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벤타스(VTR), 변동성 장세 속에 충분한 대안! 배당수익 어때? 인포스탁데일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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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타스 (VTR) 52주 주가차트 (출처: 인베스팅닷컴)

숨쉬는 Data 살아있는 Fact

본격적인 배당주 투자시기를 앞두고 대표적인 저평가 고배당주인 금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되나 금융시장 악재로 현재 주가가 지지부진한 만큼 평년 대비 높은 배당수익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4분기를 전후에 배당을 노린 투자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가적인 주가 상승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세 곳 이상이 컨센서스(시장 예상치)를 발표한 주요 상장사 232개 기업 중 지난 2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9%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 4개 기업은 모두 금융사로 나타났다.

예상 배당수익률은 올해 1주당 배당금(DPS) 예상액을 지난 2일 종가로 나눈 값이다.

세부적으로 BNK금융지주의 배당수익률은 9.54%로 주요 상장사 중 최상위권에 자리했다. 올해 추정 DPS인 626원을 지난 2일 종가인 6560원으로 나눈 비율이다.

뒤이어 DGB금융지주가 9.46%으로 2위를 기록했다. DGB금융의 추정 DPS는 697원, 지난 2일 기준 종가는 7370원이다.

3위와 4위는 우리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가 각각 9.45%, 9.25%의 배당수익률로 이름을 올렸다. 추정 DPS는 각 1082원, 695원이며 지난 2일 종가인 1만1450원, 7510원을 기준으로 했다.

배당수익률 상위 10위권으로 범위를 확대해도 8개 기업이 금융사로 나타나 대표적인 저평가 고배당주임을 증명했다.

기업은행과 하나금융지주의 추정 DPS는 각각 808원과 3215원으로 지난 2일 종가로 적용한 배당수익률은 각각 8.57%과 8.53%이다. 순위로는 각각 6위와 7위다.

삼성카드와 삼성증권은 각각 2340원과 2415원의 추정 DPS를 보여 예상 배당수익률이 각각 7.55%, 7.25%를 기록했다. 순위로는 나란히 9위와 10위를 차지했다.

10위권 내 자리하지는 못했지만 KB금융과 신한지주 역시 각각 3315원과 2419원의 추정 DPS에 따라 7.03%, 6.99% 배당수익률을 보이며 11위와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NH투자증권도 600원의 추정 DPS로 6.16%의 배당수익률이 예상돼 20위에 자리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올해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데다 주주환원 차원에서 배당 기조를 확대할 계획을 꾸준히 밝혀온 만큼 연말 배당에 대해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특히 현 금융주의 주가가 저점인 상황이라 시가 배당률 대비 배당 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 5일 종가 기준 주요 금융지주사 7곳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 올랐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26.2% 낮은 수준이다. 52주 최저가보다는 9.9% 상승한 데 그쳤다.

업계 관계자는 “대표적인 저평가 고배당주인 금융주의 매력이 증시 둔화 추이에 더욱 돋보이고 있다”며 “배당수익률을 기대한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릴 경우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O)·벤타스(VTR), 변동성 장세 속에 충분한 대안! 배당수익 어때? 인포스탁데일리 말했다.

※ 리얼티 인컴 Realty Income Corp (O) NYSE

1 회사 소개 및 현재 주가

1969년에 설립된 부동산 투자 회사입니다. 미국 전역에 6000개가 넘는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푸에르토리코, 영국, 스페인 등 해외까지 더하면 1만개 이상의 부동산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수익의 대부분이 임대 수익으로, 약 83%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월별로 배당을 지급하고 있어 안정적 투자 성향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이에 따라 주가의 움직임이 강하지는 않지만, 변동성이 작고 견조한 편입니다.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는 주가가 크게 흔들렸지만, 이후 이렇다 할 변동성 없이 꾸준한 우상향 추세를 지켜 왔습니다.

2 이번 실적 어떻게 잘 나왔나요?

지난 분기 매출은 8억10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였던 8억800만달러에 부합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75%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0.37달러로, 이 역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습니다.

리얼티인컴 (O) 52주 주가차트 (출처: 인베스팅닷컴)

리얼티인컴 (O) 52주 주가차트 (출처: 인베스팅닷컴)

3 배당수익은 어느 정도인가요?

