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 설립 5년만에 한국 대표 장외주식시장 우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7월 18일 기준. [그래프=더밸류뉴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시세 조회방법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공모주식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굉장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공모주식은 예탁금의 부담과 배당주식의 수량이 적다 보니 미리 비 상장된 주식을 매수해두어서 상장 시 큰 이익을 보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상장주식이란?K-OTC, 설립 5년만에 한국 대표 장외주식시장 우뚝

비상장주식이란 말 그대로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증권거래소에서 거래가 되려면 상장이라는 절차를 거쳐서 일반 투자자들이 증권 계좌를 통해서 매수나 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은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았기때문에 거래방법도 개인 간의 합의를 통해 이루어지는 게 다반사 입니다.

비상장주식은 미래에 증권거래소에 상장될것이라는 기대심리가 크게 작용하는 부분과 배당이 상장주식보다 비교적 높게 책정이 되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은 거래방법과 매수나 매도하기에 앞서 주의사항등을 숙지하고 거래해야 내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조회 방법

비상장주식 조회 방법은 해당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게 되는 곳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현재까지 비상장주식 조회가 가능한곳은 38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사이트가 가장 크고 정보를 많이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비상장주식 조회나 매매등과 관련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비상장주식은 아직까지 증권거래소에 상장해본 이력이 없는 신생기업일 수도 있지만 거래소에 상장이 되었다가 상장폐지의 이력이 있는 주식도 포함해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에 해당 기업이 상장폐지 이력이 있는 비상장주식인지 여부를 확인해볼 필요 가 있습니다.

상장폐지라는 것은 쉽게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거래소에 상장되었다가 폐지가 되었다는 것은 해당 기업이 분명한 결함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 점을 꼭 유의해서 알아보신 후 거래해야 합니다.

한 가지 더 비상장주식 거래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비상장주식은 해당 기업의 재무상황이나 경영상태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고 이러한 정보가 잘못 전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장주식은 정보 공시 의무에 의해서 기업의 재무상황이나 경영상태를 주주들에게 이슈가 있을때마다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고 있지만 비상장주식의 경우 이러한 제도권 밖이다 보니 투자자들이 잘못된 정보나 부족한 정보로 투자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이 점 또한 주의하셔야 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3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제도권내의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를 통한 거래방법이 있습니다.

K-OTC 이용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K-OTC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제도권내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이 되겠습니다.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주식거래 프로그램인 HTS를 통해서 일반 상장주식처럼 거래가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보니 사고의 위험이 현저히 적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K-OTC는 제도권내에서 보호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기업에서 신청하는 등록이 아니라 직접 금융투자협회에서 지정을 하다 보니 등록된 비상장주식 수가 매우 적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중개사이트 이용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중개사이트를 이용해서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를 중개해주는 사이트는 38커뮤니케이션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중개사이트-38커뮤니케이션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주식 시세표

중개사 이트라고 하지만 거래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는 않고 매수나 매도를 희망하는 투자자가 글을 작성하게 되면 해당 주식의 거래를 희망하는 사람이 직접 연락을 취해서 거래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중개사이트는 거래에 대한 보호를 받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거래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방법

중개사이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최근 금융시장의 새로운 테마인 핀테크 기업에서 출시하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도 떠오르는 새로운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이 되겠습니다.

비상장주식-거래방법-플랫폼

핀테크 기업에서 출시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비 마이 유니콘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각 플랫폼과 K-OTC, 설립 5년만에 한국 대표 장외주식시장 우뚝 연계된 증권회사 계좌가 필요하다는 점이 번거로울 수 있지만 매물이 삼성증권계좌에 예치가 되어있는지를 확인해서 안전거래 매물 인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중개사이트에서 큰 단점으로 부각되는 거래의 위험성을 보완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은 대표적으로 3가지가 있습니다.

  •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 증권플러스 비상장 ( 삼성증권 계좌 필요 )
  •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 서울거래소 ( 신한금융투자 계좌 필요 )
  •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 비 마이 유니콘 ( 하나은행 결제대금 예치서비스 이용 )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현재까지는 모든 것을 보완한 최신 트렌트라고 할 수 있는 플랫폼 이용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거래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상장주식 세금

비상장주식도 거래할 때 세금을 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상장된 주식을 거래하게 될 때는 양도소득세라는 세금 항목이 발생해서 적용되는 세율에 따라서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의 경우에는 제도권 내의 HTS 거래나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를 하더라도 양도소득세 납부에 대한 의무가 없기 때문에 비상장주식 거래 시에는 세금이 없다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2021년 4월 공모주 일정

2021년 4월 공모주 일정 현재까지 확정된 종목에 대해서 분석하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4월에 IPO 공모가 확정된 종목은 5개 종목이며 해당 종목에 대해서 공모 일정과 희망공모가

해외선물 증거금 수수료 2021년 K-OTC, 설립 5년만에 한국 대표 장외주식시장 우뚝 4월

해외선물 증거금 및 수수료 2021년 4월 기준으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는 주식보다 더 변동성이 큰 선물에 관심을 갖는분들이 많습니다. 선물도 국내선물이 아니라 해외선물 거

메뉴검색

홈 바로가기

메뉴닫기


7월 18일 기준. [그래프=더밸류뉴스]

K-OTC(Korea-Over The Counter)가 국내 대표 장외주식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 들어 시가총액은 16조원을 넘어섰고, 넷마블네오, 메디포럼 등의 기업들이 입성하면서 거래 기업도 135곳까지 늘었다.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의 지난달 K-OTC의 일 평균 거래대금은 27억원으로 올 1월 24억9,000만원보다 8.4% 증가했다. 특히 이달 2일에는 104억8,000만원이 거래되면서 역대 세 번째로 많은 거래액을 기록했다.

