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자격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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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취업, Knock Knock 하기 전 따두면 좋은 자격증은?

은행에 입사하는 일이 쉽지는 않아요 . 평균 100 대 1 금융 자격증 이 넘는 높은 경쟁률로 취업 준비생들의 걱정이 앞서는데요 . 은행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금융업무를 맡기더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금융 자격증 중요합니다 . 이를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금융자격증이에요 . 또 은행 업무 가운데는 전문 자격증이 꼭 필요한 업무들도 있어요 . 은행권 취업을 원한다면 전략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은행에 입사하기 전에 따두면 좋은 자격증을 알아보고자 해요 . 예비 은행인이라면 주목하세요 !

국가공인 자산관리사 (FP) 자격검정시험

먼저 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자격증들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은행원이 되기 위해 도움이 되는 국가공인자격 및 자체자격제도들이에요 . 객관식으로 구성된 필기시험인데 , 매년 3 회 정도 실시되고 있어요 .

자산관리사란 (Financial Planne) 는 흔히 ‘ 은행 FP’ 라고 불러요 . 은행 FP 는 금융기관 영업부서의 재테크팀이나 PB(Private Banking) 팀에서 고객의 수입과 지출 , 자산 및 부채현황 , 가족상황 등 고객에 대한 각종 자료를 수집 , 금융 자격증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라이프플랜상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자산설계에 대한 상담과 실행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 하고 있어요 .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직업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에서 ‘10 년 후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유망 직업 ’ 으로 꼽히기도 했었어요 .

시험은 1 부에서는 자산관리와 세무설계 , 2 부에서는 금융자산 투자설계 및 비금융자산 투자설계 , 보험 및 은퇴설계로 구성됩니다 . 과목별 40 점 이상을 받아야 하고 , 1 부와 2 부의 평균점수가 60 점 이상이어야 합격할 수 있어요 .

은행텔러 자격검정시험

은행텔러는 창구에서 일어나는 제반업무에 대해 신속하고 친절하게 처리하고 ,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문제해결을 돕는 역할을 해요 . 은행의 일반 업무라고 하면 입지금 , 예금부터 대출상담 , 신용카드업무 , 여신 , 방카슈랑스 , 외환 오퍼레이션 업무 등이 있는데요 . 고객들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위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 그중 하나가 바로 은행텔러예요 . 금융경제일반 , 창구실무법률 등 텔러의 기본지식과 창구실무로 구성 되어 있어요 . 마찬가지로 과목별 40 점 이상 , 전과목 평균이 60 점 이상일 때 합격할 수 있습니다 .

국가공인 외환전문역 자격검정시험

외환전문역은 금융기관의 외환업무 중 개인고객과 관련된 직무 담당자를 위한 1 종과 기업고객과 직무 담당자를 위하 2 종으로 나누어집니다 .

금융기관의 외환업무 중 외국환 법규 및 외환거래실무를 이해하고 고객의 외화 자산에 노출되는 각종 외환리스크를 최소화시키는 등 주로 개인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해요 . 외환관리실무 , 외국환거래실무 , 환리스크 관리로 3 가지 과목을 치릅니다 . 시험과목별로 40 점 이상 , 전과목 평균이 60 점을 넘겨야해요 .

외환전문역 2 종

금융기관의 외환업무 중 수출입업무 및 이와 관련된 국제무역 규칙을 이해하고 외환과 관련된 여신업무를 수행하는 등 주로 기업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해요 . 외환전문역 2 종의 과목은 수출입실무 , 국제무역규칙 , 외환관련여신 등 똑같이 3 가지 과목이에요 . 특이하게 국제무역규칙 과목은 문제가 금융 자격증 모두 영어로 출제됩니다 . 합격 기준은 1 종과 동일하고요 .

외환전문역은 외환전문가로 근래에는 일반 기업에서도 기업의 해외투자와 직접조달 등 외화자산이 급증하면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자격증 중 하나예요 .

국가공인 신용분석사 자격검정시험

금융기관의 여신 관련 부서에서 기업에 대한 회계 및 비회계 자료의 분석을 통해 신용상태를 파악하고 신용등급을 결정하는 등 기업신용 평가업무에 적합한 자격증 이지요 . 시험은 1 부에서 기업회계기준을 다루는 회계학 1, 기업결합회계와 특수회계 등의 회계학 2 로 구성되어 있어요 . 2 부에서는 재무분석과 현금흐름분석 , 시장환경분석 등을 다루는 신용분석 과목과 신용평가 종합사려를 평가하는 종합신용평가 과목이 있어요 .

