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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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는 ‘2021 국내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 인앤아웃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유입된 해외 자본은 총 19억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달러 규모로 2020년 대비 약 2% 소폭 상승한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CBRE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이커머스 업체들의 공격적인 확장으로 인해 국내 물류자산에 대한 외국계 자본의 투자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전체 유입 자본의 59%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콩계, 싱가포르계, 미국계 투자자의 활발한 물류 자산 매입 활동이 관찰됐다.

그러나 지난해 오피스 자산에 대한 해외 투자자의 투자 비중은 2020년 대비 37% 감소했으며 리테일과 호텔 자산에 대한 수요는 상대적으로 미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주 및 유럽 투자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보다 안정적인 자산을 선호했으며 주로 오피스와 물류자산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매입 활동이 관찰됐다. 아시아 투자자의 경우 국내 물류 자산에 투입된 자본이 전체의 76%로 높게 나타났으며, 리테일과 호텔을 포함한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추구했다.

CBRE는 2021년 국내 자본의 총 해외 투자 규모는 약 65억 달러를 기록해 2020년 대비 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2020년 이후 지속된 미 연준의 제로금리 유지로 인한 환헤지 비용의 감소와 유럽 내 코로나19 확산 심화는 국내 투자자의 견고한 미국 부동산 자산 수요로 이어졌다는 것.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2억 달러의 국내 자본이 미국 시장에 유입되었으며, 이는 2021년 총 해외 부동산 투자액의 약 65% 비중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팬데믹 이전까지 연도별 투자 규모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던 유럽 시장의 경우 2020년을 기점으로 투자 활동이 대폭 축소되면서 작년 전체 투자 비중의 16%를 기록했다.

최수혜 CBRE코리아 리서치 부문 이사는 “해외 투자자의 국내 부동산 투자는 오피스 및 물류 자산 매입에 집중된 한편 자본 출처별로 다양한 투자 전략이 관찰되고 있다. 국내 투자자의 해외 투자 활동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피스 자산 수요와 더불어 니치 섹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주요 섹터 외 주거와 같은 기타 자산에 대한 해외 투자 사례가 늘면서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드러나고 있다“라며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의 회복은 올해 이후 인바운드 시장을 중심으로 조금 더 두드러지게 관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영국 국제통상부는 영국의 해외 투자유치 성공요인을 분석*(’18.11.)

* This is why investors choose to put their money in the UK

○ ’18년도 상반기 영국 내 외국인 직접투자금액은 655억 달러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중국이 702억 달러를 유치하여 1위를 차지하였으며, 미국은 465억 달러를 유치하여 3위에 기록

- ’16년 이후 영국 기술기업에 대한 벤처캐피탈 투자 금액은 총 50억 파운드를 초과하였고, 지난해에만 외국인 직접투자로 영국 내 76,0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 ’18년 11월 영국 경제통상부는 핀테크, 정보기술, 첨단공학 분야 등에서 11개의 투자 유치(약 109백만 파운드) 계약 체결을 추가로 발표하며, 런던, 뉴캐슬, 리즈 등지에 359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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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은 기업의 사무소 설치 등 중요 전략투자에 있어 유럽 내 1순위로 고려되는 등 투자유치 및 기업 운영에 있어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음

- 영국은 G20 국가 중 가장 낮은 법인세율 국가이며, 기업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규제 체제를 구축

-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모든 기업에게 전 세계 국가와의 무역거래 구축을 적극 지원

- 정부사이트(invest.great.gov.uk)를 통해 해외투자자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 제공

- HPO* 제도를 통해 투자 저조 분야의 해외 투자유치 확대를 유도

* 성장이 필요하나 지금까지 투자가 저조했던 분야의 경제적 잠재성 및 투자 기회를 투자자에게 안내하는 제도

2)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풀

- 혁신 문화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과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

- 영국 정부는 차년도 예산(안)에서 과학혁신 분야에서 영국의 세계 선도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16억 파운드(약 2조 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

※ ’16년 이후 연구개발에 총 70억 파운드 투자

4) 정부 산업전략(Industrial Strategy)

- 영국 정부는 개별 산업 부문별 투자유치 계획을 포함한 산업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미 다양한 성과를 창출 중

5) 브렉시트에 대비한 외국인 투자유치 노력

- 영국은 독자적 무역 정책을 수립 중에 있으며, 생명과학, 자동차, 농업기술 분야에서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수의 투자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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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는 자산 60%까지 해외투자 허용하면서…대기업은 20% 제한 '역차별'

