소비는 시장 조사기관 NDP의 조사에서 2011년 의류부문 중 유일하게 판매량 증가를 보이기도 함.

□ 의류 유통의 새로운 강자, 온라인 유통

○ 캐나다 소비자들이 가격비교나 상품평 조회 등 인터넷 쇼핑의 장점을 인식하면서 의류 온라인 유통도 활발하게 이루어짐.

-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인터넷 쇼핑의 인기는 조금씩 높아지며, 이는 온라인 판매의 비중이 높아지고 캐나다인들이 인터넷 결제 사기 등의 인터넷 쇼핑의 부정적인 면에 대해 전보다 덜 우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남.

. 캐나다인들이 오프라인 의류 매장에서 옷을 구경하고 입어본 후 구매는 인터넷으로 하는 경우가 증가함.

. 2015년까지 인터넷을 통한 의류 유통은 2010년과 대비해 3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5년에는 10억 캐나다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

- beyondtherack.com은 캐나다의 대표적인 온라인 의류 판매 사이트로 캐나다 몬트리올 기반의 온라인 의류 유통 채널

. beyondtherack.com은 2011년 6월 전자상거래 연구기관 internet RETAILER에서 발표한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웹 기반 유통업체‘이며 400만 명에 육박하는 회원 보유

. internet RETAILER에 따르면 beyondtherack.com은 2011년 7700만 캐나다 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2010년 대비 2011년 성장률은 북미 온라인 유통업체 중 가장 높은 1150.0% 기록

○ Beyond the Rack과 같이 선전하는 캐나다 온라인 유통 업체들도 있으나 대부분 미국 의류 브랜드나 유통업체들이 인기를 끔.

- 2011년 BMO(Bank of Montreal) 2011년 시장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의류 유통은 중저가 상품뿐만 아니라 보석류와 럭셔리 브랜드까지 그 영역을 넓히며 그 중심에는 Neiman Marcus, Saks and Bergdorf Goodman 등 캐나다로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의류 브랜드나 유통 업체들이 있음.

. 반면 유사한 성격의 캐나다의 대표적인 럭셔리 브랜드 백화점 Holt Renfrew는 2012년 3월 현재까지 온라인 매장을 오픈하지 않아 온라인 쇼핑시장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캐나다 업체들이 적극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줌.

□ 원가 상승압박, 중저가품 선호, 경쟁 심화로 의류시장 성장 저조

○ 원자재가 상승으로 생산원가가 상승할 전망

- 전미면화협회(National Cotton Council of America)는 2012년까지 가격이 안정되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으며, 원료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캐나다 의류 생산원가도 함께 증가할 것임.

- 의류 원가 상승에도 캐나다 소비자들은 여전히 할인된 가격의 다양한 저가 상품을 선호하기 때문에 수익성 악화 전망

○ 신규 업체 등장으로 가격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임.

- 미국의 대형 의류 유통업체인 TJX의 Marshall이 2011년 상반기 캐나다에 진출했으며 다른 미국 대형 유통 업체 Target 역시 캐나다 진출을 선언함.

. TJX의 Marshalls는 현재 캐나다에 6개의 매장이 있으며 캐나다 전역에 90~100개의 매장을 열 것이라고 밝힘.

.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유통업체들이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만큼 의류 제조업자들과 활발한 가격 협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의류 가격이 원료 가격 상승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임.

○ 해외 의류·유통업체의 캐나다 진출 증가로 캐나다 국내 유통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임.

- 시장 조사기관 Trendex North America에 따르면 해외 의류 및 유통 업체들의 캐나다 의류시장 점유율이 2005년 13%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해 2016년에는 51.4%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

. The Globe and Mail에 따르면 현재 캐나다 시장에는 스웨덴의 H&M, 스페인의 자라, 미국의 포에버 21과 J. Crew등의 2022년 기업정보 | 사원수 43명,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 사람인 해외 업체들이 있으며 National Apparel Bureau in Montreal의 David Schachter 회장은 "해외 업체들은 빠르게 캐나다 의류시장을 잠식하며 이는 국내 의류·유통 업체들에 큰 어려움을 안겨줄 것" 이라고 함.