이러한 자격증은 80% 이상이 은행직원이 응시하고 있다고 해요 . 은행 재직자의 경우 소속은행에서 인사고과 반영 및 연수학점 인정 등에 이점이 있기 때문이지요 . 그러니까 은행권에 취업한 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들이에요 . 하지만 금융자격증만 있다고 취업이 100% 보장되는 것도 아닙니다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인성과 영업 능력이에요 .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업무가 무엇인지 ,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해요 . 많은 취업 준비생 분들의 합격을 IBK 기업은행도 응원할게요 !

취업위한 금융자격증 시험에 관심 쏠려

2011년 금융시험 일정이 공개된 가운데, 상반기에 몰려있는 금융자격증 시험 준비 열기가 뜨겁다. 특히 금융 자격증 1위 사이트 와우패스(www.wowpass.com)의 경우 12월 20일부터 29일까지 기간 중 사이트 일평균 접속율 및 수강인원이 평소 대비 10배 이상 대폭 뛰면서 서버 안정화 등 고객 서비스 만족도 증대에 힘쓰고 있을 정도로 내년을 준비하는 자아개발 및 자격증 도전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와우패스에 따르면 특히 금융 자격증 중에서도 자본시장법 및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제도가 개편되면서 금융권 취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시험종목인 금융3종 『증권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과정과, 은행권 취업에 유리한 은행2종 『은행FP』, 『은행텔러』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금융3종 중 파생상품투자상담사는 2010년 2월 파생상품 판매를 위한 법정 자격증으로 고시되어, 은행권을 포함한 기존 금융 회사 종사자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고령화사회에 대비한 개인들의 파생상품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장의 규모와 거래량이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돼 이 자격증에 대한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FP 역시 개인들의 장기재무설계 및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앞으로 금융업의 핵심으로 그 수요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간자격증이 아니라 국가공인자격증으로 편입학 시 학점인정 제출, 금융기관취업(특히 은행권), AFPK 모듈2 교육면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와우패스의 경우 현재 금융권 취업을 위해 단기간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내년 상반기 2~4월에 집중되어 있는 금융자격증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의 수강 금융 자격증 신청이 많이 몰리고 있는 상태다.

인터넷 자격증 사이트로 공부해 은행 FP를 한번에 합격한 아이디 leader20씨는 “총 공부기간은 5주간으로, 기존에 파생상품투자상담사 자격증이 있긴 했지만, 짧은 준비기간에도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전문 강사가 제시하는 공부방법을 충실히 따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융권 비전공자인 아이디 epiamin씨도 “공대를 나왔지만 금융쪽에 관심을 갖게 되어 2개월간 인터넷 강좌를 통해 공부한 결과 합격했다”며 독학보다는 요약강의 등을 주로 본 것이 주요했음을 합격 수기로 밝혔다.

와우패스 박진영 팀장은 “국민소득의 증가에 따라 개인 및 기업의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이를 관리할 금융투자전문인력의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며 “와우패스는 지난 10년간 쌓아온 금융자격증 교육의 노하우를 제공해 공인된 금융 인력들을 배양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와우패스는 2011년 첫 시험 대비 전 과정 10% 할인 서비스를 12월 30일까지 제공한다. 특히, 와우패스만의 프리미엄 서비스인 합격보장제 서비스를 1회 적용하고 있어 시험 불합격 시 차기 시험일까지 1회 수강기간을 연장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음은 물론, 온라인 모의고사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취업뉴스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있어 ‘금융3종(펀드투자상담사/증권투자상담사/파생상품투자상담사)’ 자격증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스펙으로 여겨졌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취업준비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015년부터 3개 자격증을 폐지하고 응시자를 금융사 직원으로 제한하는 '금융투자 판매 적격성 인증제도'를 도입했다. 제도 시행 후 3년차에 들어선 지금, 정말 취준생의 부담은 줄었을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더욱 혼란스러운 것은 아닐까?

실제로 대다수 금융권 취준생들은 금융3종 폐지 이후 스펙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새로운 자격증을 찾아 시험을 치르고 있다. 어떤 자격증이 금융권 취업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며 자격증 방황을 하는 이도 적지 않다.