[다시 기업을 뛰게하자] 2부-'규제 주머니' OUT
투자시장 곳곳에 족쇄
GS·효성·동원 CVC 만들었지만
해외투자 제한에 대기업 참여 머뭇
'지주사 100% 지분 보유'도 발목
규제 예외 해외VC들 알짜 독차지
추가 비용 지불땐 법망 우회 가능
투심만 옥죄는 규제에 실효성 의문

  • 류석 기자·최필우 기자
  • 2022-07-12 17:58:26

경제 활력을 높이고 신규 고용 창출의 주축인 벤처 투자시장에서도 대기업들은 나서기만 하면 곳곳에서 족쇄를 차야 하는 신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지주사 체제인 기업집단의 기업형벤처캐피털(CVC) 설립을 허용해 놓고 일반 벤처캐피털(VC)과 달리 투자 활동에 제약을 주는 각종 규제를 적용하고 있어서다. 아울러 대기업은 물론 그 자회사도 규모에 상관없이 VC 투자가 막혀 있어 신생 기업의 자립을 방해하는가 하면 유망 투자 기회를 고스란히 해외에 내주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일각에서는 쓸데없는 규제조차 허술해 ‘울며 겨자 먹기’로 비용만 부담하면 우회할 수 있다고 컨설팅까지 해주는 실정이다.

[시그널] VC는 자산 60%까지 해외투자 허용하면서…대기업은 20% 제한

12일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당초 계획과 달리 대기업집단이 CVC 설립을 주저하고 있다. 정부의 CVC 허가 내용을 살펴보니 각종 규제로 별도의 CVC를 설립하는 실익이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불분명해졌기 때문이다. 기존처럼 내부에서 투자를 진행하거나 다른 벤처펀드의 출자자(LP)로 참여하는 게 이득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제약이 많아 CVC를 만드는 것이 기존처럼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다른 벤처펀드에 출자하는 것보다 어떤 장점이 있는지 묘연하다”고 꼬집었다.

실제 지난해 12월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일반 지주사의 CVC 설립이 허용되자 많은 대기업이 검토에 나서 GS와 효성·동원 등이 지주 산하에 CVC를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꾸리긴 했다. 하지만 SK나 LG 등 지주사 체제로 4대 그룹에 속한 곳들은 참여가 저조하고 구체적 계획도 진전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기업 CVC의 매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걸림돌로는 엄격한 해외 투자 한도 제한이 꼽힌다. 공정거래법은 대기업 CVC가 총자산의 20%를 초과해 해외 기업에 투자할 수 없게 하고 있다. 해외 유망 기업에 조기에 투자하고 국내 기업과 협업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긍정적 측면이 큰 데도 지나치게 해외 투자를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 벤처캐피털의 경우 총자산의 60%까지 해외 투자를 허용하고 신기술 사업 금융회사는 제한이 없는 것과도 비교된다.

또 대기업이 대부분인 지주사에 CVC 지분을 100% 보유하도록 해 재원을 홀로 부담하면서 대형화의 길도 막고 있다. 여기에 지주사 CVC는 벤처펀드를 조성할 때 외부 출자금은 전체 펀드 규모의 40% 이내에서만 받도록 못 박아 별다른 제한이 없는 일반 VC와 다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기업이 하면 일단 규제하고 본다는 구시대적 정책 마인드가 깔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대기업들은 벤처 투자를 유치할 때도 차별 받고 있다. 대기업이 신사업 추진이나 검토를 위해 만든 자회사는 스타트업 수준의 소기업이라도 국내 VC로부터 투자를 받는 것이 사실상 막혀 있다. 벤처 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이 자산 10조 원 이상 상호 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소속된 회사는 규모를 막론하고 벤처펀드를 통해 투자할 수 없도록 하고 있어서다. 한 벤처캐피털 대표는 “대기업의 자회사라고 자금력이 애초부터 풍성한 것도 아니고 해외시장에서 경쟁하려면 외부 투자도 필요하다”면서 “기업집단에 속해도 자생력과 독립적 경영을 강화하려면 외부 투자 유치가 가장 좋은 방법인데 이를 막고 있다”고 허탈해했다.

시대착오적 규제는 전통적 대기업뿐 아니라 최근 급성장한 네이버·카카오·두나무 자회사들의 원활한 투자 유치도 어렵게 하고 있다. 반면 이런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 해외 VC나 사모펀드(PEF)는 성장성 있는 대기업들의 자회사 투자를 독차지하다시피 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카카오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가 투자를 유치할 당시 뒤틀린 규제 때문에 국내 VC들은 투자 기회조차 얻지 못했고 해외 대형 사모펀드인 TPG컨소시엄과 칼라일 등이 빈자리를 채웠다.