올 들어 K-OTC시장에 새로 진입한 기업으로는 넷마블 대표 자회사인 넷마블네오, 대회제약 자회사로 필러 판매를 하는 리독스바이오, 자궁경부암 진단시약 개발사인 메디포럼, 임플란트 제조유통업체인 메가젠임플란트, 데이터센터용 광수신모듈 제조사인 피피아이를 포함해 9곳에 이른다. 시가총액도 지난해 14조5,000억원에서 이달 2일 16조4,000억원으로 13% 이상 증가했다.

K-OTC시장은 2014년 비상장주식의 거래를 위해 금융투자협회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했다. 설립 5년만에 한국의 대표 장외주식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떠오르는 장외주식

크래프톤이라는 기업 조금은 생소하게 들릴수 있는 이름입니다만, 배틀그라운드의 펍지, 테라 및 엘리온은 어느정도 들어본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크래프톤은 PC, 모바일, 콘솔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공급하는 업체로 2007년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인지도가 높아지는데는 당연 배틀그라운드 덕이 가장 크다고 볼수 있는데요.

현재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7000만장을 돌파하고, 모바일 버전 역시 글로벌 누적다운로드가 6억건이 넘은 대작이지요.

크래프톤은 올 상반기만 연결기준 매출 8,872억원, 영업이익은 5,137억원을 기록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94%, 295.7% 늘어났다고 합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 카카오게임즈의 성공적인 상장에 탄력을 받아 16일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에 따르면 전 거래일 대비 65,000원 오른 주당 1,66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3월에 주당 40만원대에 그치던 가격이 최근 공모주 인기와 더불어 폭등하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공모주의 열기로 인해 많은 돈을 투자해도 받을수 있는 공모주가 얼마가 되지 않기때문에, 최근 아예 장외시장에서 주식을 사려는 개미 투자자들이 많아졌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이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하면 시가총액은 13조 4,216억이 되는 셈이지요.

이것은 카카오게임즈 시가총액 (4조 9,267억원)의 3배에 육박하고, 엔씨나 넷마블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배틀그라운드와 테라 정도의 게임을 제외하고는 아직 버금갈만한 신작이 없었는데요. 올해 하반기 오픈할 엘리온이라는 게임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고, 사실상 엘리온의 성패여부가 상장(IPO)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엘리온이라는 게임은 호쾌한 논타겟팅 액션, 스킬, 커스터마이징으로 사전체험시 주목을 받은 게임입니다.

본래 '에어'라는 이름으로 개발 및 공중전 컨텐츠를 내세웠으나, 공중전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자 게임의 구성 전반을 다시 가다듬고 이름도 엘리온으로 변경하게 되었지요.

개발기간에 이러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만, 크래프톤에서 오랫동안 공을 들여 준비해왔던 게임이기때문에 큰 악재가 있지 않는이상 중박은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크래프톤의 상장에 대한 정보는 아직 명확하게 나와있는 것이 없습니다만, 현재 크래프톤에서는 꾸준히 상장 준비작업은 하고있다고 하니 올해안에 어느정도 방향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코스피 시장서 '카뱅' 날자 장외시장선 '케뱅'이.

유가증권(코스피) 시장서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비상하고 있는 가운데, 장외시장선 '케이뱅크'가 주목받고 있다.

9일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지난 6일 케이뱅크가 비상장주식이 첫 거래됐으며, 최대 2만원까지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첫 거래 시 케이뱅크 비상장주식은 주당 1만2천원이었지만 현재는 1만8천~2만원에 거래 중이다. 케이뱅크의 총 발행주식 수(3억7천261만8천228주)를 첫 거래 가격에 곱할 경우 기업 가치는 약 4조5천억원으로 추산된다.

    2021.08.09 2021.08.06 2021.08.05 2021.08.03

케이뱅크 CI

카카오뱅크가 시가총액 기준으로 9위(9일 기준)까지 고공상승하면서 케이뱅크가 더 비상할 수 있을지 업계는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관계자는 "9월 15일 케이뱅크 주권이 통일 K-OTC, 설립 5년만에 한국 대표 장외주식시장 우뚝 주권으로 전환 신청 후 약 1주일 뒤부터는 증권 계좌를 통해 서울거래소 비상장에서 거래를 본격화할 수 있어 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케이뱅크는 2023년 상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뱅크는 주주들과 합의를 통해 입자본금을 2조1천억원까지 늘린 후 본격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다. 올해 2분기 설립 4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