그야말로 금융권 자격증 춘추전국시대! 어떤 자격증이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좋은일 연구소에서 알아봤다.

개인재무설계사(AFPK)

개인재무설계사(AFPK, Associate Financial Planner Korea)는 한국 FPSB(Financial Planning Standards Board)가 주관하는 AFPK 자격인증시험이다. AFPK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국내에 거주하는 자로서 한국FPSB에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AFPK 교육과정을 수료해야 하고,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FPSB의 업무기준 규정, 윤리규정 및 기타 사항을 준수 하겠다는 윤리서약을 해야 한다.

▶ 2017년도 AFPK 자격시험 일정은?

2017년도 제1차 (65회) AFPK 자격시험

- 시험일: 3월 12일 (일) 오전 9시~

- 원서접수: 2월 20일 (월) 오전 9시 ~ 2월 27일 (월) 오후 8시까지

- 결과발표: 3월 31일 (금) 오전 9시

2017년도 제2차 (66회) AFPK 자격시험

- 시험일: 6월 17일 (토) 오후 2시~

- 원서접수: 5월 29일 (월) 오전 9시 ~ 6월 5일 (월) 오후 8시까지

- 결과발표: 7월 7일 (금) 오전 9시

2017년도 제3차 (67회) AFPK 자격시험

- 시험일: 9월 10일 (일) 오전 9시~

- 원서접수: 8월 21일 (월) 오전 9시 ~ 8월 28일 (월) 오후 8시까지

- 결과발표: 9월 29일 (금) 오전 9시

2017년도 제4차 (68회) AFPK 자격시험

시험일: 12월 2일 (토) 오후 2시~

원서접수: 11월 13일 (월) 오전 9시 ~ 11월 20일 (월) 오후 8시까지

결과발표: 12월 22일 (금) 오전 9시

자산관리사(Financial Planner)란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시행하는 자산관리사 시험에 합격한 자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은행FP’라 부른다. 이들은 금융기관 영업부서의 재테크팀 또는 PB(Private Banking)팀에서 고객의 수입과 지출, 자산 및 부채현황, 가족상황 등 고객에 대한 각종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Life Plan상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자산설계에 대한 상담과 실행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2017년도 자산관리사(FP) 자격시험 일정은?

40회 자산관리사(FP) 자격시험

- 원서접수: 2월 28일 (화) 오전 10시 ~ 3월 7일 (화) 오후 8시까지

41회 자산관리사(FP) 자격시험

- 원서접수: 6월 13일 (화) 오전 10시 ~ 6월 20일 (화) 오후 8시까지

42회 자산관리사(FP) 자격시험

- 원서접수: 9월 26일 (화) 오전 10시 ~ 10월 10일 (화) 오후 8시까지

보험계리사란 수학, 확률, 통계적 방법을 이용해 미래적 상황을 바탕으로 보험의 위험률을 측정하고 보험, 연급, 퇴직연금 등에 대한 보험료 및 보상지급금을 계산해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일을 담당한다. 금융감독원에서 실시(제23회 시험부터 보험개발원이 위탁받아 수행)하며, 응시 자격에 별다른 제한은 없다. 1차와 2차, 두 차례에 걸쳐 시험이 진행되고 다른 자격증에 비해 기회가 자주 오지 않는 만큼, 일정을 꼼꼼하게 숙지해야 한다.

▶ 2017년도 보험계리사 자격시험 일정은?

제40회 보험계리사 제1차시험 일정표

- 원서접수: 3월 7일 (화) ~ 3월 10일 (금)

- 결과발표: 6월 9일 (금) 예정

제40회 보험계리사 제2차시험 일정표

- 시험일: 8월 19일 (토), 보험계리사 3과목

- 금융 자격증 시험일: 8월 20일 (일), 보험계리사 2과목

- 원서접수: 7월 4일 (화) ~ 7월 7일 (금)

- 결과발표: 10월 27일 (금) 예정

은행텔러 자격증은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시행한다. 은행텔러의 경우 창구에서 일어나는 제반업무에 대해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수행과 정확한 업무처리로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 상담을 통해 문제해결을 하도록 도와주는 업무를 담당한다.

금융 관련 자격증: 금융 3종은 기본, 무엇을 더 따야할까?