투자시장을 옥죄는 규제인데 실효성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국내 VC들이 추가 비용을 부담하며 작정하고 법망을 피하려 하면 대기업 자회사들에 투자를 할 수는 있다. 다만 벤처펀드 운용이 주업인 VC가 PEF를 만들면 되는데 인력과 예산을 따로 편성해야 해 큰 수익이 예상될 때 가능하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네이버의 손자회사인 ‘크림(Kream)’에 투자할 때 별도의 PEF를 조성한 바 있다. 투자 업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합리적 이유도 없는 규제를 피하려 추가 비용과 시간을 써야 하는 것이 어이없어 계획한 투자를 접은 적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금융 당국이 라임·옵티머스 사태 등의 여파와 인력 부족으로 신기술 사업 투자조합(신기사)이나 창업 투자회사 등록을 지연시키는 상황도 지난해부터 여전하다는 지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시장에서 등록 라이선스가 수억 원에 거래되는 씁쓸한 사태도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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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52g | 152*215*16mm
ISBN13 9788927810117
ISBN10 89278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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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부동산 투자처로 어느 나라를 추천하냐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 부동산 투자는 권장하지 않는 편이다. 일단 중국이나 베트남, 필리핀 등 공산주의의 색채가 짙은 나라들은 외국인이 부동산을 단독으로 소유할 수 없다. 서류에는 그곳
에 살고 있는 현지인의 이름이 꼭 들어가야 하는데, 이때 현지인과의 수익 배분 문제로 인해 분쟁이 많이 발생한다. 현지인의 도움을 받았다면 수수료 개념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법적으로 수수료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어서 터무니없는 가격을 요청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 「1장 ‘해외로 눈 돌리는 강남부자들’」 중에서

우리나라 10대 건설회사들도 여전히 서귀포시의 땅을 50퍼센트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이상 차지하고 있어 개발 호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만약 제주도의 부동산에 투자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투자할 만한 가치는 있다고 본다. 하지만 지금은 적기가 아니다. 최근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제주도에 들어선 고급 빌라나 콘도미니엄들이 관광지와는 동떨어진 지역에 위치해 있는 데다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중과세를 적용한다는 정책이 발표되며 중국인들이 투자를 철회해 짓다만 건물과 빌라들이 흉물로 남아 있다. --- 「2장 ‘국내 부동산 시장의 한계 뛰어넘기’」 중에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일단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 쉽게 포기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누구라도 더 많은 수익을 바라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하지만 그런 욕심을 버리고 다음 투자자가 가져갈 수 있는 몫을 남겨야 한다. 어떤 비즈니스가 되었든 사려는 사람이 많을 때 처분할 수 있다. 점점 투자자가 몰려들지 않는 곳에서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 --- 「3장 ‘글로벌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공식’」 중에서

TV나 인터넷 기사를 통해 모 연예인이 강남의 부동산 또는 제주도의 땅을 사서 몇 년 만에 수십억 원의 차액을 남겼다는 말들을 많이 듣는다. 이때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이 있다. 실제로 그들이 부동산을 팔아서 현금을 만들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부동산의 가치는 말 그대로 현 시세를 말하는 것일 뿐, 기사로 전해지는 당시의 시세는 지금과 달라져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짧은 기간에 사서 팔았거나 높은 금액의 물건일수록 상당한 양도세도 내야 할 것이고, 투자 대비 은행이자와 수리비용 등을 따져봐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알려진 가격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 「4장 ‘해외 투자, 국내 투자와 기본은 같다’」 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가지고 직접 해외로 나가 부딪쳐 볼 생각이 있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점이다. 내가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것은 맨해튼이라는 동네 자체가 생각보다 좁다는 것이었다. 막연히 서울의 땅덩어리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서 마냥 동경만 해서는 그런 현실 감각을 키울 수 없다. [섹스 앤 더 시티]나 [CSI] 같은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배경에 불과했던 뉴욕이, 실제로 내가 두 발로 딛고서 구석구석을 찾아다니고, 블록과 블록 사이에 숨어 있는 건물들을 찾아 나서면서 내 삶에 스며드는 것이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소개하는 물건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찾은 물건을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물어볼 정도는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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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방배동에서 뉴욕 맨해튼까지,
당신도 뉴욕 맨해튼의 집주인이 될 수 있다“