리얼티인컴은 배당률 4% 이상으로 설립 이후 배당을 중지하지 않고 배당금을 지급해 왔습니다. 특히 25년 이상 배당금을 올렸기 때문에 귀족 배당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달에도 배당금으로 주당 0.2475달러를 지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배당수익률은 최근 주가 대비 약 3.71%에 달합니다.

4 투자포인트는 무엇이 있을까요?

리얼티인컴은 대표적인 배당주로, 대단한 성장성이나 사업성을 보고 투자하는 종목은 아닙니다. 다만 최근과 같은 인플레이션, 금리, 경기 등 매크로 변수가 확대되는 구간에서는 긍정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팬데믹 같은 변수만 없다면 주가가 상대적으로 잘 무너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포트폴리오에 일부 비중은 계속해서 가져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벤타스 Ventas Inc (VTR) NYSE

1 회사 소개 및 현재 주가

공공 부동산 투자 신탁회사로 미국과 캐나다의 부동산 시장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과 전문 요양시설, 노인 주거시설, 의료 사무실 건물 및 기타 의료 관련 시설 등 시니어 하우스 시장이 주요 투자 대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4월까지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지고,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벤타스의 주가 역시 강한 하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50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2 이번 실적은 잘 나왔나요?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0.2억달러, 주당 사업운영수익(FFO)은 0.72달러로 시장의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시니어 하우스 부문의 임대료와 임대 면적, P와 Q가 동시에 증가하면서 호실적이 나왔다는 분석입니다. 2분기 월평균 시니어 하우스 임대 호실 당 수입은 전년동기대비 5% 증가했으며, 평균 자산 점유율은 전년동기대비 2.6%p 증가했습니다.

벤타스 (VTR) 52주 주가차트 (출처: 인베스팅닷컴)

벤타스 (VTR) 52주 주가차트 (출처: 인베스팅닷컴)

3 시니어 하우스 시장의 성장세는 어떤가요?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현재 미국 시니어 하우스 시장의 공급이 수요 대비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벤타스는 현재 미국의 시니어 하우스 재고 자산 대비 건설 중인 자산의 비율이 2015년 1분기 이후 최저치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벤타스 시니어 하우스의 임대 면적은 2021년 2분기부터 5개 분기 연속으로 2019년 수준을 상회하며 양호한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벤타스의 영업수익 역시 5개 분기 연속으로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4 벤타스의 배당률은 어때요?

지난 분기 배당으로 0.45달러를 발표하면서, 현재 주가 기준 연간 배당 수익률은 4% 수준입니다. 변동성 장세 속에서 충분히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투자증권에서는 미국 내 고령 인구의 증가와 민영 의료 기관 운영 여건 개선으로 인해 장기적 성장성도 갖췄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가의 조정을 활용해 매수를 고려해볼 만한 종목으로 보입니다.

배당률 9% 넘는 배당주 담아볼까. 한달사이 40p 올라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최근 금리 인상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확산 등으로 인해 국내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배당종목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증권가는 실적 부진으로 배당 재원인 순이익이 감소할 경우 예상했던 배당수익률보다 낮은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뉴스핌

JPS 출시 이후 연간 주가 및 순자산가치 추이 [자료=누빈 제공]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6일) 코스피 고배당 50지수는 2654.90로 마감하며 최근 한 달간(8월 4일~9월 4일) 40.6포인트(p)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은 2.36%를 웃돌았다. 해당 지수는 글로벌 인플레이견 압박이 가중되면서 지수 변화가 상대적으로 적은 배당종목에 대한 투자금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코스피지수는 올해 초부터 밀리기 시작해 지난달 2300선이 무너졌다. 한 달 만에 2500선을 회복했지만 이후 2400선까지 떨어졌고, 또다시 2500선을 넘보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여기에 환율과 금리 인상이 가시화되면서 투자자들의 O)·벤타스(VTR), 변동성 장세 속에 충분한 대안! 배당수익 어때? 인포스탁데일리 O)·벤타스(VTR), 변동성 장세 속에 충분한 대안! 배당수익 어때? 인포스탁데일리 고민은 더 짚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데 이어 지난 23일엔 원·달러 환율이 1334.5원을 돌파했다. 이는 13년 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릴 가능성도 남아 있다. 연이은 금리 인상과 글로벌 인플레이션·국내 경기 침체 등이 맞물리면서 개인투자자들이 배당수익을 높은 종목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경수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국내 기업이익 감익 전망(영업이익 2022년 예상 증가율 -3.7%)이 내년(+9.2%이지만 낙관적 편향으로 감익 가능성)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큰 가운데 앞으로 실적주의 희소성이 반영될 것"이라며 "배당주를 싸게 살 수 있는 구간은 배당락 이후 여름까지라 겨울은 늦은 시기"라고 전망했다.