○ 주로 중저가 브랜드를 취급하는 할인 유통업체나 대형 마트뿐 아니라 럭셔리 브랜드 의류를 할인 판매 하는 미국의 아웃렛 몰 역시 캐나다 진출을 선언, 럭셔리 브랜드 시장도 유통 경쟁이 심화될 것임.

- 캐나다 최대의 부동산 투자 신탁 RioCan은 2011년 하반기 미국 대형 아웃렛 체인 Tanger Factory Outlet Centers와 함께 향후 5-7년 사이 캐나다 내에 10~15개의 아웃렛을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

- 또 다른 부동산 투자신탁회사인 Calloway REIT도 2011년 미국 대형 유통업체 Simon Property Group Inc과 합작해 온타리오 주에 대형 아웃렛을 건설할 계획임을 발표

○ 캐나다 소비자들의 저가 의류에 대한 선호는 계속될 전망으로 현재 할인 의류 유통 업체나 마트를 통해 판매되는 저가의류는 주로 젊은층을 대상으로 해 캐나다 고령인구 시장에 대한 마케팅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캐나다 인구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로 저가의류 유통 업체들이 주요 타깃으로 선정한 젊은층의 인구가 줄어들 것임.

. 반면 캐나다 통계청은 2031년에는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2011년 14.4%에서 22.8%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므로 늘어나는 고령인구를 공략하기 위한 방안 필요

. 향후 고령 인구층이 될 30-40대 캐나다인들의 현재 의류 소비 성향에 비춰보았을 때 디자인, 실용성 등 제품 자체의 경쟁력과 더불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것임.

○ 캐나다 국내 업체뿐 아니라 여러 해외 업체와 온라인 의류 유통업체들이 캐나다 의류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가격경쟁과 더불어 소비자와의 접촉점을 늘리기 위한 다중 채널 유통(Multi-Channel Retailing)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

- 다중채널 유통 전략은 오프라인 매장, 제품 책자, 웹 사이트 등 다양한 소비자 접촉점을 동시에 활용하는 전략으로 Le Chateau와 같은 의류 업체는 다중채널 유통을 활발히 활용해 웹 사이트를 통해 캐나다뿐 아니라 미국 소비자에게도 판매함.

자료원: 유로모니터, The Globe and Mail, Financial Post, Trendex North America, 캐나다 산업부, internet RETAILER, CBC News, BMO Capital Market, Global News, J.C. Williams Group, KOTRA 토론토 무역관 보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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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현 아시아벤처필란트로피네트워크(AVPN) 한국대표부 총괄대표
    • 승인 2022.06.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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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스프레소 코리아 제공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지난 4월 비콥(B Corp) 인증을 획득했다. 전 세계적으로 기업에 ESG경영 요청이 거세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대기업인 네스프레소의 비콥 인증은 주목할 만하다. 비콥은 높은 2022년 기업정보 | 사원수 43명,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 사람인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성과를 균형 있게 추구하는 기업에게 부여되는 인증으로, 그 인증 과정이 다소 까다롭고 획득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기업이 획득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네스프레소 역시 인증을 쉽게 획득한 것은 아니다. 비콥 인증을 받기 위해, 3년이라는 시간 동안 기업의 비즈니스 구조를 변화시켜왔고 그 결과, 지난 4월 비콥이 될 수 있었다. 물론 ‘비콥 인증은 기업에게 더 나은 비즈니스로 나아가는 과정의 시작점일 뿐’이라는 말로 비콥 인증이 끝이 아닌 기업 비즈니스 체질 개선의 시작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비랩코리아 제공

      비랩코리아 제공

      최근 네스프레소 외에도 대기업들이 비콥 인증을 획득하려는 추세가 뚜렷이 보이고 있다. 더바디샵(The Body Shop), 이솝(Aesop) 등을 소유한 브라질 최대의 화장품 기업 나투라(Natura)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낙농업 제품 기업 다논(Danone), 그리고 작년에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끌로에(Chloe), 일리커피(illycaffe), 벨레다(Weleda)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글로벌 기업들의 비콥 인증이 전 방위로 확대되는 추세다. 이제 비콥 인증은 파타고니아(Patagonia), 올버즈(Allbirds)와 같은 환경적 임팩트가 확실한 기업들만의 역할이 아니다.

