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택의 간주임대료 간편계산 바로가기 https://teht.hometax.go.kr/websquare/websquare.html?w2xPath=/ui/rn/a/a/a/a/UTERNAAE65.xml

당기순이익 (net income) 계산과 공식/당기순이익의 처리

투자를 결정해야 하는 손익 계산 방법 투자자의 입장에서나,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의 입장에서나 순수익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순수익이 중요한 이유는 이 수치를 가지고 EPS (Earning per share) 등 손익 계산 방법 많은 비율 분석을 할 때 사용하는 수치이기 때문이며, 기업이 한정된 자본을 가지고 얼마나 큰 수익을 거두었는지 바로 직접적으로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전체 매출액 (Sales)에서 제품의 원가 (Cost of Goods Sold)를 제하고, 제품을 판매하는데 필요했던 판매비와 관리비 등을 제하고, 영업외 수익을 더하고 비용을 제하고 법인세까지 제외하고 남은 금액을 의미합니다. 결국 모든 비용을 제하고 남은 금액이라는 말입니다.

기업은 주주들의 자본과 금융기관에서 빌린 부채를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게 됩니다.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서 부채 없이 주주의 자본만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방법도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특히 성공 확률이 높은 사업의 경우 유상증자 등을 통해서 사업자금을 더 모집하기 보다는 한정한 이자만 지불하면 되는 부채를 이용하여 신사업을 손익 계산 방법 벌이기도 합니다.

Net income은 결국 경영과 영업활동을 통한 기업의 최종 소산물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부채에 대한 비용인 이자 (interest)를 지불하고 난 금액이기 때문에 net income은 순수하게 기업의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금액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기업 경영의 최종 소산물인 당기순이익을 처리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사내에 남겨두는 것과 사외로 유출하는 것입니다.

사외유출의 경우에는 직원들에게 보너스 등으로 지급하거나 주식을 소유한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내유보의 경우, 향후 회사가 진행할 사업을 위해 금액을 회사 내 자금으로 남겨두는 것을 말합니다. 만일 회사가 성장가도에 있는 기업일 경우, 때로는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나누어주기 보다는 회사 내에 전부 남겨두는 방법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만일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나누어주고 난 이후, 유상증자 같은 방법을 통해서 다시 자본금을 늘리게 되면, 전체 유통되는 주식의 수가 늘어나면서 주주의 가치가 희석되고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배당금으로 나누어주는 것보다는 사내유보금 (Retailed Earning)으로 남겨두어, 추후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더 재정적으로 바람직 합니다.

그러므로 급속하게 성장하는 IT 기업의 경우 특히 초기에는 배당금이 없는 것이 보통입니다. 배당금이 없다고 하더라도, 성장하는 기업의 특성 상 주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게 되어 있음으로 주주들은 배당금이 없더라도 시세차익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됩니다.

Curiosamente

즉, 100만원 투자해서 10만원 수익이 났다면, 기간수익률은 10 / 100. 10% 이에요.

이러한 기간 수익률은, 투자기간이 감안되지 않았기 때문에

얼마동안의 투자결과인지 알 수 없어요.

따라서, 서로 다른 기간에 투자한 상품을 연간으로 어느정도 수익이 났는지 판단하려면

연환산하셔서 비교하는 방법이 있지요.

따라서, 연환산시에는 기간수익률에서 투자기간을 나누고, 365일을 곱하시면

연환산 된 수익률로 파악할 수 있지요.

똑같은 기간수익률 10%의 상품 A, B, C가 있는데

A는 10일동안, B는 100일동안, C는 300일동안 10%를 내었다면

A는 365%, B는 36.5%, C는 12.2%의 수익률인 셈이죠.

따라서, 짧은기간 똑같은 수익을 낸 A가 가장 높은 수익률인 셈임을 직관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겠지요?

시간가중수익률(Time-Weighted-return) 은 펀드 수익률 계산시 가장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인데요.

시간가중수익률은, 중간에 투자금을 추가로 납입하거나 일부 돈을 인출하는 부분을 감안하지 않은

펀드의 성과 자체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따라서, 사람들이 직접 계산해본 기간 수익률 등과 차이가 날 수 있지요.

시간가중 수익률 계산 방법은 기초원금 이자 )/ 기초원금 – 1이에요.

이러한 시간가중 수익률은 3가지 계산 방법이 있어요.

당일 중 동일펀드에 입출금 발생시 , 통상적으로 3 가지 방법을 사용하여 시간가중 수익률을 계산하실 수 있는데요.