SNS로 전 세계가 동시다발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시대, 부동산도 마찬가지로 글로벌 시대가 왔다. 영어를 못해도 상관없고 무비자로도 해외 투자가 가능하다. 증빙 서류나 송금 절차도 이전에 비해 훨씬 간편해졌다. 저자는 해외 투자를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로 크게 두 가지를 꼽는다. 첫째, 국내 부동산의 열악한 조건과 둘째, 달러의 중요성. 미국 LA 중심지의 집값보다 서울 집값이 훨씬 비싸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부동산 시장을 보는 시야가 확대되며, 달러 확보는 2차 재테크의 훌륭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해외로 눈 돌리는 강남부자들’과 2장 ‘국내 부동산 시장의 한계 뛰어넘기’에서는 해외 부동산의 중요성에 대해, 3장 ‘글로벌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공식’과 4장 ‘해외 투자, 국내 투자와 기본은 같다’에서는 국내·해외 부동산에 적용되는 부자들이 투자 공식과 실패를 줄이는 투자 노하우에 대해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5장 ‘당신도 뉴욕 맨해튼의 집주인이 될 수 있다’에서는 해외 투자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전반적인 기본 상식부터 실제 투자자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디테일한 노하우까지 단계별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외에도 영어 실력과 투자의 관계, 핫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동남아 부동산의 위험성, 연예인 부동산의 허상, 제주도 투자의 가능성과 한계 등 부동산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도 가득하다.

해외 부동산에 도전하고 싶지만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경험과 용기를 나누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해외 투자에 용기를 얻고 성공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회원리뷰 (36건) 리뷰 총점 8.7

무척 실망스러운 책이네요. 제목은 대단해보이지만. 별 내용이 없습니다. 해외 투자, 글로벌 부동산 부자 등 새로운 책이다 싶어서 기대했는데. 별로 내용이 없어 많이 실망했습니다. 너무 내용이 부실해서 실망했고. 결국 읽고 나서 책 값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결국 중고상에 팔았습니다. 좀 더 경험하고, 좀 더 소양을 길러서 책을 썻으면 합니다. 책도 몇;

무척 실망스러운 책이네요. 제목은 대단해보이지만. 별 내용이 없습니다.

해외 투자, 글로벌 부동산 부자 등 새로운 책이다 싶어서 기대했는데. 별로 내용이 없어 많이 실망했습니다.

너무 내용이 부실해서 실망했고. 결국 읽고 나서 책 값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결국 중고상에 팔았습니다. 좀 더 경험하고, 좀 더 소양을 길러서 책을 썻으면 합니다.

책도 몇 페이지 안되는데 너무 비쌉니다. 안좋은 내용으로 일관되어 저자에게 미안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과거 국민가수에서 부동산 전문 투자자로 변신한 저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미국에서의 부동산 투자와 사업에서도 성공하였습니다. 영화 출연료로 받은 종잣돈 700만원으로 시작한 부동산투자 성공을 담은 전작인 ‘종자돈 700만 원으로 부동산 200억 만들기’에 이어 저자의 40년간 국내, 국외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모두 담아서 이 책을 내었다고 합니다. 특히,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거 국민가수에서 부동산 전문 투자자로 변신한 저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의 부동산 투자와 사업에서도 성공하였습니다 . 영화 출연료로 받은 종잣돈 700 만원으로 시작한 부동산투자 성공을 담은 전작인 ‘종자돈 700 만 원으로 부동산 200 억 만들기’에 이어 저자의 40 년간 국내 , 국외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모두 담아서 이 책을 내었다고 합니다 . 특히 ,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미국에서 직접 살면서 여러 주에서 투자를 하였던 저자의 이야기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책은 총 5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저자가 국내 투자에서 해외 투자를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부동산 투자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부동산 투자의 기본 원칙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 그리고 , 미국 투자를 위한 비자 발급 종류와 내용을 설명하면서 비즈니스 계약 , 부동산 계약을 근거로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 때문에 변호사를 선임하고 서류준비하고 인터뷰 및 비자 발급까지의 과정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 뉴욕 , 마이애미 , 하와이의 여러 지역에 대한 각각의 특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여 지역의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참고가 되었습니다 . 또한 , 미국에서의 계약에 있어서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들은 다른 책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신용을 중시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어떤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크레디트가 있어야 합니다 . 이 크레디트를 쌓고 관리하기 위한 내용을 체크 발급 받는 내용부터 시작하여 상세히 알려 주고 있으며 , 신용을 잘 쌓는다면 대출금에 대한 이자나 각 종 세금을 환급해 주는 세금 면제제도도 있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 미국에서의 부동산 거래에는 당사자들이 직접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 중개업자 , 건물을 관리하는 회사 , 거래를 진행하는 변호사나 에스크로 회사와 같은 브로커가 있으며 , 주 마다 법률이 다르기 때문에 이들 브로커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 거래 순서도 원하는 지역의 브로터와 상의를 하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 또한 , 수수료나 계약금 등의 지불 비용이나 지불 방법도 한국과 다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특이한 것은 부동산을 사고 나서 2 주 안에 마음이 바뀌어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아도 계약금을 돌려 받는다고 합니다 . 이들 브로커는 사는 것 뿐만 아니라 관리 회사의 소개에서 나중에 팔 때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