      비콥 인증을 획득한 기업, 획득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숫자도 늘어나고 있다. 그 예로, 2021년 한해 비콥 인증을 시작하고자 서류를 제출한 기업은 3,569개,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951개로, 비콥 인증을 받으려는 기업이 확대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 결과 지난 5월 전 세계적으로 비콥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 5,000개를 넘어섰다.

      비콥(B Corp)은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성과를 균형 있게 추구하는 기업에 부여되는 글로벌 비영리네트워크 비랩(B Lab)의 인증이다. 비콥 인증을 받으려면, 기업이 자신의 이해관계자를 포용하고 높은 투명성과 책무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아울러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기업이 창출하는 긍정적인 사회 환경적 성과를 전반적으로 측정하는 과정이 있다. 때문에 인증 받기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요청하는 소비자와 시민사회, ESG경영을 지지하는 투자자의 흐름에 발맞춰 기업의 비콥 인증 수요는 더욱더 증가하는 추세이다. 최근 Amex Trendex 의 조사에 따르면 2022년 주요 목표 중 하나로, 응답자의 71%가 ‘의류, 식품, 기술, 여행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의 소비 ’를 꼽았으며, 응답자의 76%는 ‘비콥 기업의 제품/서비스를 구매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전 세계 약 8천명 여행객 대상). 더불어 2021년부터 나스닥에서는 상장기업들을 위한 ESG보고 가이드 중 하나로 비랩과 비콥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비콥 기업에 대한 최근 사회 인식과 시장의 태도를 보여주는 예다.

      SBA2030 출범 – 조나단 노망드 비랩스위스 CEO 제공

      SBA2030 출범 – 조나단 노망드 비랩스위스 CEO 제공

      소비자와 시장의 비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신뢰는 비콥의 한결 같은 행보에 기반하고 있다. 지난 5월 23일, 비랩 스위스와 비영리단체 InTent가 런칭한 스위스 어젠다 2030 위원회(Swiss Boards for Agenda 2030, 이하 SBA 2030)’의 연합이 공식적으로 발족되었다. 벨레다(Weleda) 에코로보틱스(Ecorobotix), 네프(Naef) 등 비콥 기업은 물론, 프라이탁(Freitag) 등 비콥이 아닌 기업들도 창립 멤버로 이름을 함께 올렸다. SBA2030연합은 쉽게 말해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빠르게 달성하고자 하는 스위스 CEO들의 모임이다. 기업 이사회의 선언과 각종 정부 정책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궁극적으로 기업이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해 신뢰를 회복하도록 돕는다. 즉 ‘주주 중심주의’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의 체질적 전환을 주도하는 실천적 모임이다. 비랩스위스의 CEO 조나단 노망드(Jonathan Normand)는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는 도전으로 가득 차 있지만, 이를 먼저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기회이기도 하다. 우리는 SBA 2030이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 이행하는 흥미로운 여정을 돕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렇게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를 위한 시스템 체인저로서 비콥과 비랩의 메시지는 기업과 생태계에 강력한 행동으로 전파되고 있다.

      또한 비콥은 같은 목적과 비전을 추구하는 동료 기업을 만나는 커뮤니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함께’ 사회변화를 이루어 나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비콥 커뮤니티 안에는 산업별, 지역별, 이슈별 어젠다를 공유하고 참여 및 행동을 이어가는 이니셔티브들이 다수 존재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하기 위해 폴란드 및 유럽에 기반을 둔 비콥 기업들과 비랩 EU의 캠페인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라!(Stand with Ukraine), 더 이상 뷰티 산업이 미치는 부정적인 사회 환경적 영향을 두고 볼 수 없다며 더 나은 관행을 만들겠다고 뭉친 비콥뷰티연합(BCBC), 사회에서 배제되는 모든 구성원들의 정체성을 옹호하며 여성 리더십의 진작과 성장을 위해 조직한 비영리조직 위더체인지(We the Change) 등이 한 마음을 모았다.