전일평가액 ( 당일기초가액 ) 을 A , 당일매수가액을 B , 당일매도가액(원금+이자)을 C , 당일기말평가액을 D 라 했을 때

1. 당일 말에 입출금 가정시 : ( D + CB ) / A

2. 장 중 입출금 가정시 : ( D + C ) / ( A + B )

3. 당일 초에 입출금 가정시 : D / ( A + BC )

이 중 1 번이 일반적으로 펀드수익률을 계산할 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 가장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입니다만

상기 세 방법을 모두 활용하여 가장 적합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평잔 수익률 은 투자원금 뿐만 아니라 투자기간을 모두 고려한 수익률인데요.

평잔수익률 계산 방법은 총손익 / 운용평잔 ( 총손익 = 매매손익 + 평가손익 , 운용평잔 = ∑ 일별장부금액 / 운용일수 ) 인데요.

손익 계산 방법

대부분의 외식업 매장들은 많은 종류의 재료를 씁니다 . 크게는 고기류 , 야채류 , 냉동식품 , 냉장식품 , 공산품 등으로 구분되지만 ,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훨씬 더 복잡하죠 . 음식점을 운영하면 지출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재료값입니다 .
재료비 다음으로 신경 써야할 부분은 인건비입니다 . 수익을 위해서는 인건비가 전체 매출액의 손익 계산 방법 20% 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전체 매출액이 커지거나 인력을 조금 더 여유 있게 고용하면 그 이상 올라가 25~30% 까지 지출하는 경우도 있는데 , 외식업 초보 창업자는 높지 않은 적정 매출액 내에서 인건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외식업 손익구조에서 인건비와 재료비의 비율을 어떻게 가져가는지에 따라 매출과 손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전체 수익구조에서 인건비와 재료비가 가장 높은 비율이므로 이 둘의 비율을 파악하고 있으면 상황에 따라 적절히 조절하여 고객이 더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죠 . 똑같은 삼겹살 전문점이라도 어떤 곳은 돈을 더 받고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야 장사가 잘되는 반면 , 적당한 재료를 쓰고 푸짐한 양을 제공해야 장사가 더 잘되는 곳도 있습니다 . 서비스가 좋아야 하는 곳도 있고 , 셀프로 먹게 해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 곳이 있으니까요 .

흔히 초보창업자들은 장사가 안 되기 시작하면 우선 사람을 줄이고 ,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재료를 더 저렴한 것으로 바꿉니다 . 손익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감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매출이 줄고 수익도 점점 줄어들면 대부분은 지출을 더 줄여야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그로 인해 오히려 매출액은 더 감소하고 , 가족 운영으로 버티다가 폐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럴 때 무조건 비용을 줄이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손익구조 중 지출의 약 3~5% 를 더 사용해서 지금보다 더 고객이 만족하는 메뉴를 제공하면 얼마든지 돌파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
특히 메뉴 구성은 상권이나 고객 , 트렌드에 따라 바꾸어야 오래 사랑받습니다 . 메인 메뉴의 맛은 그대로 유지하되 , 사이드 메뉴의 구성과 질을 수시로 바꾸어주어야 고객이 질리지 않죠 . 음식점은 한결같아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그것은 서비스 정신과 청결 등 마음가짐에 해당합니다 . 메뉴 구성이 계속 똑같다면 요즘처럼 손익 계산 방법 경쟁이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없습니다 .
인건비도 마찬가집니다 . 무조건 인건비를 줄일 것이 아니라 고객이 좀 더 친절한 서비스를 원한다면 인건비 비율을 조금 더 높게 가져가야 합니다 . 물론 굳이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은 곳이라면 무인기기를 설치하거나 최소 인력으로 운영하는 것이 낫습니다 .
인건비와 재료비는 어떻게 쓰는 것이 효과적인지 알아야 힘든 상황에서도 적절한 전략을 펼칠 수 있습니다 .

공과금을 절약하려고 켜야 할 조명을 끄거나 에어컨 끄거나 줄이면 오히려 매출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공과금을 줄이기 위해 집중하기보다 고객에게 더 집중하는 것이 수익에 더 도움이 손익 계산 방법 됩니다 . 따라서 공과금은 절약하기보다 실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예를 들면 문을 닫으면서 조명이나 에어컨 등을 켜두고 나오거나 , 수도꼭지를 꼭 잠그지 않고 퇴근하는 부주의는 없어야 한다는 것이죠 .