많은 경영학도들이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며 금융 관련 자격증 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본래부터 높은 연봉을 받는 업계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최근 지속되고 있는 주식시장 활황장세와 인플레이션 덕분에 금융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금융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을 하려는 수요도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이런 관심도와는 달리 채용 수요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각 증권사들의 수수료 과당경쟁과 AI 활용도 증가로 인해 많은 인력이 필요없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펙이 뛰어난 대졸자들도 금융권에서 근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취업 구멍은 학력, 스펙 인플레를 만들고 있고 그 중 하나가 금융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알아볼 금융 3종 자격증도 왠만한 경영대 졸업생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자격증 취득에 만족하기엔 부족합니다.

금융 관련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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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관련 자격증 기본 3종

증권투자 권유자문인력

과거 증권투자상담사라는 이름의 자격증이었습니다. 이 자격증은 비전공자인 저도 취득을 했습니다.

주식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투자이론, 채권시장, 투자권유대행인의 책임과 의무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시험은 연 3~4회 개최되며 난이도는 교재를 충실히 공부할 경우 어렵지 않게 취득이 가능합니다. 한 때 5년 안에 금투협에 전문인력 등록을 하지 않으면 자격을 상실하는 제도가 있어 IBK투자증권에 투자권유대행인 등록을 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폐지된 상황입니다.

펀드투자 권유자문인력

이 자격증은 증투 자격증에서 한단계 난이도가 업그레이드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다루는 내용은 펀드와 리츠라고 불리는 부동산펀드입니다.

펀드가 주식과 채권 등을 기초로 한 상품이기 때문에, 증투상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고 바로 도전한다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펀드를 구성하는 원리와 이를 운영하는 기관(집합투자기구)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자격증이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취업 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에서 펀드를 판매할 때 법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규칙을 나라에서 제정한 이유는 불완전판매를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펀드를 판매하려는 사람이 펀드에 대해 잘 모른다면 고객의 피해는 불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파생상품 투자권유자문인력

마지막으로는 금융 자격증 선물, 옵션과 같이 기초자산의 매각, 매입에 관한 권리를 사고파는 파생상품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자격증입니다. 이 같은 파생상품은 증권시장의 변동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또, 금리나 환율 등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원리 등에 대해서도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 두가지 자격증을 모두 취득한 다음 가장 마지막에 공부하는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내용이 어려울 수 있어 간혹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합격자들은 기본서에 충실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후 인강 등을 활용하여 빈출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경쟁력 있는 금융 관련 자격증

공인 재무 분석사, CFA

가장 난이도가 어려우며, 가장 우대받을 수 있는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레벨 3까지 존재하며 다양한 투자기법에 대한 이론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자산운용사를 목표로 하는 분들도 많이 준비하는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전공자의 경우 각 단계별로 약 6개월 가량 준비기간이 소요됩니다.

다만 시험문제는 모두 영어로 나오기 때문에, 기본 영어 독해능력이 없다면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준비교재는 SCHWESER가 저술한 책으로 예제와 연습문제, 기출문제까지 반드시 풀이해 봐야 합니다. 자격증 전체 비중을 보면 회계 및 주식 부문이 절반, 직업윤리가 절반 가량을 차지합니다. 주식 부문의 경우 수리적 계산을 요하는 문제도 나오기 때문에 Lv 2. 가 Lv 3. 보다 어렵게 느끼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시험 신청은 다음과 같이 CFA 공식 기관에서 하면 되고, 등록비가 시간에 따라 최대 130만원까지 소요될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위험관리자(FRM)

만약 기업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비용이 많이 발생하면 재무적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거래처의 부도로 판매 대금을 받지 못한다던가, 신용등급 하향으로 인한 금리 인상으로 이자비용이 증가하는 등이 있습니다. 이런 총체적인 재무적 위험을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공부하는 자격증입니다. FRM의 경우 국내용, 국제용 모두 있는데 난이도가 국제FRM이 높은 만큼 더욱 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자격증은 주로 기업여신 등의 업무를 하는 직무에 도움이 됩니다. 예금보험공사나 한국은행 등 메이져 공기업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에 대해 논란이 있었으나, 공식적으로는 블라인드 채용 도입에 따라 현재 우대를 해 주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전공자 기준으로 약 금융 자격증 6개월 가량 소요된다고 하고, 시험 응시 비용도 국제용의 경우 550불에서 최대 1,000불까지 소요된다고 합니다. 시험 응시 신청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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