      (출처. 나스닥 ESG Reporting Resources )

      (출처. 나스닥 ESG Reporting Resources )

      코로나19 이후 인간과 사회, 그리고 환경이 서로 연결되어있고, 상호의존성에 대한 인식이 두드러지게 증가하고 있다. 시장과 사회, 그리고 기업이 함께 변하고 있다. 특히 기후 위기 등 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기업의 ESG 경영에 대한 요청은 안팎으로 더욱 거세어질 것이다. 개별 기업의 미션을 유지하고 지켜나가는 장치이자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행동하는 커뮤니티로서의 비콥, 이 비콥에 대한 관심은 계속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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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의류시장 트렌드

      • 트렌드
      • 캐나다
      • 토론토무역관 슈퍼관리자
      • 2008-03-31

      - 대형 리테일러 시장지배력 강화 지속 및 자사 브랜드 확산 -

      ○ 2006년 기준 캐나다 의류시장 규모는 2005년 대비 3.3% 증가한 204억 캐나다달러로 추정

      ○ 2022년 기업정보 | 사원수 43명,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 사람인 전반적으로 대형 리테일러들의 시장점유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상위 10개 리테일러들이 전체 의류시장의 48%에 육박하는 시장을 점유. 2005년 47.1% 대비 상승 추세로 대형 리테일러에 대한 소비자들의 집중화 양상 지속

      - 대형 리테일러들은 규모의 경제·증가된 구매력과 해외 아웃소싱을 바탕으로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중소규모의 유통망 대비 경쟁우위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

      자료원 : Trendex North America, 2006 Annual Apparel Retail Sales Information

      □ 의류 전문체인점의 시장점유 확대

      ○ 유통 채널별 의류시장 점유를 보면 최근 5년간 Specialty Store의 시장점유가 꾸준히 증가한 반면, 백화점의 점유는 감소 추세

      - The GAP·Banana Republic·H&M 등의 의류 전문 체인점들이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중고가 시장을 적극 공략함으로써 백화점들이 보유하고 있던 중상위층 고객군을 지속 잠식

      -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Wal-Mart 및 Zellers 같은 대형 할인점, 디자인 및 브랜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의류 전문 체인점들에 대한 선호도 증가로, 현재 캐나다 의류시장의 고가 및 저가 시장은 확대되는 추세

      - 한편 Sporting Goods 판매점유율은 감소 추세를 보이며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3.9%의 점유율을 기록, 4%대 점유율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자료원 : Trendex North America

      ○ 최근 캐나다 경기호조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을 보여왔던 캐나다 의류시장은 2007년을 기점으로 호조세가 한풀 꺾이며 1%대의 저조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2008년에는 경기둔화 여파로 1% 미만의 저조한 판매성장이 예상됨.

      ○ 의류 전문 체인의 시장확대로 시장점유율이 하락 중인 대형 백화점들(Sears·The Bay 등)은 중고가 시장에서의 의류 전문 체인점들과의 경쟁을 위해 자사 브랜드 강화에 주력하는 양상

      - 대형 할인점(Wal-Mart·Zellers·Joy 등) 역시 중가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전략으로 자사 브랜드를 직접 개발해 중가시장에서 의류 전문 체인들과 경쟁 중

      - 즉 캐나다 의류 리테일러들은 중상가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의 수단으로 브랜드 인지도 2022년 기업정보 | 사원수 43명,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 사람인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 의류분야에서의 자사 브랜드 판매가 급증하는 추세

      자료원 : Trendex North America

      ○ 캐나다 전반 의류산업은 올해 그 판매성장은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트렌드인 브랜드 강화전략은 중고가 시장을 비롯해 중저가 시장으로도 확대되는 추세. 한국 의류수출 업체들은 캐나다 의류 리테일러들의 브랜드 전략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판단

      ○ 제품 디자인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통해 중고가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2022년 기업정보 | 사원수 43명,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 사람인 및 진입기회 창출 노력 필요하며, 자사 브랜드를 개발하려는 대형 리테일러들은 제품에 대한 아웃소싱을 확대하는바, 주요 리테일러들을 타깃으로 수출 대상을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임.

      자료원 : Trendex North America 통계자료, 캐나다 의류연합 보도자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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