프랜차이즈 외식업 브랜드의 홈페이지에는 예상 수익성 분석이 나와 있습니다 . 최근에는 관련 법규가 강화되다 보니 온라인에는 노출하지 않고 상담 시에만 공개하기도 합니다 . 지금처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관여하기 전까지는 본사 임의로 구성하여 손익을 공개하거나 , 전체 매장 평균치가 아닌 대박 매장의 손익을 공개하여 실제보다는 과장된 광고를 하는 것도 업계의 관행이었습니다 .
그런데 각종 외식업 프랜차이즈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창업 예상 수익구조에는 창업 후 가장 골치 아픈 비용들이 대부분 빠져 있습니다 . 이를테면 첫째 복리후생비 , 여비교통비 , 둘째 사무용품비 , 소모품비 , 잡비 , 셋째 지급수수료 및 세금과 공과금 , 넷째 광고선전비 , 다섯째 접대비 , 여섯째 영업 외 비용 , 일곱째 감가상각비 등 생각보다 많은 품목이 빠진 손익계산서죠 . 이런 손익 계산 방법 부분까지 세심하게 체크하고 , 손익계산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창업해야 창업 후 리스크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

매출보다 중요한 손익구조 파악

초보 창업자는 대부분 이전에 월급을 받던 사람입니다 . 그렇게 받은 돈 중에서 계획한 만큼만 저금하고 쓰면 큰 문제가 없었죠 . 그러나 외식업 사업은 당기순이익까지는 아니더라도 매출이익과 영업이익의 구조는 파악하고 있어야 상황에 따라 손익을 예측하고 적절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
매장을 운영하면서 매출만큼 중요한 것이 손익구조를 파악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 이는 창업 전부터 미리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 이를 등한시하고 창업하면 점포 오픈 후에는 운영하는 것만으로도 힘들어 놓치게 되고 , 그런 날이 누적되면 실패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특히 따라서 손익구조를 제대로 이해한 후 창업해야 한다는 것을 명 심해야 합니다.

한 눈에 정리하는 손익분석표

손익계산을 할 때는 전체 매출액 중지출액의 비율이 중요합니다 . 총 지출액에는 매출원가 외에도 판매관리비 , 영업외 비용 , 지급이자 등이 있다 . 판매관리비에는 흔히 매장을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인건비 , 복리후생비 , 관리비 , 전기세 , 가스비 , 수도요금 , 통신비 , 보험료 , 차량 유지비 , 기타 비용이 포함됩니다 .

손익 계산 방법

주택의 간주임대료 간편계산

버튼을 클릭 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

주택의 간주임대료 간편계산 바로가기 https://teht.hometax.go.kr/websquare/websquare.html?w2xPath=/ui/rn/a/a/a/a/UTERNAAE65.xml

2021년 귀속 주택 보증금에 대한 간주임대료 (소득세법 §25, 소득세법 시행령 §53)

거주자가 주택을 대여하고 보증금·전세금 또는 이와 유사한 성질의 금액을 받은 경우 보증금 등에 대한 간주임대료를 사업소득 총수입금액에 산입(算入)

* 주거전용 면적이 1호(戶) 또는 1세대당 40제곱미터 이하인 주택으로서 해당 과세기간의 기준시가가 2억원 이하인 주택

간주임대료 계산 대상 주택의 보증금 등의 합계액이 3억원 초과

(보증금 등 - 3억원*)의 적수 x 60% x 365(윤년은 366)분의 1 x 정기예금이자율(2020년귀속 : 1.8%) - 해당 임대사업 부분 발생한 수입이자와 할인료 및 배당금의 합계액

(보증금 등 - 3억원*)의 적수 x 60% x 365(윤년은 366)분의 1 x 정기예금이자율(2020년귀속 : 1.8%)

* 보증금 등을 받은 주택이 2주택 이상인 경우에는 보증금등의 적수가 가장 큰 주택의 보증금 등부터 순서대로 차감

주택의 간주임대료 비교 (소득세 vs 법인세)
주택의 간주임대료 비교 (소득세 vs 법인세) - 구분, 소득세, 법인세 포함
구 분 소득세 법인세
적용대상 비소형주택 3채 이상 소유 & 보증금 3억원 초과(추계 불문) 추계과세 시 적용
차감하는 금융수익 수입이자와 할인료, 수입배당금 수입이자와 할인료, 수입배당금,
신주인수권처분익, 유가증권처분익
건설비
상당액
주택은 소득세와 법인세 모두 건설비 상당액을 공제하지 않음

간주임대료 계산사례

(CASE 1) 단독사업자의 보증금 등의 합계액이 변동하지 않는 경우

부부합산 비소형주택 (주거전용 면적 40㎡ 초과하거나 기준시가 2억원 초과) 3채 이상 소유자의 비소형주택 보증금 및 전세금에 대해서 보증금 합계 3억원 초과분의 60% 에 대하여 1.2%를 임대료로 간주 하여 총수입금액 에 산입

아래와 같이 비소형주택 3채를 단독으로 임대하는 경우

※ 임대사업부분 발생 금융수익 없음, 임대기간은 모두 1.1.~12.31.

