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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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ILY 증권뉴스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대신증권은 6일 주식투자대회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 201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29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은행연계 증권거래서비스 `크레온` 활성화와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건전한 투자 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기존 투자대회와 달리 수익률만으로 순위를 선정하는 방식에서 탈피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어 "개인별 리스크 관리 및 포트폴리오 구성 등 사전에 제시한 투자원칙 안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야 우승자가 되는 방식을 도입했다"고 덧붙였다.

예선전은 다음달 8일부터 오는 10월28일까지 열리며 전업투자자와 투자동호회, 주부, 대학생 등 총 6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된다.

모의투자로 진행되는 대학생 그룹을 제외한 나머지 그룹은 각자가 가진 자금으로 실제 투자를 통해 순위를 결정한다.

예선을 통과한 결선 진출자는 대신증권에서 지급한 모의 펀드자금 10억원을 운용한다.

결선리그가 시작되고 4주가 지난 이후 하위 5명은 새로운 참가자로 교체되는 서바이벌 방식이 적용되며 투자 원금이 9억원 미만으로 줄어들어도 자동으로 탈락한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상금도 역대 최대 규모다. 대신증권은 모의 투자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상금으로 내걸었다. 1등 입상자는 수익금의 100%를 받게 되며 2등부터 10등까지는 수익금 일부를 제하고 지급한다.

결선에서 참가자들은 시가총액 500억원 이상 종목 가운데 3개월 하루평균 거래대금이 50억원 이상인 종목을 투자 대상으로 삼아야 하며 한 종목당 최대 3억원을 넘는 투자를 해선 안 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KB, 우리, 신한, 하나, 외환, IBK기업, 농협, SC제일, 시티, 광주, 대구, 부산은행과 우체국에서 대신증권 크레온 계좌를 개설하고 다음달 21일까지 크레온 커뮤니티(comm.creontrade.com)에 신청하면 된다.

'개인이 주식으로 돈버는 법'…현대증권 클리닉센터 처방전

개인들이 주로 사고파는 종목과 외국인.기관들이 선호하는 종목의 수익률을 비교하면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성적이 월등하다. 더구나 약세장에서 피해를 입는 경우도 주로 개인투자자다.

그 이유는 손절매(損切賣) 원칙을 무시하고 너무 조급하게 투자하는 습관 때문이라는 것이 현대증권 투자클리닉센터의 진단이다. 지난 7월 개인투자자들의 잘못된 투자습관을 마치 병을 고치듯이 치료하겠다는 취지에서 설립된 현대증권 투자클리닉센터가 제시하는 성공적인 주식투자법을 알아본다.

◇ 손절매 원칙을 지켜라〓많은 투자자들이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얼마를 벌면 팔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주식을 사는 경우라도 반드시 주가하락에 대비하여 얼마나 떨어지면 주식을 팔겠다는 원칙을 정해놓는 것이 좋다.

서울에 사는 가정주부 A씨의 경우 올초 한 의류업체의 주식 5백주를 주당 1만2백원에 샀다. 하지만 이 주식은 최근 주당 2천7백원대까지 떨어져 A씨는 무려 70%의 원금손실을 보고 있다.

A씨가 손해를 본 이유는 바로 '밑지고는 팔 수 없다' 며 무작성 버텼기 때문이다. 만약 '주가가 10% 떨어졌을 때 전체 보유주식의 50%, 주가가 15% 하락했을 때 나머지 50%를 정리한다' 는 나름대로의 손절매 원칙을 정해 놓고 이를 지켰다면 어땠을까. A씨는 주가가 8천5백원~9천원선으로 떨어졌을 때 주식을 처분해 손실을 줄이고 나아가 부담없이 다른 주식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 오르는 주식을 사라〓지난 97년 9월초 700선이었던 종합주가지수가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계속 하락했다. 600, 500선이 무너지면서 '이제는 저점' 이라고 생각한 투자자들이 많았지만 주가지수는 98년 6월 400 포인트 밑으로 곤두박질쳤다.

하지만 당시 폭락한 주가지수가 99년에 1, 000포인트를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본 사람이 몇이나 됐을까. 주가는 오르고 내릴 때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법이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에 비해 정보력이 뒤지는 개인들이 그 이유를 제대로 알기 어렵다. 이유를 알려고 들기 보다는 그 흐름에 편승하라는 것이 이 센터가 제시하는 처방의 핵심 중 하나다.

클리닉센터는 주식을 살 때는 한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최고 한도를 정해두고 처음에는 절반 정도만을 사며, 오르는 추세를 봐서 남은 자금의 20%나 10%씩 점차 비율을 줄여가며 더 사 나가는 방법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매입 시점마다 손절매 가격을 정해 두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이다. 구체적인 매수시점은 10일이나 20일 등 일정기간을 정해 놓고 주가흐름을 지켜보다 추세선상에서 새로운 고가(高價)가 나타나는 때로 삼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투자클리닉센터 김귀헌 과장은 "손절매 폭이나 매수시점 판단기준은 투자자들이 자신의 성향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해야 한다" 며 "중요한 것은 사전에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키는 자세" 라고 강조했다.

◇ 오를 때는 느긋하게 기다려라〓주식이 오를 때 파는 것은 사업이 잘 되는데 정리하는 것과 같다고 투자클리닉센터는 지적한다. 20%의 수익률에 만족해 일찍 팔아치운 주식이 나중에 2~3배 이상 올랐다면, 이것도 투자실패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투자클리닉센터측은 "주가가 오르는 시점에서 주식을 산 경우 20%정도 올랐을 때 바로 처분하기 보다는 느긋한 자세로 주가가 꺾이는 추세를 충분히 확인한 뒤 팔아야 한다" 고 조언했다.