책 속에 언급한 해외 부동산 정보 검색 사이트 , 기본 서류 목록 등도 도움이 되었으며 , 우리나라와 달리 부동산을 팔 때는 집의 내부를 모두 비우고 집주인의 비용으로 모델하우스처럼 만든다는 것도 있고 , 다수의 브로커와 계약을 맺으면 계약 위반이 되어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 것 등 한국에서 상식으로 통하는 것부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

연예인의 부동산 투자 성공사례를 종종 뉴스거리가 되곤 합니다. 방미씨는 이번 책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출간으로 알게 되었지요. 연예계에서 일하며 번 종잣돈 700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어엿한 글로벌 부동산 부자로 알려지며 다시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 40년 부동산 투자 경력 중 특히 20년이란 긴 시간의 해외 부동산 실전 투자 경;

연예인의 부동산 투자 성공사례를 종종 뉴스거리가 되곤 합니다. 방미씨는 이번 책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출간으로 알게 되었지요. 연예계에서 일하며 번 종잣돈 700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어엿한 글로벌 부동산 부자로 알려지며 다시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

40년 부동산 투자 경력 중 특히 20년이란 긴 시간의 해외 부동산 실전 투자 경험들은 그녀만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동안 미국에서 본인의 사업과 부동산 투자를 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네요.

9.13 대책이후 지속적으로 정부가 부동산 규제 정책을 펴고 이제는 민간분양 분양가 상한제를 예고하는 요즘 같은 시장에서 해외 부동산 투자가 다른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락장에서 더 좋은 가격에 알짜 부동산을 매매해 돈을 버는 해외 부동산 투자법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이 도움이 되겠네요.

강남 3구의 움직임을 정부가 예의주시하는 것만 보아도 우리나라 부동산의 큰 축은 강남이죠. 이제 강남 부자들은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해외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다고 하네요. 이러한 시대 흐름에 맞춰 방미씨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해외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담은 책을 출간했습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의 공부법을 따라해야 공부 잘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할 확률이 높아지듯이 해외 부동산 투자도 오랜 시간 투자해 해외 부동산으로 큰 돈 벌어본, 잃어본 적 없는 투자자의 조언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방미씨의 40년 부동산 투자 내공이 담긴 이 책은 그녀의 20년 해외 투자의 경험과 구체적인 실전투자 노하우를 담았어요. 해외 투자서로는 처음이라고 하네요.

그녀의 투자 경험은 한국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알토란 같은 지역만 쏙쏙 투자했네요. 강남 방배동에서 시작해서 반포 압구정까지 성공적으로 자산을 불리며 뉴욕 맨해튼을 시작해 전 세계를 누비며 부동산 투자를 했어요.

저자 방미씨는 지금 당장 해외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고 조언하는데 크게 두 가지를 제시합니다. 하나는 부동산 과열이네 하며 각종 제재를 하나씩 꺼내드는 정부 부동산 정책 속 국내 부동산의 열악한 조건을 들며 다른 하나는 달러의 중요성을 꼽고 있습니다.

미국 LA 중심지의 집값보다 현재 서울 집값이 훨씬 비싸다는 부분에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이런 현실을 알고 비교 판단해보면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해외까지 시야를 넓혀보라고 조언합니다. 그리고 안전자산인 달러 확보는 또 CBRE, “국내 물류자산에 해외 투자 수요 크게 늘어” 다른 재테크의 훌륭한 수단이기 때문이죠.

영어를 못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고 심지어 무비자로도 해외 투자가 가능합니다. 해외 부동산 취득에 있어 증빙 서류나 송금 절차도 이전에 비해 훨씬 간편해졌네요.

해외 부동산 투자 노하우 공부 경기흐름 파악

저자 방미씨는 실제 많은 투자를 해왔고 지금도 하기 때문에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자 발급은 어떻게 받는지, 해외 투자 전 알아야 할 기본 상식과 관련된 용어, 우리나라와 다른 미국의 주거 형태, 뉴욕, LA, 마이애미, 하와이 지역별 정보,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료와 각종 세금에 대한 내용까지, 꼭 필요한 정보를 적어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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