단독사업자의 보증금 등의 합계액이 변동하지 않는 경우 - 구분, 보증금, 월세, 임대기간, 주거전용면적, 기준시가 포함
구 분 보증금 월세 임대기간 주거전용면적 기준시가
A주택 150,000,000 1,000,000 01.01.∼12.31. 69 4억
B주택 100,000,000 - 01.01.∼12.31. 65 2.5억
C주택 350,000,000 1,300,000 01.01.∼12.31. 109 6억
  • (보증금 등 - 3억원 1) )의 적수 × 60% ÷ 365 × 1.2% - 임대사업부분 발생 금융수익 2)
    1. 1) 보증금등의 적수가 가장 큰 주택의 보증금등부터 순서대로 차감
    2. 2) 추계신고 등의 경우에는 금융수익을 차감하지 않음
단독사업자의 보증금 등의 합계액이 변동하지 않는 경우 - 구분, 간주임대료, 월세, 합계 포함
구 분 간주임대료 월세 합 계
A주택 1,080,000 1) 12,000,000 2) 13,080,000
B주택 720,000 1) - 720,000
C주택 360,000 1) 15,600,000 2) 15,960,000
합계 29,760,000
  1. 1) A : [ ( 1.5억원 - 0 ) × 365 ] × 0.6 ÷ 365 × 1.2% = 1,080,000
    B : [ ( 1억원 - 0 ) × 365 ] × 0.6 ÷ 365 × 1.2% = 720,000
    C : [ ( 3.5억원 - 3억원 ) × 365 ] × 0.6 ÷ 365 × 1.2% = 360,000
  2. 2) A : 1백만원 × 12 = 12,000,000
    C : 1.3백만원 x 12= 15,600,000

(CASE 2) 공동으로 주택을 임대하는 경우

단독명의 주택과 공동명의 주택이 혼합된 경우 간주임대료 계산대상 해당여부는 각 거주자별로 판단 하되, 단독명의 주택과 공동명의 주택을 구분 하여 각각 간주임대료를 계산 하며, 간주임대료와 월 임대료를 합산하여 각 공동명의 주택별 소득금액을 계산한 후 각 공동명의 주택의 손익분배비율에 따라 각 거주자별로 소득금액을 배분(서면-2016-법령해석소득-5179 [법령해석과-1606], 2017.06.12)

부부 甲과 乙이 비소형주택 4채를 단독 및 공동으로 임대

※ 임대사업부분 발생 금융수익 없음, 임대기간은 모두 1.손익 계산 방법 1.~12.31.

공동으로 주택을 임대하는 경우 - 구분, 보증금, 월세, 소유현황(甲 : 乙 지분율) 포함
구 분 보증금 월세 소유현황
(甲 : 乙 지분율)
A주택 400,000,000 1,200,000 甲 단독소유
B주택 500,000,000 - 50 : 50
C주택 30,000,000 1,300,000 30 : 70
D주택 170,000,000 - 10 : 90
  • 부부 공동명의 주택 3채(B, C, D)에 대해서는 1거주자 * 로 보아 간주임대료 계산하고, 甲의 단독소유 A주택은 별도로 계산

* 공동사업의 경우 공동사업장을 1거주자로 보아 공동사업장별로 소득금액을 계산하며, 공동사업의 구성원이 동일한 수개의 공동사업장은 동일한 1거주자가 각 공동사업장을 운영하는 것으로 봄

공동으로 주택을 임대하는 경우 - 구분, 간주임대료, 월세, 소계, 甲 수입금액, 乙 수입금액 포함
구 분 간주임대료 월세 소계 甲 수입금액 乙 수입금액
A(甲) 720,000 1) 14,400,000 3) 15,120,000 15,120,000 -
B(5:5) 1,440,000 2) - 1,440,000 720,000 720,000
C(3:7) 216,000 2) 15,600,000 3) 15,816,000 4,744,800 11,071,200
D(1:9) 1,224,000 2) - 1,224,000 122,400 1,101,600
합 계 20,707,200 12,892,800 4)
  1. 1) [ ( 4억원 - 3억원 ) × 365 ] × 0.6 ÷ 365 × 1.2% = 720,000
  2. 2) B : [ ( 5억원 - 3억원 ) × 365 ] × 0.6 ÷ 365 × 1.2% = 1,440,000
    C : [ ( 30백만원 - 0 ) × 365 ] × 0.6 ÷ 365 × 1.2% = 216,000
    D : [ ( 170백만원 - 0 ) × 365 ] × 0.6 ÷ 365 × 손익 계산 방법 1.2% = 1,224,000
  3. 3) A : 1.2백만원 × 12 = 14,400,000
    D : 1.3백만원 × 12 손익 계산 방법 = 15,600,000
  4. 4) 2019년 귀속부터 총수입금액의 합계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도 과세

(CASE 3) 보증금등 합계액이 변동하는 경우

보증금등 합계액이 변동 하는 경우 보증금 등의 합계액이 변동하는 구간별로 보증금등의 적수가 가장 큰 주택의 보증금 등부터 순서대로 3억원 차감(서면-2016-법령해석소득-2990 [법령해석과-1054], 2017.04.18)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