물론 주가가 조금 오르면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이런 투자방식으로 큰 이익을 낼 수 없지만 자신이 산 종목 중 하나라도 크게 오르면 상당한 수익을 낼 수 있다.

김지민 투자클리닉센터 원장은 "이같은 자세를 가져야만 하락장에서 손실을 줄이고 상승장에 동참해서 이익을 낼 수 있다" 며 "손절매 원칙을 철저하게 지켜 자주, 조금씩, 적게 잃고 한두 종목에서 크게 벌 수 있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일반인들이 이같은 원칙을 실천하기 어렵고 종목 선택의 중요성을 간과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대세 상승장에서는 유용한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 의견도 상당하다. (문의 현대증권 투자클리닉센터 567-4411)

"책임투자 원칙 강화한다"…미래에셋자산운용, ESG평가모형 개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자 관점에서 중요한 ESG 핵심의제를 주식, 채권 등 운용에 반영하기 위해 운용사에 특화된 ‘ESG 평가모형’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ESG 평가모형 개발을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 철학에 ESG 전략을 더해 책임 투자 원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자체 개발한 ESG평가모형은 현재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E(환경·Environment), S(사회·Social), G(지배구조·Governance) 분류의 종합평가 방식에서 탈피해 보다 세분화된 평가방식이 적용된 모형이다.

투자자 관점에서 주요한 7개 핵심 의제(Agenda) 아래 20개 카테고리로 세분화했으며, 최종 80여개 지표(Indicator)로 평가가 이뤄진다.

이는 핵심의제에 따라 분석이 필요한 주제를 명확히 해 리스크 뿐 아니라 지속가능성, 투자성 등을 보다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평가방식이다.

특히 신용평가사의 종합 등급과 달리 특정 테마나 전략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이 가능하여 운용사 특성에 맞는, 각각의 펀드 전략에 적합한 방식이라 할 수 있다.

7개 핵심 의제는 기후변화, 자연자본, 친환경성장, 공급망 관리, 인적자본, 신뢰자본, 지배구조로 구분하며, 20개 카테고리에는 거버넌스, 기후변화 완화, 기부변화 적응, 공정거래, 노동환경, 안전보건, 반부패, 투명성, 내부통제와 감사 등이 담겼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 해당 모형을 국내 주식 부문 성장형 투자 유니버스 약 380여개 종목에 우선 적용했다.

기존 주식운용 리서치 평가 과정에서의 ESG 평가 점수를 대체, 보완하는 방식으로 적용하였으며, 향후 채권, 멀티운용 등에도 반영해 자산군별 특화된 ESG 평가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왕겸 미래에셋자산운용 ESG전략본부 본부장은 "자체 ESG 평가모형을 개발해 외부 ESG 평가사 등급에 의존한 투자 전략의 한계를 극복하고 당사의 투자철학과 운용 스타일을 ESG 전략에 반영할 계획"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이라고 밝혔다.

저자는 10년간 경제전문가로 활동했고 흐름 속에서 주식 매매를 쉽게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술술 읽히고 귀에 쏙쏙 박히게 구성해 놓았으며, 실전편에서는 실제 수익 창출이 가능하게끔 최대한 쉽고 반복적으로 구성을 해 놓았습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 독자분들뿐만 아니라 그동안 매매를 수없이 많이 반복했어도 수익이 잘 안 나는 분들이 기초를 다시 한번 닦아 내기 위해서 책을 펴 보시리라 생각됩니다.
한 번 실패했다고 두 번 실패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위기 극복에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고 이를 기꺼이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여러분도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을 보다 전문적이고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구체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주식투자 전문가 주식닥터의 저서 『상위 1% 투자전문가만 아는 TOP SECERET 40』이다. 저자가 10년간 경제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연구한 주식매매 방법과 비법들이 담겨 있다.

투자할 때 꼭 알아야 할 전반적인 지식과 비법을 전하는 도서로, 주식 초보나 투자를 하고 있지만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이나 종목 선택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투자자들이 주목하면 좋을 듯하다. 저자의 실전투자 경험으로 쌓인 단타 비법과 주식투자에 임하는 마인드 세팅까지, 주식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았다.

요즘은 주식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주식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관심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주식이 처음이라면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투자분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주식투자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찬찬히 풀어냈다.

도서는 저자의 주식투자 실패담과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전하며 시작된다. 첫 장에선 한국 제테크 시장의 특징과 주식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각 장마다 핵심 기초 강의와 필수 개념 정리로 꼭 공부해야 하는 주식시장 이론을 알차게 담아냈다.

자신의 주식성향에 맞게 투자할 수 있도록 투자 스타일에 맞는 매매 방법도 설명한다. 주식투자를 하고 있었던 분들이라면 보다 심층적으로 종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의 재무제표를 사례로 들어 회사의 본질적 가치를 파악하는 방법도 수록하고 있다.

특히 부록 단타비법서에는 저자가 실제 투자에 적용하고 있는 실전 매매 스킬과 차트 분석법을 설명해 이론에만 그치는 책이 아닌 독자들의 투자에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책이라는 평가이다.

주식투자,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

당신만 몰랐던, 상위 1% 투자전문가들의 비밀을 밝히다!

주식시장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저처럼 주식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신 분들이나 경험이 있어도 기본지식이 부족하신 분들 나아가 주식 공부를 계속해서 진행 중이신 투자자분들 모두가 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지만 결국 시장에서 최후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장기적 계획하에 상식적인 투자원칙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주식투자에 꼭 엄청난 기술이 필요할 것은 아닙니다. 가장 기초적인 지식부터 하나씩 쌓아 나아가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포기하지 마십시오! 저는 수년에 걸쳐 쌓은 상위 1% 투자전문가들의 비밀을 여러분들은 책 한 권으로 쉽게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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