이어 "배당주 주가는 연말로 갈수록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배당수익률이 감소할 수 있고 배당락에 따른 주가 하락을 만회하는 데도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며 "더불어 국내 증시가 언제 악세로 접어들 수 있어 매수 시기와 투자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배당수익률 5% 넘는 기업 중 금융지주 '각광'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도 투자자들에게도 투자 안전처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2년간 분기·중간 배당을 실시하는 코스피 기업은 2020년 69곳, 2021년 85곳, 2022년 113곳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배당주 투자 시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히는 건 기업의 배당수익률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 세 곳 이상이 예상치를 제시한 주요 기업 중 올해 연간 배당수익률이 5%를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종목은 30개다. 배당수익률이 높은 대표 업종은 금융이다. ▲BNK금융지주(9.28%) ▲JB금융지주(9.22%) ▲우리금융지주(8.85%) ▲기업은행(8.41%) 등 금융사를 중심으로 8%를 넘는 예상 배당수익률을 보였다.

다만 당장의 배당수익률만 보고 투자해선 안 된다는 조언도 나온다. 기업이 이익을 내지 못하면 주가 하락은 물론 배당금도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박민주 한양증권 연구원은 "배당이 높게 유지되려면 기업의 이익이 받쳐줘야 한다"며 "기업이 앞으로도 실적을 꾸준히 낼 수 있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KB자산운용이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는 미국의 대표 배당성장지수인 ‘S&P 미국 ESG 배당귀족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다.

최근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금리 인상 기조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재무구조의 안정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아 하락장에서 방어력이 뛰어난 글로벌 배당주가 주목받고 있다.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는 배당주에 ESG를 접목해 장기적으로 꾸준한 배당이 기대되는 미국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기존에 출시된 미국배당귀족 펀드와의 차별점은 ESG 점수를 활용한 종목 선정이다.

추종지수인 ‘미국 ESG 배당귀족 지수’는 미국 증시의 약 90%에 해당하는 S&P1500 지수 중에서 2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이 성장한 120여종목을 우선 선별한다. 그 중 'RPM International' 같은 ESG스코어 하위 25% 종목(water-intensive 기업, 과도한 탄소배출 기업)이나, ‘블랙힐스’ 같은 ESG철학에 반하는 특정 산업(석탄, 담배 등)을 제외한 약 80종목에 배당수익률 가중 방식에 따라 투자한다.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는 대형주 위주로 구성된 기존 미국배당귀족 펀드와 달리 가치주 특성이 강한 중소형주까지 모두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 분산투자 효과와 함께 낮은 변동성 및 높은 배당수익률을 보여 금리 상승 및 인플레이션 시기에 뛰어난 방어력을 기대할 수 있다.

포트폴리오 기준 구성종목은 대표적인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 IT인프라 구축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기업 ‘IBM’,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애브비’, 침구 및 가구 제조사 ‘레겟&플랫’ 등이다. 필수소비재(22%) 및 산업재(18%), 금융(11%), 경기소비재(9%), 헬스케어(8%) 등 다양한 업종에 분산투자한다.

KB자산운용 인덱스퀀트본부 김홍곤 본부장은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배당 성장과 ESG 전략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배당 성장에 ESG를 결합할 경우 금리인상 방어 효과 및 팬데믹 같은 시장 충격 발생 시 하락폭이 제한되는 효과가 나타난다”며, “높은 배당수익률과 균형적인 포트폴리오, ESG를 접목한 KB 미국ESG 배당귀족 O)·벤타스(VTR), 변동성 장세 속에 충분한 대안! 배당수익 어때? 인포스탁데일리 펀드는 시장 변동성 확대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주요 투자 대안처로 떠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KB 미국 ESG 배당귀족 펀드’는 30일부터 KB국민은행, KB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헤지하는 환헤지형(H), 환율 변동에 자산을 노출하는 언헤지형(UH), 미국달러로 투자하는 USD형으로 나뉜다.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0.995%)과 0.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0.69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395%)과 C-E형(연보수 0.895%, 온라